uk
Feedback
국회 제보핑(싸움핑X)

국회 제보핑(싸움핑X)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국회 분실물 신고, 마음에 드는 직원, 미담, 악담, 각종 정보, 무엇이든 제보하세요.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3 595
Підписники
+4224 години
+2077 днів
+51030 днів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Схожі канали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вересень '26
вересень '26
+376
в 33 каналах
серпень '26
+600
в 28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6
+787
в 67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6
+912
в 35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269
в 17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113
в 3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127
в 4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118
в 3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22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11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395
в 3 каналах
Дата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Згадування
Канали
20 вересня+1
19 вересня+42
18 вересня+30
17 вересня+23
16 вересня+39
15 вересня+61
14 вересня+15
13 вересня+3
12 вересня+3
11 вересня+22
10 вересня+14
09 вересня+18
08 вересня+10
07 вересня+11
06 вересня+4
05 вересня+2
04 вересня+18
03 вересня+29
02 вересня+15
01 вересня+16
Дописи каналу
<두개의 창> 지난 금요일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냉정하게 인식하면서도, 절박함과 진정성이 가득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목숨 바쳐 내란을 이겨내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을 바쳤던 이들이, 서로 혐오의 언어를 주고받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라는 대목에서는, 우리 내부에 갈등과 분열에 대한 깊은 위기의식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지금 민주개혁진영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서로에게 창을 겨누고 내일은 없다는 듯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정말이지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향해 쏟아내는 거친 공격과 날 선 비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공멸이라는 위기감이 온몸을 짓누릅니다. 차기 권력을 둘러싼 정치권력다툼이 벌써 시작되었다는 세간의 평가가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아니라면 당장 멈춰야합니다. 지금 우리는 역사적인 산업대전환의 거센 파도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거대한 변화와 함께 가속되는 불평등과 양극화를 넘어서는 것은 절대로 만만치 않습니다. 오직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에만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도 부족한 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고대 세계를 제패했던 로마 군단의 강점은 결코 창검의 날카로움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로마 군단의 병사들은 한 손에는 창과 검을 쥐었지만, 다른 한 손에는 '스쿠툼'이라는 커다란 방패를 들고 전우와 어깨를 맞대어 철통같은 방진을 짰습니다. 내 방패로 전우의 몸을 가려주고, 전우의 방패가 나의 빈틈을 지켜주며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진영은 어떻습니까. 전우를 지킬 방패는 내팽개쳐 둔 채, 양손 가득 창만 쥐고 있습니다. 외부를 공격하는 창 하나, 그리고 곁에 선 동지를 적보다 더 가혹하게 찌르는 또 하나의 창입니다. 동지의 방패가 되어주기는커녕, 서로를 찌르는 군대는 그 어떤 전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필패이자 자멸일 뿐입니다.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멸칭으로 시작된 전당대회부터 지금까지 봉합되지 못한 내부의 갈등과 민주개혁진영간의 거친 파열음까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모습들이 우리에게서 등을 돌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각 정당과 정파마다 서 있는 위치와 이해관계가 다를 수 있고, 그에 따른 치열한 평가와 토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작은 차이를 침소봉대하고 상대를 깎아내려 지지층마저 갈라놓는 싸움 끝에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이 남겠습니까. 우리의 지난 역사를 직시해야 합니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민주개혁진영 후보들의 총 득표율은 50.2%였습니다. 21대 대선 역시 50.4%에 불과했습니다. 심지어 불법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사 초유의 사태를 겪고 치러진 21대 대선에서조차 국민의힘 후보는 41.15%를 득표했습니다. 민주개혁진영은 언제나 절박하게 모아낸 절반의 힘으로 승리를 일궜습니다. 연대와 협력을 복원하지 못한다면, 제5기 민주정부 수립은 요원해집니다. 책임있는 정치인들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태도가 곧 리더십입니다. 지도자의 참된 품격은 상대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신중함, 스스로를 낮추고 대의를 위해 절제하며 헌신하는 태도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생업과 생계에 지친 국민들께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대통령의 회견 이후에도 무도한 공격들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온당하지 않은 비판에 대해서는 분명하고 단호한 대응도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라도 지금은 우리 스스로가 분열하고 갈등을 키워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제 그만 서로를 향해 겨눈 창을 내려놓아 주십시오. 정제된 말과 성숙한 태도로 대의에 함께해 주십시오. 지금은 우리의 모든 역량을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모아야 할 때입니다. 정말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우원식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7903?sid=100
291
3
대 준 석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999?sid=004
490
4
https://naver.me/5zUrUCJe
596
5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20/2026092000078.html
618
6
A B C 는 다르고? http://v.daum.net/v/20260920123250025
611
7
한동훈이 일요일에 굳이 소통관도 아닌 국회 배경으로 기자회견한다해서 사진 기자들이 빡쳤다고 함. 그래서 연합이 그냥 저렇게 올려버린거라함+1
한동훈이 일요일에 굳이 소통관도 아닌 국회 배경으로 기자회견한다해서 사진 기자들이 빡쳤다고 함. 그래서 연합이 그냥 저렇게 올려버린거라함
605
8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8003?sid=102
595
9
Немає тексту...
855
10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92014391224262
830
11
유튜브에 신비한 건축사전이라고 AI로 맨날 한강이 어쩌구 건물이 어쩌구 하는애 있음. 알고보니 전한길 빠는 극우계정과 동일인물.
유튜브에 신비한 건축사전이라고 AI로 맨날 한강이 어쩌구 건물이 어쩌구 하는애 있음. 알고보니 전한길 빠는 극우계정과 동일인물.
1 130
12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8636.html 다섯분 모두 자원봉사자..
1 080
13
<이제 함께 개헌을 시작합시다> 지난 9월 7일 김민석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연임 불가 선언을 받아오면, 개헌의 1등 공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장동혁 대표의 말씀이 진심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개헌을 통한 연임 의사는 전혀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오늘 개헌추진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이제 함께 개헌을 시작합시다. 개헌추진단은 오로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만 보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개헌을 완성하겠습니다. 방향은 분명합니다. 첫째, 민주주의의 역사를 바로 새기겠습니다. 4·19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부마민주항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민께서 쟁취하고 지켜내신 민주주의의 역사와 가치를헌법에 분명히 새기겠습니다. 둘째, 국민의 권리를 넓히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저출생· 고령화, 수도권 일극 체제, 기후위기까지더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들입니다. 국가의 책임도 더 커졌습니다. 시대가 앞으로 나아가면, 국민의 권리도 그만큼 넓어져야 합니다. 국민의 자유와 권리, 존엄을 헌법의 맨 앞줄에 두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연대를 국가의 책임으로 분명히 세우겠습니다. 오늘의 국민, 그리고 미래세대의 권리와 존엄까지 확실하게 지켜내겠습니다. 셋째, 삼권분립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입법·행정·사법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게 하겠습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은 지방정부와 나누어실질적 지방분권을 이루겠습니다. 권한에 따르는 책임도 분명히 하겠습니다. 넷째, 국민주권을 더욱 굳건히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모든 권력은 국민 앞에 책임져야 합니다. 국민의 뜻이 정치와 국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선거제도와 정당제도, 국회의 구성과 운영을 거듭 살피겠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더 전진시키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행입니다. 개헌추진단은 세 가지 원칙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첫째, 항상 국민께 먼저 묻겠습니다. 둘째, 국민의힘을 비롯한 모든 제 정당과 마주 앉겠습니다. 차이는 좁히고, 합의는 넓히겠습니다. 셋째, 국민께서 결정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개헌의 전 과정을 국민께 투명하게 알리겠습니다. 국민께 묻고, 국민의 결정으로 완성하겠습니다. 1987년, 국민께서 대통령 직선제를 되찾고 국민주권의 길을 여셨습니다. 이제 그 뜻을 이어, 새로운 헌법으로 다음 대한민국을 엽시다. 이번에는 꼭 해냅시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9tRrz3QXb/
1 052
14
+1
Немає тексту...
1 037
15
제발.. 득의양양해 하지 좀 마라. 이렇게 나오는데 누가 사과를 하겠냐. 나만 옳다는 너와 네 친구들의 오만이 100만 안티를 만들었고,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실패하고 재집권도 실패한 걸 정말 모른단 말이냐.
제발.. 득의양양해 하지 좀 마라. 이렇게 나오는데 누가 사과를 하겠냐. 나만 옳다는 너와 네 친구들의 오만이 100만 안티를 만들었고,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실패하고 재집권도 실패한 걸 정말 모른단 말이냐.
1 037
16
Немає тексту...
1 084
17
Немає тексту...
1 069
18
이준석 결승 https://youtu.be/anWtz9kHudo?si=ZqqrX9Ehv8NTmxt2
1 046
19
숙소 배정 14시간 넘게 기다리게 만듦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환영해줌 태극기도 못들게 함 축구선수를 야구장에 데려다놓음 한국 국가대신 북한국가를 틀음 한국에만 저지른 게 이 정도인데 이게 다 실수일리가 없지ㅋㅋㅋ
1 027
20
받/ 청년 다큐 감독의 분노,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ㅡㅡ 홍보물 인쇄 등 모든 준비를 다 마쳐놨는데, 영화제 개막 한 달 전 갑자기 예산이 6억이 깎임 예산 삭감안이 의회 통과도 전인데, 경기도가 삭감된 금액으로만 치루라 일방적 통보 심각한 외교 결례 발생 https://youtube.com/shorts/H1knLwm_I6k
1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