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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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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1조 1교대 코인충(이였던) 비닐봉지의 삶 21.04~26.01 crpyto 26.02~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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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 korean deliciou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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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hehehe
kimchi 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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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못사서 아쉬워하긴 했지만 다시 살 기회를 주는건 에바잖아 이렇게 주면 무서워서 사지도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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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갱은 없다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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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생각 정리 1. 지금 시장이 극단적 낙관과 극단적 비관으로 갈린 이유는 단순하다. 2028년 이후 수급을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측이 불가능하니 양쪽 극단이 동시에 성립하고, 누구는 들고 버티고 누구는 고점에서 던졌다. 2. 비관 시나리오는 수요 둔화와 공급 증가로 가격이 꺾이고 주가가 반토막 나는 그림인데, 과거에는 반년에 걸쳐 진행되던 조정이 이번에는 3주 만에 압축적으로 나왔다. 3. 현재 주가 수준을 보면 내년부터 디램 가격이 30%가량 하락해 수익이 바로 꺾이는 시나리오를 반영한 정도로 보인다. 다만 27년 물량이 이미 대부분 소진된 상태라 27년에 지금보다 덜 버는 그림은 솔직히 잘 그려지지 않는다. 주가가 실적에 선행하는 것은 맞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28년을 근거로 주가를 미리 깎고 있는 상황이다. 4. 분기점은 올 연말에서 내년 초로 본다. 그 시점은 되어야 28년 수급의 실마리가 보이지않을까 하는 생각때문. 그때 분위기가 실제로 이상하면 주가는 이미 한참 더 빠져 있을 것이고, 반대로 증설을 해도 수요를 못 채운다는 것이 확인되면 P x Q 리레이팅으로 여기서 두 배, 세 배 얘기를 하지 않을까? 5. 그 이분법에 베팅하기 싫다면 중간 반등에 파는 수밖에 없다. 28년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내러티브가 나쁠 때 급락하고 좋아지면 급반등하는 장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나는 반등이 나오면 이번에는 비중을 일부 줄일 생각 사실 미리 이런 생각을 마쳐놓는 것이 당연히 더 좋았겠지만, 나도 극단적 낙관론 속에서 지금까지 주식을 홀드했기때문에 상황인식을 제대로 못했다... 솔직히 아직도 내 머리속에는 극단적 낙관론이 아주 크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전 포지션을 다 가지고가고 싶지만, 큰 포지션으로 엄청난 변동성을 겪다보니 내 그릇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고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무도 모르는 미래는, 어차피 기다리면 오게되어있다. 그 미래가 낙관적 미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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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우리가 휴장이여서 일본이 아시아 패시브 매도 집중으로 맞아서 키옥시아 하한가 갔다는 우스갯소리가 일본 커뮤에 있는거 같은데 월요일은 반대로 일본이 바다의 날이라고 휴장임 그럼 이번엔 우리 차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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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여행와서 폰만 잡고 있었는데 미장은 더 내리면 테더 들고와서 더 살 생각 오히려 하닉 사는거보다 미장 메모리 사는게 더 마음 편할거 같음 이더는 거의 정리했고 그냥 기념주화로 남길듯+3
어젠 여행와서 폰만 잡고 있었는데 미장은 더 내리면 테더 들고와서 더 살 생각 오히려 하닉 사는거보다 미장 메모리 사는게 더 마음 편할거 같음 이더는 거의 정리했고 그냥 기념주화로 남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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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면 이거 같고 저걸보면 저거 같다 어떤게 정답인지느 모르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는 반도체를 무작정 믿고 가기엔 나도 공포에 가까워졌고, 리레이팅이 멀어진 이 시점에선 반도체가 시크리컬이란걸 배제하지 않는게 현명한 투자가 아닐까라는 생각. 사실 당연한 얘기지만 나도 잘 모르겠다ㅎㅋㅋ 금요일 미국 프리장에 추가 하락이 더 나왔는데 국장에 많은 돈이 묶여있는 나로써는 휴장인게 매우 아쉬웠다. 보유한 달러 대비 비중 조절하면서 본장에 반등 할 거라는거에 베팅했고, 원하는 가격에 계획한 매수를 다 하진 못했지만 보유 달러대비 유의미한 수익을 내서 여행와서 내내 나스닥 보고 있던게 의미가 있어져서 다행 다음주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다만 주요구간마다 먹은거 일부 반납한다는 마인드로 매수를 할 생각 투자로는 의견이 갈릴 구간이지만 주도주가 한방에 죽기는 어렵고 여전히 유동성과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괜찮은 상황이 많을거 같다 투자로 생각해서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면 이 격렬한 파도에서 생존과 수익을 모두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공포속의 불확실성에 베팅하는게 상방이 크게 열려있을 때가 많지만 무리한 낙관으로 인한 공격적 투자는 지양하고 덜 먹더라도 하방을 열어두고 플레이하는걸 지향하자는 새벽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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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다니는 친구가 이 글에 대해 반박한 건데 너무 좋아서 올립니다. - 외인이 매도했는데도 올랐었던 건 한국 시장의 체급이 바뀐 걸 내포. 작년 상법개정 후에 코스피 자체가 리레이팅에 들어가고 기관도 국내주식 비중 늘리고 개인도 전례없는 시장참여 폭증을 보였음. 상법개정으로 코스피에 외인이 들어오며 불을 지핀 건 맞지만 결국 외인이 삐지면서도 지수를 9000까지 불지핀 데 큰 공을 세운 건 개인의 역대급 주식시장 진입 (부동산 규제에 따라 개인의 주식시장 참여 증폭과 레버상품 출시는 이 효과를 더욱 확대). 근데 재료가 소진되고 믿음이 흔들리니 외인이 먼저 빼고, 매번 주식이 잘될 때마다 주식시장에 발 디디는 개인들은 더 흔들려서 수급이 무너짐 - 2018년도 수요는 견조했는데 주가는 떨어졌다. 그 당시 메모리 장은 스마트폰, 노트북 판매 급등에 따라 낸드가 급격히 많이 필요했던 것. 중국 전자기기 시장의 성장과 후퇴도 영향이 컸음. 자동차 산업도 2019년정도 글로벌 차량 판매가 꺾이기 시작했는데, 전세계 주요국은 돈이 많아 전자기기와 차량을 구매할 구매력이 있어서 이미 다 사놓은 상태에서, 중국이란 초대규모 시장에서 중국 경제가 성장하고 중산층이 생겨나며 전자기기와 차량 시장의 신성장동력이 됐음. 그게 꺾이면서 메모리도, 자동차도 수요가 부진해진 것. 결국 사람이 소비하는 데 한계가 발생한 것. 사람이 핸드폰이나 차가 많아봤자 3대 이상 사지는 않으니까. 근데 지금 짓는 데센의 메모리 수요는 인구수에 국한된 게 아님. Ai 모델을 만드는데는 엄청난 메모리가 필요한데, 아직 구현하고 싶은 목표 지점까지 기술을 발전시키지 못함. Ai가 내놓는 답변의 정확도를 99%에서 99.9%까지 구현하는 데는 훨씬 많은 메모리가 필요할 것 - 메모리 계약구조. 마이크론은 hbm 물량의 20-30%를 장기계약으로 2Q26 수준에 가격을 묶어뒀지만 하닉은 상방을 열어두는 계약을 하고 삼전은 장기계약을 하지 않았음. 하닉과 삼전은 hbm 가격 상방이 열려있다는 것. 만약 dram 가격이 더 높아지면 dram을 더 생산해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음. Hbm이 꼬꾸라질 수 있다는 게 엔비디아가 루빈에 탑재될 기판 구현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생산 목표량을 보수적으로 잡은 거라 하는데, 시장은 루빈 200만장 생산을 기대하다 이제와서 25% 낮은 150만장 목표를 발표하니 실망한 것. 근데 그러면 루빈 50만장어치에 들어갈 hbm 생산라인을 dram으로 돌려서 supply glut이 발생하냐? 이게 포인트인데 나는 이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 2000년대 광통신 인터넷, 2018년대 스마트폰으로 상승한 dram 수요는 각각 전방시장인 인터넷 설비와 스마트폰 수요에 의한 것이였음. 인터넷이 처음 나올 때 새로운 시장이 펼쳐진다는 허상이 많았는데, 반면 지금은 ai모델뿐 아니라 sovereign ai, 자율주행차, 로봇처럼 실제로 dram이 쓰여질 대상들이 존재 (실제 도입 시기는 지켜봐야겠지). 여기서 28년 신규 fab 가동 시점에서 추가로 수요가 나오면 만약 현재 hbm 생산라인을 dram 생산라인으로 바꿔도 추가 생산 dram에 대한 수요는 발생하여 supply-demand parity 혹은 demand surplus는 유지될 수도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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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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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왔는데 담배피면서 폰 보고 한숨쉬는거 보니 키옥시아 주주인가보다 몇번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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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이라는 숫자보다는 반도체사이클이 진짜라면 상승장이 지속되기 위해선 61.8을 지켜야한다는것 나는 피보나치를 별로 좋아하지도않고 쓰지도 않지만 상승추세가 지속되려면 여기 이상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함 조정의 깊이는 곧
5000이라는 숫자보다는 반도체사이클이 진짜라면 상승장이 지속되기 위해선 61.8을 지켜야한다는것 나는 피보나치를 별로 좋아하지도않고 쓰지도 않지만 상승추세가 지속되려면 여기 이상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함 조정의 깊이는 곧 다음 상승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함 조정이 얕다 = 더 오름 매수세가 계속 들어온다는것이니까 조정이 깊을수록 고점 갱신해도 많이 못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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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crush212121/22434923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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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디레버리징을 가속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펀더멘탈적인 부분을 보는 것은 단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음 과거 설명 글처럼 모멘텀 지표 셀오프의 경우 좌측 꼬리가 어디일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3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디레버리징을 가속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펀더멘탈적인 부분을 보는 것은 단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음 과거 설명 글처럼 모멘텀 지표 셀오프의 경우 좌측 꼬리가 어디일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 지금 시장 느낌은 아케고스의 빌황 때처럼 어딘가 포지션이 꼬여서 펀더, 가격 무시하고 내동댕이 치는 것 같음 우리나라가 사랑하는 MUU, RAM, SNXX 등의 수급이 꼬이면 더 피곤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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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숏 50억 쳤었는데 인버스 1.3%정도 손절치고 나왔음 나름 숏 컨빅션 있어서 어제 쳤던거 2배 더 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안 내렸고 csop7709 리밸런싱 프론트런으로 빠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tsmc 실발까지 무빙이 너무 없어서 불안했음 이젠 위아래 잘 모르겠다 숏각은 계속 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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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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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 없긴한데 1등 한번 못해보나? 작년에 종목1등은 3번 했는데 토스는 부계로 쓰는중 (계좌 총3개)
별 의미 없긴한데 1등 한번 못해보나? 작년에 종목1등은 3번 했는데 토스는 부계로 쓰는중 (계좌 총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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