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2
Підписники
Немає даних24 години
+17 днів
+11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632
[북방희토(600111) 2026년 1분기(Q1 20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실적: 매출 118.59억 위안(YoY +27.7%), 지배주주 순이익 9.18억 위안(YoY +113.1%)으로 수익성 대폭 개선
- 주요 포인트 1 (판가 턴어라운드): 산화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1분기 평균가 75.7만 위안/톤(QoQ +33.7%) 기록하며 가격 강세 시현
- 주요 포인트 2 (마진 확대): 비용 통제 및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총이익률 13.22%(YoY +2.01%p) 달성
주요 재무 실적 및 데이터 (Q1 2026)
- 매출: 118.59억 위안 (YoY +27.69%, QoQ -3.36%). 주력 희토류 제품의 단가 상승이 전년 대비 외형 성장을 주도함
- 이익 지표(순이익/EPS): 지배주주 순이익 9.18억 위안 (YoY +113.12%, QoQ +29.27%), EPS 0.25위안. 기간비용률이 2.86%로 전년 동기 대비 0.89%p 하락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 재무 건전성 및 현금흐름: 영업활동 현금흐름 -2.7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 세금 납부액 증가(9.3억 위안) 및 연초 대비 36.1% 급증한 외상매출금(53.2억 위안)의 영향임
주요 시황 및 부문별 운영 전략
1) 희토류 수급 및 가격 동향
- 핵심 포인트: 전방 수요 견조 및 업스트림 공급 부족으로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가격 반등 성공
- 2분기 바오강 희토류 정광 조달가가 38,804위안/톤(QoQ +44.6%)으로 대폭 인상되며 뚜렷한 산업 호황 입증
2) 부문별 효율화 전략
- 제련/분리 및 금속: 공정 특성별 생산 스케줄링 최적화와 디지털 기술 도입으로 제품 품질 및 자재 활용률 극대화 달성
- 신소재: 신규 CAPA를 적기에 가동하여 고객의 정밀한 수요에 적극 대응함
Downstream 확장 및 CAPEX 프로젝트
1) 고부가가치 R&D 및 애플리케이션 성과
- 진척 현황: 영구자석 모터 시스템 단일 프로젝트 수주액 최초 1,000만 위안 돌파 및 맞춤형 소형 다품종 생산량 전년 대비 107.31% 급증
- 신제품: 고밀도, 상온 저압 급속 흡방출, 초장수명 특성을 지닌 고성능 고체 수소 저장 재료 시장 출시 완료
2) 설비 증설 및 신규 합작사 설립
- 녹색 제련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1기 투입 및 전 라인 가동 개시, 2기 메인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내부 시공 돌입
- JV 설립: 다변화된 자성재료 믹스 개선 및 수직계열화 강화를 위해, 희토류 금속 합금 및 세륨 함유 NdFeB 자성재료 생산라인 구축 목적의 합작회사 신규 설립
632
[포스코홀딩스 1Q26 잠정실적]
- 연결 매출액 17조 8,760억원
* 컨센서스 17조 4,739억원 대비 +2.3% 상회
- 연결 영업이익 7,070억원
* 컨센서스 5,949억원 대비 +18.8% 상회
632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44:38
기업명: 풍산(시가총액: 2조 8,613억) A1031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709억(예상치 : 13,666억/ -7%)
영업익 : 902억(예상치 : 936억/ -4%)
순이익 : 780억(예상치 : 655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2,709억/ 902억/ 780억
2025.4Q 14,245억/ 915억/ 88억
2025.3Q 11,742억/ 426억/ 326억
2025.2Q 12,940억/ 936억/ 642억
2025.1Q 11,559억/ 697억/ 4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632
[한화투자증권 권지우] 세아베스틸지주: 기대치를 상회한 본업의 회복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 1Q26 Review: 기대치를 상회한 본업의 회복
- 1분기 연결 매출액 9,676억 원(YoY +7.5%, QoQ +12.3%), 영업이익 307억 원(YoY +69.8%, QoQ +247.1%)으로 컨센서스 251억 원과 당사 추정 278억 원 모두 상회
- 4Q25 저점 통과는 이미 인지된 흐름이었으며, 이번 분기의 의미는 회복 방향보다 회복 강도에 있음
- 세아베스틸 별도 영업이익 107억 원(YoY +106.2%, QoQ +3,212.1%) 기록. 특수강 판매량 41.5만 톤(QoQ +12.7%)까지 회복되며 고정비 부담 완화
- 세아창원특수강 별도 영업이익 139억 원(YoY +13.3%, QoQ +186.3%) 기록. 반도체 공장 건설향 STS 선재·봉강 수요와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ASP 개선이 주효
- 세아항공방산소재 영업이익 68억 원(QoQ +58.0%) 기록. 4Q25 일회성 비용 제거로 OPM 20.0% 정상화
- 연결 OPM은 3.2%까지 회복되며 본업 이익 체력 정상 구간 진입 판단
- 2분기부터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의 4월 단가 인상 효과 본격 반영. 양사 판매량도 1Q26 대비 각각 1~2만 톤 증가 가능
- 2Q26 연결 영업이익 528억 원(YoY +18.6%, QoQ +71.7%)으로 컨센서스 460억 원 상회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유지
- 주가 리레이팅의 핵심인 SST는 하반기 상업생산 일정 유지
- P&W 엔진·동체 패널 공급 부족으로 에어버스 1Q26 인도량 YoY -16% 감소. 신조기 확보 지연에 따른 구형 엔진 운용 연장으로 MRO 수요 누적
- GE 에어로스페이스 예비부품 납기 지연 잔량은 최근 5분기 연속 25%대 매출 성장에도 2024년 말 대비 약 70% 증가
- 항공 밸류체인 전반에서 니켈 합금 수요의 구조적 부족 국면 지속
- 단기 실적은 본업 회복 강도가 기대를 상회했고, 중장기 리레이팅은 SST 상업생산과 항공 소재 공급 부족이 뒷받침하는 구조
- 본업 회복과 SST 가시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tinyurl.com/bdf4rsp6
632
Rare Earths Americas seeks $368M IPO valuation
💡 Comment: Rare Earths Americas가 미국 증시 상장을 통해 최대 3억 6,840만 달러의 기업 가치 인정을 목표로 로드쇼에 나섰습니다. 주당 17~19달러 가격으로 약 278만 주를 발행해 최대 5,28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며, 확보된 자금은 미국과 브라질 내 주요 희토류 프로젝트의 시추 및 인허가 비용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https://www.mining.com/rare-earths-americas-seeks-368m-ipo-valuation/
632
India's gold investment demand tops jewellery for first time ever in March quarter
💡 Comment: 2026년 1분기 인도의 금 투자 수요가 사상 처음으로 장신구 소비를 추월했습니다.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투자 수요는 전년 대비 52% 급증한 82톤을 기록한 반면, 장신구 수요는 가격 급등 여파로 19.5% 감소한 66톤에 그쳤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india/indias-gold-investment-demand-tops-jewellery-first-time-ever-march-quarter-2026-04-29/
632
HSBC sees limited near-term impact on OPEC+ from UAE's departure
💡 Comment: HSBC는 2026년 5월로 예정된 아랍에미리트(UAE)의 OPEC+ 탈퇴가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원유 공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UAE의 수출 능력이 이미 한계치에 도달해 있어 즉각적인 증산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협 통행이 정상화되면 UAE는 쿼터 제한 없이 생산량을 일일 450만 배럴 이상으로 늘릴 것으로 보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OPEC+의 시장 관리 능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hsbc-sees-limited-near-term-impact-opec-uaes-departure-2026-04-28/
632
World Bank forecasts 24% surge in energy prices in 2026 due to Middle East war
💡 Comment: 세계은행(World Bank)은 중동 전쟁의 여파로 2026년 에너지 가격이 전년 대비 24% 급등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orld-bank-forecasts-24-surge-energy-prices-2026-due-middle-east-war-2026-04-28/
632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9 11:12:27
기업명: 세아베스틸지주(시가총액: 2조 5,139억) A0014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76억(예상치 : 9,213억+/ 5%)
영업익 : 307억(예상치 : 250억/ +23%)
순이익 : 214억(예상치 : 129억+/ 66%)
**최근 실적 추이**
2026.1Q 9,676억/ 307억/ 214억
2025.4Q 8,613억/ 89억/ -19억
2025.3Q 9,259억/ 270억/ 339억
2025.2Q 9,645억/ 445억/ 182억
2025.1Q 8,999억/ 181억/ 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2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30
632
📊 Mysteel 리튬 시장 뉴스레터
노동절 연휴 전 위험 회피 심리와 짐바브웨산 공급 우려로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하락 마감했으나, 단기적으로는 견조한 가격대를 유지할 전망
[주요 리튬 가격 지표] (전일 거래일 기준)
• GFEX Most-Traded LC: 178,620 (▼1.64%)
• MMLC Index: 174,230 (▼0.34%)
• Mysteel Battery Grade LC: 174,650 (▼0.34%)
[현물 시장 동향 및 코멘터리]
• 리튬 광석 동향: 낮은 항만 재고 데이터에 기반하여 활발한 문의 및 거래 지속 양상. 단, 트레이더들이 가공비 인하를 압박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 탄산리튬 동향: Huayou Cobalt의 짐바브웨산 황산리튬 선제적 출하 소식 반영 및 노동절 연휴 전 위험 회피성 자금 이탈로 선물 가격 하락 마감
• 시장 전망: 재고 동향을 둘러싼 시장 참여자들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탄산리튬 가격은 단기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출처: Mysteel New Energy
632
이거 땜에 강관이 핫한 거 같은데, 사실 XRG는 24년 11월에 800억 달러로 출범돼서 완전히 새로운 내용은 아니긴 합니다. 기존 계획에서 디테일이 추가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투자심리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입니다.
실질적인 실적 측면에서 그외 향후 강관에서 나올 수 있을 만한 것은 실질적인 미국 리그 수 증가, 중동 프로젝트 수주 등인데 실제 확인까지는 시간은 좀 필요할 순 있습니다.
632
UAE's ADNOC to invest tens of billions to build US gas business, FT reports
- 수백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미국 에너지 가치 사슬에 투입할 예정
- 해외 투자 전담 부문인 XRG를 통해 총 29건의 잠재적 딜을 검토 중
- 천연가스 채굴, 파이프라인 및 처리 시설 소유, 액화 시설 구축 등을 포함하는 수직 계열화 목표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aes-adnoc-invest-tens-billions-build-us-gas-business-ft-reports-2026-04-28/
632
Repost from 한화 철강 권지우
[SLB·Baker Hughes 1Q26 컨콜 - 에너지용 강관 수요 연동 내용 정리]
출처: SLB / Baker Hughes 1Q26 Earnings Call
1. 단기 vs 중장기 메시지가 갈림
- 단기: 중동 활동 위축 영향으로 Baker Hughes는 2026년 글로벌 상류 capex 전망을 기존 대비 소폭 하향
· 다만 북미와 중동 외 국제 시장은 전년 수준 유지로 전망
- 중장기: 분쟁 종료 이후 북미·중남미·심해 중심으로 상류 투자 확대 필요성 강조
· SLB: 전쟁이 끝난 뒤에도 유가는 전쟁 전 수준보다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 SLB: 2026년 글로벌 FID 파이프라인은 1,000억 달러 이상으로 직전 2개년 대비 높은 수준이면, 2027년 추가 확대 가능성 언급
· Baker Hughes: 북미 LNG 프로젝트의 투자결정(FID)이 가속화될 가능성 언급
2. 북미 LNG·가스 인프라 수요 견조
- Baker Hughes 1Q26 에너지 인프라(IET) 부문 신규 수주 49억달러로 분기 사상 최대
- 이 중 LNG 관련 장비 수주만 12억달러 (카타르 North Field West 16 MTPA, 美 텍사스 ST LNG 8.4 MTPA 등)
-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로 가스 발전 수요 견조, 북미 데이터센터향 1GW 전력 솔루션 등 관련 수주 확인
-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인프라 다변화·redundancy 확대 → 신규 파이프라인과 가스 압축기지 수요 증가 명시
3. 매크로 배경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원유 흐름의 10% 이상에 차질 발생
- 전 세계 LNG 생산능력의 약 20%가 현재 가동 중단 상태, 올해 LNG 공급 부족 가능성
- SLB는 2분기 중반까지 차질이 이어지다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가정, Baker Hughes는 분쟁이 6월 말 종료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된다는 가정 하에 전망 제시
4. 시사점
- OCTG: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중장기 북미 상류 투자 확대 서사가 강화
- 라인파이프(송유관): 북미 LNG FID 가속·가스 인프라 투자 확대로 중기 수주 환경 우호적
- LNG/STS: 글로벌 LNG 공급 부족 국면에서 신규 LNG 프로젝트 발주 확대 시 간접 수혜 가능
- 다만 단기 실적 추정에는 직접 영향 제한적, Rig 수·OCTG 가격 반등 확인이 선행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