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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박주혁
트럼프가 최근에 $DELL 언급한 이유: 본인이 샀기 때문에
2월 10일에 5백만불치 사고 그뒤로도 매집을 꾸준히 했다네요
출처: https://x.com/pelositracker/status/205493088061589551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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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Whale Labs
pull.fun 파밍기능이 생긴 것 같습니다.
Vault에서 Consign to Pack을 선택하면
내 카드를 폴닷펀 팩 풀에 다시 넣게됩니다.
그 이후 수익은 두 가지 방식으로 발생
첫째, 다른 사람들이 Route One을 뽑을 때마다 수익률이 쌓임
화면에 있는 Live APR 334%가 현재 기준 예상 연환산 수익률.
즉, 내 카드를 팩 풀에 넣어두면 사람들이 뽑기를 할 때마다 일정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예상됨.
둘째, 누군가 내 카드를 실제로 뽑으면 카드가 팔린 것과 동일하게 처리됨.
화면 설명에 “same as instant buyback”이라고 되어 있는걸로 보아, 누군가 뽑으면 즉시 판매한 것과 같은 금액을 받는 구조
자 내꺼 뽑지말고 수익만 내주라...
미쳤다 부가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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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is is Toss, Korea’s most popular stock app, and the top trading names right now are pretty interesting.
Inverse ETFs leading trading volume suggests the market is getting increasingly hedged despite the ongoing rally.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dominating attention confirms Korea is currently an AI semiconductor-driven market.
Capital is starting to rotate from large caps into smaller speculative themes like robotics, optical communication, and materials.
This kind of broad liquidity expansion is usually seen in the later stages of a strong bull cycle.
At the same time, heavy inverse ETF activity shows investors are bullish but increasingly nervous about overheating.
The market sentiment right now feels like: “Everyone believes in the AI narrative, but nobody feels comfortable chasing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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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빚투' 한국, 1929년 월가와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2959?sid=103
✍️팩트 및 요약
-왜 지금을 1929년과 비교해서 봐야 하나.
“폭등 메커니즘이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하다. 1920년대의 구호는 ‘금융의 민주화’였다. 평범한 사람들이 돈을 빌리게 해서라도 주식 시장으로 끌어들였다. 라디오 기술이 세상을 연결할 혁신적 기술로 떠올랐다. 라디오가 AI로 바뀌었을 뿐 지금과 똑같다. 오늘날 우리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사모 펀드, 복잡한 레버리지 상품 등에 접근 권한을 주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금융의 민주화’ 구호를 다시 꺼내 들고 있다.”
-1929년 관점에서 딱 한 가지만 한국에 경고할 수 있다면?
“정부, 금융권 등을 막론하고 ‘이번 상승장은 이전의 것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말하는 이들을 의심하라. 상당 부분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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