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L's doomscroll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4 332
Підписники
-224 години
+557 днів
+25030 день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Схожі канали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серпень '26
серпень '26
+2
в 2 каналах
липень '26
+377
в 26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6
+605
в 21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943
в 31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741
в 33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752
в 65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425
в 36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433
в 38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467
в 35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69
в 29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449
в 36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86
в 13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437
в 36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84
в 62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122
в 27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155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119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91
в 21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707
в 27 канала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03 серпня | 0 | |||
| 02 серпня | +1 | |||
| 01 серпня | +1 |
Дописи каналу
| 2 | https://x.com/devanshmehta/status/2083509459251494998 | 603 |
| 3 | 수이 바이백 페이지가 생겼길래 찾아보니, 꽤 이전부터 운영하고 있었네요
특징은 스테이블 관련이라는거?
> 수이 스테이블코인(USDsui, suiUSDe 등)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온체인 오픈마켓에서 SUI 매수
> 바이백 후 소각하는 방식은 아니고, 매수한 SUI를 디파이/밸리데이터 등에 재분배
물론 현재 공개된 데이터를 보면 월평균 n억 원 규모라 엄청 유의미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구조상 수이 스테이블 채택이 늘어날수록 함께 증가하는 형태이니, 최근 열심히 밀고 있는 스테이블 방향성을 기반으로 기대감을 형성하는 정도로 봐야 할 듯
"가스리스 전송 등의 스테이블 관련 업데이트(들이 좋게 작용한다면?) → 수이 스테이블 점유율/사용량 증가 → 시스템적인 SUI 매수세 증가" 이런 느낌?
여튼 관련 트윗이 올라오길래 새로운 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거로 ❓ | 822 |
| 4 | 잔인한 팟캐스트 구성
게스트: 앤드류캉 (Figure 250억 -> 4000억)
호스트: 델파이랩스 파운더 (캉의 Figure 추천 패스) | 723 |
| 5 |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구나 | 1 398 |
| 6 | 2/
대충 도식화하자면 이런 느낌.
메타다오와 다른 점은
메타다오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고 간간히 뱅어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예시로 들었던 주라기 파이낸스만 봐도 커밋한 돈 대비 1.3%정도밖에 배정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음.
유미아같은 경우는 '이제 나온다' 수준인 프로젝트라는 점과 (=아직 검증이 안된) CCA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일 방식이 다릅니다.
+ 유미아에게 기대하는 장점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이후부터는 세일 메타가 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도 세일은 꽤 있었지만 이미 토큰의 가치가 미리 선반영되어 너무너무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기 토큰 단가 대비 확 올랐던 코인은 플라즈마나 월드파이정도?
이건 비유하자면... 마치 포켓몬 TCG가 유행해서 카드값이 비싸졌다고 오천원에 팔던 카드팩을, 반다이에서 사만원에 팔기 시작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CCA는 현존하는 세일 모델중에서 토큰을 더 비싸게 팔고 싶은 프로젝트와 / 최대한 저렴하게, 그러나 많은 물량을 얻고 싶은 유저, 이 둘 사이의 접점에서 '적정가'라는 것을 공평하게 발견할 수 있는 모델에 가장 가깝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모금이 많이 되더라도 어쩌피 그게 토큰 홀더에게 분산되어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구조로 잘 짜이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스가 체인 수준에서 좀 밀어주면 금상첨화일테고.
아직 시작도 안된 프로젝트로, 메타다오만큼 검증되진 않았으니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알아뒀다가 난중에 어떤 프로젝트 가져오는지 보고 좀 더 뜯어보면 괜찮을듯 😳 | 520 |
| 7 | 오늘 GRVT TGE를 앞두고 만들어 본 상장 대시보드
체인별로 언제 어떻게 분배되고, 상장 후에 에어드롭 수령자들이 홀딩하는지 파는지, cex별 분배 물량, dex/cex 매도압이 얼마나 되는지, TGE전에 어떤 지갑들이 토큰을 받았고 테스트 중인지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막상 전 안캤지만 연습겸, 재미겸 만들어봤는데 참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grvt의 운명은 파구님의 매도 여부에 달렸던가?!)
*초기 수동라벨 외에는 자동분류라 오분류 있을 수 있음.
https://nutty.blog/apps/grvt/ | 472 |
| 8 | Alliance의 Imran이 만든 온체인 프러덕트들/실험들이 설명되어있는 백과사전
https://www.onchainatlas.org/
연도별로 정리되어있고, 사진처럼 기본 설명과 성공여부도 적혀있네요
Story(Failed) / HIP-3(Ongoing) / Echo(Major Success)
아는척할때 쓰기 좋을 듯 | 3 641 |
| 9 | 이거 출시에 맞춰서 새벽에 usdc를 뿌렸더라구요 (사진 느낌으로, 기존 chatgpt claude 유저 대상, 10불~1000불)
지금은 끝났고 이따가 또 열린다고하니 그때 해보는거로~ | 832 |
| 10 | 그리고 이때 "EVM 쪽에서도 메타다오랑 비슷한게"로 언급한 프로젝트가 Umia
기본적으론 메타다오와 마찬가지로 기존 토큰모델의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이고, 지금까지 ico분야에서 제시됐던 여러 포인트들을 꽤 잘 활용한 느낌
Umia finance
1. 토큰세일: 맞춤형 경매라고해서 2가지 특징이 메인
> 이런저런 점수들 기반으로 참여자가 선정되는 초기 라운드 존재
> 경매 기간동안 블록단위마다 판매되는 토큰량이 정해져있고, 해당 블록에서의 수요에 따라 다음 블록의 가격이 유지되거나 한 단계 상승하는 형태 (CCA 구조)
2. 재무: 팀이 자금을 맘대로 못 쓰고, 토큰 보유자들이 참여하는 의사결정을 거쳐여만 가능
3. 운영/의사결정: 기본적으로 메타다오와 동일한 퓨타키 구조인데, yes/no 바이너리만 가능한 메타다오랑 달리 다차원 가능
4. 법적구조: 최근 ace 라운드를 지원한 MetaLex가 Umia도 담당
(참고)
> ace 라운드: 펌펀해커톤 프로젝트들의 지분을 토큰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준 시스템
> 퓨타키 구조: 경제적 인센티브 기반 의사결정 시장 (올바른 투표 -> 경제적 이익 / 좋은 제안이 열렸을때 yes 토큰 잘사면 돈벌 수 있는 구조)
하나하나 더 자세하게 설명할 거리가 많긴한데, Umia docs에 잘 설명되있으니 그걸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튼 여러모로 신경써서 기존것들 참고하고 개선한 티가 많이 남
—————————————————
(기타 생각들)
1. 이상적인 토큰구조에 한해서, 토큰을 먼저내고 시작하는게 좋다
라는 글을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최근 tge를 인질로 질질 끌다가 포인트 유기하거나 에어드랍 이상하게 하는 팀들 볼때도 그렇고
토큰 지분 이슈들을 (토큰-지분 분리 / 토큰의 효과로 사업초기기반을 다졌지만, 사업성공 이후에는 토큰을 유기하는)볼때도 그렇고 꽤 맞는 말인 듯
2. 어찌됐건 결국엔 여기서 좋은 프로젝트의 세일이 진행돼야 모든게 의미있어짐
이틀 전 얘기했던 Meta/Cred와 같은 맥락
3. evm 중 특히 Base의 바이브와 잘 어울리는 느낌
Venice와 Pod이 한창 관심을 받을 때 다른 유틸 토큰들도 많이 노출됐었는데, 이런 흐름이 다음번에는 Umia랑 연결되면 꽤 괜찮은 시너지가 날 수도
여튼 오늘 메타다오 상장이랑 연결해서 다른분들이 이미 설명을 올려주시긴했는데 (degenguy1, manbull2), 저때 Cred 올리면서 찾아둔게 있어서 저도 그냥 ㅋㅋ | 1 053 |
| 11 | 메타다오 상장은 신기하네요 ㅋㅋ👍 | 833 |
| 12 | 그리고 Adeniyi가 올린 “우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포스팅이 보여서 Sui blog 글들을 쭉 트래킹해봤는데, 실제로 수이가 올해 뭘 많이 하고 있긴 하네요 😳
> 스테이블코인 가스리스 전송 (메인넷)
> 기밀 전송 (퍼블릭 베타) + Sui Spheres (기관용 선택적 프라이빗 앱체인)
> Hashi (비트코인 DeFi 인프라 + 기관 파트너쉽)
> 이외에도 agentic web, 스테이블코인, 기관 관련 업데이트들
스테이블 / AI agent / 기관이라는 방향성으로 계속 이 템포를 유지한다면, 해당 포지션에서는 분명 우위를 점하는 범용 체인이 되지 않을까 싶은?
그리고 Adeniyi가 인용한 건 또 다른 코파운더의 Sui 양자 관련 포스팅인데 (양자 보안 주소, 프로그래머블 양자 볼트), 너무 기술적이라 잘 모르겠어서 나중에 한번 다시 시간내서 살펴보고 공유하는거로...❓ | 1 100 |
| 13 | 지난번에 Hashi대해 잠깐 얘기했었는데, 며칠 전 테스트넷이 출시됐네요
눈에 띄는 건 세금관련이랑 보안 부분 정도?
Sui에서 직접 만드는 기관 포커스 비트코인 인프라(대출/차입/신용)
> Hashi의 입출금 메커니즘은 과세 대상 X
> 가디언 레이어: 2-of-2 멀티시그 구조
(Hashi 검증자들의 MPC 서명 + 가디언의 서명이 모두 필요)
그리고 그때는 사실 컴버랜드만 얘기만 했었는데, 공식 공지를 보니 참여 기관이 꽤 많네요
> 커스터디·지갑: BitGo, Ledger, Cobo, Fordefi, SwissBorg
> 유동성·기관 거래: Cumberland, FalconX, Bullish, Erebor
> DeFi·대출: Bluefin, Scallop, Suilend, NAVI, Fluid
> 보안·보험: Certora, OtterSec, Soter Insure
> 기관 자산관리: Wave Digital Assets, Inveniam Capital
여튼 Sui는 스테이블과 BTC 양쪽 모두에서 계속 기관쪽을 공략하며 유동성을 끌어오려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런 시도가 실제 어느정도의 지표로 반영될지 한번 지켜보는거로🐤 | 876 |
| 14 | Pons v2 나왔네요
대강 중요한것만 정리해보면
1. 이제 eth 외에도 erc 20의 다른 토큰도 페어로 설정가능 (long/뱅커 같이 주식페어 가능해질듯)
2. 졸업기준 변경 : 원래는 풀에 4.2eth 들어있음 졸업인데 그냥 커브 판매분 소진되면 졸업처리
3. 수수료는 Pons / 크리에이터 택스로 분리
4. CTO 기능 추가
5. 바이백 : 자체토큰 바이백 기능 추가가능 (5년베스팅인듯)
* 중요한건 v2 나오면서 독스에선 프로토콜 수익? 항목이 사라지긴함 (80% 매입한다는거) | 595 |
| 15 | https://docs.ponsfamily.com/v2 | 711 |
| 16 | Cred가 메타다오팀한테 유난히 중요한게
Proph3t가 말한거처럼 지난 18개 세일 중(무허가 제외), 의미있는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메타다오의 이상을 실현해줄 팀이 Cred말곤 없음 (토큰지분 이슈 해결, 가격마일스톤언락 등)
여튼 이게 잘되야 괜찮은 퀄리티 프로젝트들이 메타다오에서 더 많이 나올 수 있고, 크립토 전반에서도 이런 구조에 의미있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음
EVM 쪽에서도 메타다오랑 비슷한게 하나 있는데, 그건 조금 더 살펴봐야할 듯 | 754 |
| 17 | 하이퍼리퀴드에 Stars라는 기능이 생겼다는데, 이게 규제나 KYC 등과 연결될수도 있어보이네요
" HIP-3 마켓을 개설한 사람이, 특정 지갑 주소들만 해당 마켓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기능" | 5 722 |
| 18 | 최근 퍼프CT들 사이에서는 포인트가치 이외에도, 사용성을 비교하는 포스팅들이 좀 바이럴되고 있는데
(스프레스/수수료를 함께 고려했을 때, 동일 사이즈 포지션을 잡는 데 실제로 얼마의 비용이 요구되는지)
이때마다 함께 항상 언급되는 것이 "표면적으로는 수수료가 0이지만 플랫폼 수익을 위해 스프레드를 넓게 유지하는 곳들"
최근 이슈가 된 CBB의 Variational 관련 트윗도 해당 이야기 (스프레드, 슬리피지, 사용성)
결국 리테일 사용자 입장에서 현재 실질적으로 수수료가 0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Lighter 뿐인 것으로 보이고,
구조적으로는 이후에 Superluminal이 함께 언급될 수 있을 것 같음
> 앞서서 여러번 DFBA나 점프크립토에 대한 이야기만 해왔지만, 메인 특징 중 다른 하나는 taker fee가 0
> DBFA = MM간의 속도 경쟁을 줄여, 더 좋은 스프레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 대신 그들로부터 maker fee를 받고, 연계로 일반트레이더의 taker fee를 0으로
스내치님의 포스팅을보면 아마 팀을 통해 테스트넷을 써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이번에 DFBA 40ms 모니터도 만드셨네요😳 | 1 089 |
| 19 | 이거때매 피드에 opensea openrouter 얘기가 많이 보였구나 | 898 |
| 20 | 오늘만 해도 텔레그램에 좋은 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예를 들면 잼민 님의 거래소 입금량 체크 방법, Nutty Flavors 님의 Cashcat 온체인 분석 방법, ) 개인화된 에이전트 구축이 되어있는 경우에는 간단한 입력만으로 해당 방법론을 학습하고 이후에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Skills 구축이 가능함.
단순히 글을 읽고 나중에 해봐야지 생각하는 단계에서 분석과 실행, 그리고 빠른 응용까지의 단계를 단축해줄 수 있는게 현재 AI와 agent의 기술적 매력이라고 생각함. 올려주는 분들은 AI 활용을 많이 했기에 AI를 활용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얼마나 간편해졌는지 알기 때문에 공유하는 것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알 것임. 그래서 더욱 가치있고 감사한 일. 구축과 행동까지의 비대칭이 있고 정보에 노출되어있는 구간에서 이를 최대한 흡수하는게 참 소중한듯. | 5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