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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최근 퍼프CT들 사이에서는 포인트가치 이외에도, 사용성을 비교하는 포스팅들이 좀 바이럴되고 있는데
(스프레스/수수료를 함께 고려했을 때, 동일 사이즈 포지션을 잡는 데 실제로 얼마의 비용이 요구되는지)
이때마다 함께 항상 언급되는 것이 "표면적으로는 수수료가 0이지만 플랫폼 수익을 위해 스프레드를 넓게 유지하는 곳들"
최근 이슈가 된 CBB의 Variational 관련 트윗도 해당 이야기 (스프레드, 슬리피지, 사용성)
결국 리테일 사용자 입장에서 현재 실질적으로 수수료가 0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Lighter 뿐인 것으로 보이고,
구조적으로는 이후에 Superluminal이 함께 언급될 수 있을 것 같음
> 앞서서 여러번 DFBA나 점프크립토에 대한 이야기만 해왔지만, 메인 특징 중 다른 하나는 taker fee가 0 > DBFA = MM간의 속도 경쟁을 줄여, 더 좋은 스프레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 대신 그들로부터 maker fee를 받고, 연계로 일반트레이더의 taker fee를 0으로스내치님의 포스팅을보면 아마 팀을 통해 테스트넷을 써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이번에 DFBA 40ms 모니터도 만드셨네요😳
| 2 | 이거때매 피드에 opensea openrouter 얘기가 많이 보였구나 | 702 |
| 3 | 오늘만 해도 텔레그램에 좋은 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예를 들면 잼민 님의 거래소 입금량 체크 방법, Nutty Flavors 님의 Cashcat 온체인 분석 방법, ) 개인화된 에이전트 구축이 되어있는 경우에는 간단한 입력만으로 해당 방법론을 학습하고 이후에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Skills 구축이 가능함.
단순히 글을 읽고 나중에 해봐야지 생각하는 단계에서 분석과 실행, 그리고 빠른 응용까지의 단계를 단축해줄 수 있는게 현재 AI와 agent의 기술적 매력이라고 생각함. 올려주는 분들은 AI 활용을 많이 했기에 AI를 활용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얼마나 간편해졌는지 알기 때문에 공유하는 것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알 것임. 그래서 더욱 가치있고 감사한 일. 구축과 행동까지의 비대칭이 있고 정보에 노출되어있는 구간에서 이를 최대한 흡수하는게 참 소중한듯. | 419 |
| 4 | 지난주부터 이미 Venice에서 Kimi K3를 사용할 수 있었네요!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Venice는 항상 최신 모델들을 빠르게 추가해줘서 좋네요👍
Kimi K3는 중국의 Moonshot AI가 공개한 모델로, 최근 벤치마크에서 GPT-5.6 Sol이나 Claude Fable 5와 비교해도 일부 영역에서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면서, DeepSeek 때처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녀석입니다
중국 모델들과 Venice를 함께 언급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데
> GLM때도 한번 얘기가 나왔었지만, 중국 AI 기업들은 좋은 모델/성과에 비해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저희뿐만 아니라 해외 친구들도, 중국 기업의 좋은 모델 자체는 사용하고 싶지만 보안관련 걱정/거부감 때문에 Venice나 OpenRouter 같은 중간 추론 플랫폼을 활용
> 이 과정에서 많은 수익이 이들에게 양도됨
> (중국 기업들의 수익 구조를 걱정해서는 아니고, Venice의 실제 수요가 이런 형태로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어서)
https://x.com/Shaughnessy119/status/2068899158442782732 | 1 171 |
| 5 | kimi k3로 redis 최신 버전에서 제로데이 발견. 성능은 프론티어보다 아주 약간 떨어질 수 있어도 보안 관련 가드가 없다보니.. 당분간 익스플로잇 위험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을듯
https://x.com/fried_rice/status/2080059356322918777?s=46 | 418 |
| 6 | 그래도 올해는 1월 이후로 주식을 팔고 있지는 않네요
25년에는 1.5조 원어치를 계속 팔면서 최근에 보여준 헛소리들까지 함께해가지고 욕을 많이 먹었었는데 | 685 |
| 7 | 내일 무슨얘기하나 봐야지~ | 557 |
| 8 | fomo cashcat 올 레드😥 | 1 021 |
| 9 | Vlad의 팔로우덕분에 index가 순간적으로 60m을 다녀왔네요, 지금은 25m
그리고 동시에 cashcat은 50m까지 빠진 모습 | 857 |
| 10 | 모든 하드웨어 월렛이 쓰레기라고 하는 Zach
대신에 그냥 지갑용 아이폰을 따로 쓰는게 좋다고 하네요... | 964 |
| 11 | Venice에 대한 좋은 후기를 종종 보는데, 저도 그걸 계기로 이젠 꽤 오랫동안 실사용하고 있네요
최근 좋은 기회로 팀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다른 분들도 저와 비슷한 궁금증이나 니즈가 있을 것 같아 몇 가지 의견을 전달드렸습니다
특히 이미지나 영상 관련 기능은 Pro를 사용해봐야 제대로 체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드렸더니, 팀에서 AI 실사용 유저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셨네요!
다른 AI 플랫폼을 유료로 구독 중이신 분들께 Venice Pro ($18 플랜) 페이백 코드를 전달드릴 예정이니 댓글이나 DM으로 인증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선착순 10명)
무검열/프라이버시 기능이 궁금했지만, 기본 플랜이라 제대로 테스트해보지 못하셨던 분들께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 | 1 336 |
| 12 | 혹시 오스티움 + 수익이신분은 빨리 거래 정리하고 정산하세요.
볼트에서 수익, 손실 카운터파티 해주는거라 포지션 정리해야함.
나중가면 정산 안해줄지도. | 702 |
| 13 | 최근 수이가 Tunnels Experiment라는 걸 진행했는데, 이때 6M TPS(ATH)를 기록하면서 관련 얘기들이 꽤 보이네요
먼저 이걸 설명하려면 Programmable Tunnels부터 얘기해야 되는데,
> 수이 메인넷에 최종 정산되는 오프체인 결제/상태 채널
> 사실 이런 구조는 HFT(퍼프들)이나 AI 체인(Ritual)에서도 자주 설명되는 방식으로
> 블록체인에서 복잡한 작업을 다 처리하는 건 비효율적이니, 오프체인에서 처리한 뒤 결과만 온체인에 연결
> 수이는 특히 AI 에이전트에 포커스해서 결제, 컨트랙트 상태 변경 같은 복잡한 행동들을 가스비 없이 터널 안에서 마구마구 하고, 결과만 메인넷에 기록/검증할 수 있게
> 그래서 이번 실험도 애초에 오프체인 TPS라 단순히 성능과장용이라기보다는, 이 구조가 agentic web에 잘 맞고 수이가 그걸 제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목적
수이는 올해 초부터 에이전틱 관련 미디어 활동을 정말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번 건은 아무나 참여할수도있었고, ai 에이전트랑 게임/결제/채팅 등을 하는 모습들도 보는 재미가 꽤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이벤트로 보이네요 (쉽게 설명 + 자랑이 다 된 느낌?)
최근 행사 활동들도 스테이블/기관/에이전틱 쪽으로 계속 얼라인되고 있는데,
이번 Consensus에서는 가스리스 스테이블/기밀 전송이 메인이었다면, 다음 Token2049에서는 좀 더 에이전틱에 포커스된 기능이나 발표들이 나오지 않을까🤔 | 1 326 |
| 14 | 6월 25일에 내가 체형교정 받고 있는 쌤에게 opencode 셋업과 사용법을 2~3시간 정도 걸려서 알려드렸음.
이분한테 매주 체형교정을 들으면서 이분은 매일같이 워드프레스를 직접 작성해서 에드샌스로 돈버는게 꿈이셨던 분이었음.
근데 이 분 얘기를 매주 들어보니까 진짜 뭔가 성과를 이루기 위해 악착같이 하시는 분이었고, 어릴때부터 코딩을 하고 싶었다고 하셨음. (전공자가 아님)
근데 어려워서 잘 못했었다기에 6월초에 클로드를 알려드렸고, 여전히 뭐 계속 막혀서 안쓰신다고 하심.
대신에 클로드 디자인으로 강연 자료를 만드시거나 그런 용도로 쓰신다고 함.
그래서 내가 제대로 셋업해줄테니 앱개발 해보라고 알려드렸음.
워낙 앱개발을 잘하는걸 봤고, 이게 셋업 이슈일거라고 내가 알려드리면서 claude 200불, 코덱스 200불 두개 결제해서 돈 벌 생각보다 만들고 싶었던거 만들어보라고 알려드림.
그러고 6월 24일에 셋업을 해드렸고, 3주가 지난 지금..
총 5개의 앱을 출시했고, 최근에 러닝 분석 앱도 만드셨음.
디자인도 깔끔하고 회사에서 쓰실 앱이라던지 기존에 필요했던거 만드시는데에 엄청 쓰시는중.
특히 러닝 분석이나 다른 앱들도 병렬로 계속 넣고 싶었던거, 평소에 자기가 쓰던 앱에 부족했던거를 추가해보시려고 하는중.
저기서 2개는 클로드 알려드렸을때 스스로 만드셨고, 그 뒤로는 오픈코드로 만드셨고, 막힘이 없어져서 계속 잘 만들고 계신다고 함.
최근은 클로드 2계정, 코덱스 1계정 사용중이고, 최근에 가서 Fable 사용량 적게 들면서 Codex 위주로 돌아가도록 셋업해드림.
추가로 Codex goal 모드 제대로 쓰는법을 모르신다해서 알려드리고 왔음.
아무튼 주변에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거보면 나도 자극이 되고 서로 좋다고 생각함.
앱 만드신것만 봐도 돈 벌려는 앱이라기보다 그냥 결제하려면 해~ 광고만 먹을게 느낌으로 하라고 알려드렸는데 그렇게 하시는중.
대부분 자기와 관련된 걸 만드는게 역시 최고라고 느꼈음.
지금은 이 분에게 내가 오히려 클로드 디자인 하는법을 배우고 있음.
필요하신분은 한번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전달해드림..! 많이 써주세요.
https://apps.apple.com/kr/developer/yongsu-kim/id1871116657 | 801 |
| 15 | https://x.com/Cbb0fe/status/2077340416060370949 | 669 |
| 16 | 창신메모리(CXMT)랑 상하이증권 구조가 궁금해서 그냥 찾아보니 이렇네요, 물론 ai로 찾아본거라 틀릴수도😥
SSE STAR IPO 청약
> 최근 20거래일 기준 일평균 잔고 50만 위안 이상 유지 (약 1억)
> 주식 거래 경력 24개월 이상
> SSE 평가액에 따라 청약 한도 배정 (1만 위안마다 500주 청약 티켓 1장)
> 1단위(500주) 기준 당첨 확률은 약 0.5%
> 외국인 X
공모가 기준으로 지금 HL에서 6배 정도니깐 → 4억 원어치를 들고 있어야 500주 당첨이고 → 그게 약 100만원어치 → 1~2% 수익
여튼 구조가 중국주식하는 중국인들 용돈 받는 느낌인 듯, 그리고 유니트리도 이렇게 한다고 하네요 | 613 |
| 17 | https://app.hyperliquid.xyz/trade/CASHCAT 😱 | 1 139 |
| 18 | ✖️ 연우님 외에 또 다른 방망이 깎는 노인 사례
보러가기
*수익율 및 수익금액은 말하고자 하는 바가 희석될까봐 일부러 가렸습니다.
프로브님은 메테오라때부터 LP 파밍을 지속적으로 해오신 분이며 주기적으로 계정에서 기록을 남겨주신 분입니다. 덕분에 저도 솔라나 프로젝트가 TGE 후 업비트나 빗썸을 가면 메테오라에서 LP를 넣어 수익을 내곤 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LP 플레이를 하시던 프로브님도 로빈후드 체인에서 캐시캣 LP 작업으로 좋은 성과를 냈는데요.
연우님과 프로브님을 언급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적어도 제가 지켜본 바로는 최소 2년은 똑같이 본인이 하던걸 지속했고, 좋은 시기를 만나 평소보다 더 큰 성과를 내었다는 점입니다. 진심으로 대단하고, 축하드리고!! 그렇습니다.
저도 나름 렉카로써 방망이를 깎아왔고, 분에 차는 성과를 얻어왔기도 한데요. 저 역시도 5월 이후 6월은 손실, 7월은 슬렁슬렁 하고 있는터라 많이 자극받고 성과를 내고싶단 간절함이 더해지는 하루 같습니다!
나이를 먹음에 따라 리스크 테이킹을 더 보수적으로 해야 함은 맞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갈고 닦는 것은 놓지 말아야겠쥬! | 1 008 |
| 19 | 오늘중으로 크로스 볼 수 있는건가 | 1 027 |
| 20 | Venice 일일 API 요청 수가 ATH라고 하네요
간단하게 여러 AI 모델을 호출하면서도 무검열/프라이버시를 유지해 주는 건데, 이번에 일이 있어서 조금 찾아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집단에서 각기 다른 니즈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 상스러운 무검열 콘텐츠가 메인인 일반 유저 + 작가들 커뮤니티에서는 1년 전부터 꽤 활성화되어 있었고
> 원래 의도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연구나 시뮬레이션을 위해 무언가를 시스템적으로 공격해야 하는 분야에서도 무검열 니즈로 사용되고 있고
> 그냥 프라이버시 낭만(내 데이터 주기/저장 싫어)으로 사용하는 일반 유저들도 있고
제가 본 건 대략 이 정도고, 물론 API 요청 수는 단순 일반 사용자들의 이용은 제외한 수치 (저희가 텔봇이나 사이트를 만드는 이런 것들만 포함)
여튼 찾아보면서 좀 새로운 영역이라 재밌기도 했고, 실제 니즈가 있으니 어떻게든 찾아서 이미 사용하고 있던 1번 그룹 사람들도 신기 (가서 뭐가 되니 어떻게하니 하는거보면 재밌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관련 섹터에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올 때마다 (Hermes 같은) 바로 Venice에 연동하는 가이드를 파운더가 직접 올리는 걸 보면 일을 잘하는거 같네요, 열심히도 하고 | 1 1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