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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어의 비트코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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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 관점에서의 비트코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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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큰 변수가 생기지 않는다면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 후 조금씩 조정하는걸로 하겠습니다. 크게 상승하진 않았지만 거래대금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이 채널도 다시 가동합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아예 옆으로 누워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산배분 하시는 분들은 그리 급하게 마음먹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에겐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겠네요. 증시 붕괴시 49K 갈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아예 옆으로 누워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산배분 하시는 분들은 그리 급하게 마음먹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에겐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겠네요. 증시 붕괴시 49K 갈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이야기 하기엔 조금 이르다 봅니다

이 브리핑 핵심이 비트코인 59.5 이더리움 1580 라인에서 '반도체 노출을 줄이는 분배' 였는데 그동안 많이 올라와 줬네요.

* 조용한 매크로가 모든 자산시장에 긴장감을 주고 있네요. 1. 58,000~61,000달러 구간(붉은 박스)은 전형적인 횡보 매집 가능성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바닥 지지선(약 58,000) 아래로 잠깐 찔러 내렸다가 되올라
* 조용한 매크로가 모든 자산시장에 긴장감을 주고 있네요. 1. 58,000~61,000달러 구간(붉은 박스)은 전형적인 횡보 매집 가능성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바닥 지지선(약 58,000) 아래로 잠깐 찔러 내렸다가 되올라온 지점에 'SPRING' 표기가 있는데, 와이코프에서 스프링은 지지선 하단의 유동성을 털어낸 뒤 되돌리는 움직임으로 읽히곤 합니다. 눌러서 물량을 흡수하고 방향을 위로 돌리려는 매집 국면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만 스프링처럼 보인다고 매집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되돌림 실패로 재분배로 뒤집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박스 하단을 잠깐 이탈했다가 회복한 움직임은, 지지선 아래 쌓인 손절·역추세 유동성을 스윕(sweep)한 그림으로 읽힙니다. 저점 아래를 찍고 되올라오는 순간이 ICT에서 말하는 저점 유동성 사냥의 전형입니다. 그 유동성을 흡수한 뒤 가격이 박스를 상향 이탈해 지금 자리(63,000대)까지 올라온 흐름입니다. 3. 아래 매집 박스를 디스카운트(저평가) 구간으로 본다면, 현재 63,000대는 그 구간을 벗어나 위로 올라온 자리입니다. 위쪽 61,950 매물대(24일 만들어진 매물대)를 딛고 올라선 상태라, 방금까지 저항이던 자리가 지지로 바뀌는지를 지켜볼 국면입니다. 초록색 'Resistance Line'은 되돌림 시 이 선을 다시 내주면 상방 관점을 접는다는 무효화 기준으로 표기해두었습니다.

일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분할 매수' 정도는 괜찮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이전에 했었는데, 지금 하루 하루 브리핑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시간이 조금 필요할듯 해서' 입니다. 먼저 하방 그림부터 잡아두겠습니다. 만약 시장
일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분할 매수' 정도는 괜찮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이전에 했었는데, 지금 하루 하루 브리핑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시간이 조금 필요할듯 해서' 입니다. 먼저 하방 그림부터 잡아두겠습니다. 만약 시장에 다시 충격이 가해진다면, 차트상 저점으로 의심해둘 만한 구간은 49K 부근입니다. (그 위에 있는 붉은색 선들은 모두 트레이딩 구간) 아래쪽에 붉은 선들이 겹쳐 있는데, 그중 눈에 걸리는 자리가 49,091입니다. 지 금 가격(약 58.8K)과는 거리가 있지만, '만약'의 상황에서 눈이 먼저 가는 바닥으로 표시해두는 겁니다. 예상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국면을 다르게 볼 여지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6월 초 한 차례 급락이 있었고, 6월 20일경 추세선을 이탈했습니다. 보통 이런 이탈 뒤에는 '마크다운', 즉 아래로 쏟아지는 추가 급락이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 쏟아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탈했는데도 더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 여기서 횡보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탈 후 곧장 무너지면 분배(하락)인데, 안 무너지고 옆으로 기면 매집인지 아닌지를 지켜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실제로 최근 움직임을 보면 주 초에 만들어진 고점과 저점의 유동성을 위아래로 모두 걷어간 모습입니다. ICT식으로 말하면, 양쪽에 쌓인 손절을 한 번씩 쓸어담고 방향을 정하려는 단계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쏟아지지 않았다'는 사실 하나로 하방 일변도를 단정하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그렇다고 매집이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매집형 차트가 실제로 만들어지는지를 관찰해야 하는, 판단 유보 구간입니다. 그래서 대응은 담백하게 봅니다. 지금은 큰 방향에 크게 베팅하기보다, 짧은 가격 프레임 단위의 단기 매매, 또는 현물 매수 정도만 유효해 보입니다. 방향이 정해진 자리가 아니라, 방향을 만드는 중인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볼 지점만 남겨두겠습니다. 위로는 이탈했던 추세선과 파란 저항대를 되찾는지, 아래로는 60K 초반의 저점 유동성(예상 : 56.2K)을 지키는지. 이 두 선 사이에서 매집형 구조가 잡히는지가 다음 방향을 가릅니다. 해석은 여기까지고, 아직 단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ETF까지 프리장에서 상승하고 있지만 프레스티지 우선주 (원래 100달러 페깅 되어야 함) 는 프리장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추격 매수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ETF까지 프리장에서 상승하고 있지만 프레스티지 우선주 (원래 100달러 페깅 되어야 함) 는 프리장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추격 매수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이 구간에서 1차 현물 매수 정도는 괜찮다고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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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했던 가격 구간에서 반등이 나왔지만 (마이크론 실적 영향) 아직 상승 구조가 만들어지진 않았습니다. 천천히 보도록 할게요

* BTC
* BTC

* ETH
* ETH

비트코인 : 59500 이더리움 1550 구간이 매력적인 매수 포인트로 보입니다.

오후에 차트를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브리핑에서 본 그림이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그때는 6월 초 $60,000 아래를 살짝 찔렀다 되돌아온 모습을 아래 유동성을 털어낸 스프링 가능성으로 봤고, 유효해지려면 약한 되밀림 뒤 거래량을 실은 돌파가 나와야 한
지난 브리핑에서 본 그림이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그때는 6월 초 $60,000 아래를 살짝 찔렀다 되돌아온 모습을 아래 유동성을 털어낸 스프링 가능성으로 봤고, 유효해지려면 약한 되밀림 뒤 거래량을 실은 돌파가 나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그 되돌림이 진행되면서, 가격이 직전 레인지(60K~84K)의 디스카운트 구간을 벗어나 중앙으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현재 $64,980 부근입니다. 지난번과 달라진 한 가지는 위쪽으로 길이 열렸다는 점입니다. 6월 초 저점을 찍고 올라온 흐름이 아래 파란 지지($62K~60K)를 발판 삼아 계단을 밟고 있고, 노란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 70K대 초반의 빨간 저항이자 미체결 매물대까지 시선이 닿습니다. 와이코프로 보면 스프링 이후 매집이 진짜로 살아나는지 가리는 첫 관문이고, ICT로 보면 위쪽 72K~80K에 남은 미체결 매물(체결되지 못한 주문이 몰린 구간)을 향한 길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조하고 싶은 자리는 두 곳입니다. 가까운 데서부터 66.5K, 그 위로 72K입니다. 먼저 66.5K입니다. 현재가 바로 위에 놓인 첫 관문입니다. 6월 반등이 여기서 한 번 부딪혔다 눌린 자리라, 다시 올라와 이 위를 거래량과 함께 넘고 안착하느냐가 첫 번째 시험대입니다. 넘어서 자리를 지키면 다음 다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읽히고, 여기서 막혀 다시 미끄러지면 위로 가는 시도 자체가 동력을 잃습니다. 72K를 보기 전에 이 디딤돌부터 딛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음은 72K입니다. 66.5K를 넘었다는 전제에서 닿게 되는 본 저항입니다. 5~6월 하락에서 손바뀜이 두껍게 쌓인 매물대라, 위에서 물린 물량이 본전 근처에서 쏟아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냥 닿는 것과 거래량을 싣고 뚫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거래량 없이 슬쩍 닿기만 하면 막혀 되밀리고, 거래량을 실어 넘어서면 스프링이 SOS(강세 신호)로 확인되는 그림에 무게가 실립니다. 도달 가능성은 열려 있되, 도달이 곧 돌파는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이 구간에서 숏 포지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배경 조건은 지난번 짚은 그대로 우호적인 쪽에 가깝습니다. 미결제약정(OI)이 거래량 없이 크게 줄었다는 건 새 매도가 누른 게 아니라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정리되며 비워진 신호에 가깝습니다. 포지션이 비워진 곳은 위로 밀 때 받아칠 물량이 적어 되돌림이 가벼워지는 조건이 됩니다. ~7x K

지금 시장은 '양의 감마' 상태에 들어와 있습니다. 거칠게 출렁이기보다 잔잔하게 묶여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옵션을 파는 쪽은 대부분 증권사·딜러입니다. 이들은 손실을 막으려고 시장 방향에 맞춰 기계적으로 헷지 매매
지금 시장은 '양의 감마' 상태에 들어와 있습니다. 거칠게 출렁이기보다 잔잔하게 묶여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옵션을 파는 쪽은 대부분 증권사·딜러입니다. 이들은 손실을 막으려고 시장 방향에 맞춰 기계적으로 헷지 매매를 합니다. 그런데 시장이 양의 감마 구간에 있으면, 딜러들은 가격이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파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오르면 누르고 내리면 받쳐주는 셈이라, 결과적으로 변동성이 줄고 가격이 좁은 박스 안에서 도는 경향이 생깁니다. 시소 양 끝에 사람이 앉아 균형을 잡아주는 모습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지금 가격 위치가 절묘합니다. SPX는 7,498 근처에서 마감했는데, 이게 차트가 'HVL'이라 부르는 7,495와 거의 포개집니다. HVL은 시장 성격이 바뀌는 분기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 선 위에 있으면 잔잔한 분위기가 유지되고, 아래로 떨어지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는 경계입니다. 지금은 딱 그 선 위에 올라앉아 있습니다. 위아래 경계도 분명합니다. 아래쪽 7,300에는 'Put Support'라는 가장 큰 지지대가 있습니다. 만약 가격이 그쪽으로 밀리면 딜러들의 헷지 매수가 낙폭을 늦춰줄 여지가 있는 자리입니다. 위쪽 7,700에는 'Call Resistance', 즉 콜옵션이 잔뜩 쌓인 저항벽이 있습니다. 가격이 그쪽으로 다가갈수록 딜러 헷지가 마찰을 일으켜 더 오르기 어려워지는 구간입니다. #박스권 #촉매 #반도체실적 #MU #마이크론

* 비트코인 2월 저점에서 5월 고점($84,076)까지 올린 뒤 5~6월 내내 흘러내렸고, 6월 초 $60,000을 한 번 찍고 되올라왔습니다. 현재 $65,264. 직전 레인지(60K~84K)로 보면 디스카운트~중앙 부근
* 비트코인 2월 저점에서 5월 고점($84,076)까지 올린 뒤 5~6월 내내 흘러내렸고, 6월 초 $60,000을 한 번 찍고 되올라왔습니다. 현재 $65,264. 직전 레인지(60K~84K)로 보면 디스카운트~중앙 부근입니다. + $60,000 아래를 살짝 찔렀다 되돌아온 모습이 스프링(아래 유동성 털기) 가능성과 맞습니다. 다만 유효해지려면 약한 되밀림(LPS) 뒤, 위쪽 빨간 저항(70K대 매물)을 거래량과 함께 깨는 SOS가 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그 직전 단계입니다. + 6월 초 하향 이탈은 아래 깔린 매수 스톱(sell-side liquidity)을 쓸어담은 스윕으로 읽힙니다. 그걸 먹고 되돌아왔다면 다음 목표는 위쪽 미체결 매물대(72K~80K)입니다. 그리고 최근 OI, 미결제약정이 크게 줄어든 부분이 눈에 띄는데요.
거래량 없이 OI만 크게 줄었다는 건 새 매도가 누른 게 아니라,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정리되며 빠졌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포지션이 비워진 곳은 위로 밀 때 받아칠 물량이 적어 되돌림이 가벼워지는 조건이 됩니다.
최근 일부 알트가 OI 감소 뒤 급등했던 것도 이 메커니즘입니다. 단, 조건이 갖춰진 것과 방아쇠가 당겨진 것은 다릅니다. 볼 것 한 가지 .. 거래량입니다. 70K대 저항을 거래량 실어 돌파하면 스프링→SOS 쪽에 무게가 실리고, 거래량 없이 다시 파란 지지($62K~60K) 아래로 내리꽂으면 스프링은 무효, 재분배로 읽어야 합니다. OI 급감 + 저거래량 + 디스카운트 위치까지 상승 쪽 조건이 겹친 건 맞습니다. 다만 확정은 거래량이 먼저 말해줍니다.

시장 자금 흐름의 '거울'이 되기도 합니다.

HYPE 저점 대비 24% 🔼🔼 HYPE는 몇 안되는 '기관수요'가 실존 하는 알트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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