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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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실적 시즌
7월21일 ~ 7월25일
볼드체는 IR 확정
🗓 7월 21일 (월)
현대건설
🗓 7월 22일 (화)
부광약품, HD현대일렉트릭
🗓 7월 23일 (수)
삼성바이오로직스, LG이노텍, HD현대인프라코어, OCI, LG씨엔에스
🗓 7월 24일 (목)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HD현대건설기계, 에스티팜, LG디스플레이, NH투자증권, JB금융지주, LX세미콘, KB금융, OCI홀딩스, 현대제철, 삼성에스디에스, 현대글로비스
🗓 7월 25일 (금)
현대로템, HL만도, 두산밥캣, HDC현대산업개발, 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카드,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S-Oil, 하나금융지주, 두산에너빌리티, LG전자, 한미약품, 두산, 두산퓨얼셀
출처: KIND 기업공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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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아프리카에 4번째 해외 생산거점을 준비하는 HD현대
☞ https://bit.ly/DOS780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 신조선가 252백만달러로 3주 연속 하락
▲ HD현대중공업,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운영권 확보 추진
▲ HSG성동조선해양(구 성동조선해양), 삼성중공업과 협력하여 신조 복귀
🌏 그린쉽
△ 일본 Itochu Corp는 암모니아 벙커링 탱커 신조 발주
▲ 현대글로비스, 세계 최초 AI 기반 자율운항 PCTC 선대 구축 목표. HD현대의 Avikus 채택
🌪 LNG
△ 한국 선사 중심 LNG선 스크랩 급증…2025년 7월까지 8척 = 2024년 연간 기록
△ 이탈리아 Eni, 미국 Venture Global과 2MTPA, 20년 장기 LNG 계약 체결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대만 Yang Ming, 한화오션에 15,000-TEU급 7척 발주
🛳 탱커
△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노후 VLCC(2007년 건조)를 44백만달러 이상에 매각
🌉 해양/디펜스/바람
▽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조선산업 부흥 정책을 이끌던 Ian Bennitt, 수개월 만에 사임
△ Cadeler, 2024년 건조 WTIV 3년 용선 확보
🌎 기타
▽ Imabari Shipbuilding의 Marugame 조선소 블록 붕괴 사고로 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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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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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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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신조선가지수 하락세 지속, 지수 보다는 실제 계약 선가가 중요
▪️신조선가지수 186.63pt(-0.16pt), 중고선가지수 183.07pt(+1.56pt) 기록
▪️대만 양밍(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 ‘28~’29년 인도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척 당 약 $210m~$225m 사이일 것으로 추정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모로코 카사블랑카 조선소 운영권 입찰 참여를 검토 중. 모로코 국립항만청(ANP)과의 30년 장기계약 형태로 추진되며, 완공 시 아프리카 최대 규모가 될 전망. 모로코는 지난 4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40년까지 100척의 상선을 건조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클락슨(Clarksons)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의 정확한 계산식은 대외적으로 비공개. 하지만 최종 산출과정에서 각 선종이 차지하는 선대 규모 비중만큼 선가 상승/하락 분을 가중 평균하여 합산하는 방식을 사용
▪️따라서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큰 영향을 끼침. 해당 방식의 증명은 [차트 2]를 참고. 조금의 차이는 기타 선종들과 정확한 계산식의 차이인 것으로 추정
▪️본격적인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가 시작된 건 ‘24년 9월. 최근까지 신조선가지수 하락세를 견인한 선종과 국가는 각각 벌크선과 탱커, 그리고 해당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임을 확인할 수 있음 [차트 3]. 국내 조선 3사가 작년부터 수주했던 VLCC는 소폭 하락, Suezmax는 보합세 혹은 오히려 상승한 선가로 수주했기 때문에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꺾인 상황은 아님 [차트 5, 6]
▪️향후 글로벌 컨테이너선 대규모 발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의 주력 선종은 결국 가스운반선이기 때문에 선대 가중평균 합산 방식을 사용하는 신조선가지수의 단기 내 상승세로의 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조선 3사의 실제 수주 단가를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28년부터의 선종 믹스 개선 방향성에 대해 체크할 필요가 있음
▪️국내 조선 3사 올해 LNGC 수주는 8척에 불과했으며, 6월 이후는 수주 자체가 부재한 점, 그리고 선가지수를 상회하는 선가로 수주한 것을 고려하면 최근 LNGC 선가 하락세 또한 중국의 낮은 계약 선가 때문인 것으로 추정 (GasLog가 중국 쟝난조선소에 발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LNGC 선가는 한국 조선소 대비 최대 $30m 저렴한 것으로 알려짐)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 바탕의 저가수주가 분명한 위협인 것은 맞지만, 글로벌 LNGC 인도 슬롯이 제한적인 것 또한 사실. 북미 LNGC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장기공급계약 기반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밖에 없다는 판단.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C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이며, 조선사 입장에서 선가를 낮춰 줄 이유가 없음. 고수익성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 이어지며 실적 개선세 유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br3a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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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여행 중 맞이한 폭우로 고립되었다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비록 무사히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홍수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보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더 이상의 사고자 및 피해 없이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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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의 대주주 양도세 기준 하향에 대한 의견
🤖AI 요약:
1. 정부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2. 이로 인해 연말에 매도 쏠림이 발생하고, 소액주주의 주주총회 영향력이 약화되는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3. 겉으로는 대주주 과세 강화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주주에게 유리하고 소액주주에게 불리한 구조로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원문: https://www.facebook.com/share/p/173SxPeJ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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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에어로, 유럽 총괄에 벤 허드슨 호주법인 CEO 선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유럽 및 영국 방산 최고경영자(CEO·Chief Executive Officer)로 벤 허드슨(사진) 한화디펜스 호주 CEO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호주 사업을 포함, 유럽 전역의 사업 운영을 총괄할 예정인 허드슨 CEO는 이날 “중요한 시기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유럽 고객들이 직면한 국방 및 보안 문제에 설루션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주권 역량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화에어로 입사 전 영국 BAE시스템즈나 라인메탈 등 유럽 방산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https://vo.la/hFGt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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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유니트리, 본토에 상장 준비 착수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가 증권감독관리위원회에 IPO를 위한 상장 예비 지도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
유니트리 시총 2.8조원에 달할 것이란 블로그 글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aipostkoreayhd/2238940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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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블교수
H20칩 중국판매와 금강산 세계유산 등재, 러시아 15조 루블 추가발행
https://blog.naver.com/hwasikyuljeon/223938375298
모든 방향성이 한 곳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by 블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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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18 15:03:12
기업명: 넥스틸(시가총액: 3,70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aster Pipe Distribution Company,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강관제품 공급 건
공급지역 : Corpus Christi, TX(미국)
계약금액 : 324억
계약시작 : 2025-07-18
계약종료 : 2025-1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5.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880027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27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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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나토서 韓무기 극찬한 폴란드 대통령 "1년내 배송…유럽은 수년"
▶'천무' 등 무기명 일일이 호명…폴란드, GDP 대비 나토 국방비 1위
두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공동 기자회견에서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미국, 한국산 무기를 대규모 구매한 것을 언급하면서 "우리가 왜 한국산 무기를 샀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 파트너들이 굉장한 최신 무기를 수개월 안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그는 폴란드가 구매한 한국의 K2 주력전차, K9 자주포 및 다연장 로켓인 천무의 명칭도 일일이 호명하면서 "주문한 뒤 배송되기까지 시한이 1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럽의) 다른 파트너들의 경우 인도까지 수년이 걸린다고 했다"고 전했다. 최근 유럽에서 자강론이 힘을 받는 가운데 유럽연합(EU)은 회원국들의 국방비 증액을 촉진하기 위해 재정준칙 적용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EU 예산을 담보로 1천500억 유로(약 230조원)의 대출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U는 예산이 활용되는 대출자금의 경우 EU 회원국 및 우크라이나 등 '유럽산 조건'을 명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재정준칙 유예를 적용받아 각국이 개별적으로 국방비를 증액하는 경우엔 돈 사용처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아울러 유럽 각국이 요구하는 '시급성'을 고려하면 한국 방위산업에도 유럽 수출 확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https://vo.la/qloU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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