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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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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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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 종속 기업들 실적 부진(3Q23P review)> - 3분기 별도 기준 잠정 실적: 견조한 실적 유지, 영업이익률 11.3%(+1.2%pt yoy), 50% 이하 원가율 유지, 판관비 지출액도 유지 vs. 연결 기준: 기대치 하회, 종속 기업들 실적 부진 -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5%yoy, 25%yoy (종전 35%yoy에서 하향 조정) 성장 전망 - 펙수클루®(2022년 출시, 항궤양제) 판매는 높은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나 엔블로®(2023년 출시, 당뇨병 치료제)는 출시 이후 매출 증가 폭이 기대를 하회, 나보타 수출 증가세 둔화 - 2024년 실적 하향 및 Target P/E 20배로 하향 조정(종전 22배): 목표주가 15만원으로 하향 ① 인도네시아에 톡신 생산 기지 확대를 위한 공장 건설 시작, 메디톡스(KQ. 086900)와 소송 장기화 예상 ② 연결대상 회사들의 실적 추이를 감안하여 2024년 연결 영업이익을 종전 추정치 대비 16% 하향 조정 ☆ 주가 상승 Catalyst ①소송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나보타 가치 상승, ② 자체 및 한올 바이오파마(KQ. 009420, 지분율 31.79%, 연결대상)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에 따른 기업가치 프리미엄 요인 부각 ③ 꾸준한 이익 성장세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8BKTz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자료 URL - 되찾은 Teradyne의 로봇 수요 <10/23-10/2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HD현대로보틱스 "협동로봇 투자 확대해 영향력 키울 것" / ZD Net Korea HD현대로보틱스가 산업용 로봇 수주가 개선되지 않아 실적이 다소 저조했지만, 향후 협동로봇 투자를 확대해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운다는 전략을 언급. https://zdnet.co.kr/view/?no=20231026160929 ▶️ '협동로봇계 테슬라' 뉴로메카…박종훈 대표 "우주, 해저 서비스 제공하는 게 꿈" / 아주경제 뉴로메카는 올해는 150억원에 이어 내년에는 400억원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 뉴로메카가 추진하는 부품 양산 등 수직 계열화가 일정 궤도에 오르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할 거란 기대. 당초 계획보다 증가된 사업비는 내년 상반기 예정된 대규모 투자 유치로 충당한다는 계획. https://zrr.kr/2fpF [서비스] ▶️ '아웃백 이제 로봇이 서빙'..브이디컴퍼니, 공급 계약 체결 / 머니투데이 브이디컴퍼니는 아웃백 모든 매장에 서빙로봇을 제공하기 위한 공급 계약을 체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2616405760352 ▶️ 현대글로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트레치' 도입 검토 / 로봇신문 현대글로비스는 스마트 물류 기술 관련 연구개발 공간인 기술실증센터 지-랩(G-Lab)을 오픈. 내년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레치 도입을 검토하고 국내외 물류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 https://zrr.kr/O1gg ▶️ "삼성 연내 웨어러블 로봇, 기대해 달라" / 한국경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24일 연내 출시를 앞둔 로봇 제품에 대해 “기대해 달라”고 밝혀. https://zrr.kr/hlmd ▶️ 韓 로봇청소기 특허출원, 세계 1위… LG 1위·삼성 3위 / 조선비즈 전 세계의 로봇청소기 관련 특허출원이 최근 10년 사이 연평균 36.9%씩 증가한 가운데, 한국이 전체 출원의 35.8%를 차지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출원한 것으로 확인. https://zrr.kr/Iw2Z ▶️ "하반신 마비 장애인도 걸을 수 있어요" / ZD Net Korea 베노티앤알이 웨어러블 로봇 '엑소모션'을 공개하고 사업 추진 배경과 상용화 계획을 제시. 엑소모션을 재활병원과 연구기관에 1차 공급하고, 2026년에는 가정·일상용 로봇을 출시할 계획. 2027년에는 엑소모션 글로벌 판매 1천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 https://zdnet.co.kr/view/?no=20231026163349 [부품/SW/기타] ▶️ 모델솔루션-뉴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사업 협력 MOU 체결 / 글로벌이코노믹 모델솔루션은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스타트업 뉴빌리티와 로봇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자율주행 로봇의 핵심 부품 및 시스템 공동 개발, 로봇 배달 서비스의 글로벌 시장 진출, 로봇 관련 신사업 발굴 및 공동 투자 등에 협력할 예정. https://zrr.kr/kWRb ▶️ 땅 갈고 벼 수확까지 척척…"밭·과수원용 로봇도 개발 중" / 서울경제 대동이 자율작업 농기계로 한국 농업 혁신에 앞장. 대동은 이번 자율작업 콤바인 출시로 이앙기-트랙터-콤바인으로 이어지는 자율작업 농기계 풀 라인업을 완성. 5년 후 연간 전체 농기계 판매량 중 자율작업 농기계 비중을 40~5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https://zrr.kr/AkRz ▶️ 클로봇, 상장 사전작업 순항...내년 코스닥 입성 ‘조준’ / 더벨 코스닥 상장 추진 중인 클로봇이 다수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상장 전 투자 유치(프리IPO)를 진행 중. 올해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신청한다는 계획. 현재 목표 기업가치는 최소 1000억원 이상. https://zrr.kr/fzvC ▶️ 마로솔, 안정성 검증 로봇 솔루션 브랜드 ‘베슬로’ 공개 / 로봇신문 마로솔이 로봇 자동화 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솔루션으로 마로솔 인증 브랜드 ‘베슬로’를 공개. 엄격한 기준으로 로봇 제품을 선별하고, 시장 수요가 높은 솔루션을 패키지화 해 로봇 도입을 지원. 베슬로 제품군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마로솔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와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 ‘솔링크’를 활용한 원격 A/S 지원 및 책임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 https://zrr.kr/sSnw ▶️ 롯데쇼핑, 오카도 물류센터 12월 착공…개발직군 채용하며 '순항' / 뉴시스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롯데쇼핑은 오는 12월 부산에 부산에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이 적용된 첫번째 자동화물류센터(CFC) 착공을 목표. 준공은 2025년 12월 예정. 현재 롯데쇼핑은 롯데유통HQ 산하에 '오카도추진TF'를 조직하고, 5개 팀으로 나눠 오카도 사업을 추진. https://zrr.kr/AN0o [글로벌] ▶️ 엔비디아, 인공지능 및 로봇 개발 위한 젯슨 플랫폼 업데이트 / 로봇신문 엔비디아가 엣지AI와 로보틱스를 위한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의 새로운 업데이트 기능을 발표.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기반의 젯슨 생성형 AI랩과 아이작 ROS 2.0 로보틱스 프레임워크를 포함. https://zrr.kr/rRM1 ▶️ 볼펜 돌리는 로봇 손까지 만든다...엔비디아, 로봇용 AI 에이전트 '유레카' 공개 / AI 타임스 엔비디아가 오픈AI의 대형언어모델(LLM) ‘GPT-4’의 자연어 기능과 강화학습을 결합, 로봇이 복잡한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AI 에이전트 ‘유레카(Eureka)’를 공개. 시뮬레이션한 가상 공간에서 에이전트를 훈련함으로써 현실과 비슷하게 작업 수행하는 방법을 짧은 시간 안에 배울 수 있음. https://zrr.kr/SXEt ▶️ 美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한대가 한꺼번에 상자 4개 하역 / 로봇신문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멀티픽' 기능을 통해 스트레치 로봇을 이용하여 한 번에 최대 4개의 컨테이너 물품을 하역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힘. 생산성 향상 기대. https://zrr.kr/avq4 ▶️ 두봇, 협동로봇 수요 충족 위해 독일 시장 서비스 확대 / 월간로봇기술 중국 로봇 기업 두봇이 독일에 지사를 개소하며, 해당 지역 내 자동차 제조업체 및 파트너와의 네트워크 망을 더욱 확장하기로. https://zrr.kr/bJnij ▶️ 中, 인구 고령화에 서비스 로봇 수요 급증 / 더구루 중국의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의료, 헬스, 교육 등 관련 분야에서의 서비스 로봇 수요가 급증. 첸잔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서비스 로봇 시장 규모가 2023년 751억8000만 위안(약 13조8600억원)에서 2027년에는 1872억 위안(약 34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 https://zrr.kr/prKZ ▶️ 中 아이플라이텍, 휴머노이드 로봇 첫선 / 로봇신문 중국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업 아이플라이텍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 ‘비전-언어-동작’ 다중 모드를 구현한 스마트 대형 모델을 탑재. https://zrr.kr/EfqX ▶️ 일본 파나소닉, 로봇 인핸드 매니퓰레이션 기술 개발 / 로봇신문 일본 파나소닉 그룹 산하 파나소닉 커넥트는 주오대학과 공동으로 로봇 인핸드 매니퓰레이션 기술을 개발. 로봇 비전 기술을 활용해 대상물의 형상이나 자세에 따라 손가락과 벨트를 제어하는 ​​시스템. https://zrr.kr/nmuA ▶️ '보스턴다이내믹스' 떠나보낸 소프트뱅크, 로봇기업 1X 투자 추진 / 더구루 소프트뱅크가 노르웨이의 로봇기업 1X테크놀로지스 투자를 검토 중인것으로 파악. https://zrr.kr/8So3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TP: 170,000원] 안녕하세요. 금일 오후 대웅제약 3분기 (별도)잠정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전년비 나보타 매출과 신제품 외 ETC제품 매출 성장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생산 공졍 효율화 및 제품 비중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2023년 3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3,030억원(+0.5%yoy), 영업이익 342억원(+12.7%yoy) - 주요 품목 매출액: 나보타 380억원(-6.0%yoy, +16%qoq), 펙수클루 144억원(-, +15%qoq), 엔블로 13억원(-, +18%qoq) - 펙수클루는 월별 성장 지속 중이며, 엔블로는 3분기 주요 4대 병원 런칭 완료하여 추후 매출 성장 기대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 DWP213388(ITK/BTK 억제제):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 및 임상 준비 중 - DWN12088(Bersiporcin, 특발성폐섬유증): 한국과 미국에서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중 - 펙수클루(Fexuprazan): 3분기 필리핀, 에콰도르, 칠레, 켁시코 허가 승인, 중국 인허가 준비 중 - 엔블로(Envlo): 9월 사우디 신규 진출, 10개국 진출 준비, 멕시코와 브라질 수출 계약 체결된 상태로 24년 글로벌 매출 기대 - 나보타(Nabota): 3분기 톡신 최초로 사각턱 적응증 확보, 연내 ~ 내년 10여개국으로 출시국 확대 목표 [Q&A] Q: 전년비 나보타 매출 감소 이유는 A:에볼루스 향은 계획대로 수출 진행 중이지만, 기타 국가향 성장세가 전년비 다소 둔화됨 Q: 펙수클루 미국 파트너쉽 현황은 A: 몇 개의 후보군과 협의 진행 중이며, 연내 ~ 내년까지 파트너사 선정 및 계약 진행 예정.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과정이며 이전 파트너보다 큰 빅파마에 가까운 기업으로 물색 중 Q: 23년 가이던스 달성 여부는 A: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1.3~1.4조원, OPM 10%. 탑라인은 다소 뒤쳐지지만 OPM 10%는 달성 가능 예상 Q: Single BTKi 대비하여 DWP213388의 역량은 A: ITK와 BTK를 동시에 억제하기에 적응증 범위가 넓음 Q: 나보타 수출 중 에볼루스 비중은 A: 70~80% 수준

F&F 3Q23P 실적 발표 매출액 4,919억원(+21%, 이하 yoy) 영업이익 1,485억원(+35%) OPM 30%
F&F 3Q23P 실적 발표 매출액 4,919억원(+21%, 이하 yoy) 영업이익 1,485억원(+35%) OPM 30%

호텔신라 3Q23P 실적 발표 매출액 1.01조원(+17%, 이하 yoy) 영업이익 77억원(-88%) OPM 1% 😭😭
호텔신라 3Q23P 실적 발표 매출액 1.01조원(+17%, 이하 yoy) 영업이익 77억원(-88%) OPM 1%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종근당 23년 3분기 잠정실적(별도) 발표 - 매출액:  3,962억(+4%yoy), (당사 추정치(연결) 3,990억), (컨센서스(연결) 3,911억) - 영업이익: 531억(+34%yoy), (당사 추정치(연결) 430억), (컨센서스(연결) 485억) - 당기순이익: 435억(+49%yoy), (당사 추정치(연결) 210억), (컨센서스 355억)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27800158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23년 3분기 연결실적 발표 - 매출액:  3,409억(+3%yoy), (당사 추정치 3,740억 하회), (컨센서스 3,500억 부합) - 영업이익: 294억(-2%yoy), (당사 추정치 344억 하회), (컨센서스 339억 하회) - 당기순이익: 153억(-28%yoy), (당사 추정치 237억 하회), (컨센서스 238억 하회)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27800152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안녕하세요. 금일 오후 SK바이오사이언스가 3분기 (연결)잠정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독감백신 매출이 재개되었고, 노바백스와 체결한 위탁생산 계약 종료에 따른 정산급 유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2023년 3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2,318억원(+1,408%yoy), 영업이익 609억원(+396%yoy) - 독감백신 매출 재개, 팬데믹 시기 노바백스와 체결한 위탁 생산 계약 정산 금액 유입으로 호실적 기록 - 대상포진 백신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 1위 기록 - 사노피와 공동 개발 중인 PCV21(폐렴구균 백신) 임상 2상 성공, 2024년 임상 3상 진입 및 투자 결정 예정 - 노바백스와 코로나 변이주(XBB변이) 백신 국내 독점 공급 계약, 식약처 긴급 사용 허가 신청 완료 [노바백스와 장기 업무 협력 관계] - 노바백스 주식 $84.5mn(650만주, 지분율 6.45%) 취득 -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 변이주 XBB1.5 타깃 단가 백신 국내 공급을 위해 식약처와 협의 중, 11월 초까지 식약처 허가 및 공급 목표 [Q&A] Q: 23년 독감백신 매출은 A: 약 400~500억원 예상 Q: 23년 국내 코로나 백신 접종 예상 인구와 목표하는 점유율은 A: 1,500만명 접종 예상. 이 중 점유율 10%(50~150만명) 목표. 노바백스 백신이 경쟁 백신보다 미국 승인이 늦어져 국내 접종 시작도 늦어짐. 다만, 24년 점유율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 Q: PCV21 연구개발 비용 지출 규모는 A: 24년 임상 3상 진입. 사노피와 절반씩 부담하며 약 300~400억원 예상. 26년까지 임상 3상 진입에 따른 연구개발비용 증가 예상 Q: 노바백스 위탁생산 계약 정산 금액은 A: 약 1,700억원 매출액 인식 Q: 24년 공장 스위트(섹터) 활용 계획은 A: 9개 스위트 보유. 셀 뱅크(1개), PCV21(2개), 독감백신(2개), 판사베코(1개), mRNA(1개), 바리셀라-조스터(1개), 마이크로패치(1개) Q: 스카이코비원 현황은 A: 질병처와 선구매 계약이기에, 23년 말 선구매 대금 취득 예정 Q: PCV 21 출시 후 목표 매출액은 A: 27~28년 상업화 목표. 출시 시점 시장 규모는 12조원으로 예상되며, 동사의 제품은 Best-In-Class제품이고 사노피가 마케팅을 담당하기에 상당 수준 매출 달성 예상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10.26. OCI홀딩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지주사 전환] - 3분기 공개매수(31.99%) 및 사업회사 주식(1.26%) 확보로 지주회사 요건 충족 - OCI와 사업 연관성 높은 자회사의 현물출자 진행 예정 · 출자 예정: OCI China, OCI Japan, Phiko Peroxide Corp., 피앤오케미칼, OCI 드림 · DCF 통해 1,653억원의 가치 산정 · 완료 시 OCI지분 약 40% 이상 확보 예상 [3Q23 연결 실적] ※OCI주식회사 포함 X - 매출액: 6,903억원 (+16.2%qoq, -10.7%yoy). OCI엔터프라이즈 제외 전반적인 매출 성장 - 영업이익: 1,308억원 (-0.9%qoq, -42.2%yoy) - 당기순이익: 968억원 (-75.1%qoq, -59.2%yoy). OCI말레이시아 환차익 감소, 법인세 증가 영향 [OCIMSB] - 3Q: 매출액 2,431억원, 영업이익 915억원. 원가율 증가하였으나 가동률 90% 이상 꾸준히 유지 - 4Q: 주요 고객사들의 미국 통관 완료되며 비중국 가격 협상 및 추가계약 논의 중. N-type 품질 확보 위한 설비투자 진행 중 [OCIE] - 3Q: 매출액 549억원, 영업적자 291억원. 미국 주거용 모듈시장 침체 영향 · 100MW급 ESS PJT 매각 완료 - 4Q: 1H24 이후 주거용 모듈 시장 회복 기대. 유틸리티 모듈시장으로의 다각화 및 판매채널 확대 등 방안 강구 중 [OCISE] - 3Q: 매출액 1,109억원, 영업이익 162억원. 100% 가동으로 전력 판매 증가 & REC 장기거래계약 영향 - 4Q: '24년 스팀수요 대비해 설비투자 검토 중 [DCRE] - 3Q: 매출액 1,624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차입금관련 일회성 비용 제외, 원활한 건축공사 진행 영향 - 4Q: 제2경인 방음터널 지자체 승인으로 사업 추진 가속화. 단지별 순차적 분양 재개 준비 [폴리실리콘 동향] - 3Q 중국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 지연, 일부 지역 전력제한 및 공장 사고 이슈로 공급 제한 → 2Q 말 급락하였던 가격 반등 - 중국산 ↔ 비중국산 가격 이원화 고착화 - 비중국 웨이퍼 생산기지의 본격 가동과 미국향을 위한 비중국 폴리실리콘 확보 경쟁 지속 [비중국 태양광 시장] - OCIM은 비중국 제조사 Pool을 바탕으로 안정적 원료 조달 중 - 주요 고객사 제품 미국 통관에 성공하며 UFLPA 입증 확인 - 신규 비중국 고객사와의 계약 논의 중 - 유럽에서도 강제노동 제재 규정 초안이 승인되며 OCIM이 핵심 업체로 부상 중 [말레이시아 개요] - OCIM '17년 인수 이후 CAPA 250%, 매출 430% 신장 - 누적 EBITDA 11억달러 달성 - 추진사업 · CA 11만톤 증설 · OCI금호(JV) ECH 10만톤 증설 · OCI-도쿠야마(JV)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1.1만톤 증설 - 향후 5년 예상 CAPEX 1조 이상 [Q&A] Q. 태양광 매각/개발 PJT - OCIE 산하의 OCI솔라파워에서 영위 - 3Q 100MW ESS PJT 매각 - 매각금액 1,100만달러(약 150억원) · 마일스톤에 따라 점진 인식 (3Q 약 125억원) Q. (태양광 PJT) 금리인상 영향? - 금리인상 영향으로 풍력 등 에너지개발 사업 위축 - 태양광 사업에는 큰 영향 발생하고 있지 않음 - 1H24 타깃으로 여러 바이어들과 협상 진행 중 - 텍사스 外 중남부 지역까지 확장 위해 노력 중. 적극 영업 계획 Q. 주주환원 계획? - 3Q OCIMSB → 홀딩스 1,093억원 배당 - 기존의 자사주는 소각 조치 있을 것 - 신규 자사주 매입,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은 검토 후 공시할 것 Q. 비중국 웨이퍼 CAPA breakdown? - 글로벌 웨이퍼 업체들의 사업계획을 토대로 산정했고('23 112kMT, '27E 390kMT), breakdown은 어렵 - 중국 업체들이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국에 웨이퍼 증설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 비중국 웨이퍼 업체들도 유럽/미국에 웨이퍼 CAPA 증설 중인 것으로 파악 - 비중국 폴리실리콘 확보가 OCIM의 과제인 듯 Q. 말레이시아 전력 확보? - 기확보 전력으로 모든 투자 계획을 집행하기에는 부족한 상황 - 확보된 전력을 각 투자대상 회사들에 적절히 배분하는 내용의 협상 중 - 추가 전력 확보 위한 협상도 말레이시아 당국과 진행 중 Q. 미국 내 모듈 공장 증설 러시 영향? - 미국 내 모듈 업체들은 웨이퍼 수입이 필요 - 웨이퍼 수입 시 통관 문제로 인해 비중국 폴리실리콘 제품 사용 가능성 ↑ Q. 폴리실리콘 증설 과정에서의 제약사항? - 증설에 오랜 시간 및 비용 소요 - 3GW 규모 증설에 약 1조원 필요 - 전력의 원가 비중 大. 당사는 말레이시아의 수력을 이용해 원가 경쟁력 보유 - 저렴한 전력원 확보 없이는 신규 진입 쉽지 않을 듯 Q. 비중국 높은 가격 + 고금리 → 수요 파괴 가능성? - 아직까지는 통관문제로 인해 비중국 프리미엄 유지 중 - 고금리 환경으로 침체 우려 있으나, 미국 내 보조금 등 영향으로 태양광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 기대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10.26. SGC에너지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8,005억원 (-0.7%qoq, +13.1%yoy). 발전/에너지 가동률 증가와 연료비 보전금 영향 · 발전/에너지: 2,514억원 · 건설/부동산: 5,078억원 · 제조(유리): 742억원 - 영업이익: 595억원 (+1,867%qoq, +27.2%yoy) · 2분기 정비 완료로 운영 로스 X · SMP상한제에 따른 연료비 보전금 반영 · 건설/부동산, 해외 PJT 조기 준공에 따른 원가 절감 - 당기순이익: 373억원 (흑전qoq, +24.2%yoy) [발전/에너지] - 증기: 매출액 315억원(-26%yoy). 연료비 하락에 따른 판가 조정 영향 - 전기: 매출액 1,636억원(-3%yoy). 3Q 평균 SMP 140원대 수준으로 yoy하락했으나, 보전금으로 영향 상쇄 - REC: 매출액 497억원(+10%yoy). 3Q 배출권 판매 없었고, '24년 가격 상승 기대 [건설/부동산] - 토건: 매출액 1,095억원(-16%yoy) - 플랜트: 매출액 3,961억원(+48%yoy) - 베트남 반도체 프로젝트 조기 준공되며 이익 개선 - 수주가이던스 중 40%(7,450억원) 달성 [유리] - 병사업: 매출액 318억원(+15%yoy) - 생활용품: 매출액 254억원(+15%yoy). 국내 온라인 직거래 판매 증가로 성장세 [전망] - 가이던스 2조 3,486억원 중 약 83% 달성 - 발전/에너지 · 전기: 동절기 SMP 강세 및 이익 확대 전망 · REC: 배출권 내년 이월 가능성 高 · 신사업: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중비 중. 베트남 Retrofit Developing 현지 기술세미나 예정('23.11) - 건설/부동산 · 베트남, 사우디 등 해외시장 집중 계획 · 행정처분 중단에 대한 가처분 인용되며 우려 해소 - 유리: 드럼세탁기 도어글라스 증설 완공되면 원가경쟁력 갖출 것('24.5~) [CCU 시설 가동] - 11월 완공 예정 - 연간 10만톤 포집, 액화탄산 제조해 판매 예정 - '24.1 이후 10년치 판매 완료된 상황 [Q&A] Q. 주식소각 공시 설명 - 120억원 규모로 매입했던 주식 전량 소각 예정 - 연초에 밝혔던 소각계획의 이행 Q. 배당 유지 가능성? - 발전/에너지사업 실적 전년 대비 개선 전망 - 지난해 수준은 유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나, 확답은 어렵 Q. 전기 4Q 전망? - SMP 동절기에 상승 경향 - 4Q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 Q. SMP상한제 보전금 규모? - 230억원 (에너지+그린파워) Q. 이테크건설 8개월 영업정지 가정 시 최대 손실규모? - 행정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진행 중 - 올해 토건 매출규모의 20% 수준. 큰 영향은 없을 듯 Q. 4Q REC, 배출권 판매 계획? - REC: 3Q 판매량 적었음. 4Q에도 90만개 수준의 판매 예상 - 배출권: 현 수준에서는 판매 않을 듯 Q. 4Q 이테크건설 흑자 유지가능 여부? - 아직 지켜볼 필요 - 좋아지고 있는 분위기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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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인천경찰청 마약 혐의 추가 GD, 문희준부부, 양현석 와이프(이은주), 박선주, 박성웅, 싸이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0.26. 삼성SDI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5조 9,481억원(+1.8%qoq, +10.8%yoy) · 전지: 5조 3,384억원(+1.3%qoq, +10.5%yoy) · 전자재료: 6,082억원(+6.6%qoq, +13.9%yoy) - 영업이익: 4,960억원(+10.2%qoq, -12.3%yoy) · 전지: 4,118억원(+6.1%qoq, -15.1%yoy) · 전자재료: 842억원(+35.6%qoq, +3.8%yoy) - 당기순이익: 6,224억원(+28.1%qoq, -2.5%yoy) [중대형전지] - 3Q · 자동차전지: 헝가리 신규 라인 조기 램프업으로 P5 매출 확대, 분기 최고 수익성 기록. 현대차 공급계약 체결과 주요 고객과 탑 매니지먼트 미팅으로 중장기 확대 전략 구체화 · ESS: 4Q 신제품 대기수요 등영향으로 매출 감소 - 4분기 · 자동차전지: P5 중심 견조한 판매 확대 전망. P6 기반 차세대 제품 및 전고체전지 수주 활동 지속 예정 · 전고체전지 고객향 샘플 본격 공급 예정 · ESS 고안정성/고에너지밀도 신규 제품 확판으로 전력용&UPS 중심 매출 성장 전망 [소형전지] - 3Q: 전분기 수준 매출 유지 · 원형: 전동공구 감소, EV 증가로 매출 소폭 증가 · 파우치: IT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4Q · 수요 둔화 지속되나 EV, E-Bike 중심 확판 추진 예정 · 동서남아 지역 신규 BO 발굴 지속 예정 · 46파이 고객향 샘플 공급 개시 예정 · 파우치는 주요 고객향 플래그십 제품 진입 예정 [전자재료] - 3Q: 전방 수요 정체 불구, 디스플레이 소재 중심 매출 증가 · OLED: 모바일향 수요 증가로 실적 견인 · 편광필름: 대면적 TV 수요 증가로 매출 확대 · 반도체소재: 주요 고객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4Q: 업황 회복 전망에 따른 선제적 대응 · OLED: 신규 플랫폼 양산에 따라 성장 지속 전망 · 편광필름: 중화 등 신규 고객향 판매로 매출 확대 예정 · 반도체소재: 신제품 진입으로 판매 증가 전망 [Q&A] Q. EV 수요 둔화와 대응 전략 - 주요국 정책의 근본적 방향 변화 X - 중장기 수요 성장세는 변화 없을 것 - 단기적 침체 계속될 경우 당사에 영향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향 신모델 출시 효과 등으로 견조한 판매세 이어 나갈 수 있을 전망 Q. UAW 파업 영향? - Big 3 업체 가동 중단은 대부분 ICE 공장을 대상으로 진행 중 -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기존 진출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 중 - 노조가 EV 배터리 공장에도 표준임금 협약 적용을 요구하고 있어 주시할 예정 Q. 전동공구시장 수요 회복 시기? - 모기지 금리 등 매크로 환경 부정적인 상황으로, 당분간 부진할 전망 - 미국 긴축기조 완화 기대감으로 '24년에는 매크로환경 및 전동공구 수요 점진 개선 기대 - 다만, 재고부담이 있어 회복시기 다소 지연될 듯 → 야외용 전동공구 고객 확보, E-스쿠터 등 원통형 신규 BO 발굴을 통해 수요 둔화 영향 최소화 예정 Q. 현대차 신규 계약 건 추가 설명 - 당사 고용량 각형 기술경쟁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현대차와의 공급계약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향후 현대차와의 협력 확대 계획 Q. 자금조달 계획? - 신규 수주 등으로 CAPEX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 - 이에 따른 자금조달 시 '사내유보금을 최우선적으로 활용, 필요 시 외부조달'의 원칙은 변함 X - 미국은 최대한 정책자금 활용하여 차입금이 증가하더라도 견실한 재무구조 유지할 것 Q. 중국발 공급과잉 영향? - 본격 공급까지 2~3년의 개발 및 검증이 필요하며, 공급기간 내 물량 및 가격 대부분이 락인되어 있어 유럽으로 바로 유입된다고 보기는 어렵 - 유럽 현지화 요구 강화 추세에 따라 유럽 내 대규모 생산공급 체계 및 현지완결형 SCM 구축이 핵심 과제가 될 것 - 당사 헝가리 공장은 유럽 내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예정 Q. ESS용 LFP 전망과 양산 현황? - ESS 사업 성장 위해 LFP 시장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 판단 - '26년 양산 목표로 소재 개발 중. 라인 구축 검토 중 Q. 말레이시아 2공장 증설 스케줄 변동 여부 - 전동공구 수요 둔화되고 있으나, 전체 원형 시장은 e-bike, e-스쿠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매년 약 10% 성장하여 '30년에는 23억셀 규모까지 증가 전망 - 당사는 신규 애플리케이션 발굴 & 동서남아 신규 BO 확보 활동 지속 중 - 말레이시아 2공장은 이에 대비한 것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 Q. 46파이 개발 현황, 추가수주? - 1H23 천안 양산라인 셋업 및 샘플 생산 개시 - 수율 상당 수준 확보해 '26년 양산 준비 차질 없이 진행 중 - GM 외에도 다수의 주요 OEM사와 논의 지속 중. 협의되는 대로 소통 예정 Q. 전자재료 전망? - 실적은 1Q를 저점으로 개선세 보이고 있으나 전방산업 수요 회복 더뎌 4Q에 예년 수준 수익성 달성은 어려울 전망 - '24년 스포츠 빅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대면적 TV 수요 증가 예상 - 반도체소재는 D램 수요 회복 전망되며 개선 기대 - 향후 OLED향 편광필름 등신규 소재 진입 통해 실적 개선 추진할 것 Q. 전고체전지 update - 기존 전지와 소재 공법 등 상이 - 4Q 고객향 샘플 공급 및 성능 검증 본격 개시 예정 - 다수의 OEM과 양산 과제 협의 중 - 양산 차량 탑재를 위한 대면적화, 고체전해질 개발, SCM 구축 등 준비 중 - '27년 양산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할 것

한세실업 전망 공시 2023년 영업이익 1,600억원 예상(-10% yoy) 2024년 영업이익 1,800억원 예상(+13% yoy)
한세실업 전망 공시 2023년 영업이익 1,600억원 예상(-10% yoy) 2024년 영업이익 1,800억원 예상(+13% yoy)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 - 3Q23P 실적 Review: 성장 사이클 진입>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이익 성장 국면, 글로벌 CDMO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Target EV/EBITDA 40배 적용 - 4공장 상업화 생산 시작, 성장국면에 진입하면서 2025년까지 연평균 영업이익 증가율 28%y-y 예상, 차별화된 경쟁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 - 2023년 3분기 매출액 8,662억원(+33%y-y), EBITDA 3,621억원(+40%y-y), 영업이익 2,534억원(+49%y-y):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각각 7%, 19% 상회, 시장 컨센서스 각각 8%, 8% 상회, 고환율 지속, 4 공장 가동이 시작되며 매출 성장, 코로나 치료제 수요 하락으로 수주금액이 계약 조건에 미달하면서 보상금 유입 - EBITDA margin 44.2%, 영업이익률 30.8%로 여전히 높은 수익성 유지 - 성장 속도가 당사 예상을 상회함에 따라 2023년 및 2024년 실적 소폭 상향 조정: 매출액 각각 2%, 9% 상향, 영업이익 각각 5%, 10% 상향 조정 - 삼성 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부문은 하드리마® 처방 증가로 2024년부터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71gSMM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현대제철(10/26) ☎02-368-6141 와신상담(臥薪嘗膽) * 3Q23 Review: 연결 매출액 6.3조원, 영업이익 2,284억원(OPM 4%) 기록 - 시황의 부진으로 인한 판가(-4만원/qoq) 판매량(-36만톤qoq) 하락이 있었음 - 특히 작년 말부터 급감한 건설 신규수주 감소 영향이 봉형강 판매 감소(-30만톤qoq, -10만톤yoy) 나타나고 있음 * 개선되고 있는 부채비율, 앞으로는 자원배분이 중요해진다 - 철강 산업은 자본 집약적 사업임. 현대제철과 같이 순차입금 규모가 크고 장치산업을 하는 경우에는 매출이 감소하는 국면에서 고정 비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재무 레버리지가 높음 - 현대제철은 2010 고로 진출 이후 10조원 수준의 순부채를 지속 유지하고 있어 업황이 안좋을 동종사 대비 주가 하락폭이 컸음 - 재무레버리지가 기업에는 높은 수익률이 요구되기 때문에 부채 문제 해결과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필요 - 컨퍼런스콜 때 언급한 순차입금 규모 축소(연간 7,500억원)는 긍정적이나 탄소중립 투자가 지속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 시 투자 규모, 주주가치제고, 차입금 상환 등 자원배분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6,000원 유지 - 회사의 중장기적 탄소중립 기조와 전략은 유효. 현 주가는 지금보다 업황이 좋지 않았던 코로나 시기 수준(20년 평균 PBR 0.21배, 현재 0.23배) - 주가 자체는 바닥을 다져 업사이드가 더 큰 상황이라 판단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026_004020_eugenelee_75.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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