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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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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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15:35:23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7조 3,627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6,500ton급 Floating Crane
- 건조 효율성 증대
투자금액 : 2,680억
자본대비 : 5.5%
투자시작 : 2025-04-28
투자종료 : 2027-11-30
투자기간 : 2.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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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1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요약(*250428)]
▷실적
- 매출액 3조 1,431억원(+38%yoy)
- 영업이익 2,586억원(+389%yoy)
[부문별]
▷상선
- 건조 물량 및 LNGC 비중 확대 기조 이어짐. 조업일수 감소에도 전분기대비 매출액 5% 증가
- 환효과 300억 플러스, 고선가 LNGC 중심 믹스 개선, 원가 절감 활동, 생산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2,333억원(OPM 9.1%)
- LNGC 60~70% 비중 유지할 것. 전체 매출에서 상선 비중 80%대 유지
▷특수선
- 잠수함 신조 원가 투입으로 매출 감소에도 이익 견조
- 특별한 일회성 요인 없었음. 영업이익 413억원(OPM 13.6%)
▷해양
- FP, WTIV 공정 마무리로 매출 감소되며 흑자폭 축소
- 타이트한 공정 관리 및 CO 확보로 이익 흐름 유지할 것
[시황]
▷상선
- 25년 1분기 기준 LNGC 2척, VLCC 3척, 컨선 6척 수주하며 25억불 수주
- USTR 조치로 선사들 관망 중. 에너지 규제 완화 LNG 프로젝트 재개로 화석연료 수송 수요 견조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지속. 3년 이상 수주 잔고 계속 유지할 것
- LNGC: 낮은 용선료로 침체. 미국 수출 터미널 본격 가동되며, 용선료 상승 등 시황 긍정적 작용할 것. 구형 스팀터빈 교체 수요도 더해질 것.
- VLCC: 낮은 수주잔량. 교체 수요 풍부. 용선료 약세, 미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으로 관망세 유지.
- VLGC: 최근 대량 발주로 25년은 소강. 주요 선사 이중연료 추진선박 수요는 견조. VLEC는 아시아 에탄 크래커 증설로 수요 견조하나 USTR 제재 파급 효과 주시
- VLAC: 아직 가시화된 프로젝트는 제한적
- CONT: 올해는 아시아 선사 발주 활발. 홍해 사태 해결시 일시적 선복 공급 과잉 우려. 1만 TEU 이하 중소형 컨선 중심 발주 전망
▷특수선
- 계속해서 미국 함정 사업 주력
▷해양
- FPSO 등 개발 설비 점차 확대 전망. 남미, 아프리카가 70% 수요 차지. FPSO 발주 주도
- FLNG도 견조할 것
- 시추는 단기적으로 약세. 25년 말 가동률 회복하고 26년 상승세 전환 전망
- 해상 풍력은 15MW급 WTIV 수요 발주 전망
[Q&A]
Q. 환 이익 외에 후판가, 승소 이슈 등 일회성 다른거 있는지?
- 환율 외에는 수익성 믹스 및 생산성 개선의 영향임
Q. 해양 매출 기준 수주잔고 어느정도인지?
- 인도 기준 27.6억불, 매출 14.1억불 정도 보유.
Q. 야드를 어떻게 활용할것인지? 필리 자금조달은 어떻게 할지?
- 필리 1~1.5척 정도 캐파. 2배 이상 확대 계획. 능률 및 설비 확장 통해서
- 리노베이션으로 휴지기는 없고, 2개 도크. 1개 운영하고 1개는 안벽으로 쓰고 있음. 안벽 활용해서 생산량 늘릴 수 있는 계획 보유
- 자금조달은 미국 지원 법안들 종합적 판단해서 진행
Q. 러시아 아크7 콜드스택 유지. 유지비용 금액와 리액티베이션 위한 추가 비용 업데이트?
- 계류 비용 등 300억 정도. 리액티베이션 100~300억 정도? 변동성은 큼
Q. 환 구체적으로 어떤거? 예정원가 환입? 매출채권 평가이익?
- 환율 효과는 계약가에 대한 일회성 이익
Q. 상선 영업이익률 4Q24 대비 3%pt 개선되었는데, 수주 연도별 비중 어떻게 되는지?
- LNGC는 55~65% 비중. 20척 이상 인도 예정. 컨선 14척, VLCC 1척 인도
- LNGC 기준 22년이 75~80%
Q. 안벽을 도크로 활용한다면 안벽으로 쓸만한 공간이 없어보이는데, 해군 기지 임차? 돌핀 안벽?
- 필요하다고 하면 임차해서 쓸 가능성은 있음
Q. 필리조선소 1Q 실적 및 가이던스
- 40% 지분 보유. 지분법으로 인식
- 매출 1,165억, 영업손실 -19억. 2분기도 흑전은 어려울듯. 변동성 큼
Q. 상선 부문 비수기에도 매출 잘 나왔는데, 조업량 의미 있는 변화 있었는지?
- 생산 부하 등 정상화. P 개선보다 Q 개선이 더 좋았음
Q. 2,3,4분기는 1분기보다 더 좋아지는지? 영업이익도 카타르 LNG 고려해서 지금 수준이면 더 올라간다고 봐도 될지?
- 대외변수 제외하고는 우상향이 맞고(3분기 여름휴가 빼고?), 1분기보다 10~20% 이상 매출 계속적 발생
Q. 특수선 이익률 좋았는데, 잠수함 마진이 좋나? 호위함 매출 잡히면 이익률 깨지는건지? 유콘 실적은?
- 장보고 3 배치 123번함 3척과 장보고 창정비에서 매출과 이익이 주로 발생
- 잠수함은 협상할때 계약조건에 따라서 이익률이 차이가 있음. 경쟁 심하면 낮고. 잠수함 수상삼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Q. 하반기 LNGC 인콰이어리? VLCC 선가 좋은거같은데 컨선에 비견할만한 수익성 나오는지?
- VLCC는 선가가 최고점 대비 조금 빠졌지만 더 빠지지는 않고 있음. 수익성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VLCC랑 컨선 수익성은 거의 비슷한 수준
- 하반기 LNGC는 벤처글로벌 인콰이어리가 크게 나와있음. 1~2척 짜리 유럽 오일&가스 용선 수요도 하반기에 주 수요이지 않을까? 평년대비 인콰이어리가 많은건 아님
Q. 환 헷지 비중 어떻게됨?
- 예전에는 현중이랑 비슷하게 계약가에서 일정 비율 2/3 정도 하고 등등
-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음. 시황이나 헷지 비용 등 고려해서 적정 수준 환율 고려해서 과거대비 약간 헷지 비율은 낮아짐
Q. 특수선 미국 외 수출 프로젝트 현황
- 폴란드, 캐나다, 사우디 열심히 수주활동
- 폴란드 금년도 RFP, 숏리스트 예정이었으나, G2G로 선회함. 정부 차원에서 G2G 활발하게 대응 중
- 캐나다, 사우디도 비슷한 맥락으로 진행. 그 외 태국 호위함 연내 계약 전망
Q. 미국 해군 함정 MRO 관련해서 수량 목표 큰데 아직 결과없는데?
- 5~6척 목표. 지원함에서 전투함/항모 확대 목표
Q. 후판가 협상 현황?
- 계속 협의 중
Q. 미 해군 MRO 돈이 되나? 신조 계약에 어떤 영향?
- 수익 기대함. 신조 건조 이상의 이익률 확보
- MRO가 매출 작지만, 신조 진출하려면 레코드 쌓아야하기 때문
Q. 특수선 원팀은 해외 모든 사업에 해당 되는건지?
-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들, 잠수함, 수상함에 대해서 한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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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2025.04.28 컨퍼런스콜 요약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
<<2025년 1분기 실적>>
@ 전사 경영실적
- 매출액 2,474억원(+16.3%yoy)
- 영업이익 254억원(+47.0%yoy, OPM 10.3%)
- ETC 고른 성장
- H&B 컨디션 매출 회복
@ ETC
- ETC 매출액 2,259억원(+1.6%yoy)
- ETC 영업이익 236억원(+37.5%yoy, OPM 10.4%)
- 케이캡 처방 514억원(+13.7%yoy), 매출 475억원
- 케이캡 국내 매출액 약 400억원(약 -10%yoy 수준 감소)
* 1Q24 파트너사 변경에 따른 출하량 편차 영향
* 국내 출하량 연중 고르게 증가할 것
- 케이캡 수출 매출액 약 40억원으로 점점 증가 중
* 남미 지역 판매 증가가 주요 요인
* 중국 로열티 수익도 증가 중
- 수액 335억원(+20.8%yoy)
- 기타: 아바스틴 제휴 판매로 항암제 판매 증가
@ 케이캡 현황/전망
* 2025년 연간으로 두자릿수 성장 전망
* 미국 3상 성공 발표로 국내 영업에도 긍정 영향 전망
* 국내 P-CAB 점유율 지속 상승 23.1%(+0.8%pt qoq)
@ 케이캡 글로벌
- 누적 15개국 출시 + 3개국 허가 완료
- 중국: 2번째 적응증(십이지장궤양) 1월부터 보험급여 시작되어 성장 확대 중
* 헬리코박터제균요법은 2026년부터 적용 예상
* 연간 로열티 100억원 내외로 예상
- 인도: 연내 승인 시 하반기 출하 예상
- 미국: 임상 긍정적 결과 확인
* 미란성식도염 우월성 확인
* 비미란성은 속쓰림 외 위산역류까지 완전한 증상 완화 확인
* 경쟁 p-cab 대비 우월한 데이터 확보
* 3분기 중 유지요법 임상 마무리, 4분기 NDA 제출
@ 케이캡 완제품 수출
- 완제품 수출도 지속 증가 중
* 남미 지역 판매량 증가, 추가 출시
* 출하량 증대로 수익성이 국내 케이캡 이상으로 증가
@ H&B
- 매출액 214억원(+4.8%yoy)
- 영업이익률 약 10% 이하
* 컨디션 매출 회복, 프로모션 감소
- 컨디션 하반기갈수록 뚜렷한 회복세 전망
<>
@ ETC
Q. 아바스틴 시밀러, 수액 2025년 가이던스?
- 기초수액: 매출 회복세로 2025년 하반기 두자릿수 성장, 연간으로도 두자릿수 가능할 듯
- 아바스틴: 2월 판매 시작, 연간 500~600억원 또는 그이상)
@ 케이캡 미국
Q. 향후 미국 수출 시 원재료 등 생산 어떻게 진행되는지?
- 로열티, 세일즈 마일스톤 외 원재료 일부 공급 조건 갖고 있음
- 향후 최종 약가, 원재료 어느정도 비중 공급할지 아직 협의 필요
Q. 케이캡 미국 시장 규모, 목표 시장점유율?
- 미란성식도염에서도 PPI, P-CAB 대비 긍정 결과 확인함
* 경쟁약 직접 비교 임상은 아니나 best-in-class 라고 평가 가능
- 파트너사 케이캡 미국 시장 목표 매출액 multi billion
- 보퀘즈나는 $3bn 목표하고 있으며 케이캡은 그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미국 두번째 출시 제품이지만, 파트너사 기존 영업네트워크 있으며 소화기 커버리지 90% 되는 점 고려시 경쟁사 대비 우월위치라고 판단
-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공격 세일즈 진행 예상
Q. 2030년 이후 제네릭 출시 관련 계획
- 패썸사는 2032년까지 연장 여부에 따라 1.5년~2년까지 독점기간 짧아질 수 있음
- 케이캡 2026년 하반기~말 출시 시, 특허기간 최대 2036년인점과 best-in-class 인 점 활용하여 시장 점유율 확보할 계획
@ 케이캡 기타
Q. 타이신짠 위안화 고환율 영향은 어느정도?
- 환율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음
Q. 2025년 케이캡 유럽 이외 파트너십 가능한 국가?
- 하반기에는 유럽 기술이전 충분히 성사 가능할 전망
- 기타 국가 6~10개 정도 계약 추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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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8 13:46:59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7조 7,61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431억(예상치 : 30,720억+/ 2%)
영업익 : 2,586억(예상치 : 1,588억/ +63%)
순이익 : 2,157억(예상치 : 1,144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2024.2Q 25,361억/ -97억/ -274억
2024.1Q 22,836억/ 529억/ 5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2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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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8 11:00:47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5,8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hinfox Far East Company Pte. Ltd.(SFE)
계약내용 : TPC Offshore Wind Power Generation Phase 2 Project (Submarine Cables Trenching & Burial Scope)
공급지역 : 대만 창화현 서방 해역
계약금액 : 227억
계약시작 : 2025-05-04
계약종료 : 2026-05-19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1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90015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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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8. S-Oil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8조 9,905억원(+0.8%qoq, -3.4%yoy)
- 영업손실 215억원(적전qoq, 적전yoy)
· 재고 관련 효과 +122억원
- 샤힌 공정률: 65.4%
[정유]
- 1Q25: 영업손실 568억원(적전qoq)
· 두바이 원유 가격 높은 변동성 제품 가격에 영향
· 아시아 정제마진: 일부 역내 정기보수 2Q25 연기로 수급 여건 약화되며 약세
- 2Q25: 주요국 관세 협상 전개에 따라 마진에 영향 반영 예상
[석유화학]
- 1Q25
· 영업손실 745억원(적지qoq)
· #2 플랜트 모든 설비 정상 가동 중
· 아로마틱: PX와 BZ 스프레드는 PTA 정기보수 집중, BZ 미국 수출 감소 및 미국의 관세 부과 우려로 낮은 수준 유지
· 올레핀: PP 보합세 유지. PO 중국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증가로 약세
- 2Q25
· 미국 관세 부과 관련 시장 참여자 관망세로 불확실성 증가
· 중국 추가 경기 부양책 효과, 하절기 휘발유 블렌딩 수요 회복 정도에 따라 시장 개선 가능성 기대
[윤활]
- 1Q25: 영업이익 1,097억원
· 윤활기유 스프레드: 원재료 가격 일시적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
- 2Q25: 계절적 수요 회복과 글로벌 주요 공급사 정기보수로 개선 기대
[영업환경 전망]
- 글로벌 불확실성 점차 완화되며 시차를 두고 정제마진 개선 기대
· 25년 글로벌 CDU 순증설 규모 전망 하향 조정되어 공급 부담 낮은 상황
· 낮아진 유가 레벨에 기반한 석유제품 수요 점진적 회복 기대, 원유공급 확대에 따른 OSP 하락에 따라 정제마진 개선 기대
[Q&A]
Q. 미국 관세 제품별 영향
- 주요 기관들 석유 수요 전망 약 10만b/d~50만b/d 하향
- 정유, 윤활 부문은 미국 관세 대상 아니고, 석유화학 부문 제품 중 MX 제외한 PX, BZ, PO 등은 관세 적용 대상
- 관세 적용 제품의 매출 기여도는 24년 기준 0.1% 수준, 당사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 거의 없음
- 관세 협상 진전에 따라 불확실성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
Q. 윤활기유 2Q25 시황
- Group 2~3 2024~2027년 기간 연평균 20% 수준 수요 증가 전망
- 기존 증설 계획: 2025년 싱가폴, 인도 약 130만톤, 2026년 인도 및 사우디 80만톤 규모 예정
- 현재 증설 계획: 2025년 싱가폴 2025년말, 인도 2026년 이후로 지연 / 26년 인도 증설 계획도 순차적 연기 전망
- 2025년 신증설 제한적, 윤활기유 스프레드 안정적 흐름 전망
Q. 미-중 무역전쟁, 중국의 대미 LPG 보복관세가 동사 LPG 마진에 미치는 영향
- 관세 정책 시행 초기이고 미중 관세 협상 여지 있다고 판단. 현재 특별한 변화 없는 것으로 판단
- 중국 미국으로부터 LPG 수입 제한받게 되면 LPG 가격에는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 한국은 전체적으로 LPG 수입 포지션, 동사가 직접 LPG를 수출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예상
Q. 샤힌 프로젝트 이익 기여도 수준
- 샤힌 프로젝트 본격 가동되는 2027년 중반부터 시장 공급과잉 점차 개선되며 마진 개선 기대
- 건설중인 스팀크래커 세계 최고 수준 에너지 효율성, 저부가가치 부산물 원료 투입으로 원가경쟁력 확보
- 석화 시황 회복 지연되어 당초 계획 대비 수익성은 낮아질 수 있겠지만, 샤힌 가동 가능한 수준의 경제성 확보할 것으로 판단
Q. 배당 관련 세부사항
- 2025, 2026년 샤힌 프로젝트 진행중임에도 순이익의 20% 배당 결정
- 2026년 샤힌 완공 이후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해 주주환원에 힘쓸 것
Q. 석유화학부문 1Q25 재고관련효과, 제품별 스프레드
- 재고 관련 효과: 약 -100억원
- 제품별 스프레드(4월 기준): PX, BZ 소폭 하락, PO 유지, PP 강세
- 2Q25 개선 가능 요인
· PX 정기 보수 규모 대비 PTA의 낮은 정기 보수 규모로 공급 축소 발생 가능
· PX 낮은 가동 경제성으로 역내 PX 설비 가동률 하락 추세
· 여름 가솔린 블렌딩 수요 강세 시 PX, BZ 스프레드 상승 여력
Q.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램프업 현황
- 나이지리아 단고테
· RFCC 촉매 이슈 해결되며 65만b/d 중 70% 수준인 40만b/d 이상 가동 중
· 다만 6월 한달 간 20만b/d 정기보수로 동기간 휘발유 생산량 감소 전망
· 보수 이후 정상 가동 시 경유, 항공유는 나이지리아 내수, 휘발유는 내수 및 유럽 수출 예상되어 휘발유 크랙 하락 압력 가능성
- 중국 Yulong
· 40만b/d 중 20만b/d 지난 8월 테스트 시작, 4Q24 중국 내수 시장 휘발유 판매
· 다른 20만b/d 3월 말 시운전 시작
· 석화 Yield 50% 이상으로, 정유 제품 시장에는 영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멕시코 올메카
· 35만b/d 중 일부 작업 진행 중
· 시장에 알려진 것 대비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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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대체투자분석팀
건설 - 건설사 체력장: Stress Test 기반 재무 체력 분석
*최근 국내 건설업 전반에 대한 신뢰도와 재무 안정성 우려 증대로, 건설사의 실적이 아닌 Stress 조건 下 재무 체력을 분석
[핵심이슈]
- 시공능력평가 100위 이내 건설사들의 연이은 기업회생 신청
- 건설업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투자자 신뢰 약화
- 재무 체력에 기반한 선별 평가 필요성 부각
[문제제기]
- 공사비: 수익성 악화 해소 여부 불투명
- 미분양: 운전자본 부담 증가로 현금흐름 악화 우려
- PF보증: 부동산 시장 침체와 PF시장 위축에 따른 보증 리스크 부각
[진단분석]
- GP마진 하락폭을 고려, 수익성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 측정
- 비정상적인 매출채권 증가분을 고려, 운전자본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 측정
- PF보증 유형별 리스크를 분석, 우발부채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 측정
[결론]
-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높은 민감도를 보인 기업 다수 존재
- 스트레스 조건 하에서도 체력을 유지한 기업은 재무 체력을 입증
- 재무 체력이 검증된 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
(링크) https://buly.kr/1GJS3Vc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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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04/21~04/27*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28_B2030_syyang0901_2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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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시범 양산 라인을 돌려보는 테슬라
▶️ 테슬라가 2월 프레몬트 공장 옵티머스 양산 위한 채용 시작한지 2달여만에 시범 양산 라인 공개. 연말까지 수천대 양산 예정. 그리고 빠르면 5년 이내 100만대 생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
🎖Must Watch Issue
▶️ 중국 휴머노이드 ETF까지, 올해만 로봇 ETF 5개 신규 상장. 대다수는 글로벌 ETF
▶️ 중국 휴머노이드 6곳(유니트리,유비텍,애지봇,갤봇,중칭,러쥐), 1,000대 이상 양산 계획
▶️ 관세 영향으로 화낙 25년 가이던스 미제시. 공작기계도 8개월 연속 (+)지만 불확실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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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미국 방산 1Q25실적
▶️ 미국 주요 방산 기업 실적 발표 완료.1Q25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하면서 좋은 분위기. 다만, 미국 관세 부과 영향에 따른 비용 증가우려는 확대되는 중. 유럽 등 주요국 무기 수요는 여전히 좋음
🎖Must Watch Issue
▶️ 크랩에 한국산 엔진 채용.방사청장의 對 NATO공급망 세일즈.언젠가 빛을 볼 방산부품
▶️ 사우디에 1,000억달러 규모 방산 세일즈에 나서는 미국. F-35, C-130,각종 미사일 등
▶️ 힌트를 주는 빅텍의 수주 공시. K-2폴란드 2차 부품 수주에, L-SAM양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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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화물과 여객 모두 불확실성 고조
▶️ 미국 관세 부과 영향으로 항공 화물 시황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여객 수요도 침체 기조. 수요 심리 악화되고 3월 여행 업종 카드 결제액도 감소. 5월 초 연휴 효과로 반등 가능할지 주목
🎖Must Watch Issue
▶️ FSC에 이어 LCC들도 5월 유류할증료 인하. 연휴 시즌에 운임 부담 완화로 수요 촉진 기대
▶️ 미 항공사들의 심각해보이는 수요 부진 이슈. 관세와 강화된 출입국 정책 여파
▶️ 중국 항공사들 미국 항공기 수령 거부. 보잉은 거부된 항공기를 다른 나라에 재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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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USTR에 이어,이번에는 Ships Act?
▶️ USTR에 이어, 지난 해 발의되었던 Ships Act 재개 움직임. 이번주 5월 1일 관련하여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 한국 수혜 기대감 존재하나, 아직 해결해야할 포인트는 많음
🎖Must Watch Issue
▶️ 이어지는 상선 발주 흐름. 한화오션 VLCC, 미포 컨선, 현중과 삼중의 컨선
▶️ KDDX사업자 선정은 결국 또 지연. 사업추진방안 점검 후 분과위 재상정. 장기화 전망
▶️ 이번 주, 미 해군성 장관과 트럼프 장남 방한. 그리고 5월 1일 Ship Act관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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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25~27 국내외 주요 뉴스]
(가격인상) “가성비 커피 너 마저”…매머드커피, 다음달 음료값 인상
https://m.mk.co.kr/news/business/11302006
(트렌드) 롯데웰푸드 '하브모어'…인도 폭염에 급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24637?sid=101
(트렌드) “여친이 밥을 안 먹고 과자만 먹어요”…‘식사의 스낵화’ 트렌드 정조준한 농심
https://m.mk.co.kr/news/business/11302186
(트렌드) “요즘 누가 취하려고 마셔요”...청년들 취향의 ‘하이볼’, 위스키·와인 꺾었네
https://m.mk.co.kr/news/business/11302830
(구조조정) 잭인더박스, 최대 200곳 매장 폐쇄…구조조정 본격화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0750
(농산물) 할당관세 남발에 농산물 수입 ‘봇물’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67338?sid=102
(농산물) 봄철출하 늘어 농산물값 안정세…제철 맞은 참외·수박도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3804?sid=101
(주류) 미국 주류 수출, 지난해 사상 최고…관세 리스크 ‘성장 제동’ 우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0751
(주류) The UK’s wine tax is a hangover for sellers
https://www.ft.com/content/3c76d70f-43e4-4f41-8dd9-526cb34e1098
(농산물) Demand Optimism in Coffee
https://www.admisi.com/demand-optimism-in-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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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28]
4.25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2%
- 애브비 2025년 1분기 매출액 $13.34bn(+8.4%yoy), 영업이익 $3.73bn(+33.4%yoy, OPM 28.0%)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휴미라 대체 제품으로 성장 중인 스카이리치, 린버크의 1분기 매출액 각 $3.43bn(+70.5%yoy), $1.7bn(+57.2%yoy) 으로 실적 성장을 견인. 휴미라 매출액은 $1.12bn(-50.6%yoy) 기록
- 스카이리치, 린버크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59.7bn으로 이전 가이던스 대비 +$0.7bn 상향 조정
- 한편 애브비는 2035년까지 미국에 $10bn을 투자해 신규 생산시설 4곳을 신설하고 비만 치료제를 포함한 신규 분야로의 확장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 발표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ollowing-pharmas-tariff-trend-abbvie-unveils-10b-investment-us-manufacturing-major-compone
#써밋(NASDAQ:SMMT) -36.1%,
#아케소(HKG:9926) -1.1%,
#MSD(NYSE:MRK) +3.6%
- 아케소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의 비소세포폐암(NSCLC) 중국 HARMONi-2 임상 중간 분석 결과에서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대비 사망 위험이 22.3% 감소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됨(α=0.0001)
- 무진행 생존 기간(PFS) 데이터는 이보네스시맙 mPFS 11.14개월로 펨브롤리주맙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 시켰으며(HR=0.51)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 NMPA 승인을 획득함
- 써밋테라퓨틱스/아케소는 NSCLS 환자 대상 펨브롤리주맙 직접 비교 글로벌 임상3상 HARMONi-7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해야 미국 시장에서의 허가 및 성공적 상업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stock-crashes-akeso-shares-bispecifics-first-overall-survival-data-keytruda-head-head
#유한양행 -0.8%
- 유한양행의 100% 자회사 유한화학이 화성공장 HB동 BAY-2 증설 공사를 완료하고 총 99.5만L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생산능력을 확보함
- 유한화학은 이번 증설로 안산공장에 이어 화성공장에서도 임상용 소량 생산부터 상업 규모 생산까지 대응 가능한 CDMO 생산 기반을 완비했다고 설명함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511110098825
#녹십자 +0.3%
- 녹십자의 종속회사(2024년 12월 기준 지분율 24%, 실질지배력 보유) GC지놈이 AI 기반 무세포 DNA 종양유래 변이 검출 및 암 조기 진단 방법에 대한 특허를 일본에서 공식 등록했다고 발표함
- 해당 특허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법을 활용해 미세잔존암을 비침습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G-MRD 기술로, 암 재발 모니터링 및 치료 효과 판정 등에 활용 가능함
- GC지놈은 일본에서 다중암 조기선별 검사 ‘아이캔서치’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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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가 포춘지 상대로 소송 제기
아래 기사 때문 ↓
*피규어가 연초 BMW 공장 작업 모습을 소개했는데, 막상 내용을 파악해보니 1대를 가지고 공장 가동 중단된 '근무 시간 외'에 매우 제한된 작업만 수행했고, 매우 과장된 사실이라는 보도를 한 바 있음.
https://fortune.com/2025/04/06/figure-ai-bmw-humanoid-robot-partnership-details-reality-exagg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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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export Freight Market Update _ 25th, April
[아시아 - 미주 항로 (TPEB)]
- 중국발 북미향 물동량은 50% 예약 취소가 발생할 정도로 급감하고 있으며, 이는 신규 관세 도입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해석된다.
- 동남아 출발 물량은 1~3월과 비교해 4월 기준 약 6,000TEU 수준으로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단기적 수요 회복은 제한적이다.
- 선사들은 수요 감소에 선제 대응하며 8개 주간 서비스 루프를 전면 중단했고, 17~19주차 기준 전체의 25% 이상이 블랭크 세일링으로 나타났다.
- 구체적으로 Ocean Alliance, Premier Alliance, ZIM/MSC는 일부 서비스를 5~10주간 또는 무기한 중단한 상태다.
- 대부분 아시아 기점의 컨테이너 장비는 양호한 편이나, 동남아 특정 항만에서는 국지적 부족이 보고되고 있다.
[아시아 - 유럽 항로 (FEWB)]
- 4월 말까지 수요는 정체 상태이며, 5월 초 노동절 연휴로 시장 둔화가 추가로 예상된다.
- 일부 선사들이 미주향 선복을 유럽 항로로 전환하고 있으나, 유럽행 수요가 이를 흡수할 만큼 충분히 늘고 있지는 않다.
- 이로 인해 유럽 항로에서는 공급 과잉이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운임 상승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
https://www.flexport.com/global-logistics-update/April-24-2025-tariffs-blank-sailings-s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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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1Q25 Review - 예상 수준의 실적>
*1Q25 매출액 8.2조원(+3%qoq, +5%yoy), 영업이익 2,702억원(+87%qoq, +2%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
- 미얀마, 세넥스 가스전 판매량 증가와 고환율, 판가 상승으로 E&P 중심의 실적 증가
- SMP(전력도매단가) 약세로 발전소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분기로는 흑자 전환 성공
- 소재 사업(상사)는 철강 시황 둔화에도 미, 중 관세전쟁으로 인한 선제적인 재고 확충, 밀어내기 발생으로 물동량이 증가해 당사 추정 실적을 상회했다고 판단
- 북미 LNG 자산 취득 검토와 국내 LNG 터미널(#7, #8) 증설 등 외형 성장을 위한 투자도 계획대로 진행 중
*2Q25 매출액 7.8조원(-5%qoq, -6%yoy), 영업이익 2,340억원(-13%qoq, -33%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SMP 약세, E&P 판가 하락, 관세 전쟁으로 인한 소재 실적 악화를 반영
- 다만, 신사업 투자(알라스카 LNG) 기대감, 높아진 주주환원율(50%) 등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이슈가 다수 존재해 주가는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ESyGXDO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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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삼성중공업 - 1Q25 Review: 하반기 반등 기대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4,943억원(+6%yoy), 영업이익 1,231억원(+58%yoy, OPM 4.9%)를 기록. 특별 장려금 290억원 일회성 비용 발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1,506억원) 대비 하회했지만, 이를 제거하면 부합
-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예상했던 수준의 실적. 본격적인 실적 레벨업 구간은 하반기 캐나다 Cedar FLNG 스틸 커팅과 말레이시아 ZLNG 탑사이드 모듈 리프팅과 함께 찾아올 것으로 예상함
- 현재 조선 부문은 LNGC에 카타르 물량이 절반 정도 차지하고, 빈티지로도 22년 이전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는 중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믹스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음
- 1분기 수주는 상선에서 22억불 수주. 전체 상선 수주 목표 58억불 대비 30% 이상의 진척률. 하반기 미국발 LNGC 수주 기대감 유효하고 USTR 관련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늘어나는 점도 긍정적. FLNG는 상반기 중 모잠비크 FLNG 최종 계약하고, 연내 델핀 FLNG 수주 또한 가시권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000원을 유지. 실적 하회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하다는 판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25_010140_syyang0901_22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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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HD현대중공업 - 1Q25 Review: 또 한단계 레벨업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8,225억원(+28%yoy), 영업이익 4,337억원(+1936%yoy, OPM 11.3%)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2,627억원을 크게 상회. 일회성(환효과 +220억원, 해양CO +140억원) 고려하더라도 OPM 10% 이상
- 조선 부문 OPM 12.8%으로 4Q24 OPM 8.6% 대비 4%pt 개선. 환효과 고려해도 3%pt 이상 개선된 것으로 추정. (1)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매출 증가에, (2) 고선가 물량 & 선종 믹스 개선 앞당겨지고, (3) 외주 물량의 내재화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 확실한 것은 선박 믹스가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점(저수익 카타르 LNGC 감소 등). 사측 또한 1Q25 수익성을 기준으로 점진적 우상향 가능성을 제시. 해양은 BEP 수준을 유지하며, 엔진도 마린엔진과 아이템 조정을 통한 P 개선 효과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 당분간은 상선 중심의 수주 흐름 예상. 하반기에는 USTR 관련 컨테이너선 수주, 미국 LNG 수출 관련 LNGC 수주 흐름 확대되는 구간에서 동사의 수주 기대감 긍정적. 특수선은 국내 수주 외에 필리핀 초계함 2차, 페루 잠수함(연말), 사우디 호위함 수주 기대. 미 함점은 MOU 체결한 미국 HII와 장기적으로 미 군함 공급망 참여까지 염두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27년 BPS에 Target P/B 4.0배 적용해 45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25_329180_syyang0901_225.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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