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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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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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 주들 해상풍력 추가 확정
-메사추세츠와 로드아일랜드
-2,878MW의 해상풍력 단지 생산 전력 구매 합의
-SouthCoast Wind 1,287MW, New England1 791MW, Vineyard2 800MW
-내년부터 공사 착공해서 2029~2030년 완공 예정
-미국 동부 해상풍력 건설 사실상 확정된 프로젝트 약 19GW 수준으로 증가
-트럼프 리스크 낮추기 위한 바이든정부와 동부 주들의 노력으로 2030년까지 미국 해상풍력의 충분한 일거리 확보
https://electrek.co/2024/09/06/massachusetts-rhode-island-offshore-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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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로 알려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에 관심을 보인 해외 석유 기업들이 9월 한국을 찾는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이달 여러 해외 석유 기업을 상대로 2차 로드쇼를 진행한다.
석유공사는 지난 7월까지 글로벌 메이저 석유사인 엑손모빌,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이탈리아 애니 등을 대상으로 자체 분석한 데이터를 개방해 유망성을 보여주는 로드쇼를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이후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데이터를 보고 싶다는 한 해외 석유 기업들이 있어 2차 로드쇼를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해외 기업들만 대상으로 한 2차 로드쇼까지 마무리되면 사업 참여에 관심이 보이는 국내 기업들에도 데이터룸을 개방해 유망성 검증 기회를 준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704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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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에 대한 투자 주관사 입찰공고일이 지난 5일로 알려졌으나 실제 공고가 올라오지 않자 실망 매물이 대거 출회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한국석유공사가 지난달 “주관사 모집 준비 절차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히자 지난 2일이 입찰 공고일로 알려졌었다.
이후 공고 게시일이 또다시 5일로 늦어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가 결국 5일에도 입찰 공고가 게시되지 않자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이 꺾인 모양새다.
다만 한국석유공사 측은 시장에 알려진 바와 다르게 지명경쟁입찰로 진행되기에 별도의 공고가 없이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입장이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지난 5일 입찰 안내서를 발송하면서 주관사 입찰 절차를 시작했다”며 “공개경쟁입찰이 아니라 별도의 입찰 공고를 게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619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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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미국, 해상풍력 건설 정부 승인 급증
-전일 메릴랜드 해상풍력 프로젝트 2.2GW 최종 건설 승인
-현재까지 10개 프로젝트, 16GW 확정
-10개 중 2024년에만 6개 프로젝트 승인
-트럼프 리스크 감안해서 승인절차 앞당기는 것
-정부 건설 승인완료되면 그 후 절차는 각 주들이 담당. 해상풍력 집중되는 동부 연안 주들은 민주당의 아성. 따라서 트럼프가 집권해도 위 프로젝트들은 순항할 것
[연도별 미 정부 승인 완료 해상풍력]
-2021, Vineyard Wind 1—800 MW
-2022, South Fork Wind—132 MW
-2023, Revolution Wind—704 MW and Ocean Wind 1—1100 MW
-2024, Coastal Virginia Offshore Wind—2,600 MW; Sunrise Wind—924 MW; Empire Wind 1 and 2—2,076 MW; New England Wind 1 and 2—2,600 MW; Atlantic Shores South—Atlantic Shores Offshore Wind Project 1 and 2—2,800 MW; and (today) Maryland Offshore Wind Project—2,200 MW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marks-major-milestones-offshore-wind-approves-te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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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포스코퓨처엠, 전구체 중단 이어 음극재도 재검토…투자 계획 흔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00697?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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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6]
9.5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LLY.NYSE) -3.55%, #노보노디스크(NOVOB.CPH) -2.16%, #바이킹(VKTX.NQ) -4.66%,
#질랜드(ZEAL.CPH) -2.76%
>릴리가 주 1회 인슐린 에프시토라 알파가 2형당뇨 환자의 혈당 A1C 수치 감소에 대해 비교약물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한 임상3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QWINT-1,3)
>릴리는 5월 QWINT-2,4 에서도 긍정적 임상 결과를 확인한 바 있으며, 9월 말 유럽당뇨학회에서 QWINT-2,5의 자세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
>한편 노보의 주1회 인슐린 아이코덱은 7월 FDA로부터 1형당뇨 적응증과 제조시설에 대한 CRL을 수령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continues-volley-positive-data-readouts-once-week-insulin-candidate
#J&J(JNJ.NYSE) -1.39%
>J&J이 베이비파우더/탈크 제품의 암 유발 주장 관련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1억 달러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힘
>금번 증액을 포함한 총 합의금 규모는 90억 달러 이상으로 25년에 걸쳐 지급될 예정이며, J&J은 9월 내로 합의를 마무리짓기 위해 자회사의 파산 신청을 준비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johnson-johnson-wins-over-longtime-holdout-talc-settlement-wsj-reports-2024-09-04/
#한미약품(128940.KS) -1.19%
>한미약품이 2024년 하반기에 있을 글로벌 학회에서 신규 모달리티, 항암제 및 비만 신규 프로젝트 공개를 포함한 다수의 연구를 발표할 계획
>10/23-25 스페인 국제암학술회의(EORTC-NCI-AACR)에서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인 MAT2A 저해제를 첫 공개하고, 11/6-10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신개념 비만치료제 타깃/비임상 결과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HM15275 후속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998
#제일약품(271980.KS) -2.78%, #동아에스티(170900.KS) +0.71%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자큐보정' 개발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모회사인 제일약품과 동아에스티를 국내 영업/마케팅 파트너로 선정하여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
>기존 PPI 제제의 단점을 개선한 P-CAB 제제의 시장 점유율은 2019년 상반기 4%에서 2024년 상반기 27.1%까지 상승하며 시장 침투율을 높이고 있음
>자큐보는 HK이노엔의 케이캡, 대웅제약의 펙수클루에 이은 국내 세번째 P-CAB 제제로 지난 4월 식약처 승인을 받았으며 이르면 10월 본격 출시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5981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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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이어 “웨스팅하우스가 자꾸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사모펀드가 가지고 있는 만큼 철저하게 비즈니스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체코 정부는 이 문제를 알고도 우리를 선택했다. 미국이 제기한 지적재산권 문제는 끝까지 가든지 아니면 우리나라와 조정을 하든지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다. 이걸로 수출에 차질을 빚는 것은 사실상 파국으로 가는 건데 미국도 안보 전략 차원에서 그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https://m.ekn.kr/view.php?key=2024082602508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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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전력(015760)공사(이하 한전)에 따르면 한전과 UAE원자력공사(ENEC)가 함께 설립한 바라카원전 운영사 나와에너지(Nawah Energy)는 5일(현지시간) UAE바라카 원전의 마지막 호기인 4호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한전은 이로써 2009년 수주한 UAE 바라카 원전 1~4호기 수출 사업을 완수했다. 지난 2020년 1호기 상업운전을 시작으로 2021~2022년 차례로 2~3호기도 전력 공급을 시작한 바 있다.
바라카 4호기는 지난 2015년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2023년 5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원전 가동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 11월 현지 원자력규제기관(FANR)의 운영허가를 취득하고 12월 연료장전을 마쳤으며 약 8개월 간 시운전 시험을 진행해 왔다. 총 설비규모 5600메가와트(㎿, 각 1400㎿)에 이르는 UAE 원전 1~4호기는 UAE전체 전력 수요의 최대 4분의 1을 공급하게 된다. 한전은 이곳 전력을 더 먼 지역까지 공급하기 위해 2025년까지 해저 초고압직류(HVDC) 송전선로도 구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930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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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4]
9.3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LLY.NYSE) -1.07%, #노보노디스크(NOVOB.CPH) -2.45%, #바이킹(VKTX.NQ) -0.5%,
#질랜드(ZEAL.CPH) -3.52%
#릴리
>릴리가 비만 및 대사질환치료제 개발을 위해 스위스 바이오텍 하야 테라퓨틱스와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마일스톤/로열티를 지급하는 계약을 체결(선급금 미공개)
>릴리는 하야 테라퓨틱스의 RNA유도 유전체 플랫폼을 활용하여 약물의 lncRNA 타겟을 식별할 계획
https://www.biospace.com/deals/lilly-haya-ink-potential-1b-drug-discovery-deal-to-target-obesity-and-metabolic-conditions
#노보
>노보가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공유했던 EU 내 오젬픽의 공급부족이 일부 국가들에만 해당하는 것이라고 설명
>이미 6-7월에 EMA와의 합의한 후 개별 회원국에 통보되었던 사안이며, 생산시설 확충 및 공장의 풀가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ozempic-shortages-eu-will-not-affect-all-member-states-novo-nordisk-2024-09-04/
#셀트리온(068270.KS) -3.45%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시밀러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영국 승인 획득
>영국 인플릭시맙 시장에서 처방 점유율 87%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셀트리온의 램시마와 안정적으로 성장 중인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에 이어 스테키마까지 영국 시장에 진출하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영향력을 강화할 예정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986
#제테마(216080.KQ) -3.17%
>제테마의 제테마더톡신주(JTM201)의 상지근육경직 치료 국내 임상1상이 유의한 안전성 문제 없이 대조군 보톡스주와 유사한 유효성을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임상 종료
>한편 제테마는 2023년 10월 국내 식약처에 미간 주름 개선을 위한 제테마더톡신주 100단위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90400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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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04 17:09:29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8조 6,299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중앙일보등] 포스코퓨처엠, 1.7조원 투자 포항에 전구체 공장 추진
발생일자 : 2023-05-04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3년 5월 4일자 중앙일보 등 지면 기사에 보도된 "포스코퓨처엠, 1.7조원 투자 포항에 전구체 공장 세운다." 등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포항시, 화유코발트사와 니켈제련 및 전구체 생산 관련 투자를 위해 투자양해각서(MoU) 를 체결하였습니다. - 그러나,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 캐즘(Chasm)을 거치면서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투자에 대한 검토절차를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경영기획실장 정연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48003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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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 E&S - Total Energy Solution Provider>
*E&P, LNG 터미널, LNG 복합 및 열병합 발전소, LNG 트레이딩 등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모든 사업부문을 보유한 유일한 회사
- 저가 연료를 조기에 직도입하여 우수한 LNG 포트폴리오 구축에 성공하였고, LNG 발전소 급전순위 상승으로 한전 발전자회사 대비 높은 수익성을 유지
- 2023년 여주 LNG 복합 발전소 신설 등 설비 확장을 통해 국내 발전사업 외형 성장 지속 중
- 호주 바로사-칼디타에 최종 FID를 결정하여 2025년 하순부터 상업생산을 예정 중이며, 인도네시아 탕구 계약 물량을 대체하며 안정적 실적 창출 지속 전망
- 지정학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LNG 트레이딩 사업도 순항 중이며, 중국, 유럽 등 신시장을 지속 발굴하며 성장 가속화 예상
*2024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4조원, 당기순이익 1.0조원으로 실적 개선 지속 전망
- 2H24부터 개화 중인 국내 CHPS에 선제적으로 참여 중으로 향후 블루/그린수소 사업, 호주 CCS 사업을 통해 배출권거래제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 이슈에도 대응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장기적으로 국내 송전망 확충 시 여주복합 송전제약 이슈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동사의 발전 설비 이용률 지속 상승 추정
(링크) https://bit.ly/4g9wk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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