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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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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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해외 EPC 기업 실적 및 동향>
*해외 EPC 기업(FLR, KBR, TE, SPM, MAIRE, TRE)의 2025년 실적 발표 내용을 통해 수주 동향과 향후 전략을 확인
- 현재 글로벌 EPC 시장은 전통 에너지를 넘어 원전/SMR 및 저탄소(암모니아/수소/SAF 등) 프로젝트 선점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는 국면
- 국내 건설사들 역시 에너지 전환기에 대응하여, 단순 수주 확대보다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질적 성장이 요구되는 시점
- 향후 해당 영역에서의 Track-Record 축적 여부가 중장기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47KLQ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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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올바이오파마입니다.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3상 탑라인 결과 공시되어 내용 공유드립니다.
갑상선안병증 임상에서는 주평가지표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IgG 감소와 임상적 효과와의 상관관계는 이번 임상에서도 일관되게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갑상선기능항진증 동반 환자군에서의 ATD 증량 없이 T3·T4가 정상 범위 또는 정상 하한 이하로 감소한 환자 비율이 80%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작년 그레이브스병 2상 결과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이를 통해 FcRn 억제제를 통한 갑상선 기능 개선 가능성은 재확인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이메로프루바트로는 그레이브스병 2건의 등록임상을 진행 중이며 2027년 탑라인 발표,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메로프루바트 D2T RA 등록임상 탑라인 및 CLE PoC 임상 탑라인 발표도 2026년 하반기 발표 예정입니다.
관련하여 당사 보도자료 및 이뮤노반트 IR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올바이오파마 보도자료: https://hanall.com/kr/bbs_view.php?bo_table=press_kr&idx=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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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우주 태양광 다음은 우주 전고체>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LG화학(-21.8%), 포스코퓨처엠(-12.8%), 삼성SDI(-11.9%), LG에너지솔루션(-11.6%)
- 원자력: Nuscale(-9.2%), 두산에너빌리티(-7.8%), Cameco(-7.4%), Centrus(-6.8%)
*장기적으로 우주에서도 전고체 배터리 적용 확대 기대
- 우주용 전고체 배터리는 진공, 극한 온도, 우주 방사선이라는 세 가지 환경에 대응해야 함
- 전고체 배터리는 구조적으로 무가스, 비발화, 넓은 온도 대응 범위, 경량화 측면에서 더 유리
- 단일 위성당 필요 용량은 100~200kWh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현재 가장 큰 난관은 짧은 충방전 사이클
- 이를 개선하기 위해 요오드화리튬 도핑, 3차원 구조 집전체, 건식 전극, 가압 설계가 필요
- 현재 문제는 경제성으로, 황화물 전해질, 음극재, 장비 등 밸류체인이 아직 완전히 구축되지 않아 높은 가격이 예상됨
- 위성 수요 확대와 규모의 경제가 본격화될 경우 경제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태양광 외 전고체 배터리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는 황화물계 전해질, Ag-C 음극, SUS 집전체 조합을 통해 계면 열화 문제를 줄일 수 있어 장기적으로 우주용 배터리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 또한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의 Li2S 전구체와 유니드(솔리비스)의 고체전해질 역시 시장 확대로 수혜가 기대되는 핵심 밸류체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QIlV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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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항공 양승윤
▶ 일본 기업 탐방기 - 변화의 시대, 성장을 꿈꾸는 일본
- 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지난 2~3월에 일본 두차례 다녀왔습니다.
- 중동 사태 이전의 한국의 코스피 시장이 활황이었듯, 일본 주식시장도 작년부터 강세를 이어왔습니다. 일본은 최근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도적 과반으로 승리를 기록하며, 타카이치 총리의 안정적인 정책 집행에 대한 기반이 마련된 상황입니다.
- 타카이치 총리는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통한 국가 경쟁력 재건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산업이 바로, AI와 로봇, 그리고 방산과 조선업입니다.
-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해당 업종 내 주요 기업들을 만나보면서 실제로 분위기가 어떠한지, 일본 기업들의 경쟁력은 무엇이며, 이 변화가 한국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 왔습니다.
*일단, 방산과 조선 업종은 한국이 압도적 우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물론 일본도 산업 육성과 재건이라는 관점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겠으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 관점에서 본다면 한국 기업이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입니다.
*로봇 분야에서는 일본의 우위가 명확하지만, 그나마 긍정적인 것은 지금 주목받고 있는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비슷한 출발선에 서있거나, 한국이 양산과 상용화에서 조금 더 앞서 있는 상황으로 보여졌습니다. 그동안 뒤쳐졌던 경쟁력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입니다.
*AI 분야는 한국이 강한 반도체를 제외하고, 최근 AI 발전 속 주목 받는 광통신, 그리고 전력 소요 증가에 따라 수요가 높아지는 가스터빈 분야에서는 일본 기업들의 우위를 확인했습니다. 일본 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도 고려할 수 있겠으나, 광통신 그리고 가스터빈 기업들이 '여전히 수요가 강력하다'고 언급하고 있는 점들은 국내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 판단 참고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방위산업의 공격적 성장: 국방 예산의 대규모 증액과 기업 이익률 개선(8%→15%), 무기 수출 규제 완화를 통해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성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 조선업 부활 프로젝트: '조선업 재생 로드맵'을 통해 자국 물량의 자국 건조를 추진하고, 수소 운반선 등 차세대 선박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의 AI 전환: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 강국의 지위를 넘어, AI와 결합된 휴머노이드 및 핵심 부품(감속기, 센서 등) 시장에서 미국·중국에 맞선 경쟁력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공급망 장악: AI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광통신 소재(InP 기판 등)와 전력 공급을 위한 대형 가스터빈 분야에서 글로벌 우위를 점하며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02_B2030_syyang0901_36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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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항공 양승윤
▶ 일본 기업 탐방기 - 변화의 시대, 성장을 꿈꾸는 일본
- 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지난 2~3월에 일본 두차례 다녀왔습니다.
- 중동 사태 이전의 한국의 코스피 시장이 활황이었듯, 일본 주식시장도 작년부터 강세를 이어왔습니다. 일본은 최근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도적 과반으로 승리를 기록하며, 타카이치 총리의 안정적인 정책 집행에 대한 기반이 마련된 상황입니다.
- 타카이치 총리는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통한 국가 경쟁력 재건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산업이 바로, AI와 로봇, 그리고 방산과 조선업입니다.
-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해당 업종 내 주요 기업들을 만나보면서 실제로 분위기가 어떠한지, 일본 기업들의 경쟁력은 무엇이며, 이 변화가 한국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 왔습니다.
*일단, 방산과 조선 업종은 한국이 압도적 우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물론 일본도 산업 육성과 재건이라는 관점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겠으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 관점에서 본다면 한국 기업이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입니다.
*로봇 분야에서는 일본의 우위가 명확하지만, 그나마 긍정적인 것은 지금 주목받고 있는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비슷한 출발선에 서있거나, 한국이 양산과 상용화에서 조금 더 앞서 있는 상황으로 보여졌습니다. 그동안 뒤쳐졌던 경쟁력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입니다.
*AI 분야는 한국이 강한 반도체를 제외하고, 최근 AI 발전 속 주목 받는 광통신, 그리고 전력 소요 증가에 따라 수요가 높아지는 가스터빈 분야에서는 일본 기업들의 우위를 확인했습니다. 일본 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도 고려할 수 있겠으나, 광통신 그리고 가스터빈 기업들이 '여전히 수요가 강력하다'고 언급하고 있는 점들은 국내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 판단 참고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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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산업의 공격적 성장: 국방 예산의 대규모 증액과 기업 이익률 개선(8%→15%), 무기 수출 규제 완화를 통해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성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 조선업 부활 프로젝트: '조선업 재생 로드맵'을 통해 자국 물량의 자국 건조를 추진하고, 수소 운반선 등 차세대 선박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의 AI 전환: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 강국의 지위를 넘어, AI와 결합된 휴머노이드 및 핵심 부품(감속기, 센서 등) 시장에서 미국·중국에 맞선 경쟁력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공급망 장악: AI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광통신 소재(InP 기판 등)와 전력 공급을 위한 대형 가스터빈 분야에서 글로벌 우위를 점하며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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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02_B2030_syyang0901_36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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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
4.1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8%
#노보노디스크(NYSE:NVO) -0.7%
-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제품명 Foundayo)이 FDA 승인을 획득
- 릴리는 이미 $1.5bn 규모로 확보한 물량을 바탕으로 4월 6일부터 릴리다이렉트를 통해 본격적인 배송 및 출시를 개시할 예정
- 약가는 상업 보험 적용 시 월 $25, 자가 부담(비보험) 옵션은 월 $149로 책정
- 파운다요는 국가적 우선순위 제품의 검토 기간을 1~2개월로 단축하는 CNPV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아 서류 제출 50일 만에 승인을 획득함
- 파운다요는 임상 3상(ATTAIN-1)에서 최고 용량 투여 시 72주간 평균 12.4%의 체중감소율과 심혈관 위험 지표의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하였으며, 펩타이드 제형인 경구용 위고비와 달리 저분자 화합물로서 제조 공정의 우위를 점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fda/eli-lillys-oral-obesity-pill-approved-kicking-off-renewed-novo-rivalry
#자이랩(NASDAQ:ZLAB) +8.1%
#암젠(NASDAQ:AMGN) +0.4%
- 중국 자이랩이 암젠과 소세포폐암(SCLC) 치료를 위해 DLL3 ADC 조실루르타투그 펠리테칸(Zoci)과 DLL3 타겟 이중특이성 T세포 수용체(BiTE) 임델트라의 글로벌 임상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함
- 암젠이 글로벌 임상 1b상을 주도하며 진행성 소세포폐암(ES-SCLC) 환자를 대상으로 두 약물의 병용 요법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고, 자이랩은 Zoci의 소유권을 유지하며 임상용 약물을 공급할 예정
- 양사는 독성 페이로드를 전달하는 ADC와 T세포를 활성화하는 BiTE의 상호보완적 기전을 통해 전신 및 뇌 전이 반응률을 높이고 기존 치료제에 대한 저항성을 극복하는 새로운 치료법 구축을 목표로 함
https://naver.me/FkapsY8V
#올릭스 +8.3%
- 올릭스가 황반변성 치료 후보물질 OLX301A(MyD88 타겟)에 대해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물질특허 등록 결정을 받음
- 올릭스는 OLX301A의 미국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한 이후 건성 황반변성 대상 임상2a상 진입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다양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093
#지투지바이오 +15.5%
- 지투지바이오가 국제조현병연구학회에서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InnoLAMP를 적용한 브렉스피프라졸 1개월(GB-5021) 및 3개월(GB-5023) 주사제의 비임상 약동학(PK) 데이터를 공개함
- 설치류 대상 시험 결과 1개월 제형(약물 함량 46%)은 56일까지, 3개월 제형(약물 함량 66)은 112일까지 지속적인 약물 방출이 유지되었으며 최대 혈중 농도 도달 시간(Tmax)이 경구제 대비 길어 부작용이 경감될 것으로 지투지는 보고 있음
- 지투지는 비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 중 글로벌 임상에 진입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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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1. 가계부채 총량관리 및 목표 설정
- 경상성장률 전망치(약 4.9%)의 절반 이하 수준인 1.5% 내로 관리
-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2030년까지 80%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
- 전체 가계대출 중 정책대출 비중을 현행 30%에서 20% 수준까지 단계적 축소
- '25년 목표를 초과한 금융사에 페널티 부여, 새마을금고 '26년 관리목표 +0원으로 설정
2.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 다주택자(개인·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및 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연장 불허
- 시행일: 2026.04.17
3. 대출규제 위반 점검 및 처벌 강화
- 사업자대출의 용도 외 유용 여부를 전수 조사하여 대출 회수 및 수사기관 통보
- 적발 시 신규여신 제한 대상을 전 금융권으로 확대, 제한 기간 최대 10년(2회 적발 시)으로 상향
- 약정 위반 적발 시 대출 회수와 함께 3년간 주택 관련 대출 제한
4.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 규제 편입
- 온투업권에 대해 LTV 및 주택가격별 대출한도 규제 적용 의무화
- 시행일: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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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4.01
♣ HEM파마 - NDR 후기: 높은 관심 확인, 주가의 핵심 변수는
수익화 시점
*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축적의 핵심 기술인 PMAS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하여 AI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 그 결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및 분석을 넘어 미래의 건강을 예측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자율건강(FSH, Full Self Health)’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현실화하고 있음
* NDR 후기: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이 최종적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으로 연결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음. 다만,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성과 가시화로 이어지는 시점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인 시각도 존재하였음
* PMAS 플랫폼: 장내 물질 전환 시뮬레이션까지 구현하는 차세대 분석 기술로, HEM 파마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됨. 동사는 암웨이와 ‘마이랩 서비스’를 기반으로 20년 장기 독점 파트너십을 구축하면서 11만 건 이상의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확보
* 사업 모델: 맞춤형 헬스케어를 출발점으로 파이토바이옴, 코스메틱, 신약개발로 확장 중.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는 장 건강 모니터링 디바이스인 ‘BIGNAL’을 기반으로 ‘구독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모델로의 확장이 본격화될 예정
* 2026년 전망: 마이랩 일본 진출, 암웨이향 추가 신제품 출시(하반기 예정), 헬스케어 가전(BIGNAL) 판매, 화장품 판매 증가 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음. 2025년 매출액 약 129억원 대비 100%yoy 이상의 외형 성장과 하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함
* 결론: 단기적으로는 신규 제품 확대와 해외 진출이, 중기적으로는 구독형 플랫폼 서비스 안착 여부, 장기적으로는 마이크로바이옴신약 개발 성과가 실적 성장 및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01_376270_hskwon_325.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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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1]
3.31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7%
#센테사(NASDAQ:CNTA) +44.0%
- 일라이릴리가 신경질환 분야에서 오렉신 수용체 2(OX2R) 작용제를 개발 중인 센테사파마슈티컬즈를 $6.3bn에 인수하기로 결정 (조건부 지급금(CVR) 별도 $1.5bn)
- 센테사의 cleminorexton(OX2R 작용제)는 임상 2상에서 기면증 및 특발성 과다수면증 환자의 각성도를 유의미하게 개선하여 best in class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음
- 인수 금액은 주당 $38의 현금 + CVR $9가 적용된 것으로, 선급금은 인수 전일인 30일 종가 대비 27% 프리미엄이 적용된 규모이며 향후 수년 내 cleminorexton , ORX142의 신약 승인 달성 여부에 따라 CVR 지급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ays-63b-upfront-sleep-disorder-focused-centessa-latest-neuroscience-play
#바이오젠(NASDAQ:BIIB) -2.3%
#아펠리스(NASDAQ:APLS) +135.4%
- 바이오젠이 신장 질환 부문 강화를 위해 아펠리스파마슈티컬즈를 현금 $5.6bn에 인수하기로 결정(주당 $44 현금 + 주당 $2 CVR)
- 아펠리스는 희귀 혈액/신장 질환 치료제인 Empaveli(보체C3단백질 억제제)에 대해 2021년 최초로 FDA 승인을 획득하여 현재 350명 규모의 상업화 조직을 보유하고 있음
- 바이오젠은 임상 3상 중인 신장 질환 신약 felzartamab(항CD38 항체) 의 성공적인 상업화를 위해 아펠리스의 인프라를 활용할 계획
- 또한 아펠리스의 상업화 제품인 Empaveli와 Syfovre(안질환치료제)는 2025년 합산 매출 $689mn을 기록하였으며 바이오젠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군의 제네릭 경쟁 심화에 따른 매출 공백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평가됨
https://www.biospace.com/business/biogen-secures-running-start-in-kidney-disease-with-5-6b-apellis-buy
#한미약품 -1.7%
#한미사이언스 -1.1%
- 한미약품이 3월 31일 이사회를 통해 한미그룹 외부 인사인 황상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
- 황상연 대표는 LG화학 기술연구원과 증권 애널리스트 및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거쳐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 대표로 재직한 전문경영인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1334
#큐로셀 +3.6%
- 큐로셀의 CD19 CAR-T 혈액암 치료제 림카토(안발셀)가 4월 2일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허가 여부 결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중앙약심은 신약 승인 전 안전성과 유효성을 마지막으로 검증하는 식약처의 법정 자문 기구로서, 림카토가 중앙약심을 통과할 경우 식약처 승인 결정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큐로셀은 연간 800억원 규모인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약인 킴리아를 일정 부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일본 시장 진출 및 2차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319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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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일본 엔지니어링 기업 JGC 컨소시엄은 31일 "파푸아뉴기니 LNG 개발 사업 EPC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토탈에너지스와 엑손모빌, 산토스가 합작 투자했다. 구체적인 사업비는 알려지지 않았다. 합작사가 연내 최종 투자 결정(FID)을 확정하고,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EPC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023년 이 사업의 기본설계(FEED) 및 설계·조달·시공(EPC) 견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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