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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치솟던 장기금리, 바이백 확대로 진정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재점화로 장기물 국채 2007년 이후 최고치
- 미국과 이란은 6월 17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60일 휴전 합의'에 들어 감. 8월 17일자로 휴전 종료 시한이 되었으나, 뚜렷한 성과 없이 협상 시한이 종료됨
-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유가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고, 미국채 금리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인 미국채 30년물 5.33%까지 상승함. 일본과 유럽 글로벌 장기물 금리가 동반 상승했고, 광복절 대체휴일 이후 국내 채권 시장도 국고채 10년/30년 +6.3/+9bp 상승하면서 4.37/4.75%를 기록함. 이에 베센트 재무 장관은 19일(현지시간)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2배로 확대한다고 밝히면서 미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주식시장이 안정을 찾음
미국 AI 기업 회사채 조달 확대로 인한 금리 상승 리스크 부각
- 미국-이란 휴전 연장 실패와 갈등고조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 AI 투자 확대와 전쟁 비용에 따른 재정 적자 심화,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조달 확대에 따른 금리 및 차환 리스크 부각됨.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유가 상승세로 8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냄
- 밤사이 미국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으로 다시 환율이 1,380원 대로 하락함
국내 채권 금리 급등, 글로벌 동조화와 금통위 경계감에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 지난 주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으며, 특히 장기물 구간 약세가 두드러짐. 국고채 금리는 연휴 기간 미국-이란 MOU 만료 이후 협상 교착에 상승한 미국채 금리 연동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가 더해지며 전 구간 급등했고, 손절성 매도까지 나오며 약세 폭 확대됨.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인플레이션 우려, 글로벌 재정 적자, AI 투자 확대로 장기물 금리가 크게 상승함
AI발 수급 부담 여전하나 미 재무부 바이백 확대 발표에 초장기물 중심 강세 전환
- 초장기물 금리는 밤사이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로 하락 전환됨. FedWatch 기준 9월 인상 확률은 1달 전 51.2%에서 32.6%까지 하락함
-19일 미 재무부가 장기채 liquidity-support buyback의 회당 한도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최소 2배인 40억 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유동성 개선책을 내놓자 초장기물 중심으로 강세 전환됨. 미국채 30년물은 2025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보임
- 이번 바이백 확대에도 구조적인 공급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재정 확대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와 AI 관련 기업의 회사채 공급 증가가 가중되면서 금리가 상승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6t4pjS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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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가 반도체 중심 반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추가 모멘텀의 재료로 주목할 것은 8~9월 발표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반도체의 다음 모멘텀, 주주환원>
- 코스피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7월 30일 저점 이후 +25% 상승하면서 기술적인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 이번 반등장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반도체 이외 업종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약한 상황입니다. 코스피가 7000~8000선 진입 시 개인 매물 출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외국인 중심 강세장이라는 점에서 코스피 중심 대형주가 우위에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개인의 투자심리 악화는 코스닥의 반등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 반도체 업종의 강세 모멘텀 지속 재료는 8~9월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 메모리 기업 대비 반등이 부진합니다. 미국 메모리 업체들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높아진 시장 기대감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 다만 자본배분 문제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1) 임직원 보상, (2) 국내 설비투자, (3) 대미 설비투자, (4) 중국과 경쟁 위한 R&D 투자, (5)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 배분이 필요합니다.
- 복잡한 이해관계를 풀어가며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강세 모멘텀 확대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buly.kr/4bkdbjd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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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가 반도체 중심 반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추가 모멘텀의 재료로 주목할 것은 8~9월 발표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반도체의 다음 모멘텀, 주주환원>
- 코스피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7월 30일 저점 이후 +25% 상승하면서 기술적인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 이번 반등장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반도체 이외 업종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약한 상황입니다. 코스피가 7000~8000선 진입 시 개인 매물 출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외국인 중심 강세장이라는 점에서 코스피 중심 대형주가 우위에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개인의 투자심리 악화는 코스닥의 반등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 반도체 업종의 강세 모멘텀 지속 재료는 8~9월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 메모리 기업 대비 반등이 부진합니다. 미국 메모리 업체들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높아진 시장 기대감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 다만 자본배분 문제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1) 임직원 보상, (2) 국내 설비투자, (3) 대미 설비투자, (4) 중국과 경쟁 위한 R&D 투자, (5)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 배분이 필요합니다.
- 복잡한 이해관계를 풀어가며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강세 모멘텀 확대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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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https://buly.kr/4bkdb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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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과 물가상승 압력 완화가 나타나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제 주목할 연준 이벤트는 이번달 27~29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입니다.
<낮아진 연준 금리인상 확률, 잭슨홀로 쏠리는 관심>
- 미국 7월 고용지표 부진에 이어 물가 상승 압력도 완화되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코스피가 반등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미국채 장기물 금리 안정화와 달러화 지수 하락 여부가 중요합니다. 금리 방향성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 8월 27~29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에 주목해야 합니다. 시장은 2025년처럼 잭슨홀 미팅이 하반기 통화정책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지 관심입니다.
- 케빈 워시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체적인 통화정책 방향성 보다는 연준의 통화정책 '반응 함수'를 명확히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재 미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이유는 워시 의장의 통화정책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워시의 통화정책 반응함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은 미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 경우 국내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입과 지수 반등이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gyfguxv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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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미국 7월 CPI Review] 금리 인상 서두를 근거 제시하지 못해
- 7월 CPI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치 부합, 6월 기저 되돌림 속 인플레이션 재가속 조짐은 부재
- 근원 서비스물가 반등은 6월 하락분의 되돌림에서 발생, 기저물가 상승압력은 높지 않았음
- 주거비는 표면적으로는 긍정적이었으나 숙박료 하락에 따른 일시적 영향임을 감안할 필요
- 공급 충격의 2차 파급효과는 아직 제한적, 연준 금리인상 서두를 근거는 7월 CPI에도 부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aRMLOr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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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원인 중 하나로 마진 정점 우려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24~25년 마진 정점에 따른 조정을 매출 성장으로 극복했습니다.
<반도체 이익률(P) 정점 우려 해소는 매출(Q) 성장이 필요>
-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원인 중 하나로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과정에서 이익률이 피크아웃 할 것이란 우려가 있습니다.
- 반도체 업종의 주가는 이익률의 방향성을 반영합니다. 이익률 고점이 주가 고점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종은 오는 2026년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엔비디아도 2024년 마진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는 2025년 4월까지 조정을 보였습니다.
- 그러나 2025년 강한 매출 성장이 지속되자 마진 추가 상승 없이도 총이익과 EPS가 증가하는 펀더멘털 기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 국내 반도체도 올해 이익률은 정점을 보일 것입니다. 이제 이익률을 유지한 채 매출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VI6c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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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스타일 전략] 피크아웃이 아닌 2차 사이클
- 연초 이후 반도체 ROE·EPS 전망의 큰 폭 개선이 이어진 가운데, 7월 이후 상향 속도 둔화에도 펀더멘털 우위 지속
- AI 추론 확산과 Vera Rubin 전환, HBM4 공급 확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2차 사이클 진입 전망
- HBM 생산 확대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제약과 가격 상승이 메모리 업황을 지지하는 구조
- 반도체를 KOSPI 2차 상승의 핵심 주도 업종으로 판단하며, IT하드웨어와 증권 업종으로의 선별적 확산 가능성에 주목
- 자동차는 피지컬 AI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은 유효하나, 이익 전망 반등과 실제 실적 기여 확인 이후 단계적 접근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Edvn4A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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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미국 증시는 빅테크 중심으로 강세장 진입했습니다. 시간을 두면서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에서 날아온 훈풍, 코스피 투자심리 깨운다>
- 미국 증시는 8월들어 다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S&P500은 지난주 주간 기준으로 4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미국 증시 강세 이유는 견조한 이익 성장에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확대가 아닌 이익 성장에 기반한 것입니다.
- 반면 국내 증시는 미국과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모리 투자심리 악화 영향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도 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으로 자금 이동이 이어질 경우 코스피 강한 반등은 어렵습니다.
- 결국 하반기 국내 증시 방향성은 외국인 순매수가 결정할 것입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완화되면서 코스피에 외국인 순매수가 완만히 유입될 것입니다.
-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미국 빅테크 주가 강세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AI 수익성을 바탕으로 한 CAPEX만 지속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신뢰는 주가로 표현됩니다. AI 투자를 이끄는 빅테크 주가가 강세를 지속하면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 2분기 실적시즌에서 빅테크의 AI 성장성과 수익성이 확인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도 강합니다. 이에 빅테크 주가 강세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점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hnCN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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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경제/채권 최제민]
[8월 Fixed Income Monthly] 수요측 물가압력 다각도로 점검 결과 = 동결
한국 금리: 8월은 동결에 무게, 수요측 물가 압력 높아지는 중이나 시급한 대응이 요구되지는 않는 상황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한다. 수요측 물가압력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연속 인상을 정당화할 만큼 강한 기저물가 상승세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물가확산지수에 나타나는 물가 상승은 대체로 광범위하나 전년동월대비 3%를 초과하는 품목 비중은 30% 내외에 머물고 있으며, 품목별 분해(Shapir, 2022 방식)에서도 수요충격 신호 필터 기준을 강화하면 상당 부분 약화(ambiguous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수요측 물가압력은 상승 초기 단계로 볼 수 있다. 최근 원화 강세와 주가 조정,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 역시 8월 인상을 서두를 필요성을 낮춘다.
물론 물가 압력이 쉽게 사라질 것이라는 증거도 아직은 찾기 어렵다. 2~3% 상승 구간에 포함된 품목이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고 있고, 산출갭 확대가 물가로 전이되는 경로도 유효하다. 이에 8월에는 동결하더라도 10월 인상을 거쳐서 내년 1분기 중 한차례 추가 인상을 통해 최종금리 3.25% 도달을 당사의 기본 전망 경로로 제시한다(기존 전망과 동일).
[8월중 국고3년물 금리 밴드: 3.60~3.90%, 평균 3.75% 예상]
미국 금리: 펀더멘털과 금리의 줄다리기 지속, 연준 동결에 점차 무게 실릴 전망
미국 경제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7월 금리가 가파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부담이 높아졌다. 최근 금리 상승은 경기 회복 기대(좋은 상승)와 공급발 인플레이션·재정 불안에 따른 기간프리미엄 확대(나쁜 상승)가 뒤섞인 결과다. 여기에 7월 FOMC 이후 워시 체제가 채권시장 신뢰를 시험받는 국면에서 재무부가 국채 수급 안정책을 동원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단기 금리 급등 억제에 그쳐 장기금리의 빠른 정상화로 이어지긴 어려울 전망이다.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유가 하락 기조 유지 여부가 중요한데 전략비축유 재고 소진, 정치-경제적 부담 감안할 때 추가적인 긴장 확대 보다는 현상 유지 또는 점진적 완화를 예상한다. 미국 경기와 고용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생산성 향상, 고용심리 부진, 높은 시중금리의 통화긴축 대체, 인플레 압력의 점진적 완화가 맞물리며 연준은 동결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
크레딧: 강세 전환 지속가능성에 무게
비우량 등급 부도가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금리 급등 이후 안전자산 선호로 채권 금리가 하락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도 강세로 전환되었다. 전쟁과 인플레이션, 대내외 통화 및 재정정책 리스크가 상당하므로 여전히 안심하긴 이르지만 미국과 한국 채권시장이 금리 인상을 대체로 선반영했고, 수요와 정책 측면에서 수급 개선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강세 전환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채권시장 역시 8월 기준금리 동결, 금리 인상 가속화 우려 완화로 강보합이 예상되는 만큼 크레딧도 제한적 강세흐름을 예상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mWe0x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me/credit_hwajin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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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금융주가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축소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글로벌 금융주 강세, AI 변동성 줄여줄 열쇠>
-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 AI 의존도가 낮고 금융 비중이 높은 유럽과 아시아 금융허브 국가들 증시가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유럽과 싱가폴, 홍콩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글로벌 경기가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높은 금리와 AI 투자에 대한 피로도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글로벌 자금이 금융주를 중심으로 전통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경기 호조와 금리 상승은 금융주에 우호적입니다. 유로 Stoxx50 실적은 2년간의 역성장을 벗어나 올해 +18%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페인, 영국, 싱가폴 등의 지수는 금융업 비중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 금융주와 유럽 증시의 강세가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진 않습니다. AI 수익화가 본격화되면 AI 기술주 중심의 미국 증시의 상대적인 강세가 재차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다만 국내 증시 관점에서는 금융주를 포트폴리오 일부에 포함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수익화 우려와 신용 리스크 확대는 금리 상승 국면에 심화되고 있습니다. 변동성을 완화하고 금리 상승 리스크를 헤지하는 보완 자산으로 금융주를 편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pZvUMhz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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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ISSUE] 매크로: 펀더멘털과 금리의 밀당
매크로: 펀더멘털과 금리의 밀당
국내 신용사이클: 후기 확장기에서 선택적 수축기로 이동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1eZKKO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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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의 높은 변동성과 낮아진 상승 모멘텀은 커버드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개인들의 머니 무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변동성 높은 장세, 커버드콜에 대한 관심 지속>
- 코스피가 반등 국면에 진입했지만, 지난 5~6월과 같은 강한 추세 상승의 재개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이러한 환경에서는 커버드콜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커버드콜이란 지수의 추가 상승분의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옵션 프리미엄을 통해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수익률 변동성을 낮추는 구조입니다.
- 시장에서는 한국 증시의 높은 변동성을 수익의 원천으로 삼는 커버드콜 ETF 출시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엔 홍콩의 CSOP자산운용이 KOSPI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를 출시했습니다.
-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관심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수 및 업종 레버리지 ETF와 함께 커버드콜 ETF를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상위 2개사에 쏠렸던 자금이 점차 다른 업종과 전략으로 이동하는 시기입니다. 커버드콜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축소하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aD6bqvt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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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패닉셀과 급반등을 보였습니다. 8월 방향성을 고민할 시기입니다. 낙폭과대 종목이 유리할 것이지만, 코스피 7000-8000선 레벨 돌파 시간 필요하다는 점에서 변동성 관리를 함께해야 합니다.
<코스피 패닉셀과 급반등, 8월 방향성은 어디로?>
- 코스피는 지난주 주중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을 연출했습니다.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등 수급적인 이슈가 겹쳐서 나타난 패닉셀이라고 판단합니다. 이후 31일 급반등 나오면서 6500선을 회복했습니다.
- 8월 코스피는 31일 반등이 약세장을 뒤집는 새로운 상승 추세 형성인지, 패닉셀에 대한 정상화 과정에서 나타난 단기 반등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 하단 확인한 상황에서 향후 국내 증시 방향성을 무엇이 결정하고,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조정해야할지 점검해야 합니다.
- 8월 코스피는 급락 이후 반등 이어나갈 가능성 있지만, 5~6월 같은 강한 상승장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외국인 순매수를 중심으로 완만한 우상향을 전망합니다.
- 개인들이 7000-8500선에서 순매수 집중되었다는 점에서, 코스피가 해당 레벨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투자 심리 회복과 손바뀜이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레벨 돌파에 시간이 걸리는 이유입니다.
- 그러므로 8월에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낙폭과대 업종에 대해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지만, 포트폴리오 분산도 필요합니다. 금융주와 커버드콜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축소하는 전략 바람직합니다.
- 향후 국내 증시를 결정하는 3가지 요인은 (1)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익화에 기반한 CAPEX 증가 여부, (2) 미국 기업들의 중국산 메모리 채택 여부, (3) 미국채 금리 안정화 여부가 중요합니다. 해당 요인들을 확인하면서 점차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kTfUUAK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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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오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가 조기 시행됩니다. 코스피 내 순환매 강화될 수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에는 큰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코스피 순환매 요인?>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가 31일 조기 시행됩니다. 신규 매수하려는 개인 투자자의 기본예탁금이 3,0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현금만 예탁금으로 인정됩니다. 또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도시 실제 현금이 입금되는 T+2일부터 예탁금으로 인정되어 당일 회전매매를 방지할 방침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첫째,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순매수 강도가 7월들어 이미 약화되었습니다. 둘째, 국내 주식형 ETF의 AUM 대비 레버리지 ETF AUM 비율이 평균 수준으로 정상화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 투자자의 거래대금 비중도 정상화되는 중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가 강화되면 코스피 내 순환매는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쏠림이 타 ETF로 확산되면 코스피 내 상승하락비율(ADR) 지표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 반면 코스닥의 수혜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소외는 개인 투자자의 ETF 투자 증가로 인한 것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개인 투자자의 ETF 투자 시대는 거스를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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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https://vo.la/YaKSe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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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7월 FOMC] 말보다는 행동, 시험대에 오른 워시
-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3.50~3.75%, 5회 연속), 3인(헤멕, 카시카리, 로건) 인상 소수의견
- 성명문 6월과 사실상 동일. 워시, 이번 결정의 'pause' 규정 거부. 인상이 실제 논의됐음을 확인
- 반응함수 명시(노동시장 균형 하 기저물가 상승 시 긴축), 한편 광범위한 기저물가군 참조 시사
-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 속 회의 간 명목·실질금리 상승을 '시장에 의한 긴축'으로 수용
- 대차대조표의 완화 기여도를 회의 논점으로 공개하며 QT 강화 가능성 시사
- 서프라이즈 인상 부재로 단기금리 하락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신뢰도 약화 가능성 시사)
- 워시는 동결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성과 액션을 요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P8L1yDx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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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주식시장 패닉 속 채권 강세 전환
연 이틀 서킷브레이크 발동 금융시장 패닉 속 채권 강세 전환
- 이번주 금융시장은 반도체 실적이 발표되고 있고,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FOMC에서는 금리 동결을 결정함. 주식시장은 화요일에 이어 수요일도 장중 8% 이상 급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됨
- AI 투자 회수에 대한 불안감, 엔비디아의 오픈 AI 기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 중국 창신메모리의 상장 성공과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로 인해 글로벌과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모두 하락함. 사모펀드 AI 데이터 센터 투자증가, 반도체 기업 CDS 프리미엄 상승,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 증가도 크레딧 측면에서 모니터링이 필요함
-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60.5조원, 상반기 영업이익 100조원의 역대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 보다 낮았던 점과 향후 비전 제시에 대한 아쉬움 등으로 주가는 크게 하락함. 하지만, 2분기 동사의 현금성 자산은 87.9조원, 순현금은 69조원으로 40조원 ADR 상장 단순 반영시 100조원 이상의 순현금을 확보함. 사이클 산업 특성상 충분한 순현금 보유를 통한 재무여력을 확보한 점은 크레딧 측면에서 긍정적이라 판단됨
회사채 발행 시장 차별화 뚜렷, 크레딧 스프레드 강보합세로 전환
-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고점 찍은 후 다행히 보합세로 전환되었고,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흐름이 나타남
중동 휴전 기대와 위험회피 심리로 금리·유가 하락 전환
- 국고채 금리는 유가 상승과 2분기 GDP 서프라이즈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승세 보였으나, 이후 중동 전쟁 휴전 기대감과 주식시장 급락으로 안전자산 선호로 강세 전환됨
- 국고채 3년 선물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이 7월 23일 이후 5조9,430억원을 순매수하며 강세를 주도함
향후 점검 포인트: 물가·금융불안·재정정책 변수 주시
- 8월 금통위에서 백투백 인상 우려가 있으나, 최근 환율 하락과 주식시장 약세로 도비쉬하게 해석될 수 있는 재료들이 나타나고 있어, 10월 인상 전망을 유지함
- 한편, 서울 주택가격은 26년 매주 +0.27%의 증가세를 보이며 가격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어 여전히 매파적 재료이나, 정부가 보유세 및 대출규제 강화 등 적극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 8월 말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내년 국고채 발행 규모도 관심사로 부상함. 대통령의 적극적 재정 확대 의지에 내년 총지출 증가율이 기존 국가재정운용계획보다 높아질 가능성 잔존함. 다만, 반도체 호황에 따른 역대급 초과세수(올해 20~50조원, 내년 100~120조원 예상)로 적자 국채 발행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mQ0ACes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m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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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중국 반도체 굴기와 미국 AI 순환금융 우려에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된 영향입니다. 단기적으로 FOMC에 주목해야 합니다.
<중국과 엔비디아에 두 번 맞은 코스피, FOMC 주목>
- 중국 반도체 산업 굴기 우려와 미국 증시에서 순환금융 우려에 엔비디아 급락한 영향으로 28일 코스피 -10.8% 급락했습니다.
- 미국에서 엔비디아의 순환금융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투자 생태계의 지속가능성과 신용 리스크 우려가 커지는 것입니다.
- 이에 하이퍼스케일러의 CDS 스프레드는 물론,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CDS스프레드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시장은 AI 사업의 수익화와 재무안전성에 더욱 주목할 전망입니다.
- 주식 시장 안도 여부는 오는 30일 새벽에 발표되는 FOMC의 통화정책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최근 유가 하락에도 금리 내려오지 않는 이유는 FOMC 통화정책 불안감 때문입니다.
- 갑작스러운 기준금리 인상, 내부에서 많은 반대표를 동반한 동결이 나오지 않을지 주목해야 합니다. 케빈 워시 의장이 시장을 안심시키고 채권 금리 낮아질 경우 주식 시장은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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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https://vo.la/FgGyY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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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국내외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보다 FCF에 주목하는 모습입니다. 그 이유와 반등에 필요한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반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핵심 사업 매출 성장과 주가 반등, 글로벌 금리 하락, 프론티어 모델 수요 확대가 결정할 것입니다.
<주간전략: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무엇이 필요한가>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요 증가, CAPEX 전망 확대에도 반도체 중심 기술주의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악화에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CAPEX가 지속될 수 있는지 의구심 커진 것입니다.
- 시장이 더 이상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요 및 CAPEX 전망치 확대에 환호하지 않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첫째, FCF 감소는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을 높이는데 미국채 금리가 높아져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둘째, 반도체 기업들의 CAPEX 확대는 미래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감을 높입니다. 2분기부터 반도체 업종 CAPEX 전망치 상향 수정 가파르게 진행 중입니다.
- 셋째,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될수록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국산 반도체 채택 위협 커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3가지가 필요합니다.
- (1) 하이퍼스케일러의 핵심 사업의 매출 증가와 주가 회복입니다. 구글도 핵심 광고 부문 매출 성장이 시장 기대치 못미치자 FCF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기업의 캐시카우는 기존 핵심 사업입니다.
- (2)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 완화에 글로벌 금리가 하락해야 합니다. 유가와 금리의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 (3) 토큰 비용 지수의 상승입니다. 프론티어 AI 모델 수요가 늘어나 토큰 비용 지수 상승할 때 코스피와 SOX 강세 보이는 경향 있습니다.
- 이번주에는 미국시간으로 29일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30일 아마존과 애플의 실적 발표 대기하고 있습니다. 투자심리 반등시킬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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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https://vo.la/m58r1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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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 2분기 GDP] 강한 성장 재확인, 광범위한 내수·물가 파급은 미확인
- 2분기 GDP, 강한 성장 모멘텀 지속(전기비 +0.6%), 내수와 순수출이 절반씩 기여
- 교역조건 개선으로 GDI는 전기비 3.6%, 전년동기비 15.6% 증가, GDP-GDI 괴리 확대
- 수출 호조→서비스·소비로 확산 초기 국면. 단, 건설, 비IT 투자 부진해 온전한 내수 회복은 아직
- 상반기 성장 속도 둔화돼도 올해 성장률 3% 초과 달성 가능할 전망(당사 전망치 3.2%)
- 통화정책에 매파적 재료(백투백, 최종금리 측면 모두)이나 물가로 파급 속도 확인은 여전히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6XopMS1
*경제/채권 최제민 텔레그램: https://t.m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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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 2분기 GDP] 강한 성장 재확인, 광범위한 내수·물가 파급은 미확인
- 2분기 GDP, 강한 성장 모멘텀 지속(전기비 +0.6%), 내수와 순수출이 절반씩 기여
- 교역조건 개선으로 GDI는 전기비 3.6%, 전년동기비 15.6% 증가, GDP-GDI 괴리 확대
- 수출 호조→서비스·소비로 확산 초기 국면. 단, 건설, 비IT 투자 부진해 온전한 내수 회복은 아직
- 상반기 성장 속도 둔화돼도 올해 성장률 3% 초과 달성 가능할 전망(당사 전망치 3.2%)
- 통화정책에 매파적 재료(백투백, 최종금리 측면 모두)이나 물가로 파급 속도 확인은 여전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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