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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OpenAI, NVIDIA에 대한 의존도 낮추고 반도체 프로젝트를 위한 공급망 강화의 일환으로 Broadcom과 칩 개발 논의 가능성 (FT)
https://on.ft.com/4fl8a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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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TSMC 2Q24 Review: 흠 잡을 데가 없다
■ 2Q24 Review 3/5nm 공정이 이끈 실적 호조
- TSMC 2Q24 매출은 NT$6,735억(+14% QoQ, +40% YoY), 영업이익은 NT$2,866억(+15% QoQ, +42%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계절적 비성수기에 따른 스마트폰 약세를 3/5nm 수요 강세가 상쇄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웨이퍼 출하량 뿐만 아니라 ASP 역시 최선단 공정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7%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HPC 매출 비중은 모바일의 계절적 비성수기와 강력한 AI 수요로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매출총이익률은 N3 램프업에 따른 마진 하락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율과 가동률 상승으로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했다.
■ 24년 실적 및 Capex 가이던스 상향 조정
- 3Q24 매출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나 수익성가이던스(중간값 기준 GPM 54.5%, OPM 43.5%)는 컨센서스(GPM 52.5%, OPM 41.9%)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N3 램프업에 따른 마진 희석, N5 → N3 전환 투자, 전력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과 원가 절감을 수익성 개선의 이유로 언급했다. 하반기 AI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 강세로 예상 대비 3/5nm 공정 가동률이 상승하며 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역시 종전 +20% 초중반에서 +20% 중반 이상으로 전망했다. 24년 Capex 가이던스 역시 기존 US$280~320억에서 US$300~320억으로 가이던스 하단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
-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전방 수요처별 전망과 AI 프로세서 매출 비중을 생략한 점은 다소 아쉽다. 그러나 CoWoS 캐파 계획을 통해 AI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임을 가늠할 수 있었다. 24년 2배의 CoWoS 캐파 증설 계획을 밝혔던 TSMC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25년 CoWoS 캐파 증설을 24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가파른 캐파 확대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에 대해서는 ‘investment discipline’을 강조하며 21~22년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 흠잡을 데가 없다
- 최근 TSMC 주가는 미 정부의 추가 대중 규제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만 관련 발언 등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부진했다. 그러나 TSMC는 3/5nm 등 선단 파운드리 공정에서 대형 고객사들에게 수주를 받고 있으며 AVP에서도 선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과거 부진했던 AVP의 수익성은 최근 2년 간 원가 절감을 통해 전사 평균 수준으로 상당히 개선되었다. 구조적 선단 파운드리와 AVP 시장 성장 속 TSMC의 선두 지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dg3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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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5) 생성 AI 수요는 매우 강하지만 21, 22년에도 고객사들이 미래 수요는 매우 강할 것이라 확신했었음. 강력한 생성 AI 수요로 TSMC는 캐파를 적절하게, 어떤 변동성을 보고 관리하는지? 캐파 공급 과잉 우려는 없을지?
A15) 당사는 투자에 대해 discipline를 반영. 21, 22년 범했던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뜻. 이번에도 당사는 고객에 대한 전반적인 매우 큰 수요 예측함. 내부에서 당사 영업 인력을 테스트하면서 AI를 사용하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ML을 활용하고 있으며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그래서 저희도 고객의 제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섰음. 이번 AI 수요는 2~3년 전보다 더 현실적(more real)이라 믿음. 2~3년 전에는 사람들이 차량용 반도체 등 쇼티지를 두려워했음. 이번에는 AI 단독으로 의료든 산업이든 어떤 제품이든 제조업이든 자율주행이든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우리 일상생활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그래서 더 현실적이라고 믿음. 당사는 또한 탑다운, 바텀업 접근법을 가지고 고객들과 좀 더 현실적으로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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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Q1) AI 가속기와 CoWoS 수급 균형이 언제쯤 도달할거라고 보는지? TSMC 심포지엄에서 CoWoS 캐파가 향후 몇 년 동안 CAGR +60% 증가할 것이라고 했는데 25년 CoWoS 캐파 확대할 계획인지? 25년 캐파 2배로 확대할 것인지?
A1) 수급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현재는 어려움. 수요가 강력하기 때문에 고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당사는 노력 중. 25년 또는 26년 언젠가 수급 균형이 이루어지길 바람. CoWoS 캐파는 어디든, 어떻게든, 언제든 확대하고 있음. 공급이 매우 타이트해서 아마 25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될 것이며 26년에는 공급 부족이 완화되기를 바라고 있음. 25년 캐파는 2배 이상 확대할 것
Q2) 향후 몇 년 내 GPM은 어느정도로 봐야할지? 22년의 GPM 50% 후반~60% 수준으로 다시 달성 가능할지?
A2) N3 램프업에 따른 마진 희석 효과가 감소하는 점은 긍정적이며 당사가 생산성을 높이는 영역. N5 -> N3 전환하는 경우 해당 년도에는 부정적이겠으나 몇 년 후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당사는 전력비 상승 등 문제에 직면 중. 내년 2개의 해외 팹(애리조나 팹 phase 1, 구마모토 팹 phase 1) 가동 시작. 해외 팹들은 내년 당사 GPM을 2~3%p 하락시킬 것으로 예상. 대만과 해외 팹들 간 비용 차이를 관리하기 위해 고려 중. 당사는 GPM 53% 달성할 자신 있음. 매우 높은 가동률과 다른 요인들이 동일하다면 GPM 50% 후반~60%도 가능
Q3) CHIPS Act, 미국 ITC 크레딧 등 정부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재무에 미치는 영향?
A3) 통상 지원금(인센티브)은 CF에 표기되며 BS 내 자산을 감소시킴. 해당 팹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P&L 효과가 발생. 다만 정부마다 지원금을 제공하는 방식이 다름. 그러나 재무제표를 보면 알 수 있음. 실제 지원금은 전분기와 전년도에 지급됨. 예를 들어 23년 총 지원금은 US$15억을 조금 넘어선 금액. 주로 일본에서 지원금을 받음
Q4) 가격 관련 질문. 내년 최첨단 노드 수요가 매우 강할 것이라고 보는지?
A4) 지금까지 순조로운 상황. 이는 지속되는 과정이며 고객사들은 매우 잘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잘해야 함
Q5) 가격 책정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할 것인지? 예를 들어 HPC 고객사와 동일한 공정을 활용하는 스마트폰 고객사 간 가격 책정 차이가 있을지? 내년에 선단공정에 대한 수요 높을지?
A5) 가격 정책은 전략적이기 때문에 모든 제품 부문이 동일하지는 않을 것. 제가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은 여기까지임. 고객사들은 향후 몇 년 간 최선단 공정 캐파를 확보하려고 하며 당사는 가격, 캐파 관련 고객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
Q6) 해외 진출과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질문. 며칠 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만이 반도체 시장을 100%를 장악했다고 언급한 바 있음. TSMC는 어떻게 지정학적 리스크를 완화할 계획인지? 해외, 특히 미국에서의 캐파 확대할지?
A6) 현재까지 당사는 해외 캐파 확대 계획을 유지 중. 당사는 애리조나, 구마모토, 그리고 향후 유럽에 캐파 확장 중. 큰 전략에는 변화가 없음. JV는 아님. 관세 관련해서는, 통상 수입 관세가 있다면 고객사가 부담하고 있으며 현재 아무 논의된 바 없음
Q7) 21년도에 당사의 장기 GPM 목표는 약 50% 였으며 53% 이상도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음. 그런데 당사의 고객사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지만 장기 GPM 목표치는 현재 53% 이상에서 상향되지 않고 있는 이유?
A7) 우리는 고객과 함께 일하고 있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런 가격 책정은 전략적. 그리고 당사는 당사의 가치를 팔고 싶음. 현재는 53% 이상을 강조하고 싶은데 좀 더 주목해주길 바람. 현재 목표치는 변경하지 않겠음. 고객과 더 많은 논의를 한 이후 아마 더 공유 가능할 것
Q8) AVP 수익성은 전사 평균과 유사하거나 그 이상일지?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사는 CoWoS 캐파 확대할 계획인지?
A8) AVP의 GPM은 전사 평균 보다 훨씬 낮았으나 현재는 전사 평균에 근접. 규모의 경제 때문에 확대하고 있으며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했음. 그래서 GPM은 2년 동안 크게 개선 중. OSAT와도 협력 중. CoWoS 캐파가 매우 부족해 고객사의 성장이 제한되기도 함. 그래서 당사는 OSAT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이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캐파를 확대하려고 노력 중
Q9) AI 고객사들이 과거 N-1 노드에서 최선단 노드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고 특히 backside power(후면 전력)에 대한 관심으로 A16에 주목하고 있음. N2와 A16이 과거 노드보다 훨씬 더 큰 비중의 노드가 될 수 있는지?
A9) 전력 효율 측면에서 많은 고객사들이 빠르게 N2, N2P, A16를 적용하기를 원하고 있음. 당사는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는 캐파를 내년이나 내후년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
Q10) N3E가 구조적으로 N3 전체의 GPM, 수익성을 개선시키는지?
A10) 노드별로 세부적으로 공유하지는 않음. 전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N3E는 수익권에 도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됨. 과거에는 8~10개 분기 정도였음. N3의 경우 10~12개 분기 정도 보고 있음. 그러나 개선되고 있음
Q11) 강력한 N3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N5 툴을 전환할 것이라고 앞서 언급했는데 N5, N3를 하나의 큰 노드로 보면 될지?
A11) 7nm, 10nm은 같은 제품군(big family). 그러나 5nm와 3nm는 아님. 동시에 TSMC에는 노드 대 노드 두 개의 공통점이 꽤 높습니다. 5nm, 3nm 툴의 공통점은 90% 이상이고 모두 타이난 사이언스 파크에 위치해 있음. 그래서 전환이 매우 쉬움
Q12) 24년 CoWoS 캐파가 2배 이상 증가하고 25년에도 2배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맞는지? 그리고 고객사가 CoWoS-S에서 CoWoS-L 및 CoWoS-R 솔루션으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많은 기술적 문제 또는 이점은 무엇인지? 타이트한 캐파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25년 CoWoS 수급 균형에 도달 가능할지?
A12) CoWoS-R, CoWoS-S, CoWoS-L은 같은 고객이라도 고객 요구사항에 따라 제품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다름. 캐파를 2배 늘렸다고 하면 CoWoS의 일부 버전이거나 다른 버전. 이는 고객 수요와 관련 있기 때문에 공유하기 어려움. 작년부터 올해까지 당사 CoWoS 캐파는 두 배 이상 증가했음. 앞서 이야기한 대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다시 두 배로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 일부 툴은 모든 CoWoS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버전마다 수요가 다름
Q13) 26년 N2의 수익 기여도가 N3에 비해 더 클지? N2 마진 희석도가 N3보다 더 적을지?
A13) 수익은 더 커질 것이며 GPM이 전사 평균에 도달하는 것이 더 빠를 것으로 예상
Q14) 몇 년 후 스마트폰과 PC에 대한 기대는 어느 정도인지? N5와 N3 캐파는 타이트할 듯한데 업그레이드 주기를 지원할 충분한 캐파를 확보하고 있을지?
A14) 지금은 모두가 AI 기능을 엣지 디바이스에 탑재하고 싶어하고 다이 사이즈가 늘어날 것. 고객 마다 상이하겠으나 다이 사이즈가 5~10% 정도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 단위 증가율이 아직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단위 증가율이 갑자기 증가하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우리는 이 인공지능 기능이 수요의 일부를 자극하여 대체품을 더 짧게 만들 것으로 예상. 단위 증가율 측면에서 몇 년 후, 아마도 2년 후에는 스마트폰과 PC인 엣지 디바이스가 크게 증가할 것. 25~26년까지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매우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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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TSMC 2Q24 실적 및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Q24 실적 요약
[매출] NT$6,735억 (컨센서스 NT$6,581억, +14% QoQ, +40% YoY), US$208억 (가이던스 US$196~204억, +10% QoQ, +33% YoY)
- 계절적 비성수기에 따른 스마트폰 약세를 3/5nm 수요 강세가 상쇄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
- 웨이퍼 매출 내 공정별 비중: 7nm 이하 선단공정 67% (3nm 15% + 5nm 35% + 7nm 17%)
- 어플리케이션별 매출 비중: 스마트폰 33% (-1% QoQ) + HPC 52% (+28% QoQ) + IoT 6% (+6% QoQ) + 오토 5% (+5% QoQ) + DCE(Digital Consumer Electronics) 2% (+20% QoQ)
[GPM] 53.2% (가이던스 51~53%, 컨센서스 52.6%, +0.1%p QoQ). N3 램프업에 따른 마진 하락을 1) 우호적인 환율, 2) 예상을 상회하는 가동률 상승, 3) 원가 절감이 상쇄해 가이던스를 상회하고 전분기 대비 개선된 GPM 기록
[영업이익] NT$2,866억 (컨센서스 NT$2,740억, +15% QoQ, +42% YoY)
[OPM] 42.5% (가이던스 40-42%, 컨센서스 41.6%)
[EPS] NT$9.56 (컨센서스 NT$9.11, +10% QoQ, +36% YoY)
[재고일수] 83일 (vs 전분기 90일). N3 웨이퍼 출하 강세로 전분기 대비 재고일수 감소
[Capex] US$63.6억
■ 3Q24 가이던스
[매출] US$224~232억 (중간값 기준 +10% QoQ, +32% YoY, 컨센서스 US$225억). 스마트폰 및 AI 관련 수요 강세로 선단 공정 매출 증가 전망
[GPM] 53.5~55.5% (컨센서스 52.5%). N3 램프업에 따른 마진 희석, N5 -> N3 전환 투자, 대만 전력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과 원가 절감으로 중간값 기준 전분기 대비 GPM 상승 예상
[OPM] 42.5~44.5% (컨센서스 41.9%)
*FX: 32.5TWD/USD
■ 24년 매출, Capex 가이던스
[매출] +20% 중반 YoY 전망 (vs 종전 +20% 초중반 YoY, USD 기준)
[Capex] US$300~320억 예상 (종전 US$280~320억). Capex의 70~80%는 선단 공정, 10~20%는 스페셜리티 기술, 약 10% AVP, 테스트, 마스크 제조 등에 활용할 것 (종전과 동일)
■ 24년 산업 전망
- 24년 메모리 제외 반도체 시장은 약 +10% YoY 이상 예상(vs 종전 +10% 이상 YoY)
- 기존 파운드리 시장 정의를 확장한다고 언급. 새로운 파운드리 시장 정의(Foundry 2.0)는 기존 파운드리 시장에 패키징, 테스트, 마스크 제조 등을 포함. 파운드리 2.0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2,500억(vs 기존 파운드리 시장 규모는 $1,150억). 24년 파운드리 2.0 시장은 약 +10% YoY 전망. 파운드리 2.0 시장 내 TSMC 시장점유율은 23년 28%로 추정
- 하반기 AI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 강세로 예상 대비 3/5nm 가동률 상승해 24년 연간 실적 강세 전망. USD 기준 연간 매출은 +20% 중반 YoY 이상 전망 (vs 종전 +20% 초중반 YoY)
■ N2, N2P, A16 기술 관련 코멘트
- N2: 첫 2년 간 2nm의 tape-out 수는 3/5nm 대비 많을 것으로 전망. N2는 N3E 대비 동일 전력 하에서 10~15% 속도가 향상되고 동일 속도 하에서 25~30% 전력 개선, 칩 집적도 15% 이상 증가됨. N2 기술 개발은 디바이스 성능과 수율 측면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 N2는 N3와 유사한 램프 프로파일로 25년 양산을 목표
- N2P: N2 제품군의 확장으로 N2P도 도입할 예정. N2P는 N2 대비 동일 전력 하 5% 성능 향상, 동일 속도 하 5~10% 전력 개선. N2P는 스마트폰과 HPC 모두 지원할 예정이며 2H26 양산을 목표
- A16: 차세대 nano-sheet 기반의 A16은 SPR(Super Power Rail) 특성을 지님. TSMC의 SPR은 최고 수준의 backside power delivery 솔루션. N2P 대비 A16는 동일 전력 하 8~10% 속도 개선, 동일 속도 하 15~20% 전력 개선, 칩 집적도 7~10% 증가됨. A16은 복잡한 신호 경로와 높은 밀도의 네트워크를 요구하는 특정 HPC 제품에 가장 적합하며 2H26 양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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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WWDC 이후 아이폰 16 주문량 증가 소식 관련 궈밍치 코멘트]
Although there have been rumors of increased orders for iPhone 16 orders from time to time after WWDC, recent earnings calls from two key Apple suppliers (TSMC and Largan) have hinted that the iPhone 16 orders may not have increased
- WWDC 이후 아이폰16 주문량 증가설 제기되었으나, 최근 애플 핵심 공급업체 TSMC, Largan 실적발표 통해 아이폰16 주문량이 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
- 1. TSMC: 급격한 주문량 증가를 목격하지 못함
- 2. Largan: 올해 하이엔드 모델의 주문량은 작년과 유사
- 일부 공급업체에서 2H24용 아이폰16 주문량이 증가했으나, EMS/조립 측면에서 볼 때 2H24용 아이폰16 주문량은 여전히 2H23용 아이폰15 주문량(약 9,100만대)보다 약간 낮은 수준(약 8,700만대)으로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
- TSMC, Largan, 조립업체들의 주문 추이가 일치한다면 그 추이는 지표가 되어야 할 것
- 특정 공급업체의 아이폰 16 주문 증가에 대해서는 개별 산업 혹은 부품 내의 특정 사유와 관련이 있을 수 있음
- 애플 인텔리전스의 출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16 주문량 증가의 원인으로 꼽힘. 다만 애플 인텔리전스는 2H24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만 제공될 예정이고, 애플 인텔리전스 시리는 영어만 지원
- 애플 인텔리전스만으로 교체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지 여부와 관계 없이 소비자들이 하반기에 애플 인텔리전스 베타 버전의 신규 아이폰16을 구매할 것이라는 기대는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음
링크: https://abit.ly/x4xbzv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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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19 Tech Daily News
■ TSMC 회장 겸 CEO인 CC Wei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파운드리 2.0"이라는 개념을 소개했으며, 이는 패키징, 테스트, 마스크 제작 등의 분야를 추가로 포함하도록 파운드리 산업을 재정의함. IDM 제조업체가 파운드리 시장에 참여하면서 기존 파운드리 산업의 경계가 모호해졌기 때문에 이러한 개념을 제시했다고 설명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03uixm
■ ChatGPT 제작사 OpenAI는 비용 효율적인 소형 AI 모델인 GPT-4o mini를 출시한다고 밝힘. 이는 기술을 더 저렴하고 에너지 소모가 적게해 스타트업들이 더 광범위한 고객을 타겟으로 할 수 있게 됨
(Reuters)
- 링크:https://abit.ly/yze3yl
■ 삼성전자가 '공유형 메모리'로 주목받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시장 선점에 나섬. 올해 하반기 차세대 CXL D램 양산을 시작으로 다양한 응용제품으로 주도권을 잡는다는 구상임
(Bloter)
- 링크:https://abit.ly/hrt27p
■ 메타는 3세대 모델인 ‘라마 3’를 EU 회원국에서 출시하지 않기로 함. 유럽연합(EU)이 올 5월 마련한 ‘AI법’(AI Acts)의 강도가 높다보니 버티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옴
(매일경제)
- 링크:https://abit.ly/ly4e8c
■ EU가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나이를 선탑재한 삼성전자의 위법성을 조사. 유럽연합(EU)은 삼성전자에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나이를 탑재한 후 스마트폰을 출시한 경위 등을 묻는 8 페이지 분량의 질의서를 보냈다고 밝힘
(디일렉)
- 링크:https://abit.ly/wynm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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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SEES 3Q SALES $22.4 BLN TO $23.2 BLN
*TSMC SEES FY CAPEX $30 BLN TO $32 BLN, SAW $28 BLN TO $32 BLN
*TSMC Raises FY Sales Growth Guidance to Above Mid-20% in USD(달러 기준 연간 매출 증가률 가이던스를 종전 +20% 초중반에서 20% 중반 이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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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195870): 2분기가 저점, 상저하고 방향성 유효
- 해성디에스의 2Q24E 매출액은 1,508억원(-15.9%YoY, -2.7%QoQ), 영업이익은 197억원(-44.7%YoY, -5.4%QoQ)으로 컨센서스(234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039억원(-7.0%YoY, +3.7%QoQ)으로 예상
-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 증가하겠으나 전장용 리드프레임의 수요 회복세가 당초 기대에 비해 더딘 상황
-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은 IT용 리드프레임에서 먼저 매출액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달러 기준 판가는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다만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으로 원화 환산 시의 Blended ASP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
- 패키지기판의 경우 DDR5향 유의미한 수주가 인식되지 않고 있다. 분기 매출액 470억원(-30.3%YoY, -14.0%QoQ)으로 전년 대비,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 예상
- 3Q24E 매출액 1,717억원(+10.4%YoY, +13.8%QoQ), 4Q24E 매출액 1,920억원(+32.3%YoY, +11.8%QoQ)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을 전망
- 전장용 리드프레임을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
- 해성디에스는 1Q23 이후 매출액 YoY 역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악조건 속에서도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방어하며 견조한 이익체력을 증명
- 매출액 회복 궤도에 오를 경우 타 부품업체 대비 증익의 폭이 더 클 수밖에 없음
- 1) 하향 조정한 2분기 실적 추정치와 2) DDR5 패키지기판 공급 확대가 예상보다 더디다는 점을 감안해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9% 하향 조정
- 하향 조정한 이익 추정치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2,000원으로 하향 (12M Fwd EPS 6,008원 x Target P/E 10.4배)
- 실적 회복의 방향성은 변한 것이 없고,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도 경쟁사(Mitsui High-Tec, Shinko, CWTC) 대비로도 저평가.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m9uy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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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18 Tech Daily News
■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 반발에 직면한 바이든 행정부는 도쿄 일렉트론, ASML Holding NV와 같은 기업들이 중국에 첨단 반도체 기술을 계속 제공할 경우 가능한 가장 엄격한 무역 제한을 적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동맹국들에게 전달
(Bloomberg)
- 링크:https://abit.ly/egeqpj
■ ASML은 인공지능 칩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네덜란드 기업의 핵심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실적과 매출을 보고.순매출은 62.4억 유로, 순이익은 15.8억 유로, 기계주문량은 6월 분기에 56억 유로(+24%yoy) 기록
(CNBC)
- 링크:https://abit.ly/m6tqj9
■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부문은 중국 외부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제공함으로써 중국 기업에 Nvidia 칩을 적용가능할 수 있게 했다고 보도됨
(Reuters)
- 링크:https://abit.ly/odirco
■ 미국 상무부는 대만의 GlobalWafers에 대한 기술 수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최대 4억 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통해 실리콘 웨이퍼 생산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
(Reuters)
- 링크:https://bit.ly/3Lvebuk
■ Huawei의 Consumer Business CEO인 Richard Yu는 Huawei의 차세대 3단 접이식 폰에 대한 계획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공개. 3단 접이식 휴대폰은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접는 메커니즘과 듀얼 힌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화면 크기는 약 10인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cwcrxz
4 62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미 정부, 동맹국에 강화된 대중 무역규제 방안을 검토 중. TEL, ASML 등에 FDPR(Foreign Direct Product Rule) 적용하는 방안 검토 중. FDPR은 미국 기술을 활용해 생산된 미국 외 국가 제품에도 미 정부의 수출 허가를 받아야함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17/us-considers-tougher-trade-rules-against-companies-in-chip-crackdown-on-china
*참고: 2020년 트럼프 미 대통령 재임 당시 화웨이가 FDPR 규제로 해외 반도체업체들에게 반도체를 공급받지 못한 바 있음
4 625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아이폰 CCM 공급망 Sunny Optical 진입 관련 궈밍치 코멘트]
Sunny Optical’s 2025 business momentum to benefit significantly from being a new CCM supplier for Apple & iPhone orders return
- 써니옵티컬은 2025년 애플의 새로운 CCM 공급업체가 될 예정, 베트남에서 M5 시리즈 맥북 신모델의 CCM을 양산 및 출하 계획
- 써니옵티컬이 세계 1위 CCM 공급업체라는 점에서 이번 맥북 CCM 출하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향후 써니옵티컬이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새로운 CCM 공급업체가 될 수 있음
- 애플의 새로운 CCM 공급업체가 된다는 것은 써니 옵티컬에게 두 가지 중요한 추세를 의미: 두 배의 수익이 달성 가능한 장기적인 목표가 되었다는 것과 수직적 통합이 이익 성장을 지원한다는 것
- 애플의 연간 CCM 조달액은 약 130억~150억 달러에 이름 (이는 써니 옵티컬의 연간 매출의 약 3배에 해당)
- 써니 옵티컬이 향후 몇 년 동안 애플 CCM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다른 사업들을 성장시킬 시 장기적으로 두 배의 수익은 불가능하지 않음
- 애플의 광학 부품 공급망에서 CCM과 렌즈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것은 써니옵티컬이 유일. 이러한 수직계열화 이점은 이익 증대에 도움
- 2023년 써니옵티컬은 렌즈 주문을 경쟁사에 빼앗기면서 M/S 크게 감소
- 최근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주문은 하반기부터 점차 써니옵티컬로 돌아올 것으로 보임. 지속적인 수율 개선과 애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생산을 개선해나가고 있기 때문
- 써니옵티컬은 2023년 렌즈 공급 물량을 회복해 2025년 사업 모멘텀을 끌어올린다는 계획
링크: https://abit.ly/59ggar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4 62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17 Tech Daily News
■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이징의 화웨이 매장 직원들이 '메이트 60'에 탑재된 반도체가 하이실리콘의 '기린 9000s'라고 말하고 있다고 보도됨. '기린 9000s'는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SMIC가 제조함
(디지털타임즈)
- 링크:https://abit.ly/fyuhom
■ ASML은 수요일에 진행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신규 주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고객들이 AI 칩에 대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임. 중국 기업들이 이전 세대 칩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장비를 대량으로 계속 구매하고 있는지 여부도 주목 중
(Reuters)
- 링크:https://abit.ly/rrtjrh
■ 중국과 미국 간의 긴장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지난 분기 중국 CSP와 기업에서 AI 서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데 반영됨. NVIDIA의 최근 주문 증가에 따라 Inventec, Wistron, Foxconn과 같은 대만 서버 제조업체도 중국 고객으로부터 H20 관련 주문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급증 예상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obk4hb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에 인공지능 스타트업 Adept의 최고 임원과 연구원을 고용하는 계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요구함. 이 요청은 FTC가 AI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에 대한 우려를 품고 있음을 반영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tqhkag
■ 2024년 1분기에 미디어텍 시스템을 탑재한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5,300만 대에 달해 전년 대비 53%나 증가함. 반면, 퀄컴의 스냅드래곤 솔루션을 탑재한 5G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2023년 1분기 4,720만 대에서 2024년 1분기 4,830만 대로 소폭 증가
(DigiTimes)
- 링크:https://abit.ly/jpdk8y
4 625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090460): 먹거리 본격화 구간, 목표주가 다시 상향
- 비에이치의 2Q24E 매출액은 4,400억원(+44.1%YoY, +47.2%QoQ), 영업이익은 253억원(+160.9%YoY, +200.7%QoQ)으로 컨센서스(201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1) 북미 고객사 기존 라인업의 재축적 수요가 강하고, 2) 5월부터 양산 중인 신모델향 FPCB 물량 역시 기존 추정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우호적인 환율 역시 호실적에 기여할 것
- BH EVS는 기존 가정과 동일하게 900억 중반 매출액과 OPM 8%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비에이치의 직접 고객사인 국내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의 북미 고객사 내 점유율 훼손 우려가 일부 비에이치에게도 번지고 있음
- 보수적 시나리오로 고객사의 M/S 하락 가정 시에도 실제 영향은 제한적일 것
- 전년 대비 북미 고객사의 신모델용 부품 주문의 강도가 강하고, 신모델 전 라인업에 대한 패널 양산은 원활하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중국 경쟁사의 수율 이슈가 지속된다면 제조물량이 늘어날 여지도 있음
- 또한 고객사 내 FPCB 공급 구도 변화에 따른 비에이치의 M/S 증가 가능성을 고려하면 우려는 과도
- 다가올 계절적 성수기와 BH EVS를 통해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이익 체력에 더욱 집중할 시기
- 24년 실적 추정치 상향조정 및 12M 시간 가중치 변경을 반영해 12M Fwd EPS를 상향(종전 3,297원→3,702원)
-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상향
- 최근 3개월간 51% 상승한 주가를 반영하여도 밸류에이션은 12M Fwd P/E 6.7배, P/B 1.1배로 저평가.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czbkce
4 62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16 Tech Daily News
■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반도체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 셔틀 지원을 4년 연속 늘리며 팹리스 업체와 상생관계를 강화함. 2022년 연간 23회를 제공하던 MPW 수를 매년 확대해 내년에는 35회를 제공할 예정
(지디넷코리아)
- 링크:https://abit.ly/m4pxyx
■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5,390만 대로 집계됐으며,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은 18.9% 차지. IDC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를 필두로 한 AI 전략으로 점유율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함
(한국경제)
- 링크:https://abit.ly/yriddm
■ 시장조사업체 프리스마크는 올해 전세계 PCB 시장 규모(매출 기준)가 전년비 5.0% 성장한 730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함. 이는 지난해 큰 폭의 역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임
(디일렉)
- 링크:https://abit.ly/5ap6ad
■ TSMC는 4nm 공정으로 NVIDIA의 최신 Blackwell 플랫폼 아키텍처 그래픽 프로세서(GPU) 생산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음. 강력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여 NVIDIA는 TSMC에 대한 주문을 25% 늘렸다고 밝힘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h5zhxh
■ 애플의 인도의 3월까지 매출이 지난 1년 동안 33%나 급증해 거의 80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됨. 매출의 절반 이상이 아이폰에서 발생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0r2yvd
4 62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17(수)
14:00 ASML
7/18(목)
15:00 TSMC
16:00 Disco(E)
7/19(금)
05:45 Netflix
16:00 Electrolux
7/23(화)
06:00 Cadence
21:00 NXP
7/24(수)
05:30 TI
05:30 Alphabet
06:00 Segate
09:30 ASMPT(E)
22:00 ASM
7/25(목)
06:00 IBM
06:00 KLA
06:30 Microsoft(E)
14:00 BESI
15:00 Shinko(E)
16:00 Unimicron(E)
16:00 ASE
16:30 STMicro
17:00 AGEO(E)
21:00 Whirlpool
7/26(금)
21:30 Teradyn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4 62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15 Tech Daily News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지난주 일요일에 약 230억 달러에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Wiz를 인수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는데, 이는 테크 기업 역사상 가장 큰 인수 거래가 될 것임
(Reuters)
- 링크:https://abit.ly/x2149g
■ AI 시대 도래로 인해 2023년 저점 이후 2024년 장비 총 판매는 새로운 고점을 기록할 것이며, 성장 모멘텀은 2025년까지 지속될 것임. 인텔은 2024년에 자본 지출을 2% 늘려 262억 달러에 도달할 계획이며, TSMC의 올해 자본 지출은 28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 사이로 예상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yecrn6
■ 두 주요 SoC 업체인 Qualcomm과 MediaTek은 연초부터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해 온 한편, 당초 2024년 매출 감소를 예상했던 애플은 WWDC에서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한 이후 추정치를 상향하고 추가 칩 주문을 한 것으로 알려짐
(DigiTimes)
- 링크:https://abit.ly/q8bhn3
■ 삼성전자와 구글이 새로운 구글 소프트웨어로 구동될 헤드셋 출시를 내년 1분기로 연기했다고 전해짐. 아직 제품이 '사용자를 현혹시킬 만큼 훌륭하진 않다'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소식통은 전함
(한국일보)
- 링크:https://abit.ly/dvtwsd
■ 인텔의 소프트웨어 분야 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2027년 말까지 누적 소프트웨어 매출이 10억 달러에 달할 수도 있다고 최고기술책임자인 Greg Lavender가 밝힘
(Reuters)
- 링크:https://abit.ly/9blk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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