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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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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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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안되는 노이즈로 오늘 급락하긴 했지만 4큐 실적 발표 이후 기회 구간으로 보이는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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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대비 너무 쌈

Repost from BRILLER
[비올 - 로열티 수입 매출증가로 인한 OP 증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공시내용 - 니들 RF 피부미용 의료기기 관련 기술료 수입 인식에 따른 매출 증가 -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공시로 장시작전에 언급한 시장의 단순 ITC 승소 셀온 후 단기적인 매매관점과 모멘텀 부재를 한방에 해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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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최근 리포트의 주요 내용 -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인구가 약 40,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40년까지 800만 대(임금 영향 3,570억 달러), 2050년까지 6,
🌈 모건스탠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최근 리포트의 주요 내용 -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인구가 약 40,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40년까지 800만 대(임금 영향 3,570억 달러), 2050년까지 6,300만 대(임금 영향 3조 달러)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은 3단계로 구분: 1단계(2028년경) - 임업, 농업 등, 2단계(2036년경) - 판매, 운송 등, 3단계(2040년경) - 예술, 디자인 등 - 20년 동안 인간 노동자 1인당 약 50만~1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 1대 제작 비용은 1만~30만 달러로 추정 - 자율주행차보다 더 빠르게 채택될 수 있는 수조 달러 규모의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 미국 노동시장의 약 75%의 직종, 40%의 -근로자가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 있음 - 건설, 생산, 농업, 청소 및 유지보수 분야가 가장 높은 대체율 보임 - 인구 고령화, 노동력 부족, AI 기술 발전이 시장 성장 견인 예상 - 일부 투자자들은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음

AI소프트웨어가 하루 천하일까 걱정되는 분들이 많겠으나 플루토 형님을 말씀이 설득력이 있어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48434?rc=N&ntype=RANKING&sid=101

#LNG EU 러시아 가스 재개 논의 - EU, 러우 종전 딜 옵션 중 하나로 러시아 PNG 재개 논의 - 올해 1월 우크라이나 파이프라인 계약이 종료되면서 EU에 공급되는 러시아 가스는 5% 정도 - 유럽의 높은 에너지 비
#LNG EU 러시아 가스 재개 논의 - EU, 러우 종전 딜 옵션 중 하나로 러시아 PNG 재개 논의 - 올해 1월 우크라이나 파이프라인 계약이 종료되면서 EU에 공급되는 러시아 가스는 5% 정도 - 유럽의 높은 에너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러시아 가스를 다시 쓰자는 입장(독일, 헝가리) vs 반대하는 입장으로 구도가 나뉨
The US president has also threatened the EU with tariffs unless it buys more liquefied natural gas from America, which is more expensive than piped gas.
- 트럼프는 러우전쟁을 '곧' 끝낼거라면서도, 미국의 LNG를 쓰지 않으면 관세로 혼내줄거라고 으름장을 놓는 중 - 러시아 가스 재개 논의의 부활은 미국 LNG 수출업체들에게 타격을 주게될 것 - EU는 현재 2027년까지 러시아 화석연료를 완전히 배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3월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 발표 예정 https://www.ft.com/content/a19aa690-fb54-41ea-9885-10972b11ab24

✅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예고…韓 바이오, 美 공장 필요성↑ (오전 11시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39730?sid=101

✅ [컨콜]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휴머노이드 개발 박차”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31010014333

[경동나비엔 4분기 실적 발표 Short Comment]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비상장 Analyst 김수현 (02-709-2650) - 24년 4분기 매출액 4,000억원(+6.7% YoY), 영업이익 337억원 (-3% YoY, OPM 8.4%) ■ 매출과 영업이익 우리 추정치를 각각 -8%, -22% 하회 -24년 4분기 실적 분석 ■ 매출 성장률이 다소 낮았던 이유는 북미향 상당한 물량의 이연 효과 ■ 영업이익률 부진 이유는 1)북미 신제품 출시 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이는 교육을 포함한 프로모션 등의 기타 비용, 2) 환율 상승에 따른 북미 법인의 판관비 증가 ■ 순이익은 480억원 (NPM 12%)로 기대치를 크게 상회. 이는 환평가 이익 최소 +150억원 이상 발생에 기인 -25년 1분기 현재 흐름 ■ 25년 1분기 경상적 성장률인 +15% 이상을 회복할 것으로 사측도 확인 ■ 북미향 이연 물량 해소와 신제품 물량 증가에 기인 ■ 연말 일회성 비용 소멸로 이익률 정상 수준 회복 ■ 25년 1분기 매출 3,780억원 (+17% YoY), 영업이익 370~380억원 (OPM 9.8~10.2% 예상) -25년 사측 가이던스 ■ 매출 1.6조원 이상 (+21% YoY), 영업이익 1,650억원 (+24% YoY, OPM 9.8~10%) ■ 하이드로 퍼네스 및 히트펌프 북미 판매 활황 시 실적 추가 업사이드 존재 -결론 ■ 금일 종가 10% 조정은 다소 과도 ■ 1분기 정상 궤도 회복, 25년 신제품 관련 업사이드 존재 #경동나비엔

Repost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1/27 딥시크 이후 주가 반응 (메리츠증권 레포트) - 1/27 AI 인프라 주가 하락 - VST, CEG, GEV 등 낙폭 가장 컸던 애들은 연초 강했던 종목 위주 - NVDA, 브로드컴은 연초수준 대비 (마이너스) 까지
1/27 딥시크 이후 주가 반응 (메리츠증권 레포트) - 1/27 AI 인프라 주가 하락 - VST, CEG, GEV 등 낙폭 가장 컸던 애들은 연초 강했던 종목 위주 - NVDA, 브로드컴은 연초수준 대비 (마이너스) 까지 하락. - 오히려 자율주행, 온디바이스 AI, AI SW 기업 주가는 상대적으로 양호 * 개인 전략 >> 오히려 AI 의 저비용은 AI 전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용절감으로 인한 B2C 확대 + AI CAPEX 기조 유지 가능 (META 컨콜 멘트) - AI 인프라 섹터의 하락출발을 기회로 비중이 없는 사람은 채우는게 맞고, 이미 비중이 너무 많다면 일부 소프트웨어 + 바이오로 이동하는 전략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