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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Rafiki research
경제·금융 칼럼 브리핑
2026년 5월 24일 (일) | 수집 기간: 5월 20일~23일
Wall Street Journal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The Dangerous Brew That's Rattling Bond Markets (유료 구독 필요)]
저자: Greg Ip
요약: 국채 금리가 이토록 급등한 것이 왜 이제야 일어났느냐는 게 핵심 질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지출, 2022년 이후 연준 목표치를 웃도는 인플레이션 지속,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의 대규모 차입이 맞물려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키워왔다. 2020년 이후 바뀐 금리 환경의 구조적 요인을 분석한다.
링크: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capital-account-the-dangerous-brew-thats-rattling-bond-markets
Bloomberg Opinion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Indonesia's Jumbo Rate Hike Signals Asia Is Done Playing Nice]
저자: Daniel Moss
요약: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루피아화 급락을 막기 위해 50bp 대폭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이는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 통화정책에 더 이상 수동적으로 따르지 않겠다는 신호이며, 지역 통화 방어를 위한 긴축 행진의 서막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링크: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5-21/indonesia-s-jumbo-rate-hike-signals-asia-is-done-playing-nice
Bloomberg Opinion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Inflation Risks Are Building With AI's Spending Spree]
저자: Conor Sen
요약: AI 붐이 반도체 산업을 넘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미국 경기 과열 위험이 가시화되고 있다. AI 관련 지출이 주가 상승과 맞물려 지속될 경우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재확산을 피하기 어렵고,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은 더욱 뒤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
링크: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5-21/inflation-risks-are-building-with-ai-s-spending-spree
Bloomberg (Money Stuff)
날짜: 2026년 5월 22일
제목: [What the 2023 Bank Runs Can Tell Us About Private Credit Stress]
저자: Matt Levine
요약: 2023년 SVB 사태 등 은행 뱅크런의 교훈을 통해 현재 민간신용(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의 잠재 리스크를 짚는다. 유동성 구조는 다르지만 투자자 심리에 의한 전염 효과가 민간신용 시장을 흔들 수 있으며, 연준 전 부의장 바가 이미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5-22/what-the-2023-bank-runs-can-tell-us-about-private-credit-stress
Washington Post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30-Year Treasury Yields Reach 19-Year High, Punishing America (유료 구독 필요)]
저자: 미확인
요약: 미국 30년 국채 수익률이 약 5.2%까지 치솟아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재정지출 지속 불가 논란이 맞물려 채권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매도하고 있으며, 이는 모기지 등 소비자 금리 전반에 부담으로 전이되고 있다.
링크: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5/21/30-year-treasury-yields-reach-19-year-high-punishing-america/
Washington Post
날짜: 2026년 5월 20일
제목: [Fed Chair Kevin Warsh Will Confront a Critical Question on Inflation (유료 구독 필요)]
저자: 미확인
요약: 취임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핵심 딜레마에 직면했다. 지명 당시엔 금리 인하 속도가 주된 의제였으나, 이란 전쟁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해 긴축 기조 유지 압력이 강해지면서 연준 내 이견도 표면화되고 있다.
링크: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5/20/fed-chair-kevin-warsh-will-confront-critical-question-inflation/
Washington Post
날짜: 2026년 5월 20일
제목: [Trump's China Deals Won't Bring Manufacturing Back to the Rust Belt (유료 구독 필요)]
저자: Julia R. Cartwright (미국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에서 무역 휴전 강화·희토류 완화·보잉 수주 등을 성과로 내세웠지만, 러스트벨트 제조업 일자리 회복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자동화와 구조적 요인을 무시한 채 단기 딜을 정치적 선전으로 포장하는 데 그친다는 비판이다.
링크: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5/20/trump-china-deals-wont-bring-manufacturing-back-rust-belt/
총 7건 | 출처: WSJ · Bloomberg · Washington Post
(FT·NYT·Economist·Reuters는 이번 주말 해당 날짜 칼럼 미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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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1
비트 이더가 힘을 못쓰고 있지만
알트코인 도미넌스는 계속해서 증가 중
선별적으로 튀어나가는 알트들이 꽤 많아지고 있는데... 약간의 과열이라도 보여주면 좋겠군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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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2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금융시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이란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포함한 핵심 지휘부가 사망하면서 지도부 공백 사태가 발생. 이란 혁명수비대는 등은 곧바로 중동의 미군 기지, 항공모함, 이스라엘에 공격을 가하면서 중동지역 불확실성이 확대. 이란의 공격을 받은 중동지역 국가들은 이란에 대응할 권리가 있다고 발표했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목표에 달성될 때까지 공격은 계속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 이란도 호르므즈 해협을 통과하는 미국과 영국 유조선에 대한 공격하는 등 실질적인 봉쇄 가능성이 제기.
이에 국제유가는 7~9% 넘게 상승하며 WTI는 72달러를 상회. 금과 은 등 귀금속도 3% 가까이 상승. 주식시장은 다우, 미국 S&P500, 나스닥 선물이 시간 외로 1% 넘게 하락. 독일, 프랑스, 영국 선물도 1% 넘게 하락. 미국 VIX 지수도 7% 넘게 상승. 일본 니케이 선물은 2% 넘게 하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한편, 주요 투자회사들은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봉쇄가 현실화될 경우 유가의 단기적으로 10~15달러 추가 상승 위험이 있다고 주장. 이러한 에너지 가격 급등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석유 수입국의 실질 GDP를 약 0.3~0.4%포인트 감소시키는 경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 더불어 인플레이션 또한 1분기 내에 0.2~0.5%포인트 가량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 이에 따라 기존의 금리 인하 사이클 중단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됨에 따라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이에 안전자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할 것으로 예상. 다만, 과거 9·11 테러나 이라크 전쟁 등으로 인한 지정학적 충격 직후의 급락은 중장기적으로 반등하는 경향이 높았다는 점에 주목. 물론, 그 시기마다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돼 하락 후 반등만 있었던 것은 아님. 오히려 이를 빌미로 지속적인 조정 및 포트폴리오 조정 흐름도 있었음.
결국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며 국제유가의 상승이 지속될 경우 하락 변동성은 더욱 증가 예상. 특히 옵션 시장에서 유가 상승 헤지 수요를 나타내는 콜 스큐가 지난 15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는 만큼 시장의 공포가 실질적. 이번 사태가 단기에 끝날 경우 반발 매수 유입이 기대되나 장기화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 기간이 향후 금융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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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AI 시대의 개인투자
1. 트레이딩은 이미 점령당한 전장
- 시장 거래량의 95% 이상은 인간이 아님. 봇, 에이전트, AI가 찍어내는 거
- 거기 껴서 단타 친다? 굴착기 앞에서 숟가락으로 대결하는 꼴
- 인간은 봇의 먹잇감. 개미의 트레이딩은 훌륭한 디지털 비료가 되고 있음(MEV 시장이 그러하듯)
2. 홀덤에서 솔버(AI)를 인간이 이길 수 있음?
- 단기로는 운(배리언스)으로 이길 수 있음. 근데 판수 늘어나면? 절대 못이김
- 트레이딩도 똑같음. 단기적으로 땄다고 실력이 아님
- 그냥 배리언스 안에서 잠깐 운이 좋았을 확률이 높음
- 장기적으로 인간은 로봇을 절대 못 이김
3. 지표 이상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고?
- AI가 고작 기업 재무제표나 뉴스만 볼까?
- 분위기, 정치인의 어조, 밈까지 훨씬 정교하게 분석 가능
- 직감? AI한텐 이미 수억 번 학습된 데이터 패턴일 뿐
4. 투자는 컨닝 페이퍼가 뿌려진 시험장
- 누구나 골드만을 압도하는 AI 비서 쓰는 세상, 이게 무슨 뜻이냐?
- 모두가 정답지를 들고 매매한다는 거
- 저평가? 틈새시장? 정보 우위? 그런 거 거의 없음. AI가 0.1초 만에 다 찾아서 메울 수 있음
5. 선수 아닌 구단주가 돼야
- 전장을 바꿔야 함. 칼 들고 로봇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 경쟁하지 말고 기생하라는 소리. 돈복사 AI 봇의 주인이 될 수도 있지만, 대중에겐 쉽지 않음
- 게임은 분석이 아니라, 권한과 오너십. 싸우지말고 점유하기
6. 그래서 뭘 해야됨?
- AI가 밥으로 먹는 거(전력, 에너지, 원자재), AI 뇌 만드는 거(반도체), AI가 뛰어노는 운동장(빅테크, 플랫폼)
- 얘네 지분 꽉 쥐고 있으면 AI가 알아서 돈 벌어옴
- AI가 만들 생산성 폭발에서 더욱 빛날 희소성 자산들 혹은 AI가 이용할 가치중립적 플랫폼 같은 거
✍️사실 이 글은 아주 옛날에 써놨던 글인데 이젠 올려도 되는 시기가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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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신고가 종목 현황(2026-01-30기준)
✅ 반도체 (종목수 : 51)
[상승률] 종목명
[+27.5%] 프로텍(52주)
[+20.6%] 대덕전자(역사적)
[+17.5%] 제주반도체(역사적)
[+15.0%] 리노공업(역사적)
[+14.3%] SFA반도체(52주)
[+12.6%] 피에스케이(역사적)
[+10.8%] DB(52주)
[+10.2%] 네오티스(역사적)
[ +9.5%] 디아이티(52주)
[ +8.9%] 동진쎄미켐(역사적)
[ +8.7%] ISC(역사적)
[ +8.6%] 솔브레인(역사적)
[ +8.1%] 케이씨텍(52주)
[ +7.8%] 퓨릿(52주)
[ +7.5%] 티씨케이(역사적)
[ +7.3%] SK스퀘어(역사적)
[ +7.3%] 인터플렉스(52주)
[ +7.1%] 코리아써키트(역사적)
[ +6.6%] 주성엔지니어링(역사적)
[ +6.0%] 에스티아이(52주)
[ +5.8%] 와이씨(52주)
[ +5.8%] 삼화전기(52주)
[ +5.6%] SK하이닉스(역사적)
[ +5.5%] 넥스틴(역사적)
[ +5.4%] 솔브레인홀딩스(52주)
[ +5.2%] 원익머트리얼즈(52주)
[ +4.8%] HPSP(52주)
[ +4.7%] 코미코(역사적)
[ +4.7%] DB하이텍(역사적)
[ +4.5%] 유니셈(52주)
[ +4.5%] 비씨엔씨(52주)
[ +4.3%] 이오테크닉스(역사적)
[ +4.3%] 엑시콘(52주)
[ +4.0%] 해성디에스(52주)
[ +3.9%] 태성(역사적)
[ +3.7%] 한미반도체(역사적)
[ +3.3%] 유진테크(역사적)
[ +3.1%] 원익IPS(역사적)
[ +3.0%] 필옵틱스(역사적)
[ +2.8%] 하나머티리얼즈(역사적)
[ +2.7%] 하나마이크론(역사적)
[ +2.7%] 파크시스템스(역사적)
[ +2.5%] 한솔케미칼(52주)
[ +2.5%] 원익QnC(52주)
[ +2.0%] 에스앤에스텍(역사적)
[ +1.7%] 디엔에프(52주)
[ +1.3%] 마이크로투나노(52주)
[ +1.1%] 성도이엔지(52주)
[ +0.9%] 에이엘티(52주)
[ +0.4%] 피에스케이홀딩스(역사적)
[ +0.1%] 에스에이엠티(52주)
✅ 로봇 (종목수 : 7)
[상승률] 종목명
[+24.8%] 한라캐스트(역사적)
[+15.1%] KH바텍(52주)
[+10.1%] 와이지-원(52주)
[ +5.3%] 와이투솔루션(52주)
[ +3.0%] 로보티즈(역사적)
[ +3.0%] 큐렉소(52주)
[ +2.6%] 고영(역사적)
✅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수 : 13)
[상승률] 종목명
[+24.3%] 큐라클(52주)
[+17.8%] 현대ADM(52주)
[+13.0%] 마크로젠(52주)
[+11.4%] 현대바이오(52주)
[ +6.6%] 코오롱생명과학(52주)
[ +5.5%] 시지메드텍(52주)
[ +5.1%] 케어젠(역사적)
[ +4.2%] 삼성제약(52주)
[ +3.2%] 에스티팜(역사적)
[ +2.4%] 엘앤케이바이오(52주)
[ +2.2%] 씨어스테크놀로지(역사적)
[ +0.9%] 에이프릴바이오(역사적)
[ +0.7%] 코오롱티슈진(52주)
✅ 우주항공 (종목수 : 8)
[상승률] 종목명
[+20.6%] 비츠로넥스텍(역사적)
[+10.3%] 쎄트렉아이(역사적)
[ +6.2%] 아주IB투자(52주)
[ +5.5%] 덕산하이메탈(52주)
[ +5.4%] 스피어(역사적)
[ +4.2%] 루미르(역사적)
[ +3.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역사적)
[ +0.8%] AP위성(52주)
✅ 가상자산/STO/핀테크 (종목수 : 4)
[상승률] 종목명
[+10.9%] 아이티센글로벌(역사적)
[ +6.0%] SK증권(52주)
[ +4.7%] 미래에셋증권(역사적)
[ +2.7%] 유안타증권(52주)
✅ 전력설비 (종목수 : 6)
[상승률] 종목명
[ +9.8%] 제룡전기(52주)
[ +5.8%] 삼화전기(52주)
[ +3.9%] 대한전선(52주)
[ +3.4%] 일진전기(역사적)
[ +2.2%] 효성중공업(역사적)
[ +1.6%] LS ELECTRIC(역사적)
✅ 폴더블/모바일 (종목수 : 4)
[상승률] 종목명
[+15.1%] KH바텍(52주)
[ +7.3%] 인터플렉스(52주)
[ +3.3%] 자화전자(52주)
[ +0.3%] 이녹스첨단소재(52주)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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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1
이더리움 고래들이 보유한 물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1만개~10만개 보유한 고래들의 물량은 지난해 3분기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10만개 이상 보유한 고래들의 물량 또한 지난해 3분기부터 증가세를 유지과거 고래들이 보유 물량을 급격하게 늘렸던 시기는 대부분 바닥권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더리움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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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 1월 주요 #일정 체크
✅ CES 2026 : 1/6 ~ 1/9
> 로봇 기업들 셀온 주의
✅ 삼성전자 잠정실적 : 1/8
✅ SK하이닉스 ADR 재공시 : 1/9
> 삼성닉스 실적 모멘텀 지속 예상
✅ JP모건 Healthcare : 1/12 ~ 1/15
> 로봇 셀온 수급이 바이오로 흘러가는지 체크
💡 주식일보 카톡 플러스 채널 (종목 매매 타점 제공)
http://pf.kakao.com/_TCvjn/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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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불개미 CRYPTO
📌 연말에 내년 코인투자를 위하여 주말 녹여서 해야하는 것
1. 보안점검
- 지갑 백업
지갑이 갑자기 사라지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미리미리 모든 지갑의 Seed Phrase와 프라이빗 키를 백업해 둡시다.
- 안쓰는 지갑에 혹시 남아있을 크립토 자산 출금
안쓰는 지갑에 남아있는 크립토자산을 출금하여 자신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준비
2. 디바이스 변경
- 혹시 모를 악성코드나 해킹에 대비하여 휴대폰을 새것으로 변경
- 혹시 모를 오류나 해킹에 대비하여 SSD 변경
3. 클라우드는 절대 사용 XXX
- 사진을 찍으면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업로드되는 경우가 있는데, 애초에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아야함.
상대적으로 이메일은 해킹당하기 쉬우며 이메일이 해킹당하면 해당 계정과 연결된 지갑까지 털리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메일 클라우드 사용은 절대로 XXX
4. 대용량 USB 를 준비하여 백업 혹은 SSD 교체 전 모든 컴퓨터 기록을 백업하기
- 이건 저도 잘 못하고 있는거긴 한데, 내가 혹시나 놓친 백업, 기록, 투자내용 등이 컴퓨터 기록에 있을거라서, 나중에 만~~약에 내가 보유하고 있던 잡코가 1만배 오르면 그 잡코를 찾기위한 여정이 분명히 생길건데... 그때 자산을 찾기위한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끝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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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코스닥 반등
코스닥 강하게 반등 나오는데
엠바고 내용이 돌고 있습니다
받)
★ 엠바고 : 12.19.(금) 업무보고 종료 시
3.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방안" 백브리핑 및 자료 배포
ㅇ 일시/장소 : 12.19.(금) 17:40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금융위원회 기자실
(어디서 이렇게 빨리 엠바고 내용이 돌고 수급이 들어오는 지 참 나도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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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바이오/헬스케어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임드바이오, 이뮨온시아, 오름테라퓨틱, 일동제약, 바이젠셀, 지놈앤컴퍼니, 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프로티나, 로킷헬스케어, 삼양바이오팜, 에스티팜, 안트로젠, 온코닉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인벤티지랩, 코오롱티슈진, 나이벡,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에이프릴바이오, 올릭스, 킵스파마, 나노엔텍, 큐라티스, 엘앤케이바이오, 아이티켐, 코아스템켐온,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드림씨아이에스, 오스코텍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5'에 참석해 해외 진출의 발판을 모색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JP모건 헬스케어는 44회째다. 될성부른 신약 기술을 찾는 제약회사, 투자자들과 자사의 신약 기술을 널리 알리려는 바이오벤처 간 만남의 장이다. 약 1500여개의 전 세계 제약·바이오기업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6219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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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3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아젠다
공식 행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
: 삼바, 셀트 (이상 13일, 메인 트랙), 디앤디, 알테오젠, 휴젤 (이상 15일, APAC 트랙)
국내 관련 기업
: 로이반트 (12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오릭 (13일, 보로노이 파트너사), 컴파스 테라퓨틱스 (14일,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헝루이(15일, HLB 파트너사), 헨리우스(15일, 앱클론 파트너사) 등
출처 :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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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2026년 상반기 바이오 행사 일정]
- 1월 12일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제약바이오의 가장 큰 행사,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텍 다수 참석)
- 2월 23일 : World ADC-Europe (유럽 월드 ADC)
- 2월 27일 : AAAI(미국 알레르기, 천식, 면역 학회)
- 3월 17일 : AD/PD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 국제학술회의)
- 3월 25일 : ELCC(유럽 폐암 학회)
- 4월 10일 : ASH(미국 혈액학회)
- 4월 17일 : AACR(미국 암 학회)
- 5월 6일: ESMO(유럽 종양학회)
- 5월 27일 : EASL(유럽 간 학회)
- 5월 29일: ASCO(미국 임상 종양 학회)
- 6월 5일 : ADA(미국 당뇨 학회)
- 6월 13일 : ENDO(미국 내분비 학회)
- 6월 16일 : EACR(유럽 암연구학회)
- 6월 22일 : 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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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렌더쿠
BTC 가격 흐름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 요인은?!
-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중장기 관점'으로 확인해봤음
- M2, Stablecoin, ETF 중 'ETF 흐름'과 가장 유사
- ETF영향이 감소했다고 하나 기관발 ETF수급은 꽤 중요
—
ETF수요도 꺾이고 DAT붐도 꺾이고
오일머니 or 차이나머니 유입 어떻게 안되겠니?
Source @cointheqoo
#국부펀드유입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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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rypto Judy🐰🌸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
2020년 12월 17일에 트위터로
“먼 훗날 비트코인이 85,000달러로 폭락했다는 속보가 뜰 것이다“
이 당시 비트코인은 약 21,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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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입 모델은 ‘사기’ ··· 12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토론 열릴까?
❓ 재밌는 소식
- 비트코인 비관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시프는 X(트위터)를 통해 “Strategy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기”라며 마이클 세일러에게 공개 토론을 요구 - 피터시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MSTR이 결국 파산할 것이다”라고 공개 저격🔉 공개 토론 일정
- 12월 초, 두바이에서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가 열릴 예정 - 피터시프, 세일러, 창펑자오 등이 연설자로 참석하며, 이 자리에서 별도 세션을 만들어 공개 토론을 하자고 피터시프가 요청한 상황💬 피터시프 주장 요약
“세일러의 Strategy(MSTR) 모델은 고수익을 노리는 펀드들이 MSTR의 ‘고수익 우선주’를 사주기 때문에 유지되는 구조다. 하지만 MSTR이 제시하는 수익률은 실제로 지급되지 않을 것이고, 펀드 매니저들이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선주를 전부 던져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MSTR은 더 이상 부채를 발행하지 못해 자금 조달이 막히고, 결국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에 빠질 것이다.”💵현재 MSTR의 비트코인 매입 구조
1️⃣ 부채(전환사채 등) 또는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 2️⃣ 그 돈으로 비트코인 매수 3️⃣ 이 과정 반복 이 전략은 MSTR이 계속해서 자금 조달(신주 발행·채권 발행)이 가능할 때만 작동하는 모델임❗️자금 조달 유지 조건
- MSTR이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하려면 시장이 MSTR의 전환사채·주식을 계속 사줘야 함 - 이때 핵심 지표가 바로 MSTR 주가 대비 비트코인 NAV(순자산가치) - 쉽게 말해, MSTR 주가가 NAV보다 비싸게(프리미엄 붙어서) 거래되어야 시장이 “MSTR 모델이 가치 있다”고 인정하는 것❓순자산가치(NAV)란?
- MSTR이 가진 비트코인 총 가치를 발행된 주식 수로 나눈 값을 의미 - 즉, MSTR 주식 1개당 비트코인이 얼마어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임 - 만약 NAV가 100달러인데 MSTR 주가가 200달러일 경우 MSTR에 더 높은 프리미엄이 책정된 것이고 사람들은 비트코인 자체 가치보다 MSTR이라는 구조·전략·레버리지 모델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의미 - MSTR 주가가 NAV가치보다 높을 경우 MSTR은 주식발행·전환사채로 계속 자금 조달이 가능해짐❓ (중요) MSTR 주가가 NAV 가치보다 낮아진다면?
- MSTR 주가가 NAV보다 낮아지질 경우 시장은 “비트코인 가치보다 MSTR이라는 회사가 더 위험하다”라고 판단하게 될 것 - 투자자들은 “MSTR 주가가 NAV보다 낮은데 MSTR 주식을 왜 사?”라는 반응을 보일 것 - 이 경우 MSTR은 주식 발행이나 전환사채 발행이 어려워져 자금 조달이 막힘 - 자금 조달이 끊긴 상태에서 전환사채 만기(2028~2030)가 도래하면, 보유한 비트코인을 시장에 매도해 채권자에게 상환해야 함 - 반대로 MSTR 주가가 NAV보다 높게 유지되면,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새 부채·신주발행으로 만기를 넘길(차환할) 가능성이 생김💵MSTR 부채 만기 시기
- MSTR의 전환사채 만기·상환 일정은 2028~2030년 사이에 70%가 몰려 있음 - 이 시점까지 시장이 MSTR 주식을 계속 사주고 프리미엄을 유지해야 MSTR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도 차환(Refinancing)을 통해 부채를 연장하며 생존 가능 - 반대로 이때 MSTR 주가가 NAV보다 낮다면, 차환 실패 → 비트코인 강제 매도 → 주가 폭락 → 추가적인 자본 조달 불가 →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로 이어질 수 있음피터시프는 12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이 구조적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요청한 상태이며, 이 자리에서 마이클 세일러가 어떤 반박 논리를 내놓을지가 업계의 관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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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렌더쿠
#코인칼럼
미-중 간 '깨지기 쉬운 휴전', 그 여파로 사라진 "코인시장의 4년 사이클"ㄷㄷ
최근 막을 내린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가장 주목된 이슈는 미-중 정상회담이었음. 양국은 어렵게 무역합의에 도달했지만 '깨지기 쉬운 휴전'만 있을 뿐임. 이는 암호화폐 자산시장에 새로운 구조적 전환점이라는 시사점을 던지는데, 그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적 변수가 아닌, 이제는 자산가격을 짓누르는 구조적 상수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임
즉, 미·중 관계가 단발적 충돌이 아닌 구조적 경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자산시장도 이를 반영해 ‘무엇이 고정값인가’를 다시 묻고 있음. 안타깝게도 코인 시장은 금과 같은 ‘방어자산’으로 대중 각인되지않고 있음. 따라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에서 어떤 섹터, 어떤 내러티브, 어떤 거래플랫폼이 살아남을 것인가가 관건임
참고로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핵심 주제 중 하나는 바로 ‘공급망 안보’였음. 과거 '효율성' 중심의 'Just-in-Time' 시스템이 지배적이었다면, 이제 '안정성'과 '회복탄력성'을 우선하는 'Just-in-Case'로 전환되고 있음. 이런 재편으로 글로벌 무역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것이고 이에 기업들은 '가장 저렴한' 곳이 아닌 '가장 안전한' 곳을 선택할 것임
대표적 사례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임. 최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5조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 기업의 펀더멘털은 AI 칩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와 독점적인 기술력에 기반함. 그러나 올 하반기 엔비디아의 주가 움직임은 전통적인 실적 분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변수, 즉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해 크게 좌우되기 시작함
코인 시장도 이 흐름에서 예외가 아님. 과거 코인 시장 사이클은 4년 주기로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알트코인 순으로 순환했음. 2020년 반감기 후 비트코인 랠리가 이더리움으로 확산되며 알트코인 시총이 3배 폭등함. 하지만 2-25년 현재, 비트코인 시총은 전체 코인 시장의 60%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인 2.5조 달러를 돌파한 반면 알트코인 섹터는 오히려 하락하며, '완전 위험 자산'으로 전락함.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안전한' 섹터로 비트코인을 선택하기 때문임
즉, 과거 ‘반감기 → 알트코인 시즌’이라는 공식이 있었다면, 지금은 “비트코인이 피난처 → 알트코인은 고위험 → 규제·정책 변화가 알트 복구의 문턱”이라는 공식이 힘을 얻고 있음. 어쩌면 코인 시장에 4년 주기가 사라지고 새로운 뉴노멀 주기가 왔다고 볼수 있음. 그리고 그 뉴노멀 주기 속에서, 누가 리스크를 제어하고 수익을 뽑아내는가가 코인 옥석 가리기의 기준이 될거라 봄
결론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이벤트가 아닌, 자산 시장에 '영원한 리스크'의 시대를 선포한 선언문이라 생각함. 그 결과, 공급망 재편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모든 자산 시장에 퍼펙트 스톰을 야기할 것임. 코인 시장 역시 새로운 뉴노멀 주기에 따라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구성하며, "알트코인은 엄청난 소멸 위기와 동시에 다시 없을 회생 기회"라는게 나만의 결론!
Source @cointheqoo
#버블은반드시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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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더 25년 누적 순이익 100억 달러 돌파
✅ 테더의 2025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이 1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25년 3분기 회계보고서
🟢테더의 2025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이 100억 달러를 돌파 🟢발행된 USD₮ (테더 달러) 는 3분기 동안 170억 달러 이상 신규 발행, 전체 유통량은 1,740억 달러를 초과 🟢미국 국채 보유액 1,350억달러 🟢금 보유량 129억 달러 🟢비트코인 보유량 99억달러 🟢엘살바도르에서 사모펀드 라이선스 신청 완료, 🟢향후 AI·에너지·통신 인프라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 예정.기사보러가기 #테더 #T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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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발표 요약 251029 1920
■ 한미 무역·관세 협상
· 한미 양국은 10월 29일 관세협상 세부내용에 최종 합의했다.
· 자동차 및 부품 관세는 15%로 인하하고, 상호관세는 15% 수준으로 유지한다.
·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한다.
· 의약품·목재 등 일부 품목은 최혜국 대우를 적용하고, 항공기 부품·의약품 일부는 무관세로 전환한다.
· ‘상업적 합리성(Commercial Rationality)’ 원칙에 따라 대미투자 원금회수 장치를 MOU에 명시한다.
· 미국은 의약품 등 품목관세 분야에서 한국에 최혜국 대우를 부여한다.
■ 대미 투자 및 금융 협력
·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합의.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로 구성.
· 연간 투자 상한은 200억 달러로 설정해 외환시장 충격을 완화한다.
· 외환시장 불안 우려 시 납입 시기·금액 조정이 가능하다.
· 대미 금융투자 중 조선업 관련 자금 1,500억 달러는 협력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 ‘마스가(MASGA)’ 조선·에너지 협력 펀드는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되며, 기업 보증도 포함된다.
■ 조선·산업 협력
· 한미 양국은 NSC(국가안보회의) 산하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 양국 조선 협의체는 단기간 내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운영된다.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감했고, 후속 협의를 제안했다.
· 위성락 안보보좌관은 트럼프가 원자력 등 핵심 전략산업 협력에도 관심을 표했다고 밝혔다.
· 한국의 핵잠수함 능력 필요성에 미국이 공식적으로 공감했다.
■ 기타 발표·외교 관련
·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백악관에 초청할 뜻을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북핵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 억지력 강화의 필요성에 양국이 의견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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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트럼프 대통령 APEC 연설 중 조선업 내용]
1. 우리(미국)는 여러분(한국)과 함께 조선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2. 한국과 미국은 결혼한 관계처럼 매우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3.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조선 산업에 있어서는 1위였다.
4. 그때만 해도 미국은 하루에 한 척의 조선을 배를 건조하는 기술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5. 이 자리에도 함께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그런 것들(조선 산업)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굉장히 위대한 성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6.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동맹도 강화될 것이고, 전 세계가 더 안전해질 것이다.
7. 미국은 과거와 달리 더 이상 배를 건조하지 않지만, 한국은 조선 산업이 아주 발전해 있다.
8.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인수한 분이 객석에 있을 텐데, (필리조선소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조선소가 될 것이다.
9. (필리조선소는) 엄청난 생산량을 기록한 조선소였는데 제대로 경영이 안 됐고, 전임 대통령이 잘못했기 때문에 조선업이 사라졌다.
10. 조선업을 미국이 하려면 철강, 알루미늄이필요하다. 미국이 정말 필요로 한다. 철강 열심히 생산하고 있는데 우리도 대량 철강 미국에서 생산하려고 한다. 국가 안보라서 말할 수 없는데, 국가 재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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