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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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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2744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6.6 매출대비(%) : 6.6 계약금액(원) : 9.4 억 계약내용 : 조명통합시스템 평가용 시뮬레이터 계약상대 : 현대자동차 (국내) 시작일 : 2026-07-03 종료일 : 2026-12-28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229

SCL사이언스가 자체 개발한 4등급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디엘(InnoSEAL Plus DL)'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의 치료재료 코드를 성공적으로 획득했습니다. 이미 초도 물량 출고도 완료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해 온 지혈제 시장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생체모방 지혈제가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국내 대형 대학병원의 수술실 문턱을 넘으며 본격적인 상업화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국내 체내 지혈제 시장은 1,000억원 규모입니다. SCL사이언스가 순차적으로 국내 '빅5' 대형 종합병원 전체에 진입할 경우 월 5000개에서 최대 1만 개까지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건강보험 급여 상한 금액 기준 이노씰 플러스 디엘의 가격은 개당 23만9950원(11x5㎝)으로, 외산 표준 피브린 패치의 가격인 38만2395원(9.5x4.8㎝)과 비교했을 때 단위면적 당 단가가 약 50% 수준에 불과해 병원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2898?sid=101

. ✅ <아이엘>이 로봇 사업에서 내세우는 차별점은 자체 제조 현장이다. 정부와 업계가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이엘은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 송 의장은 “다들 데이터 학습 공간을 새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는 자체 공장이 있다”며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로봇을 투입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이엘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아이엘봇'을 개발·사업화하고 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 송 의장은 “하드웨어는 애지봇뿐 아니라 여러 기업이 만들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데이터를 쌓고, 이를 어떻게 고도화하느냐”라고 내다봤다. ✅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도 마쳤다. 아이엘은 최근 정문식 박사를 초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하고 피지컬 AI 연구소를 출범했다. 정 CAIO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ICT 부문 등을 거친 AI 전문가로, 서울대 AI연구원에서 월드 모델과 LAM(행동생성모델) 등 제조·로봇 분야 차세대 AI를 연구했다. : 아이엘은 가천대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용 리튬메탈 시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송 의장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롤투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에 들어갈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 https://www.etnews.com/20260703000104 #아이엘

데이터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코스닥 상장기업 'SCL사이언스(246960)'의 연결자회사 SCL헬스케어가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신약 스크리닝 및 바이오의약품 분석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산·학·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이전(L/O), 공동연구, 투자 협력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개최 중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SCL헬스케어는 부스를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Central Laboratory(C-LAB) 기반의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SCL헬스케어는 이번 포럼에서 △ADC의 탑재약물(Payload) 및 링커(Linker) 구조 분석 △생체 내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 △표적 지향성 펩타이드 의약품 분석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고, 아울러 표준화된 정량 분석 플랫폼과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을 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CL사이언스는 SCL헬스케어의 지분 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156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