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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899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57일차
- 일시: 2025년 8월 20일 (수)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생중계로 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6hovkzvhw/?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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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서울시민의 명령입니다.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시민과의 책임있는 대화에 나서십시오.
O 일시 : 2025년 8월 19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연대
https://www.facebook.com/share/v/17M2vaAU1d/?mibextid=wwXIfr
“맞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서울시민의 명령입니다.”
시장님, 얼마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과거와 단절하고 미래로 가는 출발선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내란정부는 심판받았고, 정권은 교체되었습니다.
이제는 장애인권리약탈세력과 단절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진짜 민주주의의 미래로 나아가야합니다.
그것이 새롭게 태어나라는 서울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정반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책임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시장님, 그 말은 시장님 자신에게 가장 먼저 적용되어야 합니다.
탈시설권리를 지우고, 권리중심노동을 잘라낸 시장님도 책임져야할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장애시민과의 대화를 전면 거부한 채, 미래로 나아갈 방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하철을 탑니다.”
서울의 장애시민으로, 오늘도 시장님이 책임을 다할 날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시장님이 말한 “미래세대가 뛰어놀 운동장”에는,
장애인이 뛰지 못하도록 입구를 가로막는 문턱이 없어야하고,
장애인을 사회로부터 분리하는 시설의 철문이 활짝 열려하기 때문입니다.
시청역 승강장에서 다시 한 번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승강장에서 뵙길 바랍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https://readmore.do/gX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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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34번의 무정차, 34년의 고립” – 멈춰서야하는 것은 열차가 아니라 권리없는 예산편성이다!
📝전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7364700&back_url=&t=board&page=1
어제(18일) 전장연의 장애인권리 보장 촉구 지하철 선전전에 맞서 서울교통공사는 무려 34대의 열차를 1시간 동안 명동역에서 무정차 통과시키며 장애시민의 지하철 탑승을 거부했다. 이 무정차 폭력은 단순한 탑승거부가 아니라 장애인을 시민권 바깥으로 밀어내는 구조적 고립이었다.
어제의 지하철이 장애인을 승강장에 남겨두고 떠난 것처럼, 국가는 장애인의 곁에 멈춰선 적 없다. 어차피 지금까지 비장애인들의 권리만 보장하는 열차에 장애인들을 무정차로 지나치지 않았던가.
34번의 무정차를 보며 우리는 34년 전을 떠올린다. 1991년,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라 제도가 만들어졌으나 권리는 부재했던, 「장애인의 날」이 국가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지만, 장애인은 여전히 법적 부담 취급받던 그해였다.
(중략)
34대 무정차는 우연이 아니다. 국가가 34년째 장애인에 대한 고립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정차 사회”를 끝내기 위해, 내일도, 모레도, 지하철역에서 시민과 만날 것이다. 그리고 '왜 지하철을 멈춰세우냐'는 질문을 넘어 '왜 국가는 우리의 권리를 예산 앞에서 멈춰세우냐'는 질문을 멈추지 않고 던질 것이다. 그리고 그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풀어갈 것이다.
그렇게 34년의 무정차 사회를 끝장내고, 장애인을 지나쳐가던 무정차 열차를 우리 앞에 멈춰세워 당당히 시민으로 탑승하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그러니 이재명 정부의 기획재정부는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에 즉각 나서라 더 이상 장애인의 삶을 무정차 통과시키지 말고, 장애인의 권리를 예산 앞에 멈춰세우는 '무정차 사회'를 끝장내라.
2025.08.19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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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서울시민의 명령입니다.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시민과의 책임있는 대화에 나서십시오.
O 일시 : 2025년 8월 19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맞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서울시민의 명령입니다.”
시장님, 얼마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과거와 단절하고 미래로 가는 출발선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내란정부는 심판받았고, 정권은 교체되었습니다.
이제는 장애인권리약탈세력과 단절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진짜 민주주의의 미래로 나아가야합니다.
그것이 새롭게 태어나라는 서울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정반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책임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시장님, 그 말은 시장님 자신에게 가장 먼저 적용되어야 합니다.
탈시설권리를 지우고, 권리중심노동을 잘라낸 시장님도 책임져야할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장애시민과의 대화를 전면 거부한 채, 미래로 나아갈 방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하철을 탑니다.”
서울의 장애시민으로, 오늘도 시장님이 책임을 다할 날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시장님이 말한 “미래세대가 뛰어놀 운동장”에는,
장애인이 뛰지 못하도록 입구를 가로막는 문턱이 없어야하고,
장애인을 사회로부터 분리하는 시설의 철문이 활짝 열려하기 때문입니다.
시청역 승강장에서 다시 한 번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승강장에서 뵙길 바랍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https://readmore.do/gX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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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TF 구성 및 근로지원인 증대 촉구 서울고용노동청 직접행동
🔥일시: 2025년 8월 19일(화) 9:30
🔥장소: 서울고용노동청본청
고용노동부 과장은 면담에 응하라!
중증장애인 대책특별을 마련하라!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BzfR1q1NN/?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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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898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56일차
- 일시: 2025년 8월 19일(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라이브: https://x.com/sadd0420s/status/1957582623381041380?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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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2일차💥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add420/videos/2198690617262351/
• 일시: 2025년 8월 19일(화)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명시된 원칙인 국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하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의해 장애인권리가 국정과제에 담기지 못하고, 2026년 정부 예산에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400명이 한순간에 해고되었지만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는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할 것과 22대 국회의 장애인권리입법 제·개정촉구를 시민분들께 호소하며 100일 동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하철 내에서 기는 포체투지를 182일 간 출근길에 진행해왔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 중증장애인의 일상은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헌법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보장된 장애인의 권리가 이번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장애인권리예산으로 반드시 실현되기 바라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을 8월 18일(월)부터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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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싸우자, 알싸하자! 4편 | 복지부의 종합조작표 조작질 키워드! C계수!]
장애등급제? X1 점수? 너무 어려워🫨
투쟁은 해야되겠고… 공부는 하기 싫고… 쉽고 재밌게 알려줄 사람 어디 없나요?😮💨
👋여기 “알싸하자!”가 있습니다!
전장연 TV의 새로운 콘텐츠 “알고 싸우자! 알싸하자!”에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세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의 인혁 활동가,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지원 활동가와 함께 ‘장애등급제’에 대해 알아보고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해 투쟁해요!
[👀 지금보기] https://youtu.be/sP7H_tdDcbM?feature=shared
✊전장연TV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장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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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장애인 학대 사건 철저히 조사하고 탈시설 지원 계획 수립하라" 원주복지원 장애인학대 해결 및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850641497098881/videos/2000256057419452
- 보도자료 : https://actnow.do/MKpR
- 일시: 2025년 8월 18일(월) 오후 2시
- 장소: 원주시청 앞
- 주관: 원주복지원 장애인학대 해결 및 탈시설권리 쟁취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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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서울시민의 명령입니다.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시민과의 책임있는 대화에 나서십시오.
O 일시 : 2025년 8월 19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맞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서울시민의 명령입니다.”
시장님, 얼마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과거와 단절하고 미래로 가는 출발선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내란정부는 심판받았고, 정권은 교체되었습니다.
이제는 장애인권리약탈세력과 단절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진짜 민주주의의 미래로 나아가야합니다.
그것이 새롭게 태어나라는 서울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정반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책임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시장님, 그 말은 시장님 자신에게 가장 먼저 적용되어야 합니다.
탈시설권리를 지우고, 권리중심노동을 잘라낸 시장님도 책임져야할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장애시민과의 대화를 전면 거부한 채, 미래로 나아갈 방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하철을 탑니다.”
서울의 장애시민으로, 오늘도 시장님이 책임을 다할 날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시장님이 말한 “미래세대가 뛰어놀 운동장”에는,
장애인이 뛰지 못하도록 입구를 가로막는 문턱이 없어야하고,
장애인을 사회로부터 분리하는 시설의 철문이 활짝 열려하기 때문입니다.
시청역 승강장에서 다시 한 번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승강장에서 뵙길 바랍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https://readmore.do/gX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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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재시작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1일차💥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4JmsRVip1V/?mibextid=wwXIfr
• 일시: 2025년 8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4호선 명동역은 화장실이 있는 곳에 엘레베이터 접근이 불가하여 장애인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아직도 장애인은 화장실조차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명동역장이 나와 상황을 설명해달라고 해도 서울교통공사는 묵묵부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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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명시된 원칙인 국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하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의해 장애인권리가 국정과제에 담기지 못하고, 2026년 정부 예산에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400명이 한순간에 해고되었지만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는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할 것과 22대 국회의 장애인권리입법 제·개정촉구를 시민분들께 호소하며 100일 동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하철 내에서 기는 포체투지를 182일 간 출근길에 진행해왔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 중증장애인의 일상은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헌법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보장된 장애인의 권리가 이번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장애인권리예산으로 반드시 실현되기 바라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을 8월 18일(월)부터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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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작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1일차💥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83571737452346&id=100064591155966&mibextid=wwXIfr
• 일시: 2025년 8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서울교통공시가 활동가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내고 있습니다. 라이브가 끊겨, 다시 재개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명시된 원칙인 국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하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의해 장애인권리가 국정과제에 담기지 못하고, 2026년 정부 예산에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400명이 한순간에 해고되었지만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는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할 것과 22대 국회의 장애인권리입법 제·개정촉구를 시민분들께 호소하며 100일 동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하철 내에서 기는 포체투지를 182일 간 출근길에 진행해왔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 중증장애인의 일상은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헌법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보장된 장애인의 권리가 이번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장애인권리예산으로 반드시 실현되기 바라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을 8월 18일(월)부터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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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작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1일차💥
• 일시: 2025년 8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명시된 원칙인 국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하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의해 장애인권리가 국정과제에 담기지 못하고, 2026년 정부 예산에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400명이 한순간에 해고되었지만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는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할 것과 22대 국회의 장애인권리입법 제·개정촉구를 시민분들께 호소하며 100일 동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하철 내에서 기는 포체투지를 182일 간 출근길에 진행해왔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 중증장애인의 일상은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헌법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보장된 장애인의 권리가 이번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장애인권리예산으로 반드시 실현되기 바라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을 8월 18일(월)부터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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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지하철을 함께 타며 장애인 권리를 외치고 싶었을 뿐인데 서울교통공사는 강제로 휠체어를 잡아 당기고 발판을 방패 삼아 가는 길을 막고 명동역에서 부당하게 30여차례나 무정차 하고 서 모든 비난을 전장연에게 돌리며 시민을 갈라치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도 모자라 강제로 퇴거 시키려 했습니다. 박경석, 이형숙 휠체어를 이용하는 대표님들 모두 휠체어에서 나가 떨어졌습니다.
시민여러분, 명동역으로 와주세요. 장애인 권리가 이렇게 짓밟히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소중히 여기는 권력은 장애인 권리는 이렇게 야비하게 짓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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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897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55일차
- 일시: 2025년 8월 18일(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생중계 : https://x.com/sadd0420s/status/1957220910945206528?s=46&t=9J-ZzqJe7IcfO5gY3Etv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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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1일차💥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DGP2Dz2an/?mibextid=wwXIfr
• 일시: 2025년 8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명시된 원칙인 국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하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의해 장애인권리가 국정과제에 담기지 못하고, 2026년 정부 예산에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400명이 한순간에 해고되었지만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는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할 것과 22대 국회의 장애인권리입법 제·개정촉구를 시민분들께 호소하며 100일 동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하철 내에서 기는 포체투지를 182일 간 출근길에 진행해왔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 중증장애인의 일상은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헌법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보장된 장애인의 권리가 이번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장애인권리예산으로 반드시 실현되기 바라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을 8월 18일(월)부터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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