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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고, 빈 수레만 요란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https://campaign.do/xsa6 오세훈 서울시장의 허풍만 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공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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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고, 빈 수레만 요란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https://campaign.do/xsa6 오세훈 서울시장의 허풍만 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공연 하나를 위해 광화문 일대를 사실상 비상운영 체제로 만들고, 막대한 공권력과 행정력을 과잉투입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 시민들은 BTS는 보지도 못한 채 주변을 헤매다 끝났다. 요란했던 건 공연보다도 오세훈식 보여주기 행정과 과잉통제였고, 남은 건 “도대체 뭘 위해 이렇게까지 했나” 싶은 허탈함, 오세훈 서울시장 과잉행정의 민낯 뿐이었다. 그리고 아미(ARMY) 여러분, 혹시 어제 BTS는 보셨나요. 어쩌면 BTS 무대보다 손피켓 들고 광화문 일대를 방황하던 우리를 봤을 확률이 더 높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손피켓 들고 주변으로 밀려난, 통제된 광장 바깥을 서성이던, 무정차 통과하는 역 앞에서 선 장애인들 말입니다. 부디 기억해주십시오. 이 화려한 무대를 앞세우고 서울시는 장애인 권리는 뒷전으로 미뤄둔 채, 자본의 이벤트 앞에서만 광장과 행정을 활짝 열어젖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본 것이 바로 서울시의 민낯입니다. 이 도시가 누구를 환대하고 누구를 밀어내는지, 꼭 널리 알려주십시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논평] 오세훈 서울시장, 자본의 공연에는 도시를 열고, 장애인의 권리에는 문을 걸어잠글 것인가 — 33시간 광장을 비우고 경찰 6,500명을 동원한 서울시, 왜 탈시설과 자립생활 앞에서는 늘 예산과 자원을 핑계 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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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오세훈 서울시장, 자본의 공연에는 도시를 열고, 장애인의 권리에는 문을 걸어잠글 것인가 — 33시간 광장을 비우고 경찰 6,500명을 동원한 서울시, 왜 탈시설과 자립생활 앞에서는 늘 예산과 자원을 핑계 대는가 —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https://campaign.do/6nrG 나 조상지는 분명히 말한다. 장애인의 탈시설과 자립생활은 경제효과가 입증되어야만 승인받을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서울시가 당연히 보장해야 할 권리이며, 예산으로 흥정할 수 없는 존엄의 문제다. 서울시는 더 이상 장애인의 삶 앞에서만 재정의 신중함을 말하지 말라. 서울시는 더 이상 자본의 이벤트 앞에서만 도시의 역량을 증명하지 말라. 도시는 소비를 위해서만 열려서는 안 된다. 도시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배제가 아닌 관계 속에서, 통제가 아닌 권리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열려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더 많은 자본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도시로 만들었다면, 나 조상지는 아직도 시설에 남겨진 마지막 시민을 환대하기 위해 준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 마지막으로, 오늘 광화문을 찾는 전 세계 아미(ARMY)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디 서울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만 한 가지만 기억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즐기는 이 화려한 무대 뒤에서, 같은 도시의 장애인들은 무정차 통과하는 지하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환대할 줄 아는 이 도시가, 왜 장애인에게는 차별로 응답하는지, 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추방하여 시설로 되돌리려 하는지, 그것을 함께 보아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택적 환대가 어떤 시민을 배제하고 있는지, 이 도시의 화려한 조명 뒤에 어떤 차별과 배제가 숨겨져 있는지, 여러분의 목소리로 더 널리 알려주십시오. 서울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서울이 장애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열리기를 요구합니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제2회 애드먼튼 한국장애인인권영화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Common Ground Coffee × Just Movements CreateSpace) 🎬 3월 22일 (일) 오전 9시 (한국시간) 상영작 (영어 자막 제공
제2회 애드먼튼 한국장애인인권영화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Common Ground Coffee × Just Movements CreateSpace) 🎬 3월 22일 (일) 오전 9시 (한국시간) 상영작 (영어 자막 제공) 《시설 밖, 나로 살기》 (2024 | 37분) 감독: 추병진 《일로 만난 사이》 (2023 | 26분) 감독: 장호경 🎤 패널 토론 (한-영, ASL, KSL 통역 제공) 박경석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협회(ARPJD) 대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SADD) 상임공동대표 문경희 -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 세종보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장호경 - 미디어 활동가 - 《일로 만난 사이》 감독 🎬 3월 23일 (월) 오전 9시 (한국시간) 상영작 (한국어 자막 제공) 《These Four Walls》 (2024 | 105분) 감독: Branden DeFoort 🎤 패널 토론 (한-영, ASL, KSL 통역 제공) Shelley Fletcher - People First of Canada 사무총장(Executive Director) Valerie Wolbert - 영화 These Four Walls 제작 위원회 위원 - People First Manitoba 전임 회장 📢 모두를 환영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과 월요일 오전 9시!! 온라인에서 만나요!! 아래 Zoom 링크로 접속해주세요: https://ualberta-ca.zoom.us/j/97492883875?pwd=7Gw8L6j47X3liYDcosvb1OVsf6cECX.1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지금 서울은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하고, 장애인을 다시 지역사회에서 추방시키고 있습니다.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지금 서울은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하고, 장애인을 다시 지역사회에서 추방시키고 있습니다. 서울에 울려퍼지는 권리약탈 SOS에 응답하기 위해 조상지는 선거에 나섰습니다. 투쟁은 10년차지만 선거는 처음인 후보. 맨몸으로 맨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선거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서울의 SOS에 함께 응답해주세요.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지금당장 여기서 할 수 있는 출동은 후원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 상지가 한 명을 더 만나는 시간 ✔️ 상지가 한 장의 명함을 더 건네는 기회 ✔️ 상지가 한 번 더 장애인 권리를 외칠 수 있는 힘 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한 번, 한 번이 모여 서울을 바꿉니다. 상지가 선거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선거 기간 동안 더 많은 동료를 만나고 장애인권리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탈시설장애인이 당當한 조상지][서울시의원예비후보] ②마로니에공원[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75307&back_url=&t=board&page= 마로니에공원에서는 매일매일 누군가의 꿈이 펼쳐집니다. 밴드의 노래가 울리고, 보컬의 목소리가 퍼지고, 마술사의 손끝에서 새로운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누군가는 이곳에서 관객을 만나고, 누군가는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알리고, 누군가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상상합니다. 마로니에공원은 그렇게 오래전부터, 누군가가 자기 삶을 스스로 펼쳐 보이는 무대였습니다. 2009년에도 이곳 마로니에공원에서 한 꿈이 펼쳐졌습니다. 조금 다른 꿈이었습니다. 노래도, 마술도, 공연도 아니었습니다. 시설에 갇혀 살던 장애인들이 공원으로 나와, “우리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겠다” “자유로운 삶, 지역사회로” 라고 외친 꿈이었습니다. 그때 마로니에공원에 나온 8명의 장애인은 무언가 거창한 미래를 약속받고 나온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안전한 집이 준비되어 있어서도 아니었고, 제도가 다 갖춰져 있어서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시설 안에서 죽은 듯 살아가는 삶으로는 더는 버틸 수 없었기 때문에, 여기서 죽느니 차라리 밖으로 나가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공원에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마로니에 8인의 투쟁은 장애인도 자기 삶을 꿈꿀 수 있다는 선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이 사회는 여전히 장애인을 시설에 남겨두었습니다. 2021년 코로나19가 닥쳤을 때, 신아원에서는 집단감염이 벌어졌고 국가와 서울시는 장애인들을 한 사람씩 안전하게 분산시키는 대신 건물째 가두는 코호트 격리를 택했습니다. 비장애인에게는 거리두기와 분리를 말하면서, 장애인에게는 밀집된 시설 안에 남아 감염과 공포를 견디라고 했습니다. 그 순간 다시 드러난 것은 분명했습니다. 마로니에에서 외쳤던 꿈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는 여전히 미완의 꿈으로 남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009년 마로니에공원에서 시작된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겠다”는 선언으로, 2021년에는 “시설에 두면 죽는다, 지금 당장 나와야 한다”는 절규로 이어졌을 뿐입니다. 조상지는 바로 그 미완의 꿈을 이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시설에서 14년을 살아낸 시설수용생존자로서, 그리고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로서, 조상지는 탈시설이 삶과 죽음의 문제임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에 남겨진 3만명의 장애인들의 삶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정치의 문제로 끌어올려야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조상지는 묻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장애인들이 죽어나가야 이 사회에서 탈시설을 받아들일까요? 얼마나 많이 나같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야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 수 있게 될까요? 시설은 장애인에게 감옥이고 무덤이라는 사실을 언제까지 외면할 건가요? 그리고 조상지는 그 답을 찾아 끝없이 구르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마로니에 동판은 그래서 아직 끝나지 않은 탈시설의 꿈이 지금도 이곳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증언입니다. 그리고 조상지는, 현재진행형인 이 꿈이 끝내 현실이 되는 날까지 함께 구르고 증언해달라고 여러분께 손을 내밉니다. 🛞조상지와 함께 구르고 싶다면? 국민 031601-04-258822 | 조상지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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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1,400억 보조금 유용설의 실체... 전부 '무혐의'입니다! 거짓 선동으로 400명 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집단해고 고발합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노동권 후보 박지호입니다. 방금 박초현 후보가 말씀하셨습니다. 장애인의 권리투쟁은 범죄가 아니라고요. 저도 같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보태겠습니다. 장애인의 노동도 범죄가 아닙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민 여러분, 이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 사업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동료 장애인의 권리를 옹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자리였습니다. 장애인이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권리의 주체로 일하는, 이 나라에서 가장 의미 있는 공공일자리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2023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십니까? 조선일보가 거짓 보도를 합니다. 서울시의회 김종길 의원이 거짓말 합니다. "불법시위가 공공일자리로 인정되어 혈세가 지급되었다."고 말입니다. 한술 더떠 하태경 전 의원은 시민단체선진화특별위원회에서 "1,400억 원의 보조금이 투입됐다", "돈 벌려고 시위에 참여한다"고 괴담을 퍼트렸습니다. 장애인의 노동을 "불법시위"로, "보조금 유용"으로 새빨간 거짓말로 선동 것입니다. 거짓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십시오. 언론이 거짓 보도를 하고 정치인이 거짓말로 선동했습니다. 이를 등에 업고 경찰 수사가 시작됩니다. 자, 그래서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전부 무혐의입니다. 여기 혜화경찰서에서 보조금 유용으로 조사를 했지만, 결국 무혐의가 나왔습니다. 서울시가 직접 특별점검을 나갔습니다. 집회·시위에 동원했는지 샅샅이 뒤졌습니다. 결과가 어떻습니까? 문제없음입니다. 무혐의. 문제없음. 두 번이나 확인됐습니다. 여기서 끝나야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울시는 2024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억 원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사업을 폐지했습니다. 2024년 1월, 해고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하루아침에 수많은 장애인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십시오. 거짓 선동하고, 수사로 위협하고, 무혐의가 나와도 무시하고, 끝내 사업을 없애고 장애인을 해고했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와 400명 해고는 오세훈 시장의 계획된 장애인 권리 약탈입니다. 시민 여러분, 장애인에게 노동은 시혜가 아닙니다. 장애인이 자기 권리를 위해 일하고, 동료의 자립을 돕고, 우리 사회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서울에 꼭 필요한 노동입니다. 여러분이 내는 세금이 가장 가치 있게 쓰이는 곳 중 하나였습니다. 그걸 정치적 이유로 없애버린 겁니다. 오세훈 시장, 무혐의로 밝혀진 사업을 왜 폐지했습니까? 문제없다고 확인된 일자리를 왜 없앴습니까? 대답하십시오. 시민 앞에서 대답하십시오. 지금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가 꾸려져 해고 노동자 400명 전원의 원직 복직을 위한 3년째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 박지호는 이 싸움의 한가운데 서겠습니다. 우리는 권리중심 노동을 되찾을 것입니다. 서울시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반드시 복원시킬 것입니다. 부당하게 해고된 400명을 반드시 복직시킬 것입니다. 장애인이 노동의 주체로, 권리의 주체로, 서울에서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가도록 탈시설장애인당當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탈탈원정대] 1,400억 보조금 유용설의 실체... 전부 '무혐의'입니다! 거짓 선동으로 400명 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집단해고 고발합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 3. 18.
[탈탈원정대] 1,400억 보조금 유용설의 실체... 전부 '무혐의'입니다! 거짓 선동으로 400명 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집단해고 고발합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 보도자료 : https://nuli.do/YO3t [현장영상]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https://youtu.be/U69mFXrQnfg?si=JfVJr8Ax9nc29x6M

🌷 최옥란열사 24주기 묘역참배 투쟁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점상, 빈민이었던 최옥란열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24주기 묘역참배 일정을 안내합니다. 📅2026년 3월 22일 (일) 오전11시 📍장소: 벽제중앙추모
🌷 최옥란열사 24주기 묘역참배 투쟁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점상, 빈민이었던 최옥란열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24주기 묘역참배 일정을 안내합니다. 📅2026년 3월 22일 (일) 오전11시 📍장소: 벽제중앙추모공원 (덕양구 통일로414번길 196) ☎️문의: 빈곤사회연대 02-778-4017 antipovertykr@gmail.com 👨‍🦽주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최옥란열사추모사업회 전장연열사정신계승위원회 빈곤사회연대

탈시설장애인상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5일! 교통약자이동권보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5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90회 차! - 일시 : 2026년 3월 20일(목)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SpV18g5IAko?si=SbSQQIJtBxjApz1D

[탈시설장애인이 당當한 조상지][서울시의원예비후보] ①혜화역 2번출구[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61668&back_url=&t=board&page= 첫 번째 방문은 혜화역 2번 출구, 장애인 이동권 투쟁 동판입니다. 종로의 많은 투쟁의 자리들 가운데 왜 첫 번째가 여기냐고 묻는다면, 아마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애인이 이 도시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이라고. 이 작은 동판은 단지 어떤 하나의 사고를 기억하거나 반성하기 위해 놓인 표식이 아닙니다. 이곳은 장애인이 계단 앞에서 멈춰 서는 삶을 거부하고, 이동하지 못하는 삶은 시민일 수 없는 삶이라고 외치기 시작한 자리입니다. 1999년 6월 28일, 혜화역에서 휠체어 리프트를 이용하던 이규식 동지가 추락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사과가 아니라 “장애인이 운전을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는 책임 회피였습니다. 권리도 없고, 법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없던 시절. 장애인이 다치고 죽는 일은 사회적 책임이 아닌 유감스러운 사고, 안타까운 개인의 비극 정도로 취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규식 동지의 추락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듬해 오이도역에서 또다시 리프트 추락 참사가 벌어졌고, 그저 이동할 뿐이었던 장애인들이 죽고, 크게 다쳤습니다. 장애인들은 더 이상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만 하는 삶을 끝장내겠다고, 장애인이 이동하다 죽고 다쳐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를 바꾸겠다고, 장애인의 이동을 시혜나 편의가 아니라 권리로 각인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역 철로를 멈춰 세우고, 장애인을 남겨두고 떠나는 승강장에서 열차를 멈춰세우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불청객 취급을 받으며 외친 것은 단 하나였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권리가 있다. 그래서 혜화역은 이동권 투쟁의 시작이 새겨진 자리이자, 수십 년 동안 장애인이 이동하지 못했던, 이동하지 못해 교육받지도, 노동하지도, 시설에서 탈출하지도, 자립하지도 못했던 자신과 동료들의 삶을 투쟁으로 정치를 움직여 바꾸어온 자리입니다. 그리고 그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22년, 장애인 활동가들은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을 요구하며 승강장에서 투쟁을 이어갔습니다. 누군가는 머리카락을 밀었고, 조상지는 바닥에 몸을 붙여 앞으로 나아가는 포체투지를 했습니다. 조상지는 포체투지를 했던 그 날을 이렇게 기억합니다. 휠체어에서 내려와 바닥에 엎드린 채, 쏟아져 나오는 비장애인의 발소리를 들으며, 시설로 끌려가던 길과 물을 핥아먹어야 했던 시간, 죽고 싶었던 순간들과 죽어간 장애인들의 삶을 떠올리며, 기어코 앞으로 나아갔다고. 그 때 그 시설에서도, 지금 이 지하철에서도 혼자서는 제대로 기어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옆에서 팔을 잡아주는 내 편들이 있었고, 왜 이 투쟁을 하는지 대신 외쳐주는 내 편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조상지는 그 몸으로 외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민여러분, 장애인의 이동을 가로막아, 장애인을 집과 시설에 가둔 채 죽기만을 기다리게 하는 사회를 함께 바꿔냅시다. 시민여러분, 이동하다 살아남은 장애인이, 이동하다 죽은 장애인을 계속해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동하다 살아남은 장애인으로, 이동이 너무 당연해 권리를 권리라고 느끼지 못하는 비장애인으로 우리는 이 사회를 함께 바꿔야할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집과 시설에 갇혀 죽기만을 기다리는 마지막 한명의 장애인이 지역에서 시민으로 이동하는 그날을 향해 나아가며 그들의 편에 서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동권 동판은 그래서 과거의 유물이 아닙니다. 1999년의 추락에서 시작된 분노가, 2001년 오이도역 참사를 거쳐, 2022년 승강장의 포체투지로 이어지고, 지금도 조상지 같은 장애인 당사자들의 삶과 투쟁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혜화역 2번 출구의 동판은 말합니다. 장애인 이동권 투쟁은 끝난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는 현재라고. 그리고 조상지는 말합니다. 투쟁의 길 위에서, 이동하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는 삶의 조건을 바꾸기 위해 함께 싸우자고.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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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경찰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이나 수사하라! 오세훈 시장은 경찰을 앞세운 '장애인 입틀막' 중단하라!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박초현입니다. 오늘 제가 서 있는 이곳은 혜화경찰서 앞입니다. 저는 지금,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는 길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제가 경찰에 조사를 받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시설에서 나와 사람답게 살고 싶다." 말했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탈시설 권리 약탈을 비판했기 때문입니다. 혜화역 출근길 지하철에서 장애인 권리를 외쳤기 때문입니다. 이게 범죄입니까? 저는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시설이 어떤 곳인지 압니다. 아침에 눈을 떠도 내 하루를 내가 정할 수 없는 곳. 밥 먹는 시간, 씻는 시간, 잠드는 시간, 모든 것이 남의 손에 달린 곳. 그 안에서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 됩니다. 저는 혜화역에서 장애인도 동네에서, 거리에서, 시민여러분 옆에서 살고 싶다고 외쳤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거주 이전의 자유,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장애인도 누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특별한 것을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리는 당연한 권리를 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목소리에 어떻게 응답했습니까? 오세훈 시장은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했습니다. 거주시설연계사업을 폐지하고 장애인 자립생활 예산을 깎았습니다.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를 부정하고 제도적으로 후퇴시켰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경찰을 동원해서 우리 입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건 장애인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탈시설은 시민 모두의 싸움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감금되지 않을 권리. 수용되지 않을 권리.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 이것은 장애인만의 권리가 아닙니다. 모든 시민의 권리입니다.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인간다운 삶, 감금되고 수용되지 않는 삶을 위한 투쟁입니다. 오늘 경찰이 장애인의 입을 막으면, 내일은 누구의 입을 막겠습니까? 지하철에서 권리를 외쳤다고 소환당하는 사회에서, 과연 누가 안전합니까? 여러분이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높일 때, 그다음 소환장은 여러분에게 날아올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자유로운 사회가 모두가 자유로운 사회입니다.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도시가 모든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도시입니다. 저 박초현과 탈시설장애인당당은 절대 멈추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소환장이 와도, 수사를 해도, 우리는 말할 것입니다. 시설 밖에서 자유롭게,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살아야 합니다. 탈시설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존엄입니다. 시민여러분 함께해주십시오.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에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탈탈원정대] 경찰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이나 수사하라! 오세훈 시장은 경찰을 앞세운 '장애인 입틀막' 중단하라!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탈탈원정대] 경찰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이나 수사하라! 오세훈 시장은 경찰을 앞세운 '장애인 입틀막' 중단하라!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 보도자료 : https://nuli.do/4k6q [현장영상]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https://youtu.be/U69mFXrQnfg?si=JfVJr8Ax9nc29x6M

“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오늘(3/19)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의 경찰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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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오늘(3/19)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의 경찰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정당한 외침을 범죄시하며 장애인 활동가들에 대한 수사와 소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동조하는 표적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9cl3 기자회견에 이어,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도 진행 중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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