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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8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63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년 4월 1일(수)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4gybuQusbL/?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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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64]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우주도 여행하는 시대에 휠체어 타고서는 서울을 떠날 수 없습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3.31.(화) 14:00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전문보기 : https://nuli.do/tOgg
"우리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수천 대의 시외·고속버스가 전국 곳곳으로 출발합니다. 부산으로, 광주로, 강릉으로, 속초로. 그런데 저는 이 버스들 가운데 단 한 대에도 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가 전국에 단 한 대도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지금 이 순간에도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시외·고속버스는 이 나라의 핵심적인 장거리 교통수단입니다. 철도가 주요 도시를 잇는다면, 시외·고속노선은 철도가 닿지 않는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합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이 교통망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의 광역 운행은 극소수 차량이 전면 예약제로 운행되어 원하는 때에 이용할 수조차 없습니다. 장애인의 장거리 이동은 사실상 봉쇄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이동권 후보로서 서울 안의 이동권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에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있는 버스가 운행되어야 합니다. 이 터미널을 관할하는 서울시도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서울 안에서만 이동할 수 있고, 서울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면 그것이 진정한 이동권입니까. 이동권은 서울 안에만 이동하는 권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 나라 어디든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이동의 자유이고 시민의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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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64]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우주도 여행하는 시대에 휠체어 타고서는 서울을 떠날 수 없습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3.31.(화) 14:00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전문보기 : https://nuli.do/tOgg
"우리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수천 대의 시외·고속버스가 전국 곳곳으로 출발합니다. 부산으로, 광주로, 강릉으로, 속초로. 그런데 저는 이 버스들 가운데 단 한 대에도 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가 전국에 단 한 대도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지금 이 순간에도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시외·고속버스는 이 나라의 핵심적인 장거리 교통수단입니다. 철도가 주요 도시를 잇는다면, 시외·고속노선은 철도가 닿지 않는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합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이 교통망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의 광역 운행은 극소수 차량이 전면 예약제로 운행되어 원하는 때에 이용할 수조차 없습니다. 장애인의 장거리 이동은 사실상 봉쇄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이동권 후보로서 서울 안의 이동권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에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있는 버스가 운행되어야 합니다. 이 터미널을 관할하는 서울시도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서울 안에서만 이동할 수 있고, 서울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면 그것이 진정한 이동권입니까. 이동권은 서울 안에만 이동하는 권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 나라 어디든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이동의 자유이고 시민의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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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8y6G
오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진행된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의 <‘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 소송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2026년 지금까지도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장장 12년이 넘는 투쟁 끝에, 마침내 지난해 2월 광주지방법원은 7년 만의 1심 판결을 통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운수회사의 행위를 차별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오늘까지도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시외·고속버스를 탈 수 없습니다.
언제까지 장애인은 가고 싶은 곳을 가는 것이 아니라, 갈 수 있는 길만 찾아 돌아가야 합니까.
저 역시 어머니가 계신 평창으로 가는 시외·고속버스를 탈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광주의 판결을 선례로 서울지역 차별구제 소송에 원고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평창까지는 고속열차라는 다른 교통수단이 있다는 이유로, 혹시라도 그것이 쟁점이 되어 소송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앞에서 결국 원고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대목이야말로 너무도 익숙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상버스를 요구하면 지하철을 타라고 하고, 지하철 엘리베이터를 요구하면 특별교통수단을 타라고 합니다. 시외·고속버스를 타고 싶다고 하면 고속열차가 있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장애인이 특정한 교통수단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말하면, 이 사회는 그 배제를 없애는 대신 늘 다른 길을 찾아 돌아가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이게 과연 말이 됩니까.
장애인은 시외버스를 탈 수 없어도 다른 대체 교통수단이 있으면 그 배제를 감수해야 하는 것입니까. 비장애인은 기차를 탈 수도 있고, 버스를 탈 수도 있고, 자가용을 탈 수도 있는데, 장애인은 오직 비장애인이 정해준 교통수단으로만 이동해야 하는 것입니까.
이동의 자유를 빼앗긴 것도 모자라, 어떤 차별이 차별로 인정될 수 있는지마저 장애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의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 같아 참담합니다. 장애인의 삶은 늘 이런 식이었습니다. 불가능은 불편으로, 차별은 예외로, 권리는 늘 다른 수단이 있으니 참으라는 말 속에서 축소되고, 지워져 왔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길이 있으니 참으라’는 말이 아니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원하는 교통수단을 선택하고 이동할 권리입니다. 언제, 어디로, 어떻게 갈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비로소 시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조차 허락되지 않는 사회는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 조상지는 이번 시외이동권 차별구제 소송의 원고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이 소송이 던지는 문제의식과 요구에 깊이 함께합니다. 장애인이 갈 수 있는 길만 겨우 허락받는 사회가 아니라, 가고 싶은 곳으로 당당히 이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역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 한도 500만원까지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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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중처벌 촉구 연명 모집]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시설장 성폭력 사건의 첫 공판이 4월 10일(금)에 열립니다. 이에 탄원서 연명을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색동원 인권참사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폐쇄적인 구조와 시설장이라는 절대적인 권력 관계 속에서 발생한 중대 범죄입니다. 피고인은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들을 자신의 지배 아래 두고, 지속적으로 성학대와 폭력을 반복해 왔습니다.
특히 본 사건의 피해자들이 발달장애 여성이라는 점을 재판부께서 깊이 고려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
👉탄원서 연명하기: https://link24.kr/3YFGS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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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3월 31일 (화) 오후2시
- 장소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영동선
🔴 생중계 보기 : https://youtu.be/O28eZxC3Oes
🗞️보도자료 전문: https://access.or.kr/press/?uid=10000099&mod=document&pageid=1
이동권연대는 2014년부터 10년 이상 요구해 온, 더 이상 미뤄질 수 없는 시외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 동시다발 소송에 돌입합니다.
이번 소송을 통해 우리를 태워주지 않는 운수회사의 책임을 묻고, 전국적으로 장애인도 차별 없이 이동하는 사회를 향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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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3월 31일 (화) 오후2시
- 장소: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영동선
🗞️보도자료 전문: https://access.or.kr/press/?uid=10000099&mod=document&pageid=1
이동권연대는 2014년부터 10년 이상 요구해 온, 더 이상 미뤄질 수 없는 시외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 동시다발 소송에 돌입합니다.
이번 소송을 통해 우리를 태워주지 않는 운수회사의 책임을 묻고, 전국적으로 장애인도 차별 없이 이동하는 사회를 향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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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3.31(화) 9시
- 장소 : 서울 시내 버스정류장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B5Qvwzccj/?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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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7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64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L588tytPy/?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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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65]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 수상 소감
말할 수 없던 삶에서, 말하는 삶으로
탈시설하고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 전문보기 : https://nuli.do/gomA
시설에 있을 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삶의 방향을 잃었습니다.
죽고 싶기도 했고, 그러면서도 중증장애인인 내가 혼자 어떻게 죽나 싶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삶의 의미를 조금 알 것도 같습니다.
나 조선동은 지금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저의 마음을 전하고 욕심을 말할 수 있는 것은 탈시설했기 때문입니다.
시설에서는 아무도 저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습니다.
언어장애가 있으니 저에게 아무도 질문하지 않았죠.
지금은 함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저의 욕심을 말할 수 있어서, 그리고 들어주어서 고맙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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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약탈의 서울
(지)금 상지와 바꾸자!
서울은 너무 오래
장애인의 권리를 빼앗고,
장애인의 삶을 지우고,
장애인을 시설에, 골방에, 제도에 가두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이동할 권리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도,
노동할 권리도,
내 삶을 내가 결정할 권리도
서울시는 예산과 효율의 이름으로 잘라내고 약탈해왔습니다.
그래서 조상지는 출마했습니다.
장애인을 동정과 시혜의 대상으로 남겨두는 서울이 아니라,
장애인을 민주주의의 주변부에 남겨두는 서울이 아니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만드는 서울로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조상지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그 날을
가만히 조용히 기다리지 않습니다.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지워진 삶을 다시 드러내고,
약탈당한 서울의 민주주의를 다시 쓰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선거에서 당당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조금도 타협하지 않고, 조금도 물러서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조상지의 이름으로,
상실과 약탈의 서울을 바꾸는 이 투쟁에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상지가 한 명을 더 만나고,
한 번 더 말하고,
한 바퀴 더 굴러 서울을 뒤흔들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지금, 상지와 함께
서울을 바꿔냅시다. ✊
🎯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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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한도: 개인 한도 500만원까지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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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상버스 예외노선 실사 결과 보고 토론회>
"서울시 저상버스 예외노선 상당수, 실제로는 저상버스 운행 가능!"
📍일시: 2026년 3월 30일(월)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공동주관: 국회의원 천준호, (사)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서울지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노원중증장애인독립생활센터,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중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가치이룸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새벽지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우리하나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공동주최: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윤종군
🗞보도자료: https://www.access.or.kr/press/?uid=10000098&mod=document&pageid=1
📚자료집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POO_9_QpjVm0-mhbsbcf3TkCp7dzmrtv/view?usp=sharing
🎥 온라인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yl5gMAqi4VI?si=kRMJd42kGWXTp3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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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326전국장애인대회: 이 정치를 그대로 둘 것입니까. 장애인을 배제해야만 가능한 민주주의를 방치할 것입니까.
👉https://campaign.do/gfPR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조상지입니다. 투쟁으로 인사드립니다. 투쟁.
우리는 오늘 청와대 앞에 섰습니다.
이곳은 오랫동안
국가 권력이 결정되고,
국민의 삶이 좌우되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묻습니다.
그간 권력은 누구의 삶을 지켜왔습니까.
그간 권력은 누구의 삶을 대변해왔습니까.
장애인의 삶은
그 권력의 안중 바깥에, 책임 바깥에 있었습니다.
시설에 가두고,
지역사회에서 밀어내고,
예산이라는 이름으로 권리를 줄 세우고,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끊어내는 정치.
그 모든 결정은
이와 같은 권력의 자리에서, 권력의 이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
청와대 앞에 섰습니다.
묻기 위해서입니다.
국가는 언제까지 장애인을 가둘 것입니까.
국가는 언제까지 장애인의 삶을 비용으로 계산할 것입니까.
그리고 우리는 이제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집니다.
이 정치를 그대로 둘 것입니까.
장애인을 배제해야만 가능한 민주주의를 그대로 방치할 것입니까.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지방정치는
장애인의 권리를 허락된 만큼만 나누고,
점수로 줄 세우고,
예산이라는 이름으로 권리를 삭감해왔습니다.
장애인을 다시 시설로 밀어 넣는 정치,
장애인의 삶을 관리와 통제의 대상으로 만드는 정치.
그 정치는
더 이상 민주주의의 이름을 가질 수 없습니다.
아니, 더 이상 민주주의의 이름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삶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탈시설장애인당 활동으로 지방선거 전면에 나섭니다.
이 선거는
누가 당선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선거는
장애인이 시민으로 존재할 수 있는가를 묻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여기계신 동지들도 탈시설장애인당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아직도 지역에 남아 갈라치기혐오정치로 근근히 정치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장애인권리약탈세력을 뿌리뽑고,
그 자리에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뿌리내립시다.
그 길에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이 물러서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앞장서겠습니다. 투쟁!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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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꽃동네에 수용되었던 조선동, 꽃님이 뿌린 탈시설의 꽃씨로 지역사회에 다시 꽃피다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조선동의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 수상을 환영한다
👉https://campaign.do/4OIk
꽃동네에 수용되었던 조선동이, 꽃님이 뿌린 꽃씨로 피어난 탈시설장애인상을 받는 이 장면은 참 정확하다.
시설은 꽃을 꺾는 곳이었다. 탈시설은 그 꺾인 삶을 다시 피워내는 일이었다. 꽃님이 남긴 탈시설의 씨앗은 조선동이라는 삶에서 다시 움트고, 이제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조선동의 정치로 뻗어나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수상을 반갑게 맞이한다. 조선동 후보가 걸어온 탈시설의 시간이 서울의 활동지원 정책을 바꾸는 힘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꽃님의 말은 지금 조선동의 선언과 맞닿아 있다. “한명이라도 더 데리고 나오라”는 꽃님의 마음은, 조선동 후보가 말해온 “더 많은 이기적인 조선동들과 함께하겠다”는 선언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이기적이라는 말은 결코 좁은 욕심이 아니다. 시설에 갇히지 않겠다는 결심, 집 안에 유폐되지 않겠다는 의지, 내 삶을 내가 선택하겠다는 권리의 언어다. 한 사람의 탈시설은 또 다른 탈시설을 부르고, 한 사람의 자립은 또 다른 자립의 용기를 만든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조선동이 왜 지금 서울에 필요한 후보인지 보여준다. 꽃동네에 수용되었던 장애인이 서울의 활동지원 정책을 당사자의 정치로 바꾸겠다고 나섰다. 꽃님이 뿌린 탈시설의 꽃씨가 조선동의 삶에서 다시 피어, 더 많은 동료들의 삶으로 번져가고 있다.
우리는 조선동 후보와 함께 더 많은 이기적인 조선동들을 만나러 갈 것이다. 더 많은 장애인을 시설에서, 집 안에서, 고립에서 데리고 나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것이다.
2026년 3월 30일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국민은행 031601-04-258905 탈시설징애인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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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운동가 故 송용헌 동지 49재
○일시: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11시
○장소: 벽제중앙추모공원(경기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414번길 196)
○식순
- 민중 의례
- 약력 소개
- 여는 발언: 이형숙(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
- 추모 발언: 최민경(송파행복드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 추모 발언: 김호영(故 송용헌 동지 활동지원사)
- 추모 발언: 고예지(송파솔루션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가)
- 추모 발언: 정동은(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무국장)
- 닫는 발언: 김준우(송파솔루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 봉안당 인사
○ 주최: 송파솔루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장연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장애해방열사_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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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3.30 기준 2,468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란?
- 노동할 수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으로 고용하는 맞춤형 일자리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한국 정부, 지자체에 권고한 장애인 권리협약을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증장애인이 직접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직무를 통해 권리를 만들며 지역사회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외치며 권리를 알리는 동시에
중증장애인 노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더불어 세상의 다양성과 평등을 확대하는 사회적 투자이기도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지원특별법안은?
-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이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 노동자를 해고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권리중심해고복지투쟁 노동자들은 원직복직과 공공일자리 법제화를 위한 투쟁을 2년 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배제되어 온 중증장애인의 삶과 노동권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감 있게 해결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부당하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를 해고하고 목소리를 가로막지 못하도록 특별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 온라인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u/7/d/e/1FAIpQLSdYwRMFVm1294LB5Rx7NmKGnsmgMpDiGCiRBVTtms8EQXStug/viewf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