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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7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34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2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8차
- 일시 :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8시 50분
- 장소 : 오세훈 선거캠프(대왕빌딩) 앞
https://www.youtube.com/live/WTolWFCgYxs?si=W1R2MrJf15Cw4r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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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차별버스 아웃 직접행동
https://www.facebook.com/share/v/1Av7N8euDF/?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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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7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34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2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8차
- 일시 :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청량리 방면)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Wbvxv8MTKYs?si=B-wwLexuJzTkM7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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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드디어 공개합니다.
조상지 후보의 출마영상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https://campaign.do/3x3d
시설에서 살아나온 사람,
지역사회에서 다시 삶을 배운 사람,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서 처음으로 “나도 노동자”라고 말할 수 있었던 사람,
해고당하고도 사라지지 않고 거리와 지하철과 농성장에서 다시 정치를 시작한 사람.
조상지는 말합니다.
서울은 더 이상 장애인을 가두는 도시여서는 안 됩니다.
시설에 가두고, 집 안에 가두고, 이동하지 못하게 가두고, 일하지 못하게 가두고, 말하지 못하게 가두는 정치는 끝나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정 5년 동안
서울의 장애인권리는 약탈당했습니다.
탈시설지원조례는 폐지되었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은 해고되었고,
장애인 이동권은 여전히 예산과 효율의 이름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밀려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다시 나왔습니다.
농성장으로, 지하철로, 거리로, 그리고 이제 선거로 나왔습니다.
조상지의 출마는 한 사람의 출마가 아닙니다.
시설 밖으로 나온 장애인이 다시 시설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가 다시 일터로 돌아가겠다는 선언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배우고, 사랑하고, 투쟁하며 살아가겠다는 선언입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묻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답하십시오.
장애인은 어디서 살아야 합니까.
장애인은 무엇으로 이동해야 합니까.
장애인은 어떻게 노동해야 합니까.
서울시는 장애인의 삶을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조상지는 답합니다.
가두는 서울을 끝내겠습니다.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가는 서울,
탈시설의 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 조상지 후보 출마영상, 지금 공개합니다.
함께 봐주십시오.
함께 퍼뜨려주십시오.
함께 정치가 되어주십시오.
👉 https://www.youtube.com/watch?v=RzCF8wYh9-8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서울, 조상지와 함께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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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참여연대
[판결비평] 지하철을 타고 징역 2년을 받았습니다 / 최종연 변호사 ·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 · 민변 집회시위감시변호단 부단장
우리는 '열차 지연' 재난문자로 장애인 이동권 시위 소식을 접합니다. 하지만 열차가 지연됐다는 '불편'만 통보될 뿐, 왜 시위가 벌어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난 1월 29일, 서울중앙지법은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에 전차교통방해죄와 업무방해죄를 적용해, 전장연 활동가 2명에게 각 2년 집행유예 4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시위의 일환이더라도 상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실질적 이동권 변화를 이끌어온 장애인 이동권 시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최종연 변호사가 비판적으로 짚습니다.
⚖️ 판결비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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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장소 변경 ‼️‼️
<세계 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
- 일시: 2026년 5월 1일(금)
[1부. 세계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 결의대회]
- 일시 : 5월 1일(금) 오후 1시
- 장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 앞
[2부. 장애인 노동절 행진]
- 일시: 5월 1일(금) 오후 2시
- 장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명동역 → 시청동편(청계천 방향) → 동아면세점
[3부. 420 공투단 해단식]
- 일시: 5월 1일(금) 오후 5시
- 장소: 동아면세점 앞
* 마무리 후 민주노총 행진 결합
- 주최 : 탈시설장애인당當/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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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울산 태연재활원, 서울 루디아의 집 | 대구 시립희망원에서 인천 색동원까지, 전국 시설투쟁 10년의 복기(復棋)
👀바로보기 👀
https://youtu.be/jWZRhfdpbXY?si=lw74fdFQHoSkXx9w
대구 시립희망원의 담장을 흔들기 시작한 때부터 인천 색동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지금까지, 지난 10년은 시설이라는 이름의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의 존재를 증명해온 치열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마당은 그동안 우리가 전개해온 활동들을 세밀하게 **복기(復棋)**하며, 개별 시설의 비리 고발을 넘어 ‘시설 수용 체제’ 그 자체가 가진 폭력성을 폭로하고자 합니다.
역사적 기록이 된 시립희망원 투쟁부터 현재 진행 중인 색동원 투쟁까지, 전국 각지의 현장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일구어낸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합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가 멈춰 세운 시설의 폐허 위에 ‘탈시설지원법’이라는 새로운 권리의 길을 내기 위한 단단한 선언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 2026년 4월 20일(월)
🎯장소 : 해치마당
🎯사회 : 문애린 (전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 공동대표)
🎯제작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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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장을 차렸습니다.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지난,4월 24일 서울시장 지방선거 D-40!
권리를 약탈당한 장애인들은 서울시청역에 권리중심중증장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을 선포했습니다.
-결의대회 이후, 서울시에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4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시작으로,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차례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를 차례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2026년 장애인권리예산 및 권리정책 중점요구안🦽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1.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 감축 및 일일운행 16시간 보장을 위한
차량 1대당 운전원 2.5명 (서울시비 2명/국비 0.5명) 확보
2. 2027년까지 시내 저상버스 100% 도입 및 예외노선 도로 개선 계획 연내 수립
✔️노동하고
3. 2023년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던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철회 및 원직 복직
4.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사업
법적 근거 마련
✔️시설 밖
5. 「서울특별시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복원
6. 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자립연계 사업 복구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7.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확대(600명)
8. 서울시 전수조사로 인한 시추가 지원 탈락자(389명) 대책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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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장을 차렸습니다.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지난,4월 24일 서울시장 지방선거 D-40!
권리를 약탈당한 장애인들은 서울시청역에 권리중심중증장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을 선포했습니다.
-결의대회 이후, 서울시에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4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시작으로,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차례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를 차례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2026년 장애인권리예산 및 권리정책 중점요구안🦽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1.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 감축 및 일일운행 16시간 보장을 위한
차량 1대당 운전원 2.5명 (서울시비 2명/국비 0.5명) 확보
2. 2027년까지 시내 저상버스 100% 도입 및 예외노선 도로 개선 계획 연내 수립
✔️노동하고
3. 2023년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던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철회 및 원직 복직
4.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사업
법적 근거 마련
✔️시설 밖
5. 「서울특별시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복원
6. 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자립연계 사업 복구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7.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확대(600명)
8. 서울시 전수조사로 인한 시추가 지원 탈락자(389명) 대책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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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scu9
오늘 저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열린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 접수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정이 빼앗아간 권리를 다시 복원하라는 요구였습니다.
시설 밖으로 나온 장애인의 삶을 서울시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서울시장 후보들이 직접 답하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에서 그간 지하철 승강장에서, 광장에서, 거리에서 반복해왔던 질문을 또 다시 던졌습니다.
탈시설한 장애인은 어디서 살아야 합니까.
시설 밖으로 나온 장애인은 무엇으로 관계를 맺고, 무엇으로 하루를 만들고, 무엇으로 시민이 됩니까.
그리고 서울시는 그 삶을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저는 시설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시설 밖으로 나온다고 해서 지역사회가 저절로 열리지는 않았습니다.
집이 있다고 삶이 생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소가 생겼다고 시민이 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혼자 방 안에 남겨진 채, 아무도 부르지 않고, 아무도 기다리지 않고, 아무 역할도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설 밖에 있는 또 다른 시설입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바로 그 고립을 깨는 자리였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많은 최중증장애인 동료들에게
처음으로 동료를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처음으로 해야 할 일이 생긴 자리였습니다.
처음으로 내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처음으로 “나도 노동자다”, “나도 시민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우리는 그 일터에서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효율적으로 생산하지도 않았습니다.
경쟁하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우리는 권리를 말했습니다.
시설에 남겨진 동료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장애인이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학교에 가고, 일하고, 웃고, 싸우고, 토라지고, 그래도 집으로 돌아와 다음 날을 기다리며 잠드는 삶을 말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권리중심노동이었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는 그 노동을 없앴습니다.
그저 예산 하나를 삭감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사업 하나를 종료한 것이 아닙니다.
탈시설 이후 간신히 지역사회와 연결되기 시작한 최중증장애인들의 시간을 끊었습니다.
일터를 끊고, 동료를 끊고, 관계를 끊고, 역할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다시 고립으로, 다시 시설의 질서로 밀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해고는 살인입니다.
지역사회 자립을 말하면서 관계를 끊는 정치는 거짓말입니다.
탈시설을 말하면서 일자리를 빼앗는 정치는 거짓말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이라고 말하면서 장애인이 시민으로 살아갈 조건을 없애는 정치는 거짓말입니다.
오늘 우리는 정원오 후보에게 복원신청서를 접수했지만, 이 요구는 한 후보에게만 향하지 않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라면 모두 답해야 합니다.
시설 밖에서 살아가는 장애인의 삶을 어떻게 책임질 것입니까.
탈시설한 장애인이 다시 고립되지 않도록 무엇을 만들 것입니까.
최중증장애인의 노동을 시혜가 아니라 권리로 인정할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정이 약탈한 권리를 복원할 것입니까.
그리고 저는 오늘 더 분명히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내란세력과 결별하고, 내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고 말해왔습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세력과 함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권리를 짓밟은 정치와 같은 편에 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장애인권리약탈세력과도 결별해야 합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한 정치,
최중증장애인노동자를 해고한 정치,
탈시설한 장애인을 다시 고립과 시설의 질서로 밀어 넣은 정치,
장애인의 노동을 불법으로 낙인찍고 권리의 목소리를 탄압한 정치와도 분명히 결별해야 합니다.
내란세력과 결별하는 민주주의라면,
장애인권리약탈세력과도 결별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투표소에서만 완성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장애인이 집 밖으로 나올 수 있을 때 완성됩니다.
민주주의는 장애인이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학교에 가고, 일터에 갈 수 있을 때 완성됩니다.
민주주의는 최중증장애인이 노동할 수 없다고 밀려나는 것이 아니라, 권리를 말하는 노동자로 인정받을 때 완성됩니다.
그러니, 정원오 후보가 시민주권서울을 이야기한다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와 함께해주십시오.
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하는 민주주의와 함께해주십시오.
장애인권리약탈세력과 결별하고, 오세훈 서울시정이 빼앗아간 권리를 복원하는 정치에 함께해주십시오.
우리는 더 이상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는 정치에 맡겨둘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장애인을 쓸모와 효율로 재단하는 노동시장에만 맡겨둘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최중증장애인의 삶을 선거 때만 불쌍하게 말하고, 예산 앞에서는 가장 먼저 지우는 정치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정원오 후보를 시작으로, 모든 서울시장 후보에게 요구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약속하십시오.
해고된 최중증장애인노동자의 원직복직을 약속하십시오.
탈시설한 장애인이 다시 고립과 시설의 질서로 밀려나지 않도록, 서울시의 책임을 약속하십시오.
우리는 다시 일터로 돌아갈 것입니다.
다시 동료 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다시 거리와 광장과 지역사회 안에서 권리를 말할 것입니다.
오늘의 접수는 끝났지만, 오늘의 권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투쟁.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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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8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35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7차
- 일시 : 2026년 4월 29일(수)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청량리 방면)
<생중계> https://youtu.be/OuICQvSgW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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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2026년 은평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및 은평구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식
- 일시 : 2026. 4. 30(목) 오후 2시
- 장소 :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830 파레제페빌딩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사무실 앞)
- 보도자료 : https://nuli.do/mbtu
오는 4월 30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830 파레제페빌딩(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2026년 은평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및 은평구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은평구는 서울 서북권의 중요한 생활권으로, 약 19,667명의 등록 장애인(중증 7,241명 포함)이 살아가고 있는 지역입니다.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탈시설 권리, 자립생활 권리, 건강권은 어느 하나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정부인 은평구가 책임 있게 보장해야 할 기본권입니다.
이에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맞아, 은평구청장 후보자들에게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은평구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자〉를 기치로 한 13대 요구안을 정책협약 의제로 제안합니다. 정책협약은 후보자가 당선 이후 임기 중 이행해야 할 장애인권리 과제를 시민과 함께 약속하는 공적 절차이며, 장애인도 시민으로서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은평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출범식 직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은평구청장 출마 후보자인 김미경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남기정 후보(국민의힘)를 직접 찾아 요구안을 전달하고 정책협약 체결을 공식 요청할 예정입니다. 두 후보가 은평 장애시민의 권리 요구에 어떻게 응답하는지는 향후 임기 4년간의 장애인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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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색동원 탈시설 지원으로 증명하라!
지난 4월 23일,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가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순간에도 색동원 거주장애인들은 의사표현이 어렵다는 이유로, 국토교통부가 제공해야 할 주택이 없다고, 보건복지부, 인천시, 강화군이 마련해야 할 예산이 없다고 또 다른 시설로 뺑뺑이 당할 처지에 놓여 있다.
국가에 의해 시설을 전전해 온 장애인들이 이제는 학대의 공간인 시설을 벗어나 어디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이제는 국가가 응답해야 하며, 그 권리가 바로 법에 새겨진 '탈시설 권리'다.
색동원 거주장애인 모두에 대한 탈시설 지원을 위해 정부와 국회는 초당적 협력을 통해 탈시설 예산을 전폭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이 현실에서 실현되는 첫 사례는 색동원 거주장애인의 탈시설 지원이 되어야 한다.
🧨성명서 전문 : https://actnow.do/9E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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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부스 참여단위를 모집합니다.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 나이, 성별, 국적의 경계 없이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영화제를 지향합니다. 우리들의 광장을 다양한 빛으로 물들여줄 부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fiqa8opQXduzgoS9gt7q0aWFjspjZdVyebn6NOIy48WPA/viewform?usp=dialog
📍신청기간
26.04.28(화) ~ 05.08(금)
📍장소 : 마로니에 공원
📍부스운영 시간
- 05.21(목) 오후 12시 ~ 오후 5시
- 05.22(금) 오전 11시 ~ 오후 5시
- 05.23(토) 오전 11시 ~ 오후 5시
** 전기 사용은 불가합니다.
문의 : 420sdrff@daum.net / 070-4047-5923
- -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5월 초 공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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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부스 참여단위를 모집합니다.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 나이, 성별, 국적의 경계 없이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영화제를 지향합니다. 우리들의 광장을 다양한 빛으로 물들여줄 부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fiqa8opQXduzgoS9gt7q0aWFjspjZdVyebn6NOIy48WPA/viewform?usp=dialog
📍신청기간
26.04.28(화) ~ 05.08(금)
📍장소 : 마로니에 공원
📍부스운영 시간
- 05.21(금) 오후 12시 ~ 오후 5시
- 05.22(토) 오전 11시 ~ 오후 5시
- 05.23(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 전기 사용은 불가합니다.
문의 : 420sdrff@daum.net / 070-4047-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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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5월 초 공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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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 접수 기자회견
장소 :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앞
일시 : 2026. 4. 28.(화) 오후 3시 30분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9X6U4o-5xzo?si=dNuE2y2jVTCPQK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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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 해고노동자 400명, 이제는 일터로 삶터로 돌아가자! —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4.28(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종각방면) 10-4 승강장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vjM1cN7s6zU?si=VneIhFUmL3xfIKV5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