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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탈시설 권리를 가두지 말라’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자 민푸름, 이학인 활동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기각 요구 기자회견
- 전문: https://readmore.do/8Ljd
- 일시: 2025년 5월 5일(월) 오후 1시
-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입구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비폭력 직접행동을 폭력으로 가로막은 저열한 경찰과 검찰을 강력히 규탄하며 사법부가 권력 앞에 굴하지 않고 부당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하여 헌법이 보장하는 저항권을 인정해줄 것을 촉구하며 5월 5일 오후 1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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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탄원서 마감까지 이제 삼십분 남았습니다.
민푸름, 이학인 활동가의 석방을 위해 탄원서 함께 해요.
✊ 구속영장청구 기각 요구 탄원서 연명
- 2025년 5월 4일 일요일 24시 까지 https://campaign.do/nW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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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탄원서 마감까지 이제 2시간 남았습니댜.
민푸름, 이학인 활동가의 석방을 위해 탄원서 함께 해요.
✊ 구속영장청구 기각 요구 탄원서 연명
- 2025년 5월 4일 일요일 24시 까지 https://campaign.do/nW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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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당한 탈시설 권리에 부당한 구속 영장 청구한 검찰을 규탄한다! 민푸름, 이학인을 석방하라!
- 전문: https://readmore.do/7ce4
전장연은 비폭력 직접행동을 폭력으로 가로막은 저열한 경찰과 검찰을 강력히 규탄하며 사법부가 권력 앞에 굴하지 않고 부당한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하여 헌법이 보장하는 저항권을 인정할 것을 촉구한다.
2025년 5월 4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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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탈시설 권리 삭제 철회 혜화동성당 고공농성 활동가 즉각 석방하라
헌법과 국제사회가 보장한 장애인의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를 외치며, 비폭력적으로 혜화동 성당 종탑 위에서 고공농성에 나섰던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활동가는 농성 15일차인 지난 5월 2일 종탑에서 스스로 내려왔으나 경찰은 활동가 모두를 강제 체포하였습니다.
이미 사전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으나 경찰·검찰은 이학인, 민푸름 활동가에게 '도주', '증거인멸' 가능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민푸름, 이학인 구속영장 철회 및 즉각석방 문화제
- 일시 및 장소: 2025년 5월 4일 일요일 오후7시, 서울 동대문경찰서 앞
✊ 구속영장청구 기각 요구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2025년 5월 5일 월요일 오후1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 구속영장청구 기각 요구 탄원서 연명
- 2025년 5월 4일 일요일 24시 까지 https://campaign.do/nWff
투쟁기금 후원.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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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오세훈 서울시장 탈시설 권리 삭제철회 !
민푸름, 이학인 구속영장 철회 및 즉각석방 문화제
- 전문: https://readmore.do/hKSv
- 일시: 2025년 5월 4일(일) 오후 7시
- 장소: 동대문경찰서 앞
- 주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오늘 오후 7시부터 민푸름, 이학인 두 활동가가 동대문경찰서 앞에서 석방될 때까지 매일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전장연은 탈시설 탄압에 굴하지 않고, 탈시설은 당연한 권리임을 명확하게 밝히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문제 해결을 위해 대화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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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탈시설 권리 탄압을 중단하라!
민푸름, 이학인 구속영장 철회 및 즉각석방 문화제
일시 - 2025년 5월 4일부터 매일 7시(석방까지)
장소 - 동대문경찰서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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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탈시설권리 외친 활동가들에게 돌아온 건 체포와 구속”🚨
헌법과 국제사회가 보장한 장애인의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를 외치며, 비폭력적으로 고공농성에 나섰던 이학인, 민푸름 활동가에게 경찰과 검찰은 ‘도주의 우려’, ‘증거인멸의 가능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가 권력은 정당한 권리 요구를 형사처벌의 대상으로 삼고, 구속을 통해 인권의 목소리를 억누르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장애인권을 대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두 활동가의 구속영장 기각을 촉구하는 탄원서에 함께 연대해주세요.
여러분 한 사람의 서명이 절실합니다.
>> [탄원서 작성 참여하기 링크] <<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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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성당 고공농성자 박초현 동지 석방!
일시: 5월 4일(일) 오전 11시
장소: 서울동대문경찰서
초현 동지를 함께 맞으며 민푸름, 이학인 동지의 석방을 촉구합니다.
정당한 탈시설 권리! 당연한 석방!
민푸름 이학인을 석방하라! 탈시설에 연대하라!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191884709563063508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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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오는가. 혜화동 종탑 고공 농성 3인을 지금 당장 석방하라!
"그래도 지구는 둥글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를 외치며 혜화동 성당 종탑에서 15일간 농성을 진행했던 박초현,민푸름,이학인 3인의 활동가가 종탑에 내려오자마자 연행되어 현재까지 구금중이다.
경찰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고 싶다는 이 세 활동가와 장애인운동을 탄압하고 있다.
도주우려가 없고 향후 출석 조사 받겠다는 세명에게 수갑을 채웠다. 특히 발달장애인 초현에게 수갑을 채운 행위는 명백한 지침 위반이자 장애인에 대한 과잉 대응이었다.
동대문경찰서로 구금된 이후에도 "증거 인멸 우려"라는 황당한 이유로 동료의 접견금지를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공범이 확인된다."며 세 활동가의 휴대폰,태블릿PC, 노트북에 대한 포렌식 수사를 감행하려 하는 등 이 종탑 투쟁 활동가를 빌미로 장애인운동 전체를 탄압하고 입을 틀어 막으려 한다.
시민의 힘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시켰지만 여전히 장애인의 민주주의가 오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있다.
시종일관 장애인운동을 탄압하고 매일 같이 진행되는 서울교통공사의 폭력행위에 침묵하거나 오히려 함께 동조해 온 경찰은 이제는 작정하고 장애인운동을 탄압해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와 절규마저 짓밟으려고 한다.
전장연은 경찰의 장애인운동 탄압에 규탄한다. 지금 당장 접견금지 해제는 물론 경찰의 무리한 연행 및 과잉 수사로 피해를 받고 있는 세 활동가를 즉각 석방해야 한다.
민주주의 권리 파괴자 내란수괴 윤석열은 꼼수를 부려 구치소에서 석방되어 자기 집으로 돌아갔지만, 민주주의 권리 투쟁가 박초현,민푸름,이학인은 여전히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전장연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권리투쟁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025.5.3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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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연행된 혜화동 종탑 투쟁 3 동지들에 대한 현재 상황
- 15일간의 종탑 투쟁을 마친 초현,푸름,학인은 서울중앙의료원에서 치료 후 동대문경찰서에 입감되었습니다.
- 그런데, 경찰은 "증거인멸 우려"라는 터무니 없는 이유를 들며 가족.변호인,의사소통 조력인 이외의 사람들에 대한 접견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그저 "그래도 탈시설이다"를 외치며 천주교에 탈시설 권리 존중을 외쳐 온 3인의 휴대전화,태블릿PC,노트북 속 자료에까지 압수수색영장을 청구하며 "공범자를 발본색원"하려고 합니다.
- 일상의 혜화역 아침 지하철 선전전 때도 서울교통공사의 폭력 퇴거에 침묵하고 오히려 함께 경고 위협하며 동조하던 혜화경찰서는 이 혜화성당 농성을 빌미로 전장연이 진행하고 있는 장애운동 전체를 탄압하기 위해 온갖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 함께 해 주세요. 장애인도 지역에서 탈시설하여 함께 살자고 15일간 외친 초현,푸름,학인이 무사히 석방되어 동료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혜화경찰서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02-3158-726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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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세 동지가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1oZsVmQv5LM?feature=shared
🚩15일 간의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울대교구와의 대화 자리가 열리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탈시설권리를 왜곡하고 사실과 다른 거짓말로 천주교 교인들을 현혹시키는 사회복지위원회 조규만 위원장과의 대화자리는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고공농성을 진행한 3분의 동지들,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은 무사히 내려왔지만, 경찰은 수갑을 채워서 체포하고 건강검진 요구에 따라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물은 아래로 흐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탈시설로 이 시대는 흐를 수밖에 없습니다. 탈시설이라는 거대한 바다로 향하는 길을 막지 마지 마십시오.
시설중심에서 지역사회중심, 사람중심으로 시대는 변해야합니다.
전장연은 천주교 사회복지위원회가 탈시설을 권리로 인정하고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생명의 존엄을 누릴 때까지 성당을 찾아가 회개를 촉구 할 것입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를 외면하지 말고 진리의 길을 따르시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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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작: 혜화동성당 고공에 올랐던 초현의 탈시설 기록, 〈시설 밖, 나로 살기〉 선공개
💥 기간: 5/2 (금) ~ 5/22(목)
🎬 영화보기: https://youtu.be/SOovgl2o6mc
오늘 오후 5시경, 혜화동 성당 종탑 꼭대기에서 15일간 고공농성을 이어오던 세 명의 동지들이 드디어 땅을 밟았습니다.
‘탈시설 권리’를 왜곡하고 궤변을 늘어놓던 서울시의 사회복지위원장 조규만과의 대화 자리는 끝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기록으로 투쟁합니다. 천주교의 심각한 탈시설권리 왜곡 역시, 기록되어 한국 천주교의 뼈아픈 역사가 될 것 입니다.
시설은 폐쇄되어야 하며, 모든 사람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 외침에 단호히 함께하며,
2024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개막작이자, 고공에 올랐던 초현의 탈시설 과정을 담은 영화 〈시설 밖, 나로 살기〉의 온라인 링크를 먼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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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간의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울대교구와의 대화 자리가 열리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탈시설권리를 왜곡하고 사실과 다른 거짓말로 천주교 교인들을 현혹시키는 사회복지위원회 조규만 위원장과의 대화자리는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고공농성을 진행한 3분의 동지들,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은 무사히 내려왔지만, 경찰은 수갑을 채워서 체포하고 건강검진 요구에 따라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물은 아래로 흐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탈시설로 이 시대는 흐를 수밖에 없습니다. 탈시설이라는 거대한 바다로 향하는ㆍ 길을 막지 마지 마십시오.
시설중심에서 지역사회중심, 사람중심으로 시대는 변해야합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를 외면하지 말고 진리의 길을 따르시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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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탈시설이다 를 외치던 세 동지가 내려왔습니다.
현재 세 동지들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의송되었습니다. 이후 경찰은 연행되어 조사할 예정입니다티.
이 투쟁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면담과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이란 성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정부를 향하여 천주교를 향하여
그리고 비장애 중심의 사회를 향하여
앞으로도 탈시설 투쟁 계속됩니다.
동지들 고생했습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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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민 여러분 혜화동 성당 앞으로 와 주세요.
혜화경찰이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을 약속받고 종탑 투쟁을 마치고 내려오는 세 동지들을 폭력 연행하지 않도록 함께 해 주세요.
병원 후송도 거부하고
후문으로 몰래 동지들을 빼돌려 체포하려 한
비열한 혜화경찰로부터
세 동지들을 지켜 주세요
경찰애 출석해 조사받겠다는 동지에게 수갑을 체우고 심지어 발달장애인 당사자에게도 수갑을 체우려 합니다.
아래에서도 동지의 무리한 체포를 막기 위해 거리를 막으며 절규하는 장애인을 폭력 진압하는 혜화 경찰입니다.
시민 여러분. 또 혜화 경찰이 장애인 권리를 짓밟고 있습니다.
혜화동 성당 앞으로 와 주세요
2 147
+2
보건복지부 장관과 면담이 약속됨에 따라 종탑 세명의 농성 활동가는 오늘 종탑 고공 농성을 종료했습니다.
그런대. 경찰은 출석 조사를 받겠다고 하는 세명의 요구를 무시하고 병원 이송도 무시한 채 세명에게 수갑을 채우고 강제 연행하려고 합니다.
아래에선 동지의 강제 폭력 연행을 막기 위해 도로를 점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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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영철 상임공동대표 2025 세계노동절 대회 시작을 선포하다!
👀시청하기 : https://youtube.com/shorts/OKSaRRrpmW8
장애인이란 이유로 여전히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비록 수많은 탄압이 있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함께 살자고 외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인권, 노동권의 쟁취를 위해 노동자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장애인의 힘으로 바꾸기 위해 세계노동절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내란세력 청산!
우리의 힘으로 노동기본권 쟁취!
우리의 힘으로 사회대개혁 실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지원특별법 제정!
중증장애인 최저임금 적용제외 폐지!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