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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보다 SADD
장애인운동이 APEC 반대 행진하다가
권리 목소리를 외칩니다.
라이브 : https://x.com/sadd0420s/status/198451047734779910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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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장애인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13시
장소 : 경주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생중계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YTgUqB8V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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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보다 SADD!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촉구 국제장애인 결의대회
- 일시 : 11월 1일 (토) 오후 1시
- 장소 : 경주역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gQIgK14RVhg?si=h3tHmuiYplsODWtU
🗞️ 관련 보도자료 전문: https://campaign.do/Urmv
📍 전장연은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경주에서- ”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장애인 결의대회와 APEC 반대 트럼프 반대 국제민중대행진을 진행합니다.
🔥 지금 세계에 더 필요한 것은 APEC이 아니라, SADD(Solidarity Against Disability Discrimination)!
🔥 차별과 비장애중심주의(Ableism)에 맞서 연대해야 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야 할 미래는 “SADD – Self-determination, Accessibility, Decent work, Deinstitutionalization”, 즉 자기결정권, 이동권, 괜찮은 일자리, 탈시설의 네 가지 원칙 위에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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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에서 외치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촉구 국제장애인행동, 출발 기자회견
- 일시 : 11월 1일 (토) 오전 9시
- 장소 : 서울역 대합실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gQIgK14RVhg?si=h3tHmuiYplsODWtU
🗞️ 관련 보도자료 전문: https://campaign.do/Urmv
📍 전장연은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경주에서- ”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장애인 결의대회와 APEC 반대 트럼프 반대 국제민중대행진을 진행합니다.
🔥 지금 세계에 더 필요한 것은 APEC이 아니라, SADD(Solidarity Against Disability Discrimination)!
🔥 차별과 비장애중심주의(Ableism)에 맞서 연대해야 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야 할 미래는 “SADD – Self-determination, Accessibility, Decent work, Deinstitutionalization”, 즉 자기결정권, 이동권, 괜찮은 일자리, 탈시설의 네 가지 원칙 위에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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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건 APEC이 아니라 SADD"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
- 전문: https://campaign.do/Urmv
APEC 정상회의는 한국 사회가 자랑하는 ‘포용적 성장’의 무대가 아니라, 비장애 중심주의 사회의 전시장으로 전락하였습니다. APEC의 이니셔티브는 노동능력을 전제로 한 참여만을 허용하는 제한된 포용의 틀에 머물러 있습니다. 결국 이는 장애인을 노동시장에 투입할 수 있는 대상에게만 기회를 여는 또 다른 형태의 차별입니다.
지금 세계에 더 필요한 것은 APEC이 아니라 SADD(Solidarity Against Disability Discrimination)이입니다.
차별과 비장애중심주의(Ableism)에 맞서 연대해야 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야 할 미래는 “SADD – Self-determination, Accessibility, Decent work, Deinstitutionalization”, 즉 자기결정권, 이동권, 괜찮은 일자리, 탈시설의 네 가지 원칙 위에 서야 합니다. 전장연은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을 진행합니다.
(1) “APEC에서 외치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촉구 국제장애인행동, 출발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전 9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2) ”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장애인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13시
장소 : 경주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3) 2025년 APEC 반대 트럼프 반대 국제민중대행진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2시
장소 : 경주폐역 앞
주최 :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 경주 시내 신라대종 앞에서 약식 집회 후 황리단길 순환코스 약 1시간 30분 행진 후 정리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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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이제 저는 저로 삽니다”
검토는 끝났다. 보건복지부는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지원 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정은혜 노동자는 “복지관 청소노동은 힘들고 재미없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고, 월급을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저는 저로 삽니다”라고 선언했다. 이것이 바로 권리중심 일자리가 만들어낸 변화의 힘이다. 한 사람의 자립은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제도의 결과여야 한다. 이러한 삶의 변화가 모든 장애인에게 보장될 수 있도록 국가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복지형 일자리는 주 14시간으로 4대 보험도, 퇴직금도 보장받지 못하지만 권리중심 일자리는 주 15시간 이상으로 4대 보험도, 퇴직금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권리중심 일자리는 노동을 통해 사회참여와 존엄을 실현한다. 장애인의 노동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참여이자 시민권의 실천이다. 따라서 권리중심 일자리를 지방자치단체의 시범사업 수준에 머물게 해서 안 된다. 국가가 직접 제도화하고 책임져야 한다.📌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0251031 📺 서미화의원 질의 영상: https://youtu.be/NEUIrkot1Qs?si=aX5H1QVRuQWO-hra 📺 김선민의원 질의 영상: https://youtu.be/_vhwhT2Z1ck?si=51U1CLUKA4QBpy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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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노동권 차별 철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쟁취!'
<제3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
■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1시
■ 장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본부 앞(충무로역 5번출구)
■ 공동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주최 신청 : 전장연 조직실 철균 010-380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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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노동권 차별 철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쟁취!'
<제3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
■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1시
■ 장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본부 앞(충무로역 5번출구)
■ 공동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주최 신청 : 전장연 조직실 철균 010-380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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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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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장애인권의 최전선, 한국판 T4철폐 농성장을 함께 지키자!
1회 지하철 요금(1,550원)으로 연대하자!
* '한국판 T4' 철폐 농성장에 건축이행강제금 700만원 부과!?
2021년 3월 16일, 전장연은 여의도 이룸센터 앞에서 ‘한국판 T4 철폐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1684일—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장연은 정부와 국회, 시민들에게 거리와 지하철에서 외쳤습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다.”
그런데 올해(2025년), 영등포구청은
한국판 T4 철폐 농성장이 ‘불법 건축물’이라며
700만 원의 건축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 한국판 T4란 ?!
‘T4’는 1939년, 독일 나치가 “장애인 한 명의 비용이 비장애인 4인 가족의 생활비와 같다”는 이유로
수십만 명의 장애인을 학살한 역사적 범죄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에서도 같은 ‘비용의 논리’가 작동합니다.
장애인이 이동하고, 교육받고, 일하며 지역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예산을 “비효율”이라 부르며
중증장애인을 여전히 시설이라는 감옥에 가둬두는 현실—이것이 ‘한국판 T4’입니다.
국회 앞 농성 1684일을 맞이한 지금도,
장애인에게 헌법이 보장한 권리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장애인들이 권리를 외치며 버티는 이 공간은
‘불법 구조물’이 아니라 차별에 맞서 싸우는 장애인권의 최전선입니다.
당연한 권리를 요구하는 민주 시민의 자리입니다.
행정의 잣대가 아니라, 연대와 저항이 필요합니다.
💌 함께해 주세요
전장연은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참사 이후 23년간 지하철 승강장에서 싸워왔습니다.
한국판 T4 철폐 농성장을 함께 지켜주십시오.
비장애중심주의를 멈추는 일,
장애인권리의 자리를 지키는 일,
농성장이 있는 국회의사당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요금으로 연대의 마음을 함께해주십시오.
📍 후원 계좌
국민은행 992437-00-00110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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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34일차
📍일시: 2025년 10월 31일(금)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5t0OxSm5aa4?si=JdtuRpbExbw4mqp8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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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곧 연말이니까 내년도 달력 하나 장만해볼까?
📢 [2026 장애해방열사력, '기억하라, 투쟁으로!' 판매 공지]
🗓돌아온 장애해방열사력, 이번에는 장애해방을 외치며 세상을 떠난 16인의 열사(김순석, 김진수, 박기연, 박일수, 박정선, 박흥수, 설안순, 우동민, 이덕인, 이인석, 이현준, 정정수, 정태수, 조성배, 최옥란, 최정환)의 손그림을 담았습니다!🎨
📍구매 신청 마감: 10/31(금) 자정(연장될 수 있습니다)
📍배송 시작 예정: 11월 말
📍입금계좌: 국민은행 992401-00-003529(예금주 사단법인 노란들판)
※ 판매 수익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열사정신계승사업에 사용됩니다.
열사가 남긴 투쟁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아직 끝나지 않은 장애해방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달력 구매를 통해 열사의 발자취를 이어받아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구매 신청: QR코드 또는 https://forms.gle/QcQoew8HDLcndEK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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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46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201일차
- 일시 : 2025년 10월 31(금)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x.com/sadd0420s/status/1984036948546314670?s=46&t=m-w8HlG_MV8PoutonNA1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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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의 행사가 신라대종에서 경주폐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3시 전장연 결의대회는 예정대로 경주역 앞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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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건 APEC이 아니라 SADD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
*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필리핀 등 태평양 연안 21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정부와 기업 인사들이 모여 역내 무역과 투자 등 주요 통상 이슈를 논의합니다.
그러나 2006년 UN 장애인권리협약(CRPD)이 만들어진지 20년이 되어 가지만, APEC으로 대변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사회에선 장애인의 권리는 다국적 기업과 거대 선진국의 이윤 앞에 철저히 보장되지 않습니다.
APEC 회의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미국의 트럼프 정부는 당선되자마자 장애인 권리 정책에 대한 예산을 삭감했고, 주최국인 한국은 수십년 째 얘기하는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새로운 법도, 예산도 제대로 확보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전장연은“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국제 장애인 행동을 11월 1일(토) 경주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1) “APEC에서 외치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촉구 국제장애인행동, 출발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전 9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2) ”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징애인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13시
장소 : 경주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3) 2025년 APEC 반대 트럼프 반대 국제민중대행진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2시
장소 : 경주폐역 앞
주최 :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 경주 시내 신라대종 앞에서 약식 집회 후 황리단길 순환코스 약 1시간 30분 행진 후 정리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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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도입•운전원 증원 및 다인승 차량 도입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일시 : 10월 30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앞
📍주최 :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대전지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vIBWdMxtKb0?si=b4YekOGuB2BBdOUP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대전지부는 2025년까지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확보와 2026년까지 특별교통수단 차량 1대당 운전원 1.35명 증원을 요구하며 대전시에 구체적 계획과 예산 마련 답변을 요구해왔다. 이는 대전시 민선 8기의 공약이지만, 임기가 끝나가도록 이행하지 않고 있다. 현재 대전시의 차량 한 대당 운전원 비율은 1.1명, 법정대수 134대에 못 미치는 116대이다.
대전시는 올해 특별교통수단(휠체어 리프트 차량) 구매를 위해 국비 3억 6750만 원이 배정되었지만, 시비를 1억 2250만 원만 편성해 일대일 매칭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약 2억 4500만 원의 국비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다. 대전시는 확보된 국비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며 무책임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대전광역시는 2025년까지 약속한 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도입, 운전원 증원 및 다인승 차량 당장 도입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