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2 144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37 днів
Немає даних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혜화역 승강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오늘도 퇴거를 당했습니다. 혜화역 2번 출구에서 선전전 힘차게 진행합니다!

photo content
+2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퇴근길 선전전> 15일차 ■ 일시 : 2023년 12월 5일(화) 오후 6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한성대입구 방면 5-4 ■ 주최 :
+1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퇴근길 선전전> 15일차 ■ 일시 : 2023년 12월 5일(화) 오후 6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한성대입구 방면 5-4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조직 : 가치이룸센터 4명 참여 📸 Facebook에서 이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https://fb.watch/oKEs4wcaha/?mibextid=qC1gEa

📍271명,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시민’이 되어주십시오. - 일시/장소: 23.12.8.(금). 오전8시 / 혜화역(동대문방향 5-3) 총271억 '24년 장애인이동권_특별교통수단 국토교통위원회 여야합의한 증액예산' 한
+1
📍271명,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시민’이 되어주십시오. - 일시/장소: 23.12.8.(금). 오전8시 / 혜화역(동대문방향 5-3) 총271억 '24년 장애인이동권_특별교통수단 국토교통위원회 여야합의한 증액예산' 한분의 시민이 1억 의 예산으로 함께 외쳐주십시오. 271명의 시민이 271억 국회통과를 기원합니다. 22년을 외치는 장애인이동권. 2년동안 ’출근길 지하철탑니다‘ 이제 멈출 수 있게 함께 모여주십시오. <참여신청하기> : https://forms.gle/G6LPDxnVnJij8Upq5 🚨“우리는 함께 평등열차를 타겠다 [연속기자회견] 연대와 집회로 전장연과 함께하는 시민사회 행동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8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방향 승강장 5-3) - 12월 8일(금) -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인권위원회, 천주교 남녀수도회 정의평화위원회 , NCCK 장애인소위원회 <차별 없이 모두 평등하게 장애인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은 종교인들의 기자회견> 🎥<보도자료> - 홈페이지: https://www.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00724&t=board

photo content
+2

📸 Facebook에서 이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share/v/n5xvjC2PDGfAyaU4/?mibextid=WC7FNe 🚨“우리는 함께 평등열차를 타겠다 [연속기자회견] 연
+5
📸 Facebook에서 이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share/v/n5xvjC2PDGfAyaU4/?mibextid=WC7FNe 🚨“우리는 함께 평등열차를 타겠다 [연속기자회견] 연대와 집회로 전장연과 함께하는 시민사회 행동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8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방향 승강장 5-3) 📍 12월 5일 (화) - 민변 집회시위인권침해 감시단 <지하철을 모두에게!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과 자유로운 집회를 촉구하는 민변의 연대 기자회견> 🎥<보도자료> - 노션: https://sadd420.notion.site/27ccae641e434b74a6dd978ab6623efa?pvs=4 - 홈페이지: https://www.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00724&t=board

서울교통공사는 우리가 시민의 불편을 야기하고 시민들에게 폭력적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시각 가장 시민을 불편하게 하고 폭력적인 사람들은 전장연과 오늘 연대하러 오신 민변 변호사보다 몇 배나 많이 오신 경찰과 서울교통공사입
+1
서울교통공사는 우리가 시민의 불편을 야기하고 시민들에게 폭력적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시각 가장 시민을 불편하게 하고 폭력적인 사람들은 전장연과 오늘 연대하러 오신 민변 변호사보다 몇 배나 많이 오신 경찰과 서울교통공사입니다. 여러분이 더 성황을 무질서하고 위험하게 만듭니다.

폭력적으로 현수막을 탈취하고 헌법상의 권리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서울교통공사가 방해하고 있습니다.
+3
폭력적으로 현수막을 탈취하고 헌법상의 권리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서울교통공사가 방해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서울교통공사는 현수막을 탈취합니다.
+1
기자회견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서울교통공사는 현수막을 탈취합니다.

photo content

평등열차X지하철 행동 2일차 생중계 열어둡니다.

🚨“우리는 함께 평등열차를 타겠다 [연속기자회견] 연대와 집회로 전장연과 함께하는 시민사회 행동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8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방향 승강장 5-3) 📍 12월
🚨“우리는 함께 평등열차를 타겠다 [연속기자회견] 연대와 집회로 전장연과 함께하는 시민사회 행동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8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방향 승강장 5-3) 📍 12월 5일 (화) - 민변 집회시위인권침해 감시단 <지하철을 모두에게!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과 자유로운 집회를 촉구하는 민변의 연대 기자회견> 🎥<보도자료> - 노션: https://sadd420.notion.site/27ccae641e434b74a6dd978ab6623efa?pvs=4 - 홈페이지: https://www.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00724&t=board

2023 한국인권보고대회 이형숙 서울장차연 공동대표가 대담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요 민변 유튜브 체널에서 생방송 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KKrkBrPEpg?si=8ihD9az
+3
2023 한국인권보고대회 이형숙 서울장차연 공동대표가 대담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요 민변 유튜브 체널에서 생방송 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KKrkBrPEpg?si=8ihD9azkHvQ1kB6w

오세훈 서울시장께 면담을 요청했으나, 요청을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면담 요청 서한 4번째로 전달합니다.

photo content
+4

photo content
+1

photo content
+1

&lt;오세훈 서울시장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피켓팅&gt; -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 오후 3시 - 장소 : 남대문쪽방촌 (중구후암로60길16) 오세훈 시장님께 요청합니다. 권리중
+1
<오세훈 서울시장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피켓팅> -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 오후 3시 - 장소 : 남대문쪽방촌 (중구후암로60길16) 오세훈 시장님께 요청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로 인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사태를 맞아 대화를 요청합니다. [생중계] https://fb.watch/oJ8mvhPk09/?mibextid=Nif5oz

<거주시설연계사업 전담인력_피플퍼스트 성북센터 정원 활동가 발언문> 안녕하세요. 피플퍼스트성북센터에서 거주시설연계사업 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정원이라고 합니다. 며칠 전 기자회견에서 이미 발언을 한번 했었어서, 무슨 내용으로 이야기를 해야할까 고민했는데요. 지난번 발언에서는 제가 만났던 시설 동료들의 이야기와, 그리고 이 동료들에게 탈시설이 왜 너무나 절실한지에 대해서 어쩌면 약간은 당위적인 이야기를 했다면, 오늘은 해고당사자인 강정원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일생에서 단 한 순간도 정규직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십년이 다 되어가는데, 어째선지 계약직만 전전했습니다. 저는 작년까지는 장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했었는데요. 거기서는 연 단위 계약을 한 적도 별로 없습니다. 같은 곳에서 일해도 항상 10개월 계약하고, 한 두달 쉬다가, 또 몇개월 일하는 식이었어요. 그러다가 올 해 거주시설 연계사업 담당자가 되었습니다. 거주시설 연계사업도 11개월 분의 임금만 나오는 계약직 일자리이지만, 여기에서 만난 동료들은 적어도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저의 노동을 모르는 척 하지 않았습니다. 제 일자리 지키려고 다같이 안간힘 쓰고 있어요. 그런데 오세훈 시장님, 이렇게 애 쓰다가 별안간 갑자기 실업자가 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저는 작년에도 정책의 변화로 회사가 사라지고 일자리를 잃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곳도 거주시설연계사업처럼 지자체의 예산을 받아 운영되는 곳이었습니다. 거주시설연계사업이 사라진다면 저는 정부에 의해 벌써 두번이나 실업자가 되는 겁니다. 서울시에 의해 3번이나 일자리를 잃었다던, 다른 거주시설 연계사업 담당자 분의 탄식도 떠오릅니다. 그 분의 말씀처럼, 어떻게 앞으로 서울시를 믿고 일을 하겠습니까? 그때그때 입맛에 따라 청년 노동자를 간단히 잘라버리는 서울시와, 저는 앞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오세훈 시장님, 거주시설연계사업은 사업 폐지와 노동자 해고가 아닌, 사업의 확장과 담당자 인원의 확충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심각한 구직난으로 청년들의 성장 가능성 상실이 우려”되어 “지속적으로 함께 청년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 자율 예산 사업’으로 기업 직무체험도 진행하신다고요. 시장님께서 청년 일자리에 이렇게나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데, 혹시 아시는지요? 거주시설 연계사업 담당자의 대부분도 청년입니다. 55명의 청년 노동자가 이렇게 손쉽게 해고되어버릴 수는 없습니다. 청년을 해고해버리는 서울시, 시민을 해고해버리는 서울시,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생활을 막는 서울시. 그리고 한켠에는 청년 이름이 붙은 사업들과,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슬로건. 시장님의 진심은 무엇인가요?

&lt;거주시설연계사업을 통해 탈시설한 김진석 활동가 발언문&gt; 나는 2015년에 거주시설연계사업으로 자립생활주택에 입주를 해서 5년동안 생활을 하다 지금은 지역사회 임대아파트에서 독립적인 자립생활을 하면서 활동을 하고있
<거주시설연계사업을 통해 탈시설한 김진석 활동가 발언문> 나는 2015년에 거주시설연계사업으로 자립생활주택에 입주를 해서 5년동안 생활을 하다 지금은 지역사회 임대아파트에서 독립적인 자립생활을 하면서 활동을 하고있는 김진석입니다. 시설에서의 삶은 똑같은 일상속에 무의미 하게 살아왔다면 지역사회에 나와 자립생활을 하고있는 지금은 내가 하고싶은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에서 일도 할수있어서 삶에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로 나와 활동을 하면서 거주시설을 방문해서 자립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들과 동료상담 활동을 통해 시설거주인들이 자립을 하면서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에 참여를 하면서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 거주시설연계 사업 예산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 도 없어져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아쉬움과 허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증장애인들도 지역사회에서 이동하고 교육받고 일을 하면서 살아갈수 있게 거주시설예산과 일자리예산을 반영해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