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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2026.4.2(화) 오전 9시20분 - 장소: 광화문농성장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2026.4.2(화) 오전 9시20분 - 장소: 광화문농성장(해치마당)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87tXiJ43y/?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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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9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2일(목) 오전 8시 - 장소 : 서대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CYQB53cPE/?mibextid=wwXIfr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4XrDPwrUhz/?mibextid=wwXIfr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6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6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9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2일(목)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CYQB53cPE/?mibextid=wwXIfr

🔥4/1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Kc0z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에 ‘받들어총’ 형상의 조형물을 세우겠다고 합니다. 이 문제는 단지 조형물 하나를 설치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도, 혈세낭비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서울 한복판의 광장에서 무엇을 기념하고, 어떤 상징을 들여놓고, 어떤 감수성을 이 도시가 승인하고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온 세계가 전쟁으로 끙끙 앓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뉴스를 켜기가 무섭습니다. 그럼에도 하루를 꼭 뉴스로 시작합니다. 전쟁은 뉴스의 배경이 아니라 수많은 약자의 삶을 가장 먼저 무너뜨리는 잔혹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글로벌 도시를 자처하는 서울은 전쟁과 폭력의 언어, 군사주의와 국가주의의 상징을 광장에 끌어들이는 일에 누구보다 조심했어야 합니다. 전쟁을 비판하고 평화를 더 앞에, 더 많이, 더 자주 말해야 할 시대에, 서울시는 광장을 군사주의 전시장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감수성과 의식조차 없이 도시를 운영하는 사람이 ‘약자와의 동행’을 말해온 서울시장이라는 사실이 우습습니다. 그러나 새삼스러운 일도 아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미 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두고 “기형적”이라고 말하며 장애혐오 표현을 서슴지 않았고, 장애인의 노동을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동원하는 일자리인 것처럼 왜곡하며 장애인의 주체성을 깎아내려 왔습니다. 약자를 존중하는 감수성이 애당초 없는 사람이기에 총과 전쟁의 상징 또한 아무렇지 않은 것입니다. ‘약자와의 동행’을 말했던 사람이 정작 서울의 광장에 약자에게 가장 위협적인 상징을 들여놓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말이 얼마나 공허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불과 2년 전인 2024년 12월 3일, 우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국가폭력이 얼마나 빠르게 시민의 일상 속으로 밀고 들어와 일상을 송두리채 공포와 위압으로 가득 메우는지 목격했습니다. 탱크가 굴러다니고 군용 헬기가 하늘을 나는 장면은 서울이 소수의 권력자의 판단에 의해 너무나도 쉽게 폭력의 공간으로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서울시는 아무런 반성없이 다시 광장에 총의 상징을 세우겠다고 합니다. 왜 자꾸 폭력을 도시에 끌어들이는 것입니까. 왜 자꾸 광장을 굴복과 굴종의 언어로 채우려 하는 것입니까. 왜 자꾸 시민들로 하여금 폭력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의 미래를 함부로. 말하기 전, 지금 이 순간 광화문광장의 현실을 똑똑히 보십시오. 지금 해치마당에는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참사 색동원 문제 해결과 탈시설 보장을 외치며 농성하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들에게는 전기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게 하고, 점유면적과 시간을 재며 벌금을 물리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국가폭력을 고발하는 시민은 불법으로 취급하며 광장에서 내쫓고, 정작 군사주의와 국가주의의 상징은 광장으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세훈 서울시의 광화문 광장이고, 이것이 오세훈 서울시의 민주주의입니다. 광장에 더 많이 모여야 하는 것은 총과 칼, 전쟁의 상징이 아닙니다. 폭력을 고발하고, 평화를 선택하고, 권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서울의 광장은 국가가 시민에게 충성을 요구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이 국가에 충성을 다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공간이 아니라, 배제된 시민들이 권력과 불화하며 권리를 외치고, 되찾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감히 광장에 총을 세우지 마십시오. 감히 광장을 전쟁으로 채우지 마십시오. 그전에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인권참사로 사그라지고 있는 장애인의 삶을 지역사회로 먼저 맞이하십시오. 서울이 환영해야 할 것은 군사주의의 상징이 아니라, 배제와 수용을 끝내고 시민으로 살아가려는 장애인의 삶입니다. 🎯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 한도 500만원까지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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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420] 장애인권위원 가입하고, 장애차별철폐 티셔츠 함께 입어요!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 [2026 420] 장애인권위원 가입하고, 장애차별철폐 티셔츠 함께 입어요!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장애차별철폐 티셔츠'가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두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ver 1. (소라)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탈!시설!" 🖤 ver 2. (검정)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동네에서 함께 살자"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거대한 행진에 티셔츠 입고 함께 합시다! 📍 가격: 25,000원 📍 사이즈: S ~ 4XL 📍 혜택: 10장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 (단체 환영) 🔗 온라인 사전 주문하기 💎ver 1. (소라): https://nuli.do/e8YK 🖤ver 2. (검정): https://nuli.do/muYs 동지들이나 구매자분들에게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면서도 양해를 구하는 느낌으로, 상황에 맞춰 골라 쓰실 수 있게 세 가지 버전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사이즈 일시 품절 및 배송 안내 현재 2XL~4XL 사이즈 품절되어 소량 추가 제작 중입니다. 해당 사이즈를 포함한 주문 건은 4월 8일(수)부터 순차적으로 주문/배송될 예정입니다. 💫 장애인권위원(개인)으로 함께하기 https://nuli.do/6l5V #4월20일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전장연 #연대 #2026투쟁굿즈 #장애인권위원

[성명서] 장애인의 보조기구는 ‘허락’의 대상이 아니다 ― 청주 OO웨딩 장애인 출입 거부 및 2차 가해를 규탄한다 전문: https://readmore.do/uFbR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청주의 한 예식장이 전동
[성명서] 장애인의 보조기구는 ‘허락’의 대상이 아니다 ― 청주 OO웨딩 장애인 출입 거부 및 2차 가해를 규탄한다 전문: https://readmore.do/uFbR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청주의 한 예식장이 전동휠체어를 이용한다는 이유로 중증장애인의 시설 출입을 거부했다.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 당사자는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기 위해 예식장을 방문했다. 그러나 OO웨딩 직원은 전동휠체어로 진입하면 예식장 바닥 타일이 깨진다며 중증장애인 당사자의 입장을 가로막았다. 이에 당사자와 동행인들이 항의하자 예식장 대표가 나와 “걸을 수 있으면 들어오라”며 한 번 더 막아섰다. 보행이 불가능한 사람에게 “걸을 수 있으면 들어오라”는 말은 “당신이 장애인이니 이 공간에 들어올 수 없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결코 이러한 차별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전동휠체어를 포함한 장애인 보조기구는 장애인의 신체이며, 이동수단이며, 일상 그 자체다. 장애인의 삶을 ‘허락’하에 두고 여차하면 ‘거부’할 수 있는 대상으로 취급하는 OO웨딩을 강력히 규탄한다. 사건 직후 SNS 통해 이 사건이 공론화되자 OO웨딩은 당사자를 만나 사과와 재발방지를 위한 협약식을 약속했으나 이후 “걸어들어오라고 한 적 없다”며 사건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녹취록이 언론에 공개되자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지금까지 당사자를 향한 사과를 포함한 아무런 후속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진심 어린 사과는 하루 동안 남았다 사라지는 SNS가 아니라 피해를 끼친 당사자에게 해야 하며 성찰에서 비롯된 재발 방지책을 동반해야 한다. OO웨딩은 지금 당장 피해 당사자에게 사과하라. 당초 약속했던 협약식에 나서라. 휘발성 사과 따위는 필요 없다. 우리는 끝까지 책임을 묻고 모멸을 씻고 차별의 싹을 잘라낼 것이다. 우리를 문 앞에서 쫓아낼지라도 우리는 결코 정의 앞에 쫓겨나지 않는다. 2026년 4월 1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 2026. 4. 2(목) 오전 9시 30
[보도자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 2026. 4. 2(목) 오전 9시 30분 - 장소 : 광화문역 해치마당 (색동원 문제해결·탈시설 권리보장 농성장) - 주관 :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주최 : 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이상규 후보는 오전 8시부터 광화문역 출근길 선전전 및 차별버스 OUT 직접행동에 함께 참여 예정(현장 취재 가능) ➜ 보도자료 : https://nuli.do/BEdQ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는 오는 4월 2일(목) 오전 9시 30분 광화문역 해치마당 농성장에서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와 장애인 권리정책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식 당일, 이상규 후보는 오전 8시부터 1,049일차 광화문역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과 차별버스 OUT 직접행동에 직접 함께합니다. 이번 협약에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확보를 통한 이동권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 철회 및 400명 원직 복직, 탈시설 권리 보장 조례 복원, 거주시설-자립생활센터 연계사업 복구,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 확대 등 7대 정책과제의 이행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8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63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년 4월 1일(수)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4gybuQusbL/?mibextid=wwXIfr

[6·3 지방선거 D-64]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우주도 여행하는 시대에 휠체어 타고서는 서울을 떠날 수 없습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3.31.(화)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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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64]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우주도 여행하는 시대에 휠체어 타고서는 서울을 떠날 수 없습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3.31.(화) 14:00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전문보기 : https://nuli.do/tOgg "우리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수천 대의 시외·고속버스가 전국 곳곳으로 출발합니다. 부산으로, 광주로, 강릉으로, 속초로. 그런데 저는 이 버스들 가운데 단 한 대에도 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가 전국에 단 한 대도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지금 이 순간에도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시외·고속버스는 이 나라의 핵심적인 장거리 교통수단입니다. 철도가 주요 도시를 잇는다면, 시외·고속노선은 철도가 닿지 않는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합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이 교통망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의 광역 운행은 극소수 차량이 전면 예약제로 운행되어 원하는 때에 이용할 수조차 없습니다. 장애인의 장거리 이동은 사실상 봉쇄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이동권 후보로서 서울 안의 이동권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에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있는 버스가 운행되어야 합니다. 이 터미널을 관할하는 서울시도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서울 안에서만 이동할 수 있고, 서울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면 그것이 진정한 이동권입니까. 이동권은 서울 안에만 이동하는 권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 나라 어디든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이동의 자유이고 시민의 권리입니다."

[6·3 지방선거 D-64]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우주도 여행하는 시대에 휠체어 타고서는 서울을 떠날 수 없습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3.31.(화)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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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64]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우주도 여행하는 시대에 휠체어 타고서는 서울을 떠날 수 없습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3.31.(화) 14:00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전문보기 : https://nuli.do/tOgg "우리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수천 대의 시외·고속버스가 전국 곳곳으로 출발합니다. 부산으로, 광주로, 강릉으로, 속초로. 그런데 저는 이 버스들 가운데 단 한 대에도 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가 전국에 단 한 대도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지금 이 순간에도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시외·고속버스는 이 나라의 핵심적인 장거리 교통수단입니다. 철도가 주요 도시를 잇는다면, 시외·고속노선은 철도가 닿지 않는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합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이 교통망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의 광역 운행은 극소수 차량이 전면 예약제로 운행되어 원하는 때에 이용할 수조차 없습니다. 장애인의 장거리 이동은 사실상 봉쇄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이동권 후보로서 서울 안의 이동권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에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있는 버스가 운행되어야 합니다. 이 터미널을 관할하는 서울시도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서울 안에서만 이동할 수 있고, 서울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면 그것이 진정한 이동권입니까. 이동권은 서울 안에만 이동하는 권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 나라 어디든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이동의 자유이고 시민의 권리입니다."

3/31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8y6G 오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진행된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의 <‘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 소송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2026년 지금까지도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장장 12년이 넘는 투쟁 끝에, 마침내 지난해 2월 광주지방법원은 7년 만의 1심 판결을 통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운수회사의 행위를 차별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오늘까지도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시외·고속버스를 탈 수 없습니다. 언제까지 장애인은 가고 싶은 곳을 가는 것이 아니라, 갈 수 있는 길만 찾아 돌아가야 합니까. 저 역시 어머니가 계신 평창으로 가는 시외·고속버스를 탈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광주의 판결을 선례로 서울지역 차별구제 소송에 원고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평창까지는 고속열차라는 다른 교통수단이 있다는 이유로, 혹시라도 그것이 쟁점이 되어 소송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앞에서 결국 원고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대목이야말로 너무도 익숙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상버스를 요구하면 지하철을 타라고 하고, 지하철 엘리베이터를 요구하면 특별교통수단을 타라고 합니다. 시외·고속버스를 타고 싶다고 하면 고속열차가 있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장애인이 특정한 교통수단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말하면, 이 사회는 그 배제를 없애는 대신 늘 다른 길을 찾아 돌아가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이게 과연 말이 됩니까. 장애인은 시외버스를 탈 수 없어도 다른 대체 교통수단이 있으면 그 배제를 감수해야 하는 것입니까. 비장애인은 기차를 탈 수도 있고, 버스를 탈 수도 있고, 자가용을 탈 수도 있는데, 장애인은 오직 비장애인이 정해준 교통수단으로만 이동해야 하는 것입니까. 이동의 자유를 빼앗긴 것도 모자라, 어떤 차별이 차별로 인정될 수 있는지마저 장애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의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 같아 참담합니다. 장애인의 삶은 늘 이런 식이었습니다. 불가능은 불편으로, 차별은 예외로, 권리는 늘 다른 수단이 있으니 참으라는 말 속에서 축소되고, 지워져 왔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길이 있으니 참으라’는 말이 아니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원하는 교통수단을 선택하고 이동할 권리입니다. 언제, 어디로, 어떻게 갈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비로소 시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조차 허락되지 않는 사회는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 조상지는 이번 시외이동권 차별구제 소송의 원고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이 소송이 던지는 문제의식과 요구에 깊이 함께합니다. 장애인이 갈 수 있는 길만 겨우 허락받는 사회가 아니라, 가고 싶은 곳으로 당당히 이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역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 한도 500만원까지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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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중처벌 촉구 연명 모집]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시설장 성폭력 사건의 첫 공판이 4월 10일(금)에 열립니다. 이에 탄원서 연명을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색동원 인권참사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폐쇄적인 구조와 시설장이라는 절대적인 권력 관계 속에서 발생한 중대 범죄입니다. 피고인은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들을 자신의 지배 아래 두고, 지속적으로 성학대와 폭력을 반복해 왔습니다. 특히 본 사건의 피해자들이 발달장애 여성이라는 점을 재판부께서 깊이 고려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 👉탄원서 연명하기: https://link24.kr/3YFGSWV

&lt;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선포 기자회견&gt; - 일시 : 2026년 3월 31일 (화) 오후2시 - 장소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영동선 🔴 생중계 보기 : https://yout
<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3월 31일 (화) 오후2시 - 장소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영동선 🔴 생중계 보기 : https://youtu.be/O28eZxC3Oes 🗞️보도자료 전문: https://access.or.kr/press/?uid=10000099&mod=document&pageid=1 이동권연대는 2014년부터 10년 이상 요구해 온, 더 이상 미뤄질 수 없는 시외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 동시다발 소송에 돌입합니다. 이번 소송을 통해 우리를 태워주지 않는 운수회사의 책임을 묻고, 전국적으로 장애인도 차별 없이 이동하는 사회를 향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lt;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선포 기자회견&gt; - 일시: 2026년 3월 31일 (화) 오후2시 - 장소: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영동선 🗞️보도자료 전문: https://access
<우리를 태워주십시오!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3월 31일 (화) 오후2시 - 장소: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영동선 🗞️보도자료 전문: https://access.or.kr/press/?uid=10000099&mod=document&pageid=1 이동권연대는 2014년부터 10년 이상 요구해 온, 더 이상 미뤄질 수 없는 시외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 동시다발 소송에 돌입합니다. 이번 소송을 통해 우리를 태워주지 않는 운수회사의 책임을 묻고, 전국적으로 장애인도 차별 없이 이동하는 사회를 향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3.31(화) 9시 - 장소 : 서울 시내 버스정류장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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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3.31(화) 9시 - 장소 : 서울 시내 버스정류장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B5Qvwzccj/?mibextid=wwXIfr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7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64일! 교통약자이동권보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7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64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L588tytPy/?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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