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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10/13 (화) 청소년에 퍼진 ‘정치인 조롱 밈’...혐오 인식에 미칠 영향은? - 변상욱 대기자]( )
└ 변상욱 대기자: 극우·혐오가 쇼츠·밈을 통해 정치 이념에서 태도·문화로 번지고 있다며 교육과 언론이 살아나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주장
· [10/13 (화) ‘압수수색 0회’ 한동훈 딸 의혹...경찰 ‘부실수사’ 이유는? - 장윤선 기자](https://imbbs.imbc.com/v2/view.aspx?bid=newshigh_02&list_id=7307275)
└ 장윤선 기자: 한동훈 딸 의혹은 경찰의 명백한 부실 수사였다며 머지않아 재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
· [10/13 (화) [거침없이 하이킥] 李 ‘SNS 비판’에 추미애 “나 겨냥 아냐”...국감 주요 쟁점은? - 김종대 전 의원, 국민의힘 이재영 전 의원](https://imbbs.imbc.com/v2/view.aspx?bid=newshigh_02&list_id=7307273)
└ 김종대 전 의원: 추미애 지사가 추윤 갈등에 머물러 청문회 전에 김지용 후보자를 친윤 검사로 낙인찍는 것은 과하다고 주장
└ 이재영 전 의원: 추미애 지사의 김지용 후보자 친윤 낙인찍기는 장기적 플랜에 따른 의도적·정치적 행동이라고 주장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10/13(화) 유승민 전 의원](https://www.cbs.co.kr/board/view/cbs_P000269_interview?no=3799)
└ 유승민 전 의원: 이재명 대통령의 SNS는 실패한 정책을 우기고 진영 내 권력 투쟁에 쓰여 국민 소통이 아니라고 비판
· [10/13(화) 정옥임 전 의원, 김성열 전 최고위원, 하어영 기자, 이상민 크리에이터](https://www.cbs.co.kr/board/view/cbs_P000269_interview?no=3798)
└ 정옥임 전 의원: 이진숙·김태규·주진우 의원은 공당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 정치인이며 지지율 상승을 자기 덕으로 착각할까 걱정이라고 주장
└ 김성열 전 최고위원: 이진숙·김태규·주진우 의원의 막말식 공세가 중도층을 멀어지게 해 국민의힘이 얻은 절호의 기회를 날릴 것이라고 주장
└ 하어영 기자: 한동훈 딸 의혹은 스펙의 공정성과 함께 당시 수사기관의 독립성·정당성 문제를 엄정히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
__요약은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기준 — 제목을 누르면 전문 게시물로 이동__
────────────
📰 [뉴스하이킥] 인터뷰 전문보기
https://imbbs.imbc.com/v2/view.aspx?bid=newshigh_02&list_id=730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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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0-13(화) 19:52
<북극항로와 HMM 부산 시대, 남부 해양수도권의 닻을 올립니다>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치고 돌아온 팬스타 아크로호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우리 컨테이너선이 북극을 건너 유럽을 오간 첫 항해였습니다. 홍해를 통해 수에즈 운하를 거치는 기존 항로보다 운항기간을 열흘 가까이 줄였습니다.
낯선 바다에서 소임을 다해 주신 선원 여러분과 이 항해를 뒷받침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HMM을 찾았습니다. 국내 최대 해운기업 HMM의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
새 바닷길과 HMM의 부산 시대가 남부 해양수도권 도약과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960349139255459
3 113
📰 [단독] "김동연이 관용차 매입" 추미애 국감 진술 거짓?…야당, 위증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4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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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참고인(추가)]
10.19.(월) 박상원 / 금융보안원장 / 참고인
• 금융보안사고 관련
10.21.(수) 한경록 / 한솔제지 대표 / 증인
• 제지업계 가격 담합 관련
10.22.(목) 김학수 / 넥스트레이드 대표 / 증인
• 조각투자 인가 관련
3 113
📰 공수처, 윤석열의 '한동훈 지키기 사건' 5년 끌다 각하... 법원 판단과 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3536
3 113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상임위 4곳에서 국정감사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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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3
한성숙 국무총리 X
26-10-13(화) 17:36
#사람살리는정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원문: https://x.com/han_seongsook/status/2109926360898801981
3 113
lh 레미콘업체 파악
LH경기북부지역본부 판매1팀 02-6040-1320
레미콘업체를 파악해서 내일까지 연락주시기로 소통완료.
추가 확인통화
경기북부지역본부 남양주사업본부 주택건설1팀 031-579-8013 김우준대리
*본인관할지역으로 레미콘물타기는 없다고 확인완료.
근거자료를 추가요청: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에 레미콘의 납품, 배합, 운송, 시험 및 타설정보를 추적하는 체계가 있으니, 업체명이라도 알려달라 요청.
*아는 지인이 남양주쪽 업체라고 파악하였다는 내용전달.
내일오전까지 레미콘업체 확인후 연락주신다고함.
3 113
한성숙 국무총리 X
26-10-13(화) 16:33
#주택신속공급
<재개발, 하루라도 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오늘 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았습니다.
2012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14년, 지금은 기존 건물 철거가 한창인 이곳에 976세대의 새 보금자리가 들어섭니다.
재개발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사업이 늦어질수록 주민들의 이주비 이자와 공사비 부담은 커지고, 새집에 들어갈 날은 멀어집니다. 이주부터 착공, 입주까지 정부가 행정력을 모아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현재 정부는
금융당국이 300여 개 PF 사업장마다 담당자를 지정해 지원·관리하고,
한국부동산원이 공사비 검증 등으로 갈등과 분쟁 해소를 돕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이주비 대출과 사업비 보증으로 사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수도권 정비사업 23만 4천 호가 제때 착공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 분쟁 해소, 제도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주택공급은 계획 발표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계획한 물량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국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가 착공 성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한성숙 #재개발 #신속착공 #영통1구역
원문: https://x.com/han_seongsook/status/2109910360027451753
3 113
<인천 남동, 상가 내 칼부림 사건 발생 / 심정지 1명, 부상 8명>
ㅇ 13:52경 구월동 소재 상가 내에서 ‘칼들고 난리다’며 목격자가 112신고
- (인피) 심정지 1명(20대 추정, 여), 부상 8명(여, 5명 / 남, 3명 / 나이 등 확인 중) / 인천 길병원 등 5곳 분산 치료 중
- 피의자(59세, 남)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살인미수로 징역 4년 복역 후 ‘29. 2. 23.까지 착용) 범행 / (흉기) 회칼·가위 등 압수
- 경찰서장(경무관 임현규)현장 지휘, 초동대응팀·지역경찰 등 30여명 현장 통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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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상가 내 칼부림 사건 발생 / 심정지 1명, 부상 8명>
ㅇ 13:52경 구월동 소재 상가 내에서 ‘칼들고 난리다’며 목격자가 112신고
(인피) 심정지 1명(20대 추정, 여), 부상 8명(여, 5명 / 남, 3명 / 나이 등 확인 중) / 인천 길병원 등 5곳 분산 치료 중
피의자(59세, 남)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살인미수로 징역 4년 복역 후 ‘29. 2. 23.까지 착용) 범행 / (흉기) 회칼·가위 등 압수
경찰서장(경무관 임현규)현장 지휘, 초동대응팀·지역경찰 등 30여명 현장 통제 중
받) <인천 구월 칼부림 피해 현황>
3층, 50대, 여/ 어깨 등 자상
2층, 20대, 여/ 심정지
2층, 20대, 여/ 등 자상
2층, 40대, 여/ 가슴열상
2층, 30대, 남/ 팔목타박상
2층, 40대, 남/ 등 자상
2층, 40대, 여/ 자상
지하1층, 40대, 여/ 갈비뼈 자상
3 113
받) 금감원 강력 반대로 이번엔 무산되었지만, 정부 입장으로는 언젠가는 벼르겠다는 생각.
〔금융위원회(340명, 서울)·금융정보분석원(80명, 서울)〕
ㅇ 부산: 문현금융단지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旣이전. 부산시장 뽑아줬으니 선물 하나 더 챙겨준다는 논리.
ㅇ 세종: 재경부와의 통합을 염두에 둔 포석. 권대영 현 재경부 제1차관(전 금융위 부위원장)의 꿈 역시 금융위 통합된 재경부의 경제부총리라고 알려져.
최종 전체 이전되면 안내리고 버틸 수 있냐 국민적 여론 형성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