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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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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손 잘 씻고 건강 챙기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한준호 의원실에서 알립니다> ㅇ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힙니다. 한준호 의원실 보좌진은 해당 기사를 취재·작성한 KBS 야당팀 기자나 데스크와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KBS 측에 기사의 수정·삭제·비공개나 후속 보도 중단을 요구한 사실도 없습니다. ㅇ 한준호 의원이 “전화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통화했다면 인사 조치하겠다”고 밝힌 것은 기사 담당 기자에게 항의하거나 보도에 개입하기 위한 통화가 없었다는 취지입니다. ㅇ 그런데도 김장겸 의원은 이러한 취지를 외면한 채 한준호 의원의 발언을 ‘거짓 해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발언의 전후 맥락을 생략한 자의적인 해석입니다. ㅇ 평소 여러 현안을 협의해 온 KBS 출입기자와의 대화 역시 전후 맥락과 취지가 생략된 채 외부에 전달돼 ‘보도 외압’의 근거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ㅇ 기자에게 의견을 전하고 보도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것까지 모두 외압입니까. 김장겸 의원의 기준대로라면 국회와 언론 사이의 정상적인 소통마저 외압으로 둔갑하게 됩니다. ㅇ 한준호 의원은 과거 MBC 노동조합 집행부로 활동하며 김장겸 의원 등이 MBC 경영진으로 재직하던 시기 벌어진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언론인의 권리와 방송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ㅇ 김장겸 의원은 대화와 발언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거짓 해명’과 ‘보도 외압’으로 몰아가는 정치 공세를 중단하십시오. 허위사실이 반복되거나 확대·재생산될 경우 법률 검토를 거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ㅇ 한준호 의원실은 정치 공세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공영방송의 독립과 건강한 제작 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KBS 추석 여론조사…국정 지지율 42%·부동산 정책 ‘효과 없다’ 69% https://v.daum.net/v/20260923170849040
📰 KBS 추석 여론조사…국정 지지율 42%·부동산 정책 ‘효과 없다’ 69% https://v.daum.net/v/20260923170849040

전은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홈플러스 사태, ‘불기소’로 덮을 일이 아닙니다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해 온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단독보도가 나왔습니다.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면서도 대규모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고, 이후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힌 혐의를 수사해 왔습니다. 김병주 회장을 비롯한 MBK 경영진에 대해 구속영장까지 청구했습니다. 더구나 사건을 재배당받은 수사팀 역시 전단채 발행 과정에서 기망 행위가 있었던 정황을 상당 부분 포착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서둘러 사건을 덮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누가 무엇을 알고 있었고, 누가 결정하고 지시했는지 끝까지 밝혀내는 것입니다. 특히 검찰 스스로 의심하고 있는 신용등급 관련 재무자료 제출 과정과 전단채 발행, 기업회생 신청 사이의 의사결정 과정을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최고경영진까지 이어지는 보고·승인·지시 관계 역시 명확하게 밝혀져야 합니다. 수많은 투자자와 납품업체,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최종적인 의사결정에 책임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조차 제대로 밝히지 못한 채 수사를 끝낸다면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 한다는 인상을 주어서도 안 됩니다. 조직 개편 일정이 수사의 시한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촉구합니다. 불기소라는 결론부터 정해놓고 사건을 마무리해서는 안 됩니다. 의사결정에 관여한 경영진의 책임을 끝까지 규명하십시오. 홈플러스 사태의 진실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히는 것, 그것이 검찰이 마지막까지 해야 할 일입니다. 2026년 9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받) 23일 25사단 지뢰폭발 관련 국방부 청사 브리핑 16시 결과 작전당시 바디캠이 있었고 그 바디캠 영상 국과수 분석의뢰 예정 이라함 유엔사 군정위 등 포함 합동조사단 구성 운영 계획 발표 했다고 함

뉴데일리 여조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긍정 30.6% 부정 66.1%
뉴데일리 여조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긍정 30.6% 부정 66.1%

받/ 이번 李대통령 유엔총회 일정에 동행한 차지훈 UN대사 영어 못해 논란 차지훈 UN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인물로,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것으로 널리 알려진 바 있음. * 참고: 유엔 대사가 '영어를 한마디
받/ 이번 李대통령 유엔총회 일정에 동행한 차지훈 UN대사 영어 못해 논란 차지훈 UN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인물로,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것으로 널리 알려진 바 있음. * 참고: 유엔 대사가 '영어를 한마디도 못한다'니…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04356&c_cc=BC

📨 #받글 / 안녕하십니까. 서일준 의원실입니다. 국정감사 일정 및 증인,참고인 협의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유동수 위원장님께서 양당 간사에게 국정감사 일정과 관련해 28일(월), 오후 4시에 전체회의를 개최하자고 말씀을 주셔서 해당일에 전체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국감일정과 관련해서는 현재 여당은 작년과 동일한 8일을, 저희는 9일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를 다른 기관과 묶지 않고 독립적으로 하루 동안 국정감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국감 일정을 하루 추가하자는 입장입니다. 아울러 증인·참고인 협의 역시 현재 여당 측이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지 않고 있어 진전이 더딘 상황입니다. 오는 28일 오후 4시 전체회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그전까지 양당 간 이견을 최대한 좁혀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협의되는 사항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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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받/ 김장X도, ㅁ준호도 둘 다 m 출신 받/ k기자들 부글부글. 의원도 아니고 보좌관 전화를 외압? m출신 의원이라 K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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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유엔총회·외교 · 민 : 유엔 개혁·한반도 평화 국제지지 / 멕시코 국빈방문 통해 핵심광물·AI·항공우주·방산 등 기업 기회 확대 / 국익 중심 실용외교 · 국 : 순방 성과 기대 / 한미 정상급 접촉·대미투자·호르무즈·북미대화·비핵화 관련 구체적 협의 요구 - 추석 물가·민생 · 민 : 차례상 비용 전년比 2.3% 감소 / 농축수산물 할인 1,930억원·성수품 18.5만톤 / 통행료 면제·주유소 가격 인하·유류세 인하 연장 · 국 : 고물가·고금리·골목상권 침체 대응을 개헌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 / 민생경제추진단 가동 - 민생입법 · 민 : 여야 합의 32개 법안 상임위 처리 / 응급의료·국민연금 크레딧·사회보장·아동수당·장애인연금 등 협력입법 확대 · 국 : - 주거·부동산 · 민 : 공적주택 2030년까지 119만호·연평균 24만호 / 내년까지 입주 15만호·수도권 10만호 / 보편형 공공임대·청년 월세지원 확대 / 토허제 실거주 유예·임대차 갱신 인정 · 국 : 서울 아파트·전월세 상승과 대출규제 부작용 비판 / 고·저신용자 금융접근성 악화 점검 요구 - 농지 전수조사 · 민 : 조사 필요성 유지하되 추진과정 설명 부족·농민 불안 인정 / 상속·고령·질병·이농·관행적 임대차 정상화 / 농지은행·농지연금 확대 / 특별조치법·농지법 개정 · 국 : 보완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 / 전면 재검토·농민 사과 요구 / 고령농·임차농·농지가격·농촌금융 영향까지 포함한 근본대책 촉구 - 대법관 재제청·조희대 · 민 : 조희대 국감 관례적 출석 / 기존 후보군 내 신속 재제청 / 대법관 공석·재판지연 해소 · 국 : 대법원장·대법관 국감 증인 채택 반대 /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는 제청권 침해라는 입장 / 손봉기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 요구 - 김승원 사퇴·추가 의혹 · 민 : · 국 : 탄원서에 제기된 성추행·음주운전·회계부정 등 의혹 수사 요구 / 민주당 윤리위 조사·제명 요구 - 인사검증·청와대 · 민 : · 국 :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계기 인사검증 책임 규명 / 경기·성남 라인 인사 관여 여부 공개 요구 - 형사사법체계·중수청 · 민 : · 국 : 법무부 장관·중수청장·공소청장·경찰청장 공백 문제 / 중수청 인사청문 지연 / 준비 부족 시 출범 유예 요구 - DMZ 지뢰·안보 · 민 : · 국 : 서부전선 폭발사고 원인·폭발물 종류·매설·유입 경위 전면 조사 / 북한 지뢰 가능성도 배제하지 말 것을 요구 / 부상 장병 지원·경계태세 점검 - 청년 · 민 : 청년 월세 소득기준 확대·전세임대 융자·공공임대 우선공급 / 약 15만명 추가 월세지원 전망 / 1030 청년정책단 본격 가동 · 국 : 청년 일자리 확대 - 농어촌 기본소득·재정 · 민 : · 국 : 국비 40%·지방비 60% 분담구조와 재정자립도 낮은 지자체 부담 문제 / 기존 복지사업 축소 우려 / 국가·지방채 증가와 연계해 재검토 요구 - CPTPP · 민 : · 국 : 가입 전 품목별 농업 피해·검역·식량안보 영향평가 공개 / 농업계 대책 선행 요구 - 민주유공자법 · 민 : 적용·지원 범위 축소와 중범죄자 제외 등 보완 전제로 10월 본회의 합의처리 제안 · 국 : - 미래대응기금 · 민 : · 국 : 비수도권 5성급 호텔 융자사업 1,522억원의 사업성·우선순위·기존 관광기금 중복 문제 제기 / 전면 재검토 요구

[기자회견문] 국익침해! 국회 비공개 보고 불법 녹취 및 유출 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결코 용납할 수 없고, 있어서도 안 될 중대한 범법 행위가 발생했습니다. 국회에서 진행한 비공개 정부 보고가 불법으로 녹취되었고, 그 내용이 언론에 유포‧보도되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어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정부로부터 대미(對美) 투자와 관련된 핵심 현안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번 보고는 한미 간 협의 조건 등 기밀 사안을 다루고 있어 국회법과 한미전략투자법 등 관련 규정에 의해 비공개됐습니다. 이에 상임위 소속 의원 등 극히 제한된 최소 인원만이 참석해 비공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회의가 종료되기 무섭게 비공개 보고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불법 녹취록이 기자단에 유포되었고, 대미투자 관련 세부 협상 내용이 여과 없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는 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 국회 비공개회의 내용의 공개 및 누설을 엄격히 금지한 국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불법 행위이자, 국가의 대외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파렴치한 국익 훼손 범죄입니다. 엄중히 묻습니다. 누가, 무슨 의도로 국회의 비공개회의를 불법 녹취한 것입니까? 국익마저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도대체 무엇을 위해 회의를 녹취하고 유포한 것입니까? 정쟁 때문입니까? 제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함입니까? 국회에서 비공개 보고를 진행하는 이유는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을 국회와 정부가 책임 있게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처럼 비공개 회의가 불법적으로 유포된다면, 앞으로 어떤 신뢰 속에서 보고를 받고 논의할 수 있겠습니까. 이번 사태는 국회의 감사 기능과 국정 운영 전반을 마비시키는 심각한 헌정 문란 행위입니다. 국익과 국가 안보 앞에는 여도 야도 없습니다. 즉각 고발하겠습니다. 우리는 불법 녹취와 유포를 자행한 범죄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해 법의 심판대에 세울 것이며, 국회의 신뢰와 국익을 바로 세우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해 싸울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만에 하나, 불법 녹취 및 유포자가 국회의원으로 밝혀진다면 의원직을 즉시 내려놓아야할 것입니다. 또한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대책도 함께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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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조희대 “재제청 없다” 배수진... 靑요구 수용땐 ‘꼭두각시’ 우려 - 1면 : ‘대북송금 수사’ 사과했던 이정현… 李 공소취소 위한 포석인가 - 1면 : “비핵화 목표론 아무것도 못해… 북핵 개발중단하면 제재 풀자” - 1면 :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 - 사설 ① : 총리가 다짐한 경찰 개혁, 김승원 수사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 - 사설 ② : 북핵 폭주하는데 ‘제재 완화’ 요구, 한국 대통령이 할 말인가 - 사설 ③ : 다시 대통령에게 돌아온 제청권 파문, 헌법대로 하는 게 순리 (중앙) - 1면 : 초유의 ‘재제청 요구 거부’ 입장문, 조희대가 직접 썼다 - 1면 : 李 “대북 제재 효과 없어”…트럼프발 ‘핵 묵인론’ 보조 맞추나 - 사설 ① : 대법관 제청 파문, 특정인 고집 벗어나야 문제 풀린다 - 사설 ② : 핵 동결 대가로 대북제재 해제하자는 대통령 발언 - 사설 ③ : ‘강훈식 총대’로 끝 아냐…성남·경기 라인 의혹 털어내야 (동아) - 1면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靑과 정면충돌 - 1면 : ‘대미투자 1호’ 가스발전소 확정… “원전-알래스카 LNG 검토중” - 1면 : 李 “북핵-ICBM 개발 중단… 美 대북제재 완화와 교환을” - 사설 ① : 대미투자 1~3호 국회에 보고… 여야 소통으로 협상 힘 실어야 - 사설 ② : 돌연한 대법관 재제청 거부가 던지는 착잡한 질문들 - 사설 ③ : 李 “북핵 중단-제재 완화 교환”… 조급증에 지렛대부터 내주나 (경향) - 1면 : “재제청 거부”…청과 ‘극한 갈등’ 택한 조희대 - 1면 : ‘85주 내리 상승’ 코앞에 둔 서울 아파트값 - 1면 : 지식이 모여 대만을 키웠다, 자본이 고여 대만을 가른다 - 1면 : 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대미투자 1호 사업 확정 - 사설 ① : 대법관 재제청 거부한 조희대, 헌법 취지 무시한 오만 - 사설 ② : 위기 국면서 헛발질만, 김민석 민주당 리더십 발휘하고 있나 - 사설 ③ : 스타트 끊은 대미투자, ‘상업적 합리성’ 원칙 놓지 말아야 (한겨레) - 1면 : 조희대, 재제청 거부…대통령과 정면충돌 - 1면 : 이 대통령 ‘매우 잘함’ 적극 지지층 넉달 새 반토막…41%→19% - 1면 : ‘대미 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선정…올해 21.9억달러 송금 - 1면 : 이 대통령 “달리는 차 세워야” 북핵 실용접근…‘핵보유국 인정’ 비칠 우려 - 사설 ① : ‘재제청 거부’ 대법원장, 대통령 위에 서겠다는 건가 - 사설 ② : 시동 건 대미투자, ‘상업적 합리성’ 끝까지 따져야 - 사설 ③ : 이 대통령 ‘북핵 해법’, 보완책 없으면 리스크 크다 (한국일보) - 1면 : 조희대 거부 선언에 정면 반박한 靑… 출구 못 찾는 대법관 인선 갈등 - 1면 :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 발전'… '최대 450억 달러' 회수 전망 - 1면 : 줄여봤자 도루묵?… 데이터센터가 뿜는 온실가스 연간 1,225만톤 - 1면 : 북핵 동결하면 제재 풀자는 李… '핵보유국 지위만 용인' 우려도 - 사설 ① : 출범 코앞인데... 구멍 숭숭 뚫린 새 형사사법 체계 - 사설 ② : 윤곽 드러낸 대미투자 사업, 이익의 균형 잃은 양보 안 된다 - 사설 ③ : 끝내 靑·대법 정면 충돌로 간 대법관 재제청 ※ 9/23(수) 키워드 : 조희대·재제청·거부·사법쿠데타 / 李대통령·대북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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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유엔연설 - 호르무즈 가긴 갈거라고 합니다. — 의지와 역량이 있는 나라들이 기여국 연대 하겠다!!! 셋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위한 연대입니다. 최근 호르무즈와 홍해에서 반복된 해상 봉쇄는, 에너지와 물류의 핵심 통로가 무기화될 때 세계인들의 일상이 얼마나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국제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은 국제법이 보장하는 권리이자 세계 경제를 지탱하는 확고한 기반입니다. 상선을 공격하고 선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국제에너지기구를 비롯한 기존의 협력 체계를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공급망 위기가 전 세계 경제·민생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너무 당연하게도 이러한 과제들은 대한민국 혼자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국가가 하나의 해법에 합의할 때까지 손 놓고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지금 필요하고 또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글로벌 공공재를 공급할 역량과 의지를 갖춘 나라들이 먼저 손을 맞잡고 협력의 공간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저는 이를 건설적 기여국 연대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배타적 기구나 배타적 그룹을 새로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국제질서와 유엔 기능을 존중하면서, 각국이 각자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유연하고 개방적인 방식으로 협력하고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이처럼 따로 또 같이 만들어낸 협력의 성과가 축적될 때, 지정학적 경쟁과 교착 문제를 넘어서서 다자주의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보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산중위원 긴급 기자회견> - 대미투자 비공개 회의 불법 녹취 및 누설 행위에 대한 규탄 및 고발 일시: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30분 장소: 소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