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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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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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SPY 10분봉으로 보면 장기 추세선 돌파하지 못하고 흘러내림.
아래는 일봉 차트. 장기 추세선 돌파가 완전 컴펌된게 아님. 주의해야 될 지점.
PPI까지 보고 confirmation 나올 것 같다는게 양놈 차트쟁이 형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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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일진전기>
-영익 720억을 기록하며 컨센 대폭 상회. 2Q26 핵심은 중전기 매출 확대와 수익성 동반 개선이다.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 증가. 북미 고마진 물량 매출 전환과 함께 수익성 개선될 가능성 높음.
-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 29년 물량 수주 중.
-25% 수준의 OPM은 일회적 고점이 아닌 새로운 이익 체력.
-생산 가동률 108%로 생산능력 이미 초과 상태. 증설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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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스페이스X 주가를 우주 $8 + 연결성 $128 + X·Grok(소비자 AI) $12 + 기업용 AI $152 = 합계 $300로 추정함.
현재 주가는 142달러에서 우주 + 연결성 ($127)을 빼면 시장이 AI에 매기는 값은 주당 $12(2028년 EV/Sales 약 1배)에 불과함
NBIS 식으로 스페이스X의 기업 AI 가치를 추정해 보니 152달러가 아니라 대략 40-50달러 수준. 그렇게 하면 목표가가 200달러 정도로 나오는데 현재 스페이스X 주가인 140불대보다는 훨씬 높다.
근데 뭐 이거는 하꼬방 추정이라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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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BIS 어닝콜에서 나온 MW당 단가는 $20-25M. 단기로는 $40-50M이라고 함.
이것을 근거로 내년도 Revenue는 $11B-15B, 조정 EBITDA는 $4.4B-6.7B가 가능.
이를 가지고 주가 추정을 해 보면
Base
EV = $4.4B × 18~22x ≈ $79~97B
자기자본 = $79~97B − $5B ≈ $74~92B ÷ 2.7억 = 약 $275~340 (주가 중앙값 ~$305)
Bull
EV = $6.75B × 25~30x ≈ $169~203B
자기자본 = $169~203B − $3B ≈ $166~200B ÷ 2.7억 = 약 $615~740 (주가 중앙값 ~$675)
대충 시장은 내년 주가를 $300-600불 사이 어딘가로 보고 어제 매수를 해서 30% 넘게 오른 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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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판 인쇄 14% 상승하며 상한가
1Q 영업익 +48% 서프라이즈 나옴. AI용 FC-BGA 성장에 따른 매출 영업이익 증가가 배경으로 추정.
기판쪽은 계속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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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판 인쇄 상한가
1Q 영업익 +48% 서프라이즈가 직접 촉매이고, 그 이면에는 글로벌 패키징 M&A 성과와 AI용 FC-BGA 성장
기판쪽은 계속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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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모건스탠리가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변경했다.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 의견은 비중 확대(overweight)로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상향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가격 강세 가능성이 크고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ABF) 기판 수요가 개선되는 점을 들어 최선호주를 삼성전기로 변경했다. 삼성전기의 마진과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더욱 큰 폭으로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478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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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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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요유덴 #MLCC #삼성전기
- 뉴스참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011?sid=101
SA(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일본 MLCC 업체 다이요유덴 지분을 대량 매입하면서 주가 급등.
다이요유덴은 최근 실적을 발표했는데, 물류 차질 및 노사협의로 인해 가동률이 계획 대비 미달하면서 실적 미스. 단, 현재 해당 사항은 완료되어 정상적으로 계획대로 생산 중이라고 언급. 그럼에도 가동률 효과는 최대 증익 요인.
이번 실적에서 주요한 것은 통기 가이던스. 영업이익을 50% 상향 조정하며 셀사이드 컨센서스를 10% 가량 상회. 이 중 영업으로 인한 순수 요인은 약 40% 수준이며 60%가 환 가정 변경. 수요 측면에서 AI 서버용 MLCC 고용량화 및 원수 증가 트렌드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 판가 측면에서 수급이 타이트하며 가격 개정을 실시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업황 지표는 MLCC의 대호황을 가리키고 있음. 콘덴서 수주 QoQ+41%, 수주잔고 QoQ+78%, 전사 BB Ratio 1.58(3개 분기 연속 1.0 초과) 수준. 반면, CAPEX 가이던스는 420억엔으로 소폭 증액되어 가격/믹스로 수익화 레버리지는 만드는 국면임을 보여줌.
회사의 영업이익 가이던스 궤적을 따라가려면(하반기 역산 값 기준) 2Q 가이던스(중간값 기준)가 약 10.2%, 2H OPM Mid-Teen 수준이 필요함. 근데 역대 고점 분기가 8.5% 수준이었음. 단, 매출은 약 8% 증가하는 것이기에 레버리지가 강하게 난다고 회사에서 명시한 셈. 이런 핵심 요인으로 회사는 메모리 모듈(HBM/DDR5 모듈의 전원단 MLCC 수요) 수요를 지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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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In-Line Inflation Reading Buys the Fed More Time to Defend Its Forecast,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
- 7월 물가 보고서는 시장 예상에 충분히 근접한 결과를 내놓으며, 다음 달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압박을 덜어줬음.
- 다만 그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답을 주지 못했음.
- 올여름 들어 월간 물가 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커졌음.
- 연준 인사들은 금리를 더 올리지 않아도 물가가 내려온다는 기존 전망을 계속 방어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국면에 놓여 있음.
- 6월과 7월 지표는 연준이 그 전망을 포기해야 할 만큼 물가 압력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주지는 않았음.
-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예상과 일치했음.
- 근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5% 올랐음.
- 연준 인사들은 9월 15~16일 회의에 앞서 한 차례 더 물가 지표를 받아보게 됨.
- 연준이 실제 목표로 삼는 물가 지표는 이달 말 발표되는 별도 지수로, 수요일 발표된 CPI가 이 지수 산출에 반영됨.
- 이 지표는 그동안 CPI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움직여 왔으며, 6월 근원 물가는 3.3% 상승했음.
- 월가가 이번 보고서에 특히 촉각을 곤두세운 이유는, 연준 인사들이 경제가 자신들의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호에 점점 민감해졌기 때문
- 연준은 지난달 금리를 동결했지만, 12명의 투표권 보유 위원 가운데 최소 6명이 최근 몇 주 사이 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음.
- 7월 회의에서는 3명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음.
- 다수파의 전망은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를 2%로 되돌릴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며, 물가가 높게 유지되는 이유는 정책이 지나치게 완화적이어서가 아니라 일시적 충격 때문이라는 시각에 기대어 왔음.
- 그동안의 논리는 관세가 비용을 한 차례 끌어올린 뒤 효과가 잦아들고, 중동 지역의 적대 행위가 완화되면서 에너지 가격도 원유 가격을 따라 내려간다는 것이었음.
- 그러나 이러한 충격은 오히려 지속됐고, 지금은 AI 구축 붐에서 비롯된 수요 급증과 겹치면서 기술 장비와 소프트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