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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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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멈추지 않는다 막힌 곳에 돈 몰린다 (한동대학교 AI융합학부 김학주 교수) | 2026년 8월 12일 방송 ▶️ AI 종목 선택의 핵심은 최종 서비스보다 당장 병목을 해소할 기업 — 소형원자로·수소처럼 시간이 필요한 해법보다 기존 전력·물·반도체를 효율화하는 기술이 먼저 움직일 수 있다는 판단 ▶️ 빅테크의 AI 투자 지연 가능성은 제한적 — 이미 구축한 인프라와 승자독식 경쟁, 버크셔 해서웨이의 구글 투자 정황을 근거로 AI 사이클의 중단보다 효율화에 무게 ▶️ 대형 데이터센터의 입지 제약을 모듈형 분산센터와 광통신·위성으로 우회 — 위성망은 원활한 서비스에 5만 개가 필요하지만 현재는 1만 개 이상이며, 발사 빈도 확대가 핵심 변수 ▶️ 엔비디아의 다음 경쟁력은 계산량 자체보다 노이즈 제거·추상화·판단 훈련 — 피지컬 AI 시뮬레이션과 NVQLink·CUDA-Q가 일반 AI 효율화와 양자컴퓨팅으로 연결되는 구조 ▶️ 송전은 초고압직류로 전환하면 용량을 2~3배 늘릴 수 있고 현재 보급은 5% 수준 — 분산망 확대로 사이버 보안과 AI 기반 전력 수요 예측의 중요성 동반 상승 ▶️ 물 병목의 현실적 해법은 소형원자로·수소의 장기 조합과 버티브의 직접수랭·상변화 냉각 — 수소 재결합 과정에서 나오는 물이 데이터센터 필요량의 20%를 충당할 수 있다는 구상 ▶️ 우주 데이터센터는 방열과 경제성이 난제지만 기존 위성·레이저 통신 인프라를 활용 가능 — 부식·파도·정비 문제가 겹친 해저·부유식 방식보다 방열 해결 이후 우주가 빠를 가능성 부각

📊 주식 시황. 코스피 끌어 올린 호재들. 쏟아진 AI 관련 뉴스 의미와 영향. 종목별 차별화가 갑자기 심해진 이유. 큰 손들이 공들이는 종목들. 특징주, 저항대. 수급 동향 분석 ▶️ 지수 상승과 종목 체감의 괴리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빅4가 상승을 주도한 차별화 장세라는 판단 ▶️ 연준 발언보다 미국 국채 금리가 핵심 — 10년물이 4.8% 초과 시 위험, 4.5% 미만 시 한국 증시의 추가 강세 가능성 부각 ▶️ 미국 소비자물가 안정으로 9월 금리 인상 스트레스 완화 — 헤드라인 전월비 0.1%, 전년비 3.4%, 근원 전월비 0.2%·전년비 2.5%라는 안도 ▶️ 코어위브 실적·장기계약,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지원과 루빈 울트라 메모리 루머 해소 — 한국에 유리한 AI 하드웨어·반도체 환경 강화 ▶️ 상승 종목 비율은 이미 과매수권 — 대형주 약 4% 상승과 달리 소형주는 하락해 종목 선별과 업종 순환매가 중요해진 구간 ▶️ 외국인 매수의 절반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되고 SK하이닉스 한 종목이 약 40% 차지 — 대형주 중심 수급 지속 여부가 관건 ▶️ 단기 호재가 2~3일 동안 집중된 만큼 추가 뉴스 공백과 매물 소화 가능성 상존 — 생산자물가와 데이터센터 투자기업의 조정도 확인할 변수

📊 하이닉스 팔고 다른 걸로 2배 수익 낼 수 있는가 /목대균 대표 (풀버전) ▶️ 반도체는 기술보다 사이클로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 — 현재 주가는 이익 반토막까지 가정한 저평가 영역이며 보수화보다 베타 확대가 합리적이라는 판단 ▶️ AI 사이클의 붕괴 조건은 수요 둔화보다 자금 조달의 중대한 사고 —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악화와 금리 부담은 위험이지만 자본지출·클라우드 수익성·외부 조달은 여전히 작동 중인 국면 ▶️ HBM의 가격 증가율은 둔화해도 물량 병목은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 19개월간 토큰 사용량 110배 증가와 에이전트·피지컬 AI 확장이 Q사이클을 지지하는 구조 ▶️ 투자 실력은 예측 적중보다 치명적 실수의 회피 — 열 번 중 여섯 번을 맞혀도 나머지 네 번의 손실이 크면 다음 기회에 참여할 수 없다는 생존 원칙 ▶️ 좋은 질문이 행동을 결정 — ‘AI 버블인가’보다 자본지출 지속성·잉여현금흐름·회사채 발행 여력·펀더멘털 변화 여부를 먼저 묻는 분석 체계 ▶️ 좋은 자산보다 출구가 우선 — 3년·5년짜리 아이디어를 하루짜리 레버리지로 보유하거나 단기 생활자금으로 장기 자산을 사는 만기 불일치가 핵심 위험 ▶️ 분산은 생존, 집중은 초과수익의 도구 — 시장 변화와 자신의 오류 가능성을 인정하고, 생활자금 분리·부채 축소·현금 확보로 조급함을 통제해야 한다는 원칙

📊 "태양광 보호 같아 보이죠?" 사실 또 반도체입니다 | 윤재성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더블 업] ▶️ 한국 정유업의 핵심 변화는 비싼 중동산 원유 의존에서 벗어나 더 싸게 조달할 선택지를 확보했다는 점 — 미국 셰일 정유사의 리레이팅과 유사한 경로 가능성. ▶️ 올해 사상 최대 이익 뒤 내년 감익 우려에도 실적 방어 가능성 — 정제마진이 반토막 나도 내수 가격 상한제 해제 시 올해와 비슷한 이익이 가능하다는 판단. ▶️ 수요는 매년 1% 늘지만 글로벌 정제설비는 5~7% 감소 — 수급 균형이 6~7% 이상 타이트해지며 정제마진이 차화정 시기의 2배까지 상승한 구조. ▶️ 한국 정유사의 PBR은 1배 또는 그 이하, 미국 정유사는 3~4배 — 막대한 현금과 주주환원 확대가 현실화되면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가능성. ▶️ 미국 Section 232는 태양광만이 아니라 반도체 공급망을 지키는 안보정책 — 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셀·모듈의 최저 수입가격과 추가 관세로 현지 업스트림 투자 유도. ▶️ 테슬라·스페이스X의 태양광 설비 계획은 합계 200GW로 미국 전체 생산능력 60GW를 크게 상회 — 셀·웨이퍼·폴리실리콘 증설과 한국 업체의 장기계약·동반 진출 기회 부각. ▶️ 태양광 모듈은 진입장벽이 낮고 정책 의존도가 높은 사업 — 중국산 배제와 안보자산 가치가 유지되면 기회지만, 정책 반전 시 주가와 이익의 동반 역전 위험.

7월 30일 이후 8월 12일 종가로 비교했을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율 평균값보다 더 많이 상승한 소부장 기업 비율 95%

[반도체 소부장] 2026-07-30 ~ 2026-08-12 벤치마크 평균 +18.60% 삼성전자 +23.43% SK하이닉스 +13.77% 대상 138종목 · 중앙값 +40.1% · 벤치마크 상회 131종목(95%) 초과수익 상위 태성 (323280) +106.7% (알파 +88.1%p) 아스플로 (159010) +95.6% (알파 +77.0%p) 저스템 (417840) +91.8% (알파 +73.2%p) 오킨스전자 (080580) +84.0% (알파 +65.4%p)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77.0% (알파 +58.4%p) 티에스이 (131290) +74.1% (알파 +55.5%p) 엑시콘 (092870) +73.5% (알파 +54.9%p) 에프에스티 (036810) +69.9% (알파 +51.3%p) 제이앤티씨 (204270) +68.3% (알파 +49.7%p) 네패스아크 (330860) +66.2% (알파 +47.6%p) 초과수익 하위 가온칩스 (399720) +13.3% (알파 -5.3%p) 포인트엔지니어링 (256630) +6.6% (알파 -12.0%p) 시그네틱스 (033170) +3.7% (알파 -14.9%p) 더코디 (224060) +3.5% (알파 -15.1%p) 코미코 (183300) +0.0% (알파 -18.6%p)

📊 [8월 13일 목요일 미국시황] 코어위브·SMCI 19% 폭등 AI 실적 폭발ㅣCPI 예상 수준ㅣ연준, 여전히 물가 상방 위험 경계 중 ▶️ AI 데이터센터는 설치 속도가 곧 수익인 구간 — 높은 판매가격과 빠른 투자금 회수 때문에 비용보다 완공 시간이 우선이라는 판단 ▶️ 주변 기업 실적이 입증한 AI 인프라 호황 — CoreWeave 매출 112% 증가와 광통신·서버 기업의 동반 강세가 반도체 수요의 실체를 확인 ▶️ CPI 안도와 별개로 장기금리의 중력 지속 — 10년물 입찰금리 4.683%,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자산가격과 레버리지에 부담 ▶️ 미 연준의 우선순위는 주가가 아닌 물가 — 물가 목표 2%를 웃도는 상황에서 9월 인상까지 열어 둔 조건부 긴축론 부각 ▶️ 한국은행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 — 수출·내수 회복과 근원물가의 지속성을 근거로 선제 대응 및 원·달러 환율 1,300원대 가능성 제기 ▶️ AI 데이터센터 금융규제 완화와 담보대출 확대가 자본 유입을 가속 — 당장은 호황이지만 수년 뒤 과잉투자·버블로 꺾일 위험 병존 ▶️ 2027년까지 이어지는 건설 프로젝트는 결국 랙과 칩을 채워야 하는 구조 — 먼저 조정을 겪은 한국 반도체에는 회복 시간이 열릴 수 있다는 전망

📊 "올랐는데 지금이라도..." 고민되시죠? | 이학주 하나증권 원주지점 차장 [더블 크루] ▶️ 반도체를 시클리컬로만 평가해도 과매도 구간 — 삼성전자 내년 예상 BPS 기준 PBR 1.1배, SK하이닉스 2027년 예상 기준 1.3배라는 판단. ▶️ 전고점 돌파 여부보다 상승 추세의 지속 기간이 중요한 국면 — 장기 공급계약과 HBM 성장까지 반영하면 PER 관점의 저평가가 더 커진다는 시각. ▶️ 외국인과 연기금이 싼 가격에 먼저 반응 —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46%대까지 낮아진 가운데 중장기 자금의 매수 여력 부각. ▶️ 주도주는 큰 조정만으로 쉽게 끝나지 않는다는 주장 — 에코프로의 10배 상승→50% 조정→다시 10배 상승 사례와 달리 현재 반도체는 꿈뿐 아니라 이익도 존재. ▶️ 핵심 불안 변수는 금리 — 고용 둔화와 유가 안정 때문에 올해 미국 금리는 동결 가능성이 높고, 추가 변수가 없다면 금리 압박은 노이즈라는 판단. ▶️ 빅테크 잉여현금흐름 우려는 과도 — 아마존의 과거 투자 회수 사례와 구글 80% 이상, Azure 40% 이상의 클라우드 성장률이 투자 회수 가능성을 뒷받침. ▶️ 실전 전략은 반도체 비중 보강과 실적주 선별 — 신용·레버리지는 배제하고 코스닥은 알테오젠·오스코텍 등 실적이 받쳐주는 종목으로 제한하는 접근.

📊 반도체 - 끝나지 않았다: 통합 리포트 핵심 브리핑 ▶️ 대신증권은 6월 말 이후 한국 반도체 주가의 하락을 사이클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과도한 조정으로 판단하고 반도체 업종에 대한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각각 Buy 의견과 목표주가 560,000원, 3,200,000원을 제시했다. ▶️ 서버·클라우드 중심의 장기계약은 통상 5년 단위로 확산되고 있으며, 사전 계약 연장, 10~30%의 Prepayment, 가격 Band를 통해 수요 가시성과 이익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분석됐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과 80조원 이상으로 추정됐으며, 2026년 8~9월 일부 조기 환원 가능성이 제시됐다. ▶️ Nvidia의 Rubin·Rubin Ultra HBM 스펙 조정에도 2027년 HBM TAM과 ASP·출하량 전망에는 큰 변화가 없고 전체 수익성은 2026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 2027년 서버 DRAM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하고 공급 부족 강도는 2026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반도체: 끝나지 않았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1) 조기 주주환원, 2) 장기계약의 가치 재평가, 3) HBM의 강한 성장, 4) 2027년 고객 수요 강세 기반 사이클의 확장 재확인 등이 주가의 회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이익 공유의 대상은 주주로 확대 - 재무 목표의 초과 달성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 80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가능액: 삼성전자 20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 - 2회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성과 확정 전인 만큼, 2026년 8-9월 조기환원 후, 잔여 재원은 2027년 초중순 추가 지급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서 FCF의 최대 차감 항목인 Capex에 대한 Discipline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다면, 시장의 신뢰도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계약 (LTA),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 -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계약 갱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톤의 변화는 실수요에 보다 밀접한 Capa 운영을 가능하게 할 핵심 매개체입니다. - 계약 파기 Risk에 대한 과도한 우려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Prepayment를 전체 계약의 20% 이상 (5년 계약 기준 1년 이상 규모) 수취 중이며, 이는 파기 시에도 재무 체력의 급격한 악화를 방어하고, 이익의 저점을 과거 대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가격의 Band가 이익률의 상단을 마냥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가격과 이익률 모두 충분한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 HBM, 2027년 TAM에는 변한 것이 없다 - Nvidia의 Rubin (Ultra 포함) HBM 스펙 변화는 HBM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정이라는 판단입니다. - 실제, 2027년 TAM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성의 추가 상승에 주목합니다. ■ 약속의 9월이 다가온다 - 차년도 수요 강세를 재확인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요 단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특히, 서버 DRAM은 2027년 전년대비 50% 이상의 수요 성장이 예상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의 강도가 2026년 대비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H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코스닥부터 화장품·조선·배터리까지 하반기 투자전략은? |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PLUS자산전략팀장 [글로벌 인터뷰] ▶️ 한국 증시 변동성은 정점을 통과했다는 판단 — V-KOSPI가 90에서 50으로 하락하고 신용잔고도 과거 저점 수준으로 축소된 진입 구간. ▶️ 반도체 일극 체제의 약화와 순환매 확산 — 지수 선택은 코스피보다 코스닥, 실적 섹터는 화장품과 조선에 우선순위를 두는 전략. ▶️ 반도체는 전량 이탈보다 적정 비중 유지 — 한국 시가총액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업종이지만, 상승 동력은 실적 서프라이즈에서 주주환원·배당으로 이동한 국면. ▶️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의 장기 핵심 테마 — 삼성전자의 3년 프리캐시플로우 50% 환원 원칙은 긍정적이나, 300조원 기대는 실망과 단기 고점을 부를 수 있는 과도한 눈높이. ▶️ 미국·한국 자산은 50 대 50을 기준으로 정기 리밸런싱 — 오른 시장을 덜고 내린 시장을 채우는 규칙이 종목·국가 전망보다 중요하다는 원칙. ▶️ 금리와 환율은 시장 전체보다 섹터별 원인과 내성을 구분할 변수 — 미국 IT와 한국 반도체는 변화를 만든 주체인 반면 소비재와 자동차는 피해를 받는 구조. ▶️ 차기 주도주 후보는 배터리 — 2023년 고점 이후 3년의 투자 축소와 피지컬 AI의 예상 밖 수요가 결합하면 메모리 반도체형 공급·수요 반전 가능성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