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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투자는 이런 흐름 속에서 LP들이 포트폴리오를 보다 정교하게 운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LP가 운용사에 돈을 맡기고 투자 판단을 일임하는 블라인드펀드와 달리 투자 대상과 거래 구조가 비교적 분명한 개별 딜에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인 만큼, LP 입장에서는 운용사가 짜놓은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개별 거래의 매력도를 따져 자금을 배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4703526645450232

롯데그룹은 18일 “공정거래위원회 심사 결과 수령 이후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왔지만 거래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더 이상 거래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https://m.etnews.com/20260518000424?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토종 사모펀드(PEF) PTA파트너스는 최근 닥터자르트 운영 법인인 해브앤비 인수 검토에 착수했다. PTA는 국내 전략적투자자(SI) 등과 손잡고 펀드를 조성, 공동 인수에 나서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현재 인디 화장품 브랜드 이누아 등이 해브앤비 투자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브앤비의 기업가치는 최소 2000억 원대로 알려졌다. 현재 매각 주관사는 글로벌 IB인 에버코어와 JP모건이 맡고 있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44934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벤처투자 업계의 외면으로 두 차례나 대규모 출자 미달 사태를 겪은 농식품 모태펀드의 잔여 예산 소진을 위해 다시 한번 공고를 냈다. 벤처캐피탈(VC)에 국한했던 지원 자격을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확대하고, 펀드 결성 규모와 투자 분야를 운용사가 직접 선택하게 하는 등 이례적으로 조건을 완화했다. https://v.daum.net/v/20260518083540828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큐리어스파트너스는 최근 우진기전 경영권 지분 매각을 결정, 원매자 접촉을 시작했다. 매각 자문은 회계법인 삼정KPMG가 맡았다. 매각 대상은 큐리어스파트너스가 특수목적법인(SPC) 큐리어스볼티지유한회사를 통해 보유한 우진기전 지분 100% 전량으로 파악됐다. 매각가로는 3000억원 이상이 거론된다. 큐리어스파트너스는 앞서 2024년 6월 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가 우진홀딩스로 보유한 우진기전 지분 100%를 약 2350억원에 인수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5/18/JJRXJMPK65GPPCQKARENDKSK3Y/

IT 업계에선 카카오가 사면초가에 놓인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TPG가 수익 창출 전략위원회를 구성하면 카카오모빌리티의 실적이 카카오 연결 실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사실상 경영권이 넘어간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카카오 주가 하락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5/17/ZBVNHMF6HVEAHIFAAHGAJXR6DI/

현대위아가 로봇 등 미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해 '효자' 사업으로 꼽히는 방산을 떼어낼 경우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주주와 직원들의 우려가 많아 매각이 성사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6/05/17/5HF5XY5K3BEIBGQXU2EWK6JOCE/

본입찰에 참여할 가능성이 큰 후보로는 기존에 알려진 KCGI, 앵커에쿼티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외에도 VIG파트너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포함해 총 7~8개사가 본입찰에서 경쟁할 것으로 관측된다. 원매자들 모두 본입찰을 일주일 남겨놓고 막바지 실사에 한창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5/17/IQVVZVXHAVBRHF4AN4DXBNIWGU/

원매자 상당수도 미국계 사모펀드와 글로벌 외식 기업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매각주관사는 100여곳 이상의 잠재 원매자와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고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한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부 후보는 여전히 내부 투자심의를 진행, 추가로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517n01402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지난 14일 성명을 통해 "MBK는 기업 정상화보다 투자금 회수와 손실 최소화에만 몰두했고, 책임있는 투자와 자구노력 대신 자산매각과 구조조정만 반복했다"며 "기업을 장기적으로 성장시키거나 회생시키는 경영이 아니라 자산과 현금을 끝까지 짜내고 사회적 비용만 남기는 전형적인 사모펀드식 약탈적 경영"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516n03097?mid=m03&list=recent&cpcd=

세 곳 중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로 평가받는 곳은 팬택C&I다. 국내 한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팬택C&I는 1995년 팬택의 계열사로 출범한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업체로, SK TNS와의 사업적 연관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팬택 창업자인 박병엽 대표가 이끌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515n28077

공차의 글로벌 본사인 공차글로벌이 지난해 거둔 매출은 2억 1700만 달러(약 3238억 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7000만 달러(약 1045억 원)다. 매각 측 목표대로 거래가 이뤄지면 EBITDA 배수가 30배에 달하는데, 국내 F&B 프랜차이즈 M&A 거래에서 배수가 높아도 10배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기업가치가 높게 책정됐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44597

업계에서는 매각 성사 시 유진PE와 우리PE가 이른바 회수 대박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말 거래 종결을 목표했다. 서울전선 인수 약 2년 만에 투자원금의 2배를 벌어들일 수 있는 셈으로, 내부수익률(IRR)은 40%에 달할 전망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5/16/IJYM3CSUXBEBNFJTHGI52H2FCY/

15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회생절차와 관련해 “현재까지 단 1원의 투자금도 회수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생절차 개시 이후 기존 투자금 2조5000억원 전액을 무상소각했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89#_digitalcamp

실제로 신·구 LP 전부 '윈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투자를 유지하고 싶지 않은 LP들은 이번 펀드 이관 과정에서 엑시트하면 된다. 새롭게 참여하는 LP들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이 낮은 투자 대열에 탑승할 수 있다. 에어퍼스트는 IMM PE가 수년간 경영하며 검증한 우량 자산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Amp.html

이번 조사는 단순 세무 검증을 넘어 알케미스트의 지배구조 변화, 전 소유주였던 고 은진혁 씨 사망 이후의 승계 절차, 해외자금 흐름 등을 들여다보는 성격이 있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특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사 강도와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 알케미스트는 과거 ‘SK 딜’에 운용사로 알려졌다. https://www.sankyung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53

가장 중량감이 큰 대형 리그에서는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가 도미누스, 에이티넘,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함께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단 한 곳만 선정하는 M&A 리그는 펀드레이징 시장에서 기세를 보이는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케이엘앤파트너스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코스닥 리그에서는 KB인베스트먼트와 IMM크레딧앤솔루션이 공동 운용사(Co-GP)로 컨소시엄을 이뤘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컨소시엄과 최종 낙점권을 두고 경합한다. 소형 리그에서는 신예 하우스인 더함파트너스가 아주아이비투자, SBI인베스트먼트,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서류 관문을 통과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2472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오는 10월을 목표로 PEF협회 발족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PEF 협의회 회장사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으며, 위원장 체계와 정례 회의 구조를 갖춘 협회 출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논의는 단순 친목성 협의체를 넘어 업권의 공식 창구를 만들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정책 당국을 상대로 개별 운용사가 대응하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 대형사를 중심으로 확산된 영향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62

1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ADR 상장을 위해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 UBS, 모건스탠리를 자문사로 선정했다. 미국 증시 기준에 맞춰 현지 투자자에게 재무 실적을 안내하기 위해 딜로이트안진 주도로 카카오모빌리티 재감사도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복 상장 금지로 자금 회수 길이 막힌 카카오모빌리티 주요 주주가 미국에서 ADR 상장을 추진 중”이라며 “상장에 성공하면 글로벌 사모펀드(PEF) TPG 컨소시엄을 비롯해 칼라일, LG, 구글 등 다른 투자자들도 일부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472421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M&A 리그에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웰투시인베스트먼트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 ▲E&F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총 5개 하우스가 지원서를 제출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정된 GP는 1200억원을 출자받아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정책자금은 재정모펀드 180억원과 첨단전략산업기금 250억원 그리고 한국산업은행이 투입하는 700억원으로 구성된다. 성장사다리펀드2 자금은 이번 출자 대상에서 제외됐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