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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리서치_건설] 신대현

[키움리서치_건설]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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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인천 원창 DC 공사 수주 -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 50㎿ 데이터센터짓는 사업 -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축·토목·설비·조경·통신 공사를 담당하며, MEP 공사는 공동 시공사인 케이티클라우드(kt cloud)가 맡음 - 총 사업 규모 약 8,700억원. 다음 달 착공해 2H29 준공 예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70406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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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3Q26 P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DL이앤씨(375500): 좋았던 상반기, 쉬어가는 3분기 1)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3Q 연결 OP 966억원(YoY -17.2%)으로 시장 컨센서스(1,267억원) 하회 전망 - 국내 대형 플랜트 현장에서의 돌관비용이 발생했기 때문 - 주택: 매출액은 상대원 2구역의 시공권 이슈로 인한 착공 지연으로 연간 가이던스 2.8조원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단, 양호한 착공 세대수를 기반으로 상반기를 저점으로 외형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플랜트: 국내 대형 플랜트 현장에서의 돌관비용이 발생하면서 추가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외형 또한 축소될 것으로 전망 - DL건설: 외형 축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나, 높은 수익성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 2) 플랜트 외형 축소를 상쇄할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 DL이앤씨 3Q 누적 플랜트 신규 수주는 1조원 수준으로 연간 가이던스 3조원은 다소 도전적인 수준으로 판단 - 4Q 국내 대형 플랜트 현장에서의 증액이 이뤄질 시 일시적으로 매출액과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나, 내년 플랜트 외형 축소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 이를 만회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의 착공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 - 현재 DL이앤씨는 230MW(약 2조원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220MW의 PCS(Pre-Construction Service) 계약을 마친 상황 - 1Q27까지 모든 PCS 계약이 본계약 및 착공으로 이어질 경우 플랜트 부문의 외형 축소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 ▶️ 보고서: bbn.kiwoom.com/rfCR12355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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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3Q26 P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GS건설(006360): 점점 가시화되는 데이터센터 수혜 1) 3Q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3Q OP 1,237억원(YoY -16.7%)으로 시장 컨센서스(1,184억원) 소폭 상회 전망 - 건축주택: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 주택 착공 물량 증가로 매출액이 하반기 반등할 것으로 추정 - 3Q누적 약 13,700세대의 분양을 달성하며 연간 가이던스 14,320세대 대비 이미 6%를 달성했고, 연간 17,000세대 분양 전망 - 수익성 또한 경상마진이 증가한 가운데, 신규 착공 현장들의 실행예산 반영 시 추가 원가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플랜트: Fadhili Gas 잔고를 고려 시 하반기 추가 매출 기여가 전망되고, 수익성 또한 2분기 일회성 비용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수준으로 회복 전망 - 수주는 4Q 플랜트 터키 SAF(5억불), 인프라 he Wave Stages2 철도(2,500억원) 등이 전망 2) 데이터센터 수혜가 가시화되는 상황 - GS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동해 AI 데이터센터의 경우 언론기사 상으론 11월 1단계 100MW 규모의 착공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 - 내년 200MW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현재 알려진 바로는 Site 1~4로 구역을 나누어 각각 200MW/200MW/600MW/200MW 규모로 준공할 것으로 보임. - GS건설과 자이C&A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공동 이행할 예정 - 준공은 ‘28년으로 예정 되어있고, 1단계의 주요 공사는 ‘28년 중순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판단 - 동해 데이터센터 외에도 일산 식사(80MW), 부산 장림(40MW), LG U+파주 1239, 수도권 데이터센터 등의 추가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 3)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보고서: bbn.kiwoom.com/rfCR12354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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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코의 대미투자 언급 - "웨스팅하우스는 지식재산권 라이센싱, 엔지니어링 및 조달 서비스, 하도급 기회, 장기 핵연료 제조 서비스 공급 등을 합해 APR1400 원전 1기당 약 20억달러, 2기를 합해 40억달러(약 5조4천억원)의 보상 패키지를 확보하게 된다 - 이번에 한국형 원전 APR1400의 미국 건설을 가로막던 이 계약 조항에 예외를 두는 대가로, 웨스팅하우스는 이 같은 로열티와 설계·시공 용역 대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는 의미 - "이번 프레임워크 및 자금 지원 약속은 에너지부가 6월에 발표한 장기조달 품목 구매 지원을 위한 175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과는 별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1068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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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추가 대출규제 필요성 언급 - 이성훈 LH 사장 집값 안정을 위해 15억 원 이하 주택에 적용되는 6억 원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 - 이 사장은 “지금 사람들이 LTV 70%까지 풀로 6억 원씩 대출을 받아 경쟁적으로 집을 사고 있다고 한다”며 “공동체에 안 좋다”고 강조 - 이 사장은 사내대출 역시 “국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적절성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 규제 시 청년층의 주택 구입 기회까지 위축시킬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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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산단 현황 - LH 서울지역본부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설계 절차에 착수 - 이번 용역에서는 호남권의 산업·인력·연구개발 기반과 연계한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가산업단지 조성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 - 연내 산업단지계획안 마련, '27년 중순 승인 목표로 연내 산업단지 계획안 승인 신청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3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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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산업브리프 [키움 건설 신대현] ♣️ 건설: 대미투자에 대한 건설사 수혜 요인 및 규모는? 1)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발표 - (1) Project Star: 텍사스 엔시날 LNG 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 (2) Project Power: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3) Project North: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총 3개 프로젝트 발표 2) (1) Project Star: 텍사스 엔시날 LNG 복합화력 발전소 - 총 사업 규모는 223억 달러(약 30조원), 먼저 1.4GW 규모의 가스터빈 발전설비를 설치한 후 약 4.9GW의 고효율 복합화력 발전설비로 확대하는 구조 - 현재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번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발표 직후 해당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24억 달러를 미국에 송금 - ‘29년 1단계 상업운전을 시작으로 ‘32년 전체 설비 가동을 현재 목표 - 국내 건설사의 수혜 범위는 총 사업비에서 30%~50% 수준(약 9~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미국 내 대형 플랜트 경험이 있는 건설사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가 대표적이기 때문에 3개 건설사가 나누어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그 외로 GS건설 또한 LS일렉트릭의 미국공장 공사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수혜 가능성 3) (2) Project Power: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 총 8기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로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수원의 APR1400 2기가 포함 - 1단계: AP1000 2기, 2단계: AP1000와 APR1400 각 2기, 3단계: AP1000 2기로 진행될 예정. 1단계와 2단계의 EPC 계약 시차는 6개월 이내로 할 예정 - 이번 대미투자 자금은 상무부 대형원전 10기 지원에 자금이 사용될 것으로 판단 -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지정한 오하이오·테네시·사우스캐롤라이나·켄터키에서 진행 시 기존에 언급되었던 사업지 외의 새로운 원전 부지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음 - 현대건설은 이에 대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웨스팅하우스와 협업을 하면서 긴밀한 파트너쉽 때문 - 지금까지 논의해온 대형원전 파이프라인 외에도 가시성 높은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을 보유할 수 있음. 최대 450억 달러(60조원) 수혜 전망 - 대우건설, 삼성물산 또한 APR1400의 미국 진출로 인한 수혜 전망. 최대 54억 달러(7.3조원) 수혜 전망 - 지적재산권 문제에 완전히 해소될 시 체코 외 동유럽 및 다른 선진국에도 APR1400 수출을 통한 국내 건설사들 전반적으로 해외 원전 건설 기회가 늘어날 수 있을 것 4) (3) Project North: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 가스관은 약 1,300km, 수출용 액화플랜트(LNG 터미널)은 약 2,000만톤 Capa 건설 프로젝트 - 총 규모는 약 500억 달러(약 68조원) 예상 - 건설사 입장에선 가스관보단 LNG 터미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으며 대우건설, 삼성E&A 수혜 가능성 존재 - 다만, 이미 미국 내에서 가스관이나 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여러 번 수행한 업체들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정부의 협상력에 따라 국내 건설사의 참여 가능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 5) 총평: 현대건설 가장 큰 수혜 전망, DL이앤씨와 대우건설도 주목 필요 ▶️ 보고서: bbn.kiwoom.com/rfCI5710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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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E&A 3Q26 P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삼성E&A(028050): 하반기도 좋은데 내년은 더 좋아진다 1)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3Q OP 2,760원(YoY +56.3%)으로 시장 컨센서스(2,481억원)에 상회 전망 - 전쟁 및 환율 부담에도 높은 수준의 수익성 유지 전망 - 환율에 따른 영업이익 부담 요인은 선물환을 통해 영업 외 이익으로 상쇄될 전망 - 이번 SAN7 수주를 통해 3Q 전체 수주 가이던스도 최소 16조원으로 상향될 전망 2) 4분기 그룹사 수주, 내년 추가 외형 성장 전망 - 삼성E&A는 4Q 첨단산업 중심으로 다수의 수주가 기대 - 삼성전자 향은 P5, P6, 테일러 팹2 등이 존재하며, 삼성전기는 세종 사업장 공사 수주 가능 - 3Q 본계약 시점 차이에 따라 수주 금액이 예상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되나, 4Q에 본계약이 체결되며, 연내 그룹사 수주 7조원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 여전히 대형 파이프라인이 여럿 남아있기 때문에, 중장기 외형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상황 - 내년부터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인만큼 추후 주주환원 강화에 대한 가능성도 고려해볼 필요 ▶️ 보고서: bbn.kiwoom.com/rfCR12351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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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 1단계: AP1000 2기 건설 - 2단계: AP1000 2기 + APR 1400 각 2기 건설 - 마지막 단계: AP1000 2기 건설로 총 8기 대형원전 건설 - 1단계와 2단계 EPC 계약 시차는 6개월 이내가 되도록 노력한다는 문구 포함 - 원전 건설엔 최대 1200억달러 투입. 건설 비용 1000억달러 배정, 200억달러 예비비 배정 - 최종 합의는 '26년 4분기까지 논의를 이어갈 것 - 양국은 미국이 지정한 연방부지 내 원전을 건설하되 한국이 재요구할 수 있도록 장치를 둠 - 미국에선 오하이오주 등 부지 후보가 거론되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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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진척 사항 - 9/7일 기본설계도서 제출, 9/23일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 11월부터 실시설계 착수 및 우선시공부 착공, 내년 상반기 본공사 착공이 예정 - 다만, 11월 우선시공분 착공을 위한 계약을 앞두고 물가 상승분 반영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 - 물가 반영을 통한 공사비 증액 인정을 위해 가덕도공항특별법에 특례 조항을 반영하는 안이 검토 중이며, 정기국회 12/9일 전까지 특별법 개정이 통과되더라도 개정되려면 내년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대충 1H27 본공사 착수도 지연될 수 있는 상황 2H27 착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51212
77
11
목동 8단지 대우건설 무혈입성 예상 - 목동8단지 30일 두 번째 시공사 선정 위한 현장설명회에서 대우건설 단독 참여하면 수의계약 가능성 증가 - 대우건설은 '써밋 디아보 목동'을 제안 - 기존 1,352 가구 -> 1,881가구 재건축. 예정 공사비 1.11조원 - 목동 신시가지 14개 재건축 단지 중 6단지 DL이앤씨, 10단지 현대건설에 이어 8단지 대우건설로 마무리 수순(모두 수의계약)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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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1400 미국 진출? - 한국형 원전 수출의 걸림돌로 작용해온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타협협정(SA) 개정하기로 합의 - 프레임워크에는 한미 양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서명할 예정 - 웨스팅하우스는 자사 노형과의 경쟁을 우려해 SA 개정에 반대했으나, 원전 확대에 한국의 시공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미국 정부가 개정을 요구 - 김정관 산업부 장관: "프레임워크에 APR1400 2기를 미국에 짓기 위해 SA를 개정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며 "서명해 놓고 개정하지 않지는 않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4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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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엔시날 가스 복합화력발전 언급 -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공급할 데이터센터는 미확정이나, 정부는 서둘러 전력구매계약(PPA)을 맺기보다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수요자를 찾겠다는 입장. 미국 정부도 수요자 확보 주선 예정 - 엔시날 사업의 예상 내부수익률(IRR)은 15% 안팎으로 제시 - 이달 말 21억~24억 달러 규모의 첫 자금 송금을 시작으로 사업 진행 속도와 공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투자금이 투입될 예정 - 텍사스주 전력시장 역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급증에 따라 '25~'30년간 연평균 13.6% 성장 예상 - 엔시날 프로젝트의 경우 '29년 1단계 상업운전을 시작해 '32년 전체 설비 가동을 목표 - 정부는 기자재 공급부터 엔지니어링, 시공, 장기 운영·정비까지 사업 전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6299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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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트 한국 대미투자 일방적 언급 - 한국은 2,00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해 텍사스의 6GW 규모 발전소, 대형 원전 8기, 그리고 마침내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사용할 것 - 원전 8기의 경우 오하이오,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등 미국 전역에 건설될 예정. 총 1,200억원 정도 소요 예상 - 알래스카 LNG를 위해 투자도 포함되며 총 500억 달러 예상 - 엔시날의 경우 220억 달러 규모 예상. 따라서 총 2,000억 달러가 조금 안되는 수준 -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미제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1_0003809748
107
15
트럼프 알레스카 LNG 발언 -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는 3년이 걸릴 것. 자금 확보 후 바로 착공하고 수출까지 대략 2년 걸려 총 5년 후 저렴한 가스 공급 예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6087i
91
16
트럼프 한국 대미투자 30일 발표 전망 -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 투자처를 발표할 가능성 로이터에서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이 11/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합주로 분류되는 알래스카 표심을 의식해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 발표를 강행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0013?cds=news_media_pc&type=ed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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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주택통계] ▶️'26년 8월 ○ 인허가 전국 : 21,607호 (YoY +25.6%), 수도권 : 15,470호 (YoY +105.6%), 비수도권 : 6,137호 (YoY -36.6%) ○ 착공 전국 : 18,013호 (YoY +9.3%), 수도권 : 8,845호 (YoY -1.7%), 비수도권 : 9,168호 (YoY +22.5%) ○ 준공 전국 : 15,151호 (YoY -10.7%), 수도권 : 8,871호 (YoY +12.5%), 비수도권 : 6,280호 (YoY -30.9%) ○ 매매 거래량 주택 : 48,359건 (YoY +4.6%), 아파트 : 37,502건 (YoY +7.6%), 비아파트 : 10,857건 (YoY -4.6%) ○ 미분양 전국 : 69,134호 (MoM +917호), 수도권 : 19,136호 (MoM -323호), 비수도권 : 49,998호 (MoM +1,240호) ○ 준공후 미분양 전국 : 28,080호 (MoM -1,072호), 수도권 : 4,369호 (MoM -75호), 비수도권 : 23,711호 (MoM -997호) ▶️'26년 8월 누적 ○ 인허가 전국 : 163,935호 (YoY -4.6%), 수도권 : 96,056호 (YoY +5.4%), 비수도권 : 67,879호 (YoY -15.8%) ○ 착공 전국 : 156,396호 (YoY +10.8%), 수도권 : 86,739호 (YoY +1.5%), 비수도권 : 69,657호 (YoY +25.0%) ○ 준공 전국 : 150,664호 (YoY -27.2%), 수도권 : 80,075호 (YoY -21.6%), 비수도권 : 70,589호 (YoY -32.5%) ○ 매매 거래량 주택 : 507,818건 (YoY +8.3%), 아파트 : 398,382건 (YoY +8.7%), 비아파트 : 109,436건 (YoY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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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민간 원전 추진 - 포스코 다음 달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녹색 전환(GX) 대국민 보고회에서 ‘민간 기업의 원전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요청할 방침 - 포스코의 '25년 국내 철강 생산량 3450만t을 모두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경우 필요한 전력 규모는 24GW로, 대형 원전 약 17기 수준 - 수소환원제철로 전환 시 부생가스 발전 감소하면서 연간 전기료 현재 10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 이에 대형 신규 원전뿐 아니라 SMR 투자도 정부에 건의 - 포스코는 28일 삼성전자 사장급 인사들과 만나 민간 원전 투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9/29/IFIFLEQKYVA35D2NAY7VBXMEL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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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새만금 개발 - 약 9조원 투자 예정. 이 중 5.8조원이 AI DC - 현대차는 '29년부터 100MW급 가동 계획. 새만금청은 올해까지 건축허가를 마치고 '27년 3월 착공을 뒷받침할 방침 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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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NG 군산 AI DC 수주 -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1단계 60MW 수주 - 총 사업비 8,700억원으로 다음달 착공 예정 - 현대엔지니어링은 향후 추진 예정인 240MW 규모 사업 우선협상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6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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