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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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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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씨가 말아주는 하이퍼리퀴드 보안 가정에 대한 고찰
https://x.com/organ_mo/status/1869191650066714639
해외 제보로는 8월에 "파트너십" 제의했다가 꺼지라는 소리 들은 후로 $4 때부터 숏 관점을 계속 밝히고 있다고 하네요.
역시 113만 유튜버다운 통 큰 행보입니다👏👏
Repost from 왕십리산 제철코인
DeSpread : DEX가 직면한 과제와 Hyperliquid의 비전
✅ 개요
- Hyperliquid는 오더북 거래를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된 L1으로, 초당 200만건의 거래 처리 성능을 보유하고 있음
- 2023년 6월 자체 자본으로 출시되었으며, 외부 투자 없이 성장해왔음
✅ 2024년 12월 기준 주요 지표
- 자금 유입: $2.14B
- 월간 거래량 $7.7B
- 미결제약정: $3.37B(Jupiter의 약 4배)
✅ Hyperliquid 네트워크
- HyperBFT는 이론적으로 초당 200만 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으며, 실제 환경에서는 초당 20만 건의 거래를 1초 미만의 지연으로 처리함
- 현재 네트워크의 4개 노드를 팀이 직접 운영 중이며, 무신뢰성 기반 노드 운영을 테스트하고 $HYPE 스테이킹을 통해 누구나 네트워크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음
✅ $HYPE 유틸리티
- HypeBFT 검증을 위한 스테이킹
- HyperEVM 네트워크 수수료
- 커뮤니티 인센티브 및 생태계 보조금
✅ 1$HYPE = $22
- $HYPE 에어드랍 후 HYPE/USDC 거래 페어에 $2의 시작가로 상장되었으나, 12월 15일 기준 $22까지 상승
- 이러한 상승 요인으로는 아래의 요소를 고려할 수 있음
- 강력한 커뮤니티와 온체인 핵심 거래소 구축이라는 비전 공유
- 외부 자본 없이 프로젝트를 빌딩하여 대규모 매도 리스크 제거
- 수수료를 통한 지속적인 $HYPE 바이백 모델 제시
✅ Hyperliquid 주요 생태계
1. $PURR
- Hyperliquid의 첫 네이티브 토큰으로, 2024년 4월 발행
- 총 유동성의 80%를 소각해 현재 $300M 시장 가치 유지
2. Hypurrfun
- Telegram 트레이딩 봇 및 밈코인 런치패드 제공
3. Hyperlendx
- HyperEVM과 함께 출시되는 대출 프로토콜로, $stHYPE, HLP 담보 대출, 크로스 체인 대출 등 다양한 기능 제공
Source : Despread
쿠코인 너 왜 자기 돈으로 마케팅하는거야..?
https://www.kucoin.com/gemslot/detail/code/hyperliquid
구독자 113만명 크립토 유튜버 Crypto Banter가 HYPE 매도를 권합니다.
하이퍼리퀴드가 이 어마어마한 리테일의 매도 압력을 버틸 수 있을까요?
Owari Da
참고로, 그간 수동으로 이루어졌던 바이백이 오늘부터 자동화되었다고 합니다.
바이백은 거래 수수료, 현물 토큰 런칭 경매 등 거래소 수익을 자금으로 이루어집니다.
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Coinness] 이더리움 재단, 5분 전 100 ETH 매도 (19:09 Dec 17)Hyper재단은 28불이 아직 싸다고 삽니다 "Higher Your Target"
모두가 펭구 얘기하는 와중에 또이퍼또퀴드 이야기]
하이퍼리퀴드 포인트 1000점(?) 이상 보유자에게 에어드랍될 예정인 Hypurr NFT에 대한 흥미로운 가설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만약" Hypurr NFT 보유자에게 거래 수수료 할인이 있다면 어떨까요?
Hypurr NFT의 개수는 5000개 이하가 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공교롭게도 CME의 멤버십 수 또한 4300여개라고 합니다.
CME 멤버십("seats") 보유자은 거래 수수료를 할인받고 가장 낮은 latency로 거래할 수 있기에 트레이딩 기관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최고 $2M 가량으로 거래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Hypurr NFT에 아무런 유틸리티가 없을 가능성도 높고, CME라는 세계 최고의 거래소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https://x.com/BowTiedIguana/status/1868788408736530916
펭구 밸류에이션 - NFT 컬렉션 갯수 * 바닥가를 마켓캡으로 생각해보자.
펏지 펭귄 마켓캡 1.3B
릴펏지 마켓캡 350M
낚싯대 마켓캡 50M
NFT 컬렉션 총 마켓캡: 1.7B
(더 있는데 귀찮아서 이것만 셀게요)
$PENGU 토크노믹스 중 NFT 컬렉션 에어드랍 비율: 25.9%
NFT 컬렉션 기준 $PENGU 토큰 적정 FDV
- 1.7 * 100 / 25.9 = 6.56B
현재 $PENGU 프리마켓 가격
- 가격: 4.5~5
- FDV: 4B ~ 4.5B
#NFA #아님_말고
프레스토 리서치에서 하이퍼리퀴드의 FARM을 다루는 글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Presto_Research/status/1868925652415795543
+3
유통량 다 검증하고도 시가총액 순위에 절대 진입시키지 않고 트렌딩 탭에도 넣지 않는 코인마켓캡
vs
있는 사실 그대로 시가총액 순위 보여주고 트렌딩 탭에 계속 넣어주는 코인게코
참고로, 코인마켓캡은 바이낸스가 2020년에 인수했습니다.
코인베이스 앱 랭킹
전체 앱 순위
현재: 84
이전: 87
금융 앱 순위
현재: 8
이전: 7
DO NOT LEVERAGE TRADE
+1
왜 이렇게 HYPE 매수세가 끊이지 않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참여'입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수 년에 걸친 시계열로 회사 내부와 LP 투자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크립토 펀드들이 투자할만한 자산이 현재 몇이나 될까요?
실제로, HYPE 매수를 시작하고 스테이킹과 생태계 투자를 희망하는 Liquid Fund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직간접적으로 확인됩니다.
저보다 돈이 훨씬 많은 펀드들이 계속해서 보따리를 싸서 들어오는데 스테이킹도 안 나온 시점에서 제가 팔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관련해서 제가 11월 초에 프레스토 리서치에서 발간했던 아티클의 결론 부분을 첨부합니다.
특히, Liquid Fund들이 적극적으로 펀더멘탈이 좋은 투자처를 추구함에도 투자 가능한 토큰이 부족한 환경에서 하이퍼리퀴드는 매력적인 후보로 부상할 것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Liquid Fund와 펀더멘탈을 중요시 하는 개인 투자자 모두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소수의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혁신과 투자의 새로운 물결을 주도하는 위치에 있습니다.https://x.com/Presto_Research/status/1854805771638464824
Repost from ordinary subinium
올해 통틀어 투자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가장 큰 조언은 대부분 대표님이 공유해주신 문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역시 경력에서 나오는 문장들이란 다르단 것을 많이 느낍니다. 근2년간 회사에서 배운 게 정말 많네요. 🫡
구매가 망설여지는 이유가 "가격"이라면 사고, 구매를 하고 싶은 이유가 "가격"이라면 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