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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밌는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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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 dm 에어드랍 / dao 투자 / web3 builder @hyun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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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좋은 시대를 살았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4개월 폐지수익 약 1450만원 (26. 1 ~ 26. 4) 4월에는 숙제다운 숙제가 정말 없네요 커피 이벤트도, 커뮤니티 이벤트도 물이 마른느낌ㅠ 앞으로 4월 폐지 딱히 더 받을 것도 없어보이고, 텔레에 쓸 글이나 숙제
☑️4개월 폐지수익 약 1450만원 (26. 1 ~ 26. 4) 4월에는 숙제다운 숙제가 정말 없네요 커피 이벤트도, 커뮤니티 이벤트도 물이 마른느낌ㅠ 앞으로 4월 폐지 딱히 더 받을 것도 없어보이고, 텔레에 쓸 글이나 숙제도 없어서 1분기 + 4월 중간정산 느낌으로 씁니다!
4월 특이점 - 이벤트 자체가 매마름 - 각종 앰버서더 활동 정산 수익 - Zetachain AnumaAI 영상 크리에이터 계약 연장 - Billion 스트리머 시작 - 텔레그램 채널 500명 달성 (499명)
5월 목표 - 포스팅 컨텐츠로 1등하기 - 트위터 활동 ↑ - 현실 공부 (N1 등등 자격증) - 폐지수익 $2,000 ↑
그래도 정말 다행인 점은, 야핑을 시작하면서 쌓은 커뮤니티나 트위터 활동을 기반으로 앰버서더 활동, 크리에이터 활동 수익이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는 레전드 불장이와서 (내가먹을 수 있는) 폐지수익보다 매매수익이 훨씬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1월 정산 453만원 - 2월 정산 293만원 - 3월 정산 312만원 - 트위터 원문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제 지인의 친한 형님이 큰 일을 당하셔서 형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026년 3월 24일, 세종시 아세아제지 공장에서 32세 노동자가 리와인더 기계 개구부를 통해 5m 아래로 추락해 현장에서 돌아가셨습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제 지인의 친한 형님이 큰 일을 당하셔서 형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026년 3월 24일, 세종시 아세아제지 공장에서 32세 노동자가 리와인더 기계 개구부를 통해 5m 아래로 추락해 현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사고 당시 작동해야 할 경광등과 경보음이 모두 꺼져 있었습니다. 3년 전 같은 기계에서 동일한 사고가 있었지만 회사는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고, 이후 설치된 안전장치도 "보여주기 식"이었다고 공장 관계자가 직접 인정했습니다. 유족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위한 탄원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동의청원은 "수사 진행 중"을 이유로 공개가 거부된 상태입니다. 1분이면 서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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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5년 뒤 나스닥이 78% 폭락 -일본 버블은 6년 갔고, 이후 닛케이는 회복까지 34년이 걸렸다 즉, 역사 속 대부분의 투기적 호황은 3~7년 안에 끝난다. 크립토의 이지머니는 2017년 ICO부터 시작됐다. 그 뒤로 2020년 디파이 서머, 2021년 NFT, 그리고 에어드롭, 포인트 파밍, 밈코인까지 이어졌다. 대략 8년 정도 이어진 셈이다. 그리고 지금은 이미 그 구간을 지나쳤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지머니 모델은 전부 발견됐고, 활용됐고, 경쟁 속에서 차익거래까지 극한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BTC → BTC Gold, ETH → ETH Classic 같은 철학적 하드포크 시대도 끝났다. 이제 크립토는 기술적으로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굳어버렸다. -ICO는 규제를 맞았고 -에어드롭은 산업형 시빌들이 파밍하고 -밈코인 런치는 커뮤니티 놀이에서 추출 도구로 변질됐다 골드러시 비유가 꽤 잘 맞는 이유도 여기 있다. FOMO의 끝은 늘 비슷하다. 겉에 드러난 금맥은 고갈되고, 그다음부터는 산업형 채굴이 들어온다. BTC 채굴도 똑같았다. 개인 채굴에서 기관 중심으로 넘어갔고, 심지어 채굴 회사들이 IPO까지 했다. 그래서 지금 크립토가 와 있는 지점은 이렇다. 트래드파이 정장 입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토큰화, RWA, 기업형 허가형 체인, 규제가 중심이 되는 구간이다. 트럼프 일가와 내부자들이 크립토에서 마지막 이지머니를 챙기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리테일 입장에서는, 땅 위에 떨어진 금 조각 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 남아 있는 수익 기회는 진짜 인프라, 진짜 유저, 진짜 매출이 필요한 영역이다. 즉, 더 높은 전문성, 더 구체적인 지식, 그리고 진짜 빡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전에 쉽게 돈 벌던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 빡세게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빌더, KOL, 프로젝트들이 크립토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뽑아먹고 나가려는 것도 이해는 된다. 새로운 “하드머니” 시대에 적응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을 테니까. 그래서 질문은 이거다. 이제 이지머니를 찾아 어디로 피벗해야 하냐는 것. 친구 대신 물어본다. 원문

Repost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www.youtube.com/@chartingdotag 유튜브를 오픈했읍니다 (공동게시물만 올라가있음) 전문가 264님이 운영해주실 예정 @real_frog_man 여기는 아마 한국어 위주로 올릴거 같고 팟캐스트 / 부트캠프 / 스트리밍 이런거 롱폼 숏폼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 (사실 264님이 하심)

Repost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youtu.be/XZinaDeFlYM 엘핑으로 돈벌기 찍었네요 리얼 실전 가이드 영상임
https://youtu.be/XZinaDeFlYM 엘핑으로 돈벌기 찍었네요 리얼 실전 가이드 영상임

물리법칙이 바뀐 곳에서 며칠을 보낸 이야기 지난달 제주도에서 Hashed Vibe Labs Fellow들과 며칠을 보냈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직전, 서로의 얼굴을 처음 익히는 자리였다. 그런데 자기소개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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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법칙이 바뀐 곳에서 며칠을 보낸 이야기 지난달 제주도에서 Hashed Vibe Labs Fellow들과 며칠을 보냈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직전, 서로의 얼굴을 처음 익히는 자리였다. 그런데 자기소개보다 먼저 테이블 위에 올라온 것은 두려움이었다.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 6개월 뒤에도 의미가 있을까. 이 질문이 나온 순간, 오프사이트의 성격이 정해졌다. 우리는 새로운 도구를 배우러 온 것이 아니라, 중력 자체가 바뀐 세계에서 자기 위치를 다시 측정하러 온 사람들이었다. 그 두려움은 과장이 아니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 기능 하나를 구현하는 데 팀이 필요했고, 구현 속도가 곧 경쟁력이었다. 이제 기능은 공짜가 되고 있다. 어제의 핵심 기술이 오늘의 API 한 줄로 흡수되고, 한때의 모델 우위는 다음 분기를 넘기지 못한다. 여기서 일어나는 일은 단순한 가격 하락이 아니다. 가치의 소재지가 통째로 이동하고 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는 더 이상 의미 있는 질문이 아니다.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세상에서 진짜 질문은 “무엇이 복제 이후에도 살아남는가”다. 첫 세션에서 AI 협업 이야기가 나오자 대화는 곧바로 평가와 거버넌스로 넘어갔다. 모델에게 무엇을 시킬지는 이미 쉬운 문제였다. 어려운 것은 모델이 해낸 일의 가치를 판정하는 일이었다. 생성은 폭발했지만 판별은 폭발하지 않았다. 이 비대칭이 지금 시대의 핵심 긴장이다. 누군가는 AI를 쓰는 일이 통제 없이 인턴 100명을 동시에 돌리는 것과 같다고 했다. 웃음이 나왔지만 정확한 진단이었다. 생산력이 무한에 가까워질수록 병목은 생산이 아니라 심판 쪽으로 옮겨간다. 그리고 병목이 이동하는 곳에 권력이 이동한다. 산업혁명 때 권력이 장인에게서 공장주에게로 넘어갔듯, 지금 권력은 만드는 자에게서 가려내는 자에게로 넘어가고 있다. 모델을 소유한 자가 아니라, 모델의 출력을 판정하고 배치하는 구조를 가진 자가 다음 시대의 게이트키퍼가 된다. 지원팀 평가 결과를 공유하는 세션에서는 이 원리가 냉정한 숫자로 확인됐다. 수많은 팀을 검토한 끝에 남은 패턴은 놀랍도록 단순했다. 기술적으로 가장 정교한 팀이 아니라, 가치가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경로를 가장 짧게 설계한 팀이 이겼다. “만들었다”는 약한 신호였고, “팔았다”는 압도적인 신호였다. 기능의 희소성이 사라지는 순간, 희소해지는 것은 배포, 신뢰, 반복 사용, 디스트리뷰션 전체다. 기술의 시대가 끝난 것이 아니다. 기술이 테이블 스테이크가 된 것이다. 칩을 올릴 자격은 주지만 판을 이기게 해주지는 않는다. 툴 콜링과 하네스 세션에서는 이 감각이 코드의 언어로 번역됐다. 같은 모델인데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온다. 차이는 모델 밖에 있었다. 어떤 도구를 연결하고, 어떤 순서로 호출시키고, 어떤 정보를 잘라내고, 어떤 실패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지. 모델이 엔진이라면 하네스는 조향장치이자 변속기이자 제동장치다. 엔진 출력이 올라갈수록 구조의 중요성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폭된다. 마력이 두 배가 되면 핸들링의 난이도는 네 배가 되는 것과 같다. 앞으로의 경쟁은 누가 더 강한 모델을 먼저 쓰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 힘을 현실에 안전하게 착지시키느냐에 달려 있다. 이미지 생성 세션도 같은 사실을 다른 각도에서 보여줬다. 어떤 모델이 가장 잘 그리느냐는 이미 틀린 질문이었다. 현장에서 결과물을 좌우하는 것은 스타일 레퍼런스의 설계, 후처리 순서, 생성과 수정 사이클의 속도, 그리고 그 과정의 재현 가능성이었다. 단일 모델의 최고 성능보다 파이프라인 전체의 아키텍처가 결과를 결정한다. 이건 이미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창작과 제품이 같은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다. 천재적인 한 번보다 재현 가능한 반복이 이기는 시대에, 경쟁 우위는 영감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온다. 더 흥미로웠던 건 이런 기술적 대화가 결국 네트워크 이야기로 수렴했다는 점이다. HVL의 가치는 투자금이 아니다. LP 네트워크, 서울에서 싱가포르와 아부다비로 이어지는 경로,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맥락을 빠르게 교환하는 장치들. 이것은 부가 혜택이 아니라 핵심 인프라였다. 모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좋은 피드백 루프는 여전히 닫혀 있다. 먼저 듣고, 더 정확하게 검증받고, 더 빠르게 시장과 연결되는 사람만이 같은 모델 위에서 전혀 다른 궤도를 그린다. 네트워크가 AI 시대에도 결정적인 이유는 정보 독점 때문이 아니다. 네트워크는 검증 회로이자 배포의 가속 장치다. 아이디어는 혼자서는 자기 가치를 증명하지 못한다. 누군가의 시선을 통과하고, 누군가의 시장에서 시험받고, 누군가의 신뢰 위에 올라설 때 비로소 속도를 얻는다. 같은 아이디어라도 어떤 회로를 통과하느냐에 따라 도달 속도와 신뢰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모델이 평준화될수록 이 회로의 품질이 곧 운명의 분기점이 된다. 오프사이트에서 가장 크게 남은 감각은 이것이다. 기술은 공유재가 된다. 모델은 평준화되고, 컴퓨팅은 상품화되고, 기능은 복제된다. 그 뒤에 남는 것은 많지 않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문제 감각, 그것을 사용으로 연결하는 배포력, 쏟아지는 결과물 속에서 무너지지 않는 평가 구조,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들 사이의 연결. 누군가는 그것을 IP라 불렀고, 누군가는 유저라 불렀고, 누군가는 커뮤니티라 불렀다. 이름은 달랐지만 가리키는 곳은 같았다. 해자는 더 이상 단일 기술에서 생기지 않는다. 기술이 놓이는 자리와 그것을 둘러싼 관계의 밀도에서 생긴다. 돌아보면 제주에서 확인한 것은 트렌드가 아니라 역전이었다. 예전에는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웠고, 평가는 나중 문제였고, 배포는 자본으로 밀어붙일 수 있었다. 지금은 만드는 것이 가장 쉬워졌고, 평가가 가장 앞단으로 올라왔고, 배포와 신뢰를 쌓는 일이 가장 어려워졌다. 가치 사슬 전체가 뒤집힌 것이다. 생산 비용이 떨어질수록 선택의 비용은 치솟는다. 선택의 비용이 높아질수록 평가 구조를 가진 사람이 유리해진다. 평가 구조를 유지하려면 더 정교한 네트워크가 필요해진다. 기술이 개인을 전례 없이 강하게 만들고 있지만, 그 개인이 살아남으려면 더 정교한 집단적 구조가 필요해지는 역설이 이미 시작되었다. 제주를 떠나며 남은 질문은 하나였다. 모델이 더 좋아지고, 기능이 더 싸지고, 도구가 더 풍부해질수록 우리는 정말 더 자유로워지는 걸까. 아니면, 만들 수 있는 것이 무한해지는 바로 그 순간, 무엇을 만들지 선택하는 비용, 만든 것을 검증받는 비용, 검증된 것을 세상에 도달시키는 비용이 새로운 중력이 되어, 결국 어떤 구조 안에 서 있느냐가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더 결정적인 시대가 열리는 걸까. 도구의 해방이 구조의 종속으로 뒤집히는 그 경계에 우리는 이미 서 있는지도 모른다.

좋은 창업자들이 VC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VC 드라이 파우더는 역대 최고인데, "투자할 곳이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좋은 창업자들이 사라진 걸까요? 아닙니다. 이들이 더 이상 VC가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회사를 만들지 않는 겁니다. 2~12명, 초기 자본 2~3억이면 충분합니다. AI로 개인의 한계를 넘기고, 프로덕트 하나에 갇히지 않고, 매 시간 자기 시스템을 부수고 다시 짓습니다. Seed, Pre-A, Series A — 이 라운드 개념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입니다. VC가 투자할 곳을 못 찾는 게 아니라, 가장 좋은 팀들이 VC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컴파운더는 새로운 기업 구조를 만들고 있고, 새로운 기업 구조는 새로운 자본 구조를 요구합니다. 👉 https://www.romanceip.xyz/era_of_compounder/

Kalshi 220억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투자 유치 3개월마다 밸류가 2배씩. 이렇게 몇개월마다 조 단위 규모로 성장하는 시장은 AI와 예측 시장뿐. - Series C 2025년 6월: 20억 달러 밸류 - Series
Kalshi 220억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투자 유치 3개월마다 밸류가 2배씩. 이렇게 몇개월마다 조 단위 규모로 성장하는 시장은 AI와 예측 시장뿐. - Series C 2025년 6월: 20억 달러 밸류 - Series D 2025년 10월: 50억 달러 밸류 - Series E 2025년 12월: 110억 달러 밸류 - 2026년 3월: 220억 달러 밸류

☑️ 리니지클래식 쌀먹 30일(한달차) 쌀먹 후기 출금액 = 3,402,480 원 현질 및 계정구매 금액 = 약 480,000 가량 총 수익 = 2,922,480 원 2월 20일에시작해 오늘로서 3월 19일 이네요. 2월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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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클래식 쌀먹 30일(한달차) 쌀먹 후기 출금액 = 3,402,480 원 현질 및 계정구매 금액 = 약 480,000 가량 총 수익 = 2,922,480 원 2월 20일에시작해 오늘로서 3월 19일 이네요. 2월달시작이라 정확히 20일이아닌 28일 진행이라 30일 채웟다면 330~340만원 가량 수익이 발생햇을듯 합니다. 현재는 4클라이언트를 활용하여 각종 리니지내의 아비트라지, 캐쉬템 활용등을통해 꾸준히 수익내고있으며, 하루에 대략 45~60만 아데나 정도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서버 1만당 4200원정도) 저는 예전에 스태픈한다는 느낌으로 진행중이며 곡괭이는 스태픈보다 느리게 부서지는 느낌입니다. (현재 교복 6검 4셋 ROI 7일 스태픈과 비교한다면 신발로 보면되지만 리니지장비는 부서지지않음) 똥그래픽 항마력이있으신분들은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면 이만한 곡괭이가 없으니 반드시 참여하시길 추천드리네요.

다가오는 30개의 균열 오늘 하루 바이브 코딩 중간중간 대기 시간을 모아 메모했다.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평소 스쳐지나가던 생각들을 순서나 중요도 없이 떠오르는 대로 풀어놓은 것이다. 일주일 후에 다시 쓰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는, 가벼운 글이다. 리스트를 완성한 뒤 Claude Opus 4.6, Grok 4.20, Gemini 3.1 Pro, GPT-5.4 네 모델에게 검토를 맡겼는데, 각 항목 끝의 퍼센트는 네 모델이 독립적으로 제시한 "3년 내 실현 확률"의 평균이다. 내 생각과 꽤 다른 숫자들도 있었다. 이 변화들을 위기로만 느낄 필요는 없다. 균열이 생기는 곳마다 반대편에는 반드시 기회의 창이 열린다. 1. 중간관리직의 역할이 소멸한다 에이전트가 업무 배분, 진척 추적, 성과 리포트를 처리하면서 상위 매니저의 관리 범위가 5배 이상 확대된다. 최상위 관리직 외에 정보를 위아래로 옮기던 당당수 중간관리직은 불필요해진다. 65% 2. 오피스 빌딩이 비어간다 공실률이 크게 늘어나고, 자산 가치도 반토막난다. 오피스는 일하는 공간에서 만나고 영감을 받는 공간으로 재정의되는데, 이렇게 설계된 건물은 거의 없다. 55% 3. 콘텐츠 산업이 확장된다 제작 비용이 10분의 1로 떨어지고 공급량이 수십 배 폭증한다. 만드는 비용은 0에 수렴하는데, 발견되는 비용은 무한대로 발산한다. 90% 4. 빌러블 아워 경제가 무너진다 시간당 과금 모델 붕괴. 컨설팅, 법률, 회계 등 B2B 지식산업 전체가 요금표를 다시 써야 한다. 시간을 파는 것이 곧 직업이었던 사람들이 증명해야 할 것은 시간이 아니라 판단이다. 80% 5. 콜센터가 사라진다 AI 처리율 3년 내 90% 도달. 한국 기준 40만 명 재배치 대상. 곧 인간과 통화하는 것 자체가 프리미엄으로 과금된다. 80% 6. 기존 이력서가 의미를 잃는다 실전 과제 평가가 학력을 대체하고, 문화 면접은 오히려 강화된다. 채용의 핵심 질문이 "뭘 할 수 있는가"에서 "뭘 시킬 줄 아는가"로 뒤집힌다. 55% 7. 동네 병원이 앱이 된다 1차 의료의 70%는 패턴화된 진단과 처방이다. 기술은 이미 준비됐지만 타임라인을 결정하는 건 의료법과 면허 체계뿐. 규제가 기술보다 느린 영역에서, 환자는 기술이 아니라 허가를 기다린다. 35% 8. 뉴스룸 인력이 반토막 난다 전통 뉴스 미디어의 수익성 감소 및 기자의 절반 이상 감축. 살아남는 건 탐사보도 등 소수 정예뿐이다. 속보의 가치가 증발하면 남는 건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는 능력"만 남는다. 70% 9. 취향이 계층을 가른다 실행 능력이 평준화되면서 문제 정의력과 미적 감각이 소득 격차를 결정한다. 실행의 민주화가 안목의 귀족화를 낳는다. 85% 10. 인간 노동이 럭셔리가 된다 Handmade by Human 라벨에 큰 프리미엄이 붙는다. 수제 가구, 인간 요리사, 대면 상담이 고급 서비스가 된다. 비효율은 인간 노동의 마지막 경쟁력이다. 75% 11. 1인 SaaS 회사가 폭발한다 에이전트가 개발, 디자인, CS, 마케팅을 수행. 1인이 월 수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를 운영한다. 팀을 만드는 능력보다 팀 없이 버티는 능력이 창업의 핵심 역량이 된다. 70% 12. 번역과 통역 직업이 사라진다 다국어 에이전트가 전문 통역사 수준에 도달. 문학, 법정, 외교 통역만 존속. 언어 장벽이 사라지자 그 뒤에 숨어 있던 문화 장벽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85% 13. 대학 학위의 취업 프리미엄이 반감된다 에이전트 활용 능력이 학위를 추월하면서 비학위 출신 채용이 늘어난다. 대학이 파는 게 지식에서 네트워크와 신호로 바뀌는데, 4년치 등록금이 그 신호의 정당한 가격인지는 별개의 문제다. 45% 14. 맞춤형 교육이 학원가를 흔든다 에이전트 튜터가 학생별 취약점을 실시간 분석한다. 다만 학원이 진짜 파는 건 자녀 돌봄과 부모 불안 관리라서, 성적보다 안심을 파는 산업은 에이전트가 건드리기 어렵다. 45% 15. 기업 법무팀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계약서 검토, 규제 준수, 리스크 분석의 상당수를 에이전트가 수행. 주니어 변호사 수요 감소.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가는 사다리는 절벽이 된다. 60% 16. 보험 심사 인력이 자동화된다 청구서 접수부터 지급까지 인간 개입이 사실상 사라진다. 보험의 본질이 과거를 심사하는 산업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산업으로 뒤집힌다. 75% 17. 정부 민원의 절반이 에이전트로 처리된다 정형화된 행정 업무 절반 이상이 자동화된다. 하지만 공무원 감축은 정치적 저항이 크기에,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과 정치적으로 허용되는 것의 간극이 가장 벌어지는 영역이다. 45% 18. 회계·세무 소프트웨어 시장이 재편된다 영수증 인식부터 세금 신고까지 에이전트가 처리.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회계사 없이 세무를 끝낸다. 회계사의 존재 이유가 장부를 맞추는 것에서 숫자 너머의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압축된다. 85% 19. 부동산 중개업이 구조조정된다 매물 검색, 시세 비교, 계약서 검토를 에이전트가 수행한다. 그 외에도 정보 비대칭을 수익 모델로 삼았던 모든 에이전시 직업들이 차례차례 무너진다. 55% 20. 개인 에이전트는 필수 인프라가 된다 도시 근로자 대다수가 에이전트 2~5개를 일상 운용. 구독료가 새로운 고정 지출이 된다. 스마트폰이 그랬듯, 안 쓰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낙오가 된다. 80% 21. 포트폴리오 에이전트가 자산관리사를 대체한다 에이전트가 시장 데이터와 소비 패턴을 통합 분석해 자산을 자동 리밸런싱하는 서비스가 보편화된다. 부자는 컨시어지 목적으로 사람 상담사가 커버하지만, 대중은 에이전트로 충분하다. 금융의 계층화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50% 22. AI 정신건강 상담이 초진을 흡수한다 경도 우울과 불안 초진을 에이전트가 처리. 대기 시간이 수 일에서 수 초로 바뀐다. 마음을 여는 것과 치료받는 것의 경계가 흐려질 때, 판단을 내리는 건 환자가 아니라 알고리즘이다. 35% 23. 라스트마일 물류 비용이 내려간다 자율주행 배송과 AI 경로 최적화 결합되고 배송 업무에서 사람의 역할이 급감한다. 물류비는 크게 줄어들고, 예측 물류를 통해 기다림이라는 개념도 재정의된다. 55% 24. 전력 그리드 AI가 피크 수요를 깎는다 날씨, 산업 가동률, 가정 패턴을 실시간 예측해 초 단위로 전력을 조율한다. ESS 최적화만으로 피크 감소가 이미 실증됐다. AI가 절약하는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의 교차점이 곧 온다. 70% 25. 리테일 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AI 수요예측으로 패션 업계 폐기율이 크게 줄어든다. 재고를 줄이려고 도입한 기술이 과잉생산 자체를 제거하면서, 할인이라는 마케팅 문법이 성립하지 않는다. 60% 26. 사이버 공격 탐지가 밀리초 단위로 바뀐다 AI 보안 에이전트가 이상 징후를 밀리초 내에 탐지, 격리. 오탐률이 크게 내려간다. 방어가 강해진 만큼 공격도 강해져서, 보안의 종착지는 에이전트 대 에이전트의 끝없는 군비경쟁이다. 75% 27. VC 스크리닝이 자동화된다 피치덱, 재무, 창업자 이력을 AI가 분석해 필터링. 비실리콘밸리 딜 발굴 확률이 높아진다. 스크리닝이 자동화될수록, AI가 걸러낸 것 속에 보석이 있다는 역발상 투자가 생긴다. 60% 28. 제조업 예측 유지보수가 비계획 정지를 크게 줄인다 AI가 설비 고장을 사전 예측. 제조업 가동률이 크게 높아진다. 고장 난 뒤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고장 나기 전에 바꾸면, 수리라는 개념 자체가 소멸한다. 65% 29. HR 성과 평가가 상시 피드백으로 전환된다 AI가 업무 산출물과 협업 패턴을 상시 분석. 연말 평가 투입 시간 90% 이상 감소. 상시 평가가 공정성을 높이는 순간, 그것은 상시 감시와 구별이 불가능해진다. 45% 30. 규제 예측 에이전트가 로비스트 시장을 재편한다 법안, 발언, 여론을 종합해 규제 변화를 예측하는 도구가 등장한다. 정치적 변수와 예측 정확도의 한계가 상당하지만, 규제를 예측하는 것과 만드는 것의 거리가 좁아질 때 민주주의는 새로운 질문과 마주한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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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국인 학생이 엔진 개발해서 담날 $4M 투자받았다네요 MiroFish - AI 샌드박스 https://x.com/hanakoxbt/status/2032799862261948608?s=20 각각의 기억력과 개성을 가진 수
한 중국인 학생이 엔진 개발해서 담날 $4M 투자받았다네요 MiroFish - AI 샌드박스 https://x.com/hanakoxbt/status/2032799862261948608?s=20 각각의 기억력과 개성을 가진 수천명의 에이전트를 현실 세계를 시물레이션 각각은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고 반응 신호를 입력하면 하나의 멀티버스가 생성되고 에이전트들이 반응하며 우리는 신의 시점에서 지켜봄 Github에서 18,000개 이상의 별을 받음 OpenAI, Google, Microsoft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 이미 트레이더들이 SPX 예측에 사용중 (다른 곳에서도 유용할듯) 폴리마켓의 지갑 하나로 12만 달러 이상의 순수익중 0x17559efac103ac7f361be37ec0b93888d4c55aac 오픈소스 깃헙: https://github.com/666ghj/MiroFish/tree/main 어렵다 어려워;;

중동에서 스테이블 코인 수요가 폭등하고 있다 1. 중동에서 시작된 긴장은 단순히 에너지 시장만 흔드는 것이 아니다. 최근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상 역시 지정학적 긴장과 무관하지 않다. 2. 특히 이란을 둘러싼 전쟁 갈등이 확대되면서 중동 지역에서는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3. 문제는 이 자본이 과거처럼 곧바로 미국 은행 시스템으로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4. 제재 리스크와 금융 감시가 강화된 상황에서 자본은 더 유연하고 빠른 경로를 찾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바로 스테이블 코인이다. 5. 스테이블 코인은 사실상 디지털 달러다. 중동 자본이 직접 달러 계좌를 만들기 어렵거나 자금 이동을 공개적으로 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는 USDC나 USDT 같은 스테이블 코인이 하나의 우회 통로가 된다. 6. 블록체인 위에서 달러와 동일한 기능을 하면서도 이동 속도는 훨씬 빠르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제약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이다. 7. 최근 몇 달 사이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빠르게 늘어난 배경에는 이러한 지정학적 수요가 자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8. 흥미로운 점은 스테이블 코인의 증가는 단순히 크립토 시장 내부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될 때 반드시 준비금을 필요로 한다. 9. 특히 USDC처럼 규제를 준수하는 구조의 스테이블 코인은 준비금 대부분을 단기 미국 국채와 은행 예금으로 보관한다. 10. 즉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1.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되는 디지털 달러가 결과적으로 미국의 재정과 채권 시장으로 자금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12. 이 때문에 최근 미국 정책 방향 역시 흥미롭게 변하고 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쪽으로 방향이 이동하고 있는 것. 13. 스테이블 코인을 명확한 규제 틀 안에 두고, 준비금과 발행 구조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14. 이런 맥락에서 클래리티, 지니어스 같은 법안들이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15. 규제가 명확해질수록 기관과 글로벌 자본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는 데 대한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16. 이 구조는 자연스럽게 크립토 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스테이블 코인은 크립토 시장의 현금 역할을 한다. 17. 거래소와 디파이 생태계 대부분의 거래가 스테이블 코인을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크립토 시장 안으로 들어온 달러 유동성이 늘어난다는 의미다. 18. 그리고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주요 자산의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중동 갈등 -> 달러 수요 증가 -> 스테이블 코인 발행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증가 -> 크립토 시장 유동성 증가 ->BTC / ETH 상승 19. 실제로 스테이블 코인은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크립토 금융 시스템에서 레버리지를 만들어내는 핵심 원료다. 20. 예를 들어 투자자는 USDC를 예치해 담보를 만들고, 그 담보를 기반으로 ETH를 대출받을 수 있다. 이렇게 확보한 ETH를 다시 스테이킹하거나 담보로 활용하면 추가 대출이 가능해진다. 21. 이 과정이 반복되면 스테이블 → 담보 → 레버리지 → 자산 매수라는 구조가 형성된다. 22. 결국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늘어날수록 시장 내부의 신용과 레버리지가 함께 확대되고, 그 영향은 보통 이더리움 생태계, DeFi TVL, 그리고 L2 네트워크의 성장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2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수요가 전쟁을 통해 증폭될 수 있는 것이다. 24. 결국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단순한 크립토 사이클이라기보다 지정학과 금융 인프라가 결합된 변화일 수도 있다. 25. 중동 갈등이 달러 수요를 자극하고, 그 수요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통해 블록체인으로 흘러 들어오며, 그 자금이 다시 미국 국채와 크립토 시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26. 전쟁과 갈등이 역설적으로 크립토의 확산을 촉진하고 있는 셈이다. https://x.com/BiteconKim/status/2032649862299414760

🐈 업비트에서 진행하는 역대급 23억원 이벤트 필참하기 source 업비트에서도 빗썸처럼 딸칵 이벤트가 오픈됐네요. 총 10일간 진행되는 이벤트이고 매일매일 딸칵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기에 필참해서 에어드랍 노려보자구요 -
🐈 업비트에서 진행하는 역대급 23억원 이벤트 필참하기 source 업비트에서도 빗썸처럼 딸칵 이벤트가 오픈됐네요. 총 10일간 진행되는 이벤트이고 매일매일 딸칵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기에 필참해서 에어드랍 노려보자구요
- 기간 : 3/16 - 3/26 - 방법 : 각 라운드마다 참가신청 후 이벤트 기간 내 1회이상 거래 - 홈페이지(접속) 후 참가신청 후 거래해야 함 - 라운드별 1만명(7,000 - 9,000 원 상당 코인 지급/꽝존재) - $BTT(16-17), $STEEM(18-19), $TRON(20-22) - $SUN(23-24), $JUST(25-26)
* 기간에 맞추어 참여신청 후 거래 진행하면 됩니다

Anthropic의 그로스 마케팅팀은 단 1명이었음 (10개월간 확인됨) - 시가총액 3800억 달러 회사의 유료 검색, 유료 소셜, 앱스토어, 이메일 마케팅, SEO를 비기술직 한 명이 전부 운영했음. 방법은 Claude Code + 자동화 루프임. - 워크플로우: 기존 광고 데이터를 CSV로 뽑아서 Claude Code에 넣으면, 저성과 광고를 분석하고 새 카피를 자동 생성함. 헤드라인 전용 에이전트(30자 제한)와 설명문 전용 에이전트(90자 제한)를 분리해서 품질을 높임. -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도 자동화함. Figma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새 헤드라인과 설명문을 템플릿에 자동 삽입. 배치당 0.5초, 한 번에 100개 광고 변형 생성. 기존에 수작업으로 몇 시간 걸리던 작업임. - 성과 분석도 자동화함. Meta Ads API에 연결된 MCP 서버를 구축해서, Claude에게 "이번 주 전환율 최고 광고가 뭐야", "어디서 예산 낭비하고 있어" 같은 질문을 하면 대시보드 안 열고도 실시간 답변을 받음. - 핵심은 메모리 시스템임. 모든 가설과 실험 결과를 로깅해서, 다음 배치 생성할 때 이전 라운드에서 뭐가 됐고 안 됐는지를 Claude가 자동으로 반영함. 사이클마다 시스템이 똑똑해지는 구조임. - 결과: 광고 제작 시간 2시간에서 15분으로 단축. 크리에이티브 산출량 10배 증가. 대부분의 풀 마케팅팀보다 더 많은 변형을 더 많은 채널에서 테스트 중임. https://x.com/itsolelehmann/status/20313084868151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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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une.com/erfewfef/polymarketlp 폴리마켓 LP 듄 대시보드 내가보려고 만들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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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허무주의를 넘어 UIUX의 북극점을 개척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후퇴할 수 있는 모든 문을 뒤에서 닫아라. 남은 길은 전진뿐이다." 인류의 지평을 넓힌 개척자, 프리드토프 난센을 아십니까? 그는 '난센 여권'을 통해 무
AI 허무주의를 넘어 UIUX의 북극점을 개척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후퇴할 수 있는 모든 문을 뒤에서 닫아라. 남은 길은 전진뿐이다." 인류의 지평을 넓힌 개척자, 프리드토프 난센을 아십니까? 그는 '난센 여권'을 통해 무국적자들에게 삶의 터전을 되찾아준 노벨 평화상 수상자입니다. 그의 유산은 한국 전쟁의 포화 속에서 수백만 피난민을 수호했던 국제 구호 체계의 뿌리가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보이지 않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난센은 배를 얼음에 가두어 해류로 북극에 가는 파격적 가설을 실행하며 고립된 공포를 정면으로 돌파했습니다. 느린 전진에 허무함을 느낀 대신. 직접 배에서 내려 1년 넘게 빙하 위를 걷는 사투 끝에 북극 항로의 비밀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불가능해 보이는 빙하 속으로 전진하며 인류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지금 프로덕트 서비스 업계는 혼란입니다. 플랫폼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 제공자들은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것이라는 막막함과 허무주의에 빠져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음에도 AI라는 도구를 완전히 장악한 개척자만이 다음 세대의 UIUX를 정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질은 AI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제 디자이너를 찾기 보단 개척자를 찾는 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주요업무> -AI 기반 디자인 툴(Figma AI, Framer, Midjourney 등)을 활용한 UIUX 제작 -사용자 경험의 본질을 꿰뚫는 가설 설정 및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검증 -마케팅 프로모션에 맞춘 비주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자격요건> -Prompt Engineering과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여 디자인 생산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분.(1년 이상의 UIUX 디자인 경력이 있는 분) -기존의 Grid와 Component에 갇히지 않고, AI 에이전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인터랙션 모델(LUI, Generative UI 등)을 탐구하는 분 -삶을 살아가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도전하고 계속 탐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 <근무환경> -근무시간 자율(9시~22시) -결재 필요 없는 자유로운 휴가 사용 -사내카페 무료 지원 -도서, 컨퍼런스, 교육 지원 <채용전형> -지원서류 : 이력서, 포트폴리오/ PDF 형식 권장 -진행절차 : 서류전형 > 인터뷰 및 처우 협의 > 최종합격 <기타사항> -회사 사이트 : https://unzoo.xyz -이전 채용글 -서비스 기획자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44665560920297585?s=20 -UIUX 디자이너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60177238839804213?s=20 <연락처 및 문의> -트위터 : @web3devilder -텔레그램 : @hyunsica -메일 : shsnice1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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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합쳐서 20여년 되는 개발자들 술자리에서 재밌는 AI 이야기가 있었어서 공유해보고자 함.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
다 합쳐서 20여년 되는 개발자들 술자리에서 재밌는 AI 이야기가 있었어서 공유해보고자 함.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냥 AI 발사대가 되어버린거임. 토스 다니는 형은 작년까지만해도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는 아직 꽤 멀다는 의견을 고수했었음. ‘엄청나게 많은 컨텍스트와 비즈니스 히스토리를 어떻게 AI가 알겠냐? 최소 5년은 남았을 거 같다.’ 라는 이유였음. 토스가 어떤 회사인지 생각하면, 그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음. 하나의 앱 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임. 그 얘기를 한지 불과 6개월 지났는데 지금 같은 형태로 일하는 건 멀어도 1년이라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음 1년 전에 개발자 망한다고 할때는 다들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지만, 이제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2/ 네이버 다니는 형은 사내 개발 문화로 천하제일 딸깍대회라는 걸 시작했다고 함 누가누가 더 AI 딸깍 잘하는지 매주 자랑하는 거임 심지어는 올해 AI 사용 잘하는게 KPI에 들어갔다고함 여기서 어리둥절한 포인트가 이거임 KPI가 성공적이면 성공적일수록? 스스로 쓸모 없다는 걸 증명하게 되어버린거임 이 얘기하다가 형이 예전 썰 하나를 풀어줬음 자기가 법률쪽 사이드 프로젝트하다가 알게된 이야기인데, 꽤 옛날에 법률적인 모델을 국내 법무 관련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함. 문제는 그게 너무 좋았다는 거였음. 판사들이 해당 모델 사용에 대해서 불법으로 틀어 막아버리고 법무회사들은 해당 모델을 서비스화하면 불매하겠다는 으름장을 놓아서 B2B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B2C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없었다고 함. (아마 찾아보면 있을거임) 혁신이 안 일어나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의 밥그릇 때문이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개발자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의 밥그릇을 없애버리고 있음. AI 발전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막을 수도 없지만) 혁신이라는 과제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필요성을 없애는 데에 앞장 서는 개발자들이 굉장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음. 네이버 다니는 형이 딱 비유하기를 지금 개발자들은 마치 이카루스의 날개 같다고 함. 태양과 너무 가까이 날아서 날개를 지탱할 밀랍이 녹고있는 것만 같음. 이보다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싶음. 3/ IT 직무에서는 TPO라는 직무가 있음. 프로덕트 오너인데 앞에 테크니컬이 붙었음. 쉽게 말하면 “개발도 좀 치는 기획/관리자” 같은 포지션임. 대다수의 개발자는 일자리를 잃고 소수의 TPO만 남아 일자리를 유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까 이제는 개발만 잘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아니게 될 거임. 개발할 줄 하나도 모르고 아이디어만 낼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임. 지금 바이브 코딩 공부하시는 분들 많은데, 머지않은 미래에 없으면 안 될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고 계시는거니 보답받는 날이 반드시 올거임. 아니 이미 왔는지도?

현대차 아틀라스 ㅋㅋㅋㅋㅋ 한국산은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