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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1 09:32:06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9조 7,020억) A0280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
공급지역 : 중동
계약금액 : 3,808억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4.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180011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28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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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프 - 7/1
■ 미국 3대 지수
- 다우산업 : 52,319p (▲0.26%)
- S&P 500 : 7,499p (▲0.79%)
- 나스닥 종합 : 26,214p (▲1.52%)
■ 주요 상승 종목
▷ 주가상승률 상위
1. 아비박스(ADR)(ABVX) ▲38.6%
2. 맥스리니어(MXL) ▲18.0%
3. 비아샛(VSAT) ▲17.1%
4. 퀀티넘(QNT) ▲12.2%
5. 폼팩터(FORM) ▲10.9%
6. 샌디스크(SNDK) ▲10.9%
7. 크리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딩(CRDO) ▲10.7%
8. 블룸 에너지(BE) ▲10.1%
9. 액손 엔터프라이즈(AXON) ▲9.8%
10. 버티브 홀딩스(VRT) ▲9.1%
▷ ETF 상승률 순위
1. SOXX (반도체) ▲4.30%
2. BUG (사이버보안) ▲3.19%
3. BOTZ (로봇, AI) ▲2.93%
4. XLK (기술주) ▲2.76%
5. TAN (태양광)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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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가격 급등이 이익 레버리지를 재가속하는 구간
• 교보증권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매출액을 83.5조원, 영업이익을 63.5조원, 영업이익률 76.0%로 전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제시함. DRAM ASP +36%, NAND ASP +60%로 출하보다 가격이 실적을 견인하는 구조이며,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는 범용 메모리 대비 가격 전가력과 마진 방어력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음.
•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279.1조원, OPM 78%로 전망됐고 하반기에는 LPDDR 중심 일반 DRAM 가격 상승과 HBM4 기여 확대가 이익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분석됨. 목표주가는 4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HBM3E 독점성·HBM4 점유율·다년 LTA·ADR 상장이 결합되며 메모리 사이클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으로 이동」하는 흐름.
자료: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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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전망
• 교보증권은 삼성전자 2분기 매출액을 176.2조원, 영업이익을 80.3조원, OPM 45.6%로 전망하며 충당금 반영 탓에 컨센서스 86조원은 소폭 하회하겠지만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은 가능하다고 평가함. DS 부문 영업이익이 77.8조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DRAM ASP +46%, NAND ASP +58%가 실적을 견인해 「삼성전자의 이익 회복은 출하보다 가격 레버리지와 환율 민감도가 만든 실적 리비전」으로 해석됨.
•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366.4조원, OPM 50.0%로 전망됐고 하반기에는 성과급 충당금 부담 완화, DRAM·NAND 추가 가격 상승, HBM4 기여 확대가 맞물리며 DS 마진이 75%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제시됨. 목표주가는 5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범용 메모리 1위 지위와 NVIDIA향 HBM4 납품, 비메모리 적자 축소가 동시에 붙는 종합 반도체 재평가 구간」으로 정리됨.
자료: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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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소캠' 수율 완벽 정상화…'유리기판에 MLB까지' 차세대 밸류체인 합류로 '급성장'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38598&sec_n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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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중국 첫 해외 R&D 거점으로 ADC 신약 개발 가속
•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중국 베이징 창핑구 중관춘 생명과학단지에 첫 해외 R&D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감. 해당 거점은 ADC 등 차세대 치료 기술 플랫폼 확보와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며, 「바이오시밀러 중심 역량을 항암 신약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전진기지」로 해석됨.
• 베이징 중관춘은 베이징대·칭화대 등 연구기관과 바이오 기업이 밀집한 중국 핵심 생명과학 클러스터임.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현지 연구기관·기업·학계 협력을 통해 후보물질 탐색과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ADC 경쟁력이 글로벌 빅파마의 라이선싱·M&A 프리미엄과 직결되는 만큼 중국 R&D 네트워크 확보는 신약 파이프라인 밸류업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000?sid=101
자료: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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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이온 배터리,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ESS 대안 부상
•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수요가 급증하면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리튬 이온 배터리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음. GM은 피크에너지와 2028년 미시간 생산을 추진하고, CATL은 하이퍼스트롱과 60GWh 공급 계약, BYD는 화이하이와 30GWh 공장 건설에 나서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 배터리 화학체계 다변화로 전이」되는 흐름.
•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리튬 대비 원재료 접근성이 높고 저온·고온 대응력, 시스템 비용 측면에서 ESS 적용성이 부각됨. 리튬 가격 반등과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률 저하까지 맞물리며 자동차 업체들이 에너지 저장 시장으로 자원을 돌리고 있어, 「나트륨 배터리는 전기차보다 데이터센터·전력망용 장주기 저장 시장에서 먼저 가격결정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짐.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306949
자료: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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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Anthropic Fable 5 수출 제한 해제 예정
• 트럼프 행정부가 Anthropic의 고성능 AI 모델 Fable 5에 대한 수출 제한을 이르면 화요일 밤 해제할 계획으로 알려짐. Fable 5는 Mythos 5의 소비자용 버전으로 사이버공격 악용 방지 장치가 더해진 모델이며, 「프런티어 AI 통제의 초점이 전면 차단에서 위험평가 기반 선별 접근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해석됨.
• 이번 조치는 미국 AI 산업의 제품 출시 속도와 사이버 안보 리스크 사이 균형을 찾으려는 정책 조정임. 앞서 Anthropic의 Fable·Mythos 제한, OpenAI ChatGPT-5.6 제한 출시 압박까지 이어지며 업계 불확실성이 커졌고, 「AI 모델 출시 권한이 기업 자율에서 백악관·안보당국의 사전 검증 변수로 편입」되는 흐름이 뚜렷해짐.
https://www.politico.com/news/2026/06/30/anthropic-wh-lifting-export-limits-00980865
자료: Polit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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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 압력, 하루 기준 4분의 1로 완화
•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리밸런싱 규칙을 기존 ‘당월 10영업일 최대 50bp 조정’에서 ‘당월 20영업일 최대 25bp 조정’으로 변경함. 국내주식 비중이 올해 목표 20.8%와 SAA 허용범위 상단 26.8%를 넘을 경우 기계적 매도는 유지되지만, 「강제 리밸런싱 물량이 단기간 시장을 압박하는 속도는 크게 낮아지는 구조」로 전환됨.
• 기존 규칙상 월간 최대 매도 규모는 약 9.1조원, 하루 약 9100억원 수준이었으나 새 규칙에서는 월간 약 4.5조원, 하루 약 2250억원으로 축소됨. 「국민연금발 매도는 방향성 리스크보다 장중 수급 충격을 완화하는 변수」로 바뀌며, 코스피 대형주 수급에는 단기 오버행 완화 효과가 예상됨.
https://v.daum.net/v/20260701081902690
자료: 연합인포맥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