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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떡상떡상 말랑카우 (폐업)
#잡담
개인적인 금투세 시나리오는 이번에 시행되고 시장이 아예 개같이 망하면 여론이 안좋아지고 거래액이 급감하며 세수가 잘 안들어온다는 결론에 봉착하면서 다음 총선, 대선에 금투세 폐지 공약을 세워서 오지 않을까...시행되도 2-3년 안에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
기회이니...? 아니면 그전에 다 죽니...?
Repost from 무팍’s Robo-gate. ver.2
우량한 성장주는 어떤 주식일까요? 오르는 주식 입니다
성장성도 낮고 기업가치가 형편없는 주식은 어떤 주식일까요? 하락하는 주식 입니다
위 두 문장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면 지금은 아마추어 일지라도 언젠가는 프로페셔널로 올라설 약간의 가능성은 있을 것 입니다
지난해 월가 최대 헷지펀드 밀레니엄 펀드의 대표이신 제국주의스러운 이름의
이스라엘 잉들랜더 아저씨의 연봉은 무려 22조원 이었고
월가의 대표적인 알고리즘 트레이딩 선수인 시타델의 켄 그리핀 대표는 5조원의 연봉을 올렸습니다
얼마전 세상을 떠나신 35년간 연평균 66%의 수익률로 매년 2조원의 연봉을 받으며 수익률로 워렌버핏의 싸대기를 날린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의 짐 사이먼스께서는 수학이론을 주식투자 전략으로 삼았으며
이밖에도 100여명이 넘는 미국의 헷지펀드 매니저들은 온갖 다양한 방법으로 매년 1조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는데
이들 중 누구도 특정 산업과 특정 기업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개인투자로 성공해 메이저 리그 뉴욕 메츠 야구단을 인수하고 미드 시리즈 빌리언즈의 모티브가 된
스티브 코헨은 양적 분석에 집중하고 투자 결정을 알리기 위해 근본적이고 기술적인 분석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이 60에 영란은행을 작살내 하루 1조원의 수익을 올린 조지 소로스는 기술적 분석의 대가 이며
본인이 갖고 있는 엄청난 매크로 분석의 결과를 바팅으로 자산 가격 움직임을 집요하게 추적해 헷지펀드의 대부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한국에는 기관이든 개인이든 주식을 얼마나 잘한다 해도 이정도 수익의 근처도 가보지 못한 사람들 뿐 입니다
그 이유는 워렌 버핏의 장기투자 방식이 주식 시장의 정답이라고 모두가 착각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정작 워렌 버핏도 젊은 시절에는 레버리지 단타로 짧은 기간에 수익을 높였고 자금이 불어나면서 단타 거래가 어려워지면서 특정 주식을 장기 투자하고 있지만 이 특정 주식들은 당시에는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엄청난 우량 성장주 였습니다
요즘에는 워렌버핏도 TSMC 단타 치며 과거의 실력을 보여준 적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IT 기술을 구현하고 설계한 인물 중 한명인 빌 게이츠는 자신의 영역인 IT가 부가가치가 그리 높지 않은 영역이라며 매우 쿨 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분야이면 눈에 불을 켜고 무조건 극찬해야만 할 거 같은 어설픈 아마추어와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을 사업가인 빌 게이츠 께서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특정 산업, 특정 기업에만 매몰되어 있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는 분명 흐려지게 됩니다
오늘의 우량주는 내일의 없어질 주식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오늘까지 패대기 쳐지던 주식은 내일부터 급격한 성장주의 모습이 될 수 있는
그 가능성에 주목하고 그 변곡점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라 할 수가 있을 것 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영원히 아마추어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 입니다
특히 지난 30년간은 컴퓨터 성능과 데이터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알고리즘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과 기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전 했고
그 결과 주식 시장에서 거래의 90%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에서는 이런 이유로
월가의 상장 주식 중 50%는 상위 1%의 부자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상장 주식 90%는 상위 부자 10%의 부자들이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말은 하위 90%의 사람들이 상장 주식 10%를 서로 뺑뺑이 치면서 반도체가 어쩌고 자동차가 저쩌고 하고들 있는 것 입니다
정작 주식으로 돈 벌어가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가격 움직임을 분석해 오늘은 반도체 숏, 자동차 롱 잡고
내일은 자동차 숏, 구리 롱 이런식의 현란한 전략으로 매년 몇 조원의 돈을 벌어 갑니다
대형 서점 주식 코너에서 워렌버핏 사칭한 책 몇권 정도만 읽어본 아마추어들은 도무지 상상도 못할
일 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입니다
한국의 아마추어는 장기 투자만이 정답이라고 착각들에 빠져 있는 사이 해외 유명 펀드 매니저들은 매우 다양하고 현란한 방법으로 단기에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 냅니다
이건 마치 100여년전 조선 앞바다에 신문물을 실은 이양선이 출몰했는데
새로운 것을 두려워 해 대포 몇방 갈기고 서양
오랑캐를 쫒아 냈다고 어설픈 자화자찬하는
그런 모양으로 비교가 될 것 입니다
이러니 해외 헷지 펀드들은 성과 수수료 20-50%를 가져가고 있지만
한국의 운용사들은 수수료 무한 경쟁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며
개인들은 말할 것도 없는 상황인 것 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추어들이 흥분하는 것이
이해가 되면서도 딱한 생각도 듭니다
저는 기업분석 전문가로 한국 주식시장의 한 가운데에서 15년의 세월을 보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의 주식 투자가 어떠한지를 그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으며
그래서 현실 세계를 알려주려 압축적으로 글을 몇개 써서 올려 놓았지만
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입니다
국내 탑 클래스 대학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다는 저의 여의도 친구들도 결국 특정 기업, 특정 산업만 쳐다보는 똑같은 행태를 하고 있는데
어설픈 개인들은 어떠할지 불보듯 뻔한 것 입니다
아마추어들이 특정 산업을 두고 징징 거리는 동안
프로페셔널들은 극강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집중합니다
Repost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국장 투기꾼들에게 미장 할줄도 모르냐며 포모를 느끼게 해주면 ㅈ되는것은 증권사일것입니다. 뒤늦게 깨닫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나보네요. 개투들이 할 일은 어느정도 한정되어있으니 이제 님들이 나서서 막으시기 바랍니다.
Repost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다수 증권사는 세부적인 징수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시스템 보완이 사실상 어려워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건 실무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한 CEO는 “예탁결제원 등 증권 관련 유관기관의 주식 입출고시 취득 단가가 제공되지 않아 전산 개발에 시간이 많이 소요돼 도입 시기를 늦출 필요가 있다”고 했다.
만약 25만원 뿌려서 시중에 돈을 병신같이 풀어버리고, 대출도 죄다 풀어진 상태다. 근데 주식시장 개박살 각 나오고, 코인도 뭐 법안 도입한다는데 닥사가 개병신짓하면서 나아질 기미가 안보일때 대부분의 돈은 또 부동산으로 향하지 않을까? 세계 주요도시들 집값이 살인적이라는건 알지만 밸런스가 엥간치 맞아야지 자본시장 박살내놓고 부동산만 뻠삥하면 빈부격차 심화를 더욱 부추길 것으로 보임. 돈 몰리면 전세사기는 더욱 기승을 부릴 것. 젊은 사람들이 자산형성에 성공할 수가 없는 구조로 가고 있음. 제발 밸류업 얘기 나온김에 서로 합치좀 해서 균형을 좀 맞추자 시발...
안그래도 증권사 사고 심심찮게 터지는데 뭔 원천징수로 돈 묶이고 세금 계산하고 이런 금투세 로직이 너무 좆같아서 지금부터 개발들어가고 검증을 수차례 거쳐도 상용반영 시 대형사고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Repost from 종목투자전략 채널_서울경제
“내년 금투세 시행 어려워…원점에서 재논의해야” 증권사 한목소리
www.sedaily.com/NewsView/2DBLHQ4H1F?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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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가 오는 4일 첫 전체회의를 개최
- 22대 정무위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와 이사의 주주이익 확대, 공매도 전산화,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 현안이 많아 여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대 정무위] 4일 첫 전체회의...금투세 폐지·산은 이전 등 쟁점 부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02001111
인간 종특으로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온난화해소를 위한 노력을 하기보다는 더욱 더 전기를 효율적으로 많이 뽑아내 냉방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닌텐도, 스위치 2 충분히 공급해 ‘되팔렘’ 막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67722?sid=004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보시다시피 대한민국은 서로 어깨위에 손올리고 구조하나가 박살나면 다 뭉개지는구조입니다.
제가 금투세든 부자증세든 개씹소리하는 것들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 것도 저런 구조를 전혀 파악하지 않고 있단걸 알기에 그런 것 입니다.
국장이 무너지면 미장을 하던 코인을 하던 하면 됩니다만 나라자체가 무너지면 뭘할건가요?
롤이라는 게임에는 통나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팀 전체가 통나무를 드는데 잘하는 한두명이 그걸 대부분 지탱하고 있고 그걸 놓는 순간 게임을 진다는 이론입니다.
한국 사회자체가 저 통나무론이란 말입니다.
25만원주면 신나하는 마음부터 가난한 씹새들아
나라에서 니들한테 25만원씩 줄라고 통나무 드는 사람들 팔뚝에 주삿바늘을 꽂았다.
이제 피뽑히다 아차하고 놓으면 다 깔려 뒈지는 것이다.
Repost from 한국경제
"70~74세 인구 1%P 증가 시 개인서비스 물가 0.81%P 상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27423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