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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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연계성을 고려한 대중국 수출 평가와 시사점....한국은행
* 2010년대 중반부터 중국으로의 수출이 정체되고 지난해에는 무역수지가 적자를
보이는 등 대중 무역구조가 달라지고 있음
*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연계생산’은 2000년 이후 매년 GDP의 1.3%에 해당하는 규모씩 증가하며, 수출이 정체되던 2010년대 중반에도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 중국 및 글로벌 수요는 중국의 고성장 등으로 2010년까지 수출연계생산을 빠
르게 높이는 요인이었으나, 이후로는 그 긍정적 영향이 점차 둔화되고 있음.
* 반면 생산구조(유발계수) 변화는 중국의 중간재 경쟁력 제고 등을 반영하며 2005
년경부터 지속적으로 대중 수출연계생산을 낮추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미·중 갈등이 ①중국산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와 ②생산구조 변화 측면에서 동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대중 수출 및 수출연계생산을 추가로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결론: 구조적인 변화로 중국 경기가 좋아져도 對중국 수출 호조는 기대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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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discretionary and IT sectors lead, while energy and materials lag
* S&P 500 업종별 지속가능성장률(SGR)을 보여주는데, 이는 기업이 외부 차입 없이 내부 수익을 활용해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을 의미함.
* 자기자본이익률(ROE)에 사업이익잉여금이 이익잉여금으로 차지하는 비중인 유보율을 곱한 것으로 계산함.
* S&P 500 업종별 SGR은 임의소비재가 현재 사상 최고 수준의 SGR을 달성하고 있음. 이는 외부 자금 조달 없이도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음을 의미함. IT도 평균 이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에 대한 우려를 상쇄하고 있음. 반면 에너지 및 소재 부문은 작년에 비해 약한 SGR을 보이고 있어 해당 업종의 전망은 좋지 않음.
Source: Macrob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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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GDP growth surpasses expectations despite weak leading indicators
* 미국 실질 GDP와 CB경기선행지수(LEI)를 나타냄. 또한 침체와 경기침체가 시작되는 시점의 LEI 평균과 GDP-LEI 차이을 나타냄
* 강력한 민간 소비와 재고 축적에 힘입어 2Q 미국 GDP는 예상치 상회. 일반적으로 LEI는 신규 제조업 주문, 업황에 대한 소비자 기대, S&P 500 등 경제 및 금융 요소를 포함하며 경제 활동 및 잠재 경기 침체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
* 최근 몇 년간 견고한 GDP에도 불구하고 LEI는 수축되며 GDP와 LEI 사이에 불일치가 관측. LEI는 최근 경기침체 기준을 상회하고 있지만 경기침체가 시작될 때 관찰되었던 수준보다 낮음.
*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는 가능성(연착륙)이 더 높은 상황이지만 경제 지표와 심리 지표 간의 괴리는 논쟁의 여지가 있음.
Source: Macrobo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