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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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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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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1:09:15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11조 5,72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072억(예상치 : 12,497억) 영업익 : 423억(예상치 : 711억) 순이익 : -260억(예상치 : 626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4,072억/ 423억/ -260억 2025.3Q 10,492억/ 896억/ 542억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 변동요인 사업분야 전반의 매출 증대 및 이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2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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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9일(현지시간), ABL301(SAR446159)의 임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Sanofi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으며, 관련 자료에 ABL301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즉시 Sanofi에 연락을 취했으며, Sanofi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습니다.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 속에서, Sanofi는 현재 ABL301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치밀한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ABL301은 alpha-synuclein 항체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가 결합된 이중항체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은 타사와의 경쟁으로 인해 공개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Grabody-B 플랫폼에 대한 것이 아닌, 파킨슨병의 잠재적 병인으로 여겨지는 alpha-synuclein과 관련된 것입니다. 임상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가능 시기 등의 이유로 ABL301 후속 임상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이에 해당 자료에서 부득이하게 우선순위를 조정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Sanofi는 설명했습니다. Sanofi는 여전히 ABL301의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해 면밀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에 따라 전체 신약 개발 시간의 단축 & 시간 및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함께 성공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질 것입니다. ABL301의 임상 개발은 중단되거나, 계약이 해지 또는 파기된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기사나 찌라시 내용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BL301은 현재도 Sanofi의 파이프라인 자산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Sanofi의 ABL301 개발 의지는 강력하며, 당사와의 Communication 역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BL301의 후속 임상에서는 약물의 효능을 보다 직접적이고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GSK 및 Eli Lilly에 기술이전된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SK 및 Eli Lilly와 진행 중인 Grabody-B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은 계획대로 공격적인 타임라인 하에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ABL301의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Grabody-B 플랫폼의 안전성과 기술적 유효성에 대해 GSK 및 Lilly와 공유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신속하고 투명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Grabody-B 플랫폼의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29 금. ☆ Summit ivonescimab(PD‑1×VEGF bispecific) BLA(FDA 접수/심사) 1.2026-01-29 - Summit은 EGFRm 비편평 NSCLC(국소진행/전이)에서 TKI(3세대 포함) 치료 후 (2L+) ivonescimab+화학요법 병용 BLA가 FDA에 filing acceptance(접수) 되었다고 공시. 2.FDA가 제시한 PDUFA goal action date는 2026-11-14. - BLA 근거는 글로벌 Ph3 HARMONi(ivo+platinum-doublet chemo vs. placebo+platinum-doublet chemo) 결과. 3.FDA는 “complete review”를 진행하며 mid-cycle / wrap-up meeting 및(중대 결함 없을 시) 라벨 논의를 언급. 4. HARMONi는 dual primary endpoint: PFS + OS로 설계. - HARMONi PFS(주요분석): HR 0.52 (95% CI 0.41–0.66), p<0.00001 / mPFS 6.8 vs 4.4개월. - HARMONi OS(주요분석, DCO 2025-04): HR 0.79 (0.62–1.01), p=0.057로 사전 유의수준(p=0.0448) 미충족 / mOS 16.8 vs 14.0개월. 5. OS 추가분석(서구권 추적 연장, DCO 2025-09): ITT HR 0.78 (0.62–0.98), nominal p=0.0332, 북미 HR 0.70(ivo mOS NR vs 14.0) 공시. 6. WCLC 2025 발표자료 기준 ORR/DCR: ORR 45% vs 34%, DCR 84% vs 73%(ivo+chemo vs pbo+chemo). - WCLC 2025 안전성(주요 표): Grade≥3 TRAE 50.0% vs 42.2%, Serious TRAE 28.0% vs 15.1%, 치료중단 7.3% vs 5.0%. 7. Ivonescimab(SMT112/AK112)는 PD‑1×VEGF bispecific Ab로 Akeso가 엔지니어링, Summit은 라이선스 지역(미주/유럽 등) 권리 보유. - 중국에서는 2024-05 허가(Summit 라이선스 지역 외) 및 Akeso 언급 기준 상업투여 누적 >60,000명(임상 포함 >4,000명)이라고 공시. 8. 써밋은 2L+ 세팅(미국) 연 >14,000명 치료 대상이라고 커뮤니케이션.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금호석유화학 4Q25 Review -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악화> *4Q25 매출액 1.6조원(-3%qoq, -12%yoy), 영업이익 15억원(-98%qoq, -84%yoy)으로 당사 추정과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실적 부진의 이유는 대정비 집중으로 인한 비용 부담과 인건비 관련 등 일회성 비용 반영 - 또한 연말 시황 관망세로 주요 항만 재고가 증가해 합성고무, 합성수지, 페놀 등 대부분 제품의 수익성이 악화되었기 때문 - 사업부별 영업이익률 기준, 합성고무 2.6%로 둔화, 합성수지, 기타사업은 -3.6%, -1.4%로 적자 전환, 페놀은 -6.1%로 적자 확대 *1Q26 매출액 1.7조원(+6%qoq, -12%yoy), 영업이익 655억원(+4,228%qoq, -46%yoy)으로 분기 증익 전망 - 최근 원재료 BD 강세 지속으로 긍정적 래깅 효과 반영되며 실적 증가 추정 - ‘26년 중국 BD 증설 규모가 80만톤에 불과하고, NCC 가동률 하락과 구조조정까지 겹치며 가격 랠리가 유지될 전망 - 다만, 주요 타이어 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최근 타이어 재고 증가도 부담 요인. 중장기 호황 진입을 위한 수요 강세가 동반될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oVlHV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4Q25 Review - 바닥을 지나는 중> *4Q25 매출액 12.0조원(+0%qoq, -9%yoy), 영업손실 4,133억원(적전qoq, -58%yoy)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생명과학, 팜한농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의 실적이 악화되었으며, 배터리 업황 악화로 펀더멘털 악화 지속 중 - 여기에 화학/전지소재 등 주요 사업 중장기 전망 수정으로 자산 손상차손 2조원 반영되어 순이익도 적자 확대 - 전지소재는 EV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판매량 감소하며 첨단소재 매출 비중의 17%를 차지(2Q24 63% 이후 6분기 연속 급감) - ‘26년 LGES를 제외한 매출액 가이던스는 23조원(-3%)이며, 부진한 실적에도 주당 현금배당을 2,000원으로 발표 *1Q26 매출액 10.4조원(-7%qoq, -14%yoy), 영업손실 1,690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적자 축소 전망 - 현재 업황은 변화가 없으나 화학, 전지소재 모두 중국 구조조정 기대감이 존재하며, 최근 중국 선물 시장을 중심으로 가격 반등 시그널이 감지되는 중 -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고 판단하며, 중장기 방향성은 완만한 우상향을 나타낼 전망 *부진한 실적에도 최근 자회사 LGES 지분 가치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 400,000원(‘26F PBR 1.1배)로 21%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oVlCl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4Q25 Review - EV → ESS 라인 전환 확대> *4Q25 매출액 6.1조원(+8%qoq, -5%yoy), 영업손실 -1,220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적자 전환 - 전사 가동률은 우려에 비해 지난 분기와 유사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ESS 물량과 중국 테슬라 신규 모델 向 원통형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해석 *다만, 1Q26에도 부진한 실적은 유지될 전망. 매출액 5.7조원(-7%qoq, -9%yoy), 영업손실 -910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추정 - GM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인한 AMPC 48% 감소(1,741억원)가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이며, 4Q25 ESS 초기 비용의 기저효과와 원통형 전지 가동률 추가 상승으로 실적 부진을 일부 만회할 전망 - 동사는 상업 생산 예정인 혼다, 현대차 JV 등을 활용해 EV → ESS 라인 전환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며, 46시리즈도 본격 생산 예정 - 시장은 EV 수요 감소를 만회할 신규 수요(ESS, 로봇, 드론) 확보 여부에 더욱 주목할 전망 *목표주가 산출 시점을 '27년으로 변경 적용해, 목표주가 480,000원(+17%)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hPCtSK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4Q25 Review - 실적 + 주주 환원 + 장기 모멘텀> *4Q25 매출액 7.8조원(-5%qoq, -1%yoy), 영업이익 2,656억원(-16%qoq, +84%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눈높이를 소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국제유가 하락에도 가스전 판매 물량 증가(‘25년 기준 미얀마, 세넥스 합산 +8%), 환율 상승 - 팜유(CPO) 시황 강세 및 신규 인니팜 인수 효과(+200억원), 구동모터코어 수율 개선(+210억원)으로 전년대비 실적 증가 - 반면, 발전 사업은 SMP 약세와 KOGAS 개별요금제 적용 물량 증가로 실적이 부진했으며, 올해 LNG 탱크 증설로 만회 기대 - 주당배당금은 1,850원(배당성향 52%)로 발표해 눈높이를 상회 *1Q26 매출액 7.4조원(-5%qoq, -9%yoy), 영업이익 2.851억원(+7%qoq, +6%yoy)으로 전망 - 미얀마 가스전 판가 하락에도 호주 세넥스 가스전 물량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증가, 팜 실적 개선으로 이익 성장 유지될 것이라 판단 - 미국 LNG 자산 인수, 알라스카 LNG FID 등 신사업 투자 발표 기대감도 긍정적인 투자포인트 중 하나 *최근 Global Peer 일본 상사 주가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 80,000원(‘26F PER 20배)으로 1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hedao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30] 1.29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03% - 일라이릴리가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Flagship Pioneering)의 스핀아웃 기업인 레퍼토리 이뮨 메디신(Repertoire Immune Medicines)과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최대 $1.9bn 규모의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함(선급금 $85mn, 마일스톤 $1.84bn, 로열티 별도) - 양사는 레퍼토리의 '디코드(Decode)' 플랫폼을 활용해 광범위한 면역 억제 없이 면역 항상성을 회복하고 지속적인 질병 완화를 유도하는 '관용화 치료제(Tolerizing therapies)'를 공동 개발할 계획 - 디코드 플랫폼은 적응 면역 시스템의 핵심인 면역 시냅스를 분석하여 자가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특정 에피토프와 T세포 수용체(TCR)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기술임 - 레퍼토리는 2024년 이후 BMS(총 계약규모 $1.865bn), 제넨텍($765mn), 화이자 등 글로벌 빅파마들과 자가면역 및 항암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epertoire-adds-eli-lilly-its-range-big-pharma-partners-85m-upfront-autoimmune-pact #AZ(NASDAQ:AZN) -0.7% - 아스트라제네카가 세포 치료제 및 방사성 접합체(Radioconjugates) 역량 강화를 위해 2030년까지 중국에 총 $15bn를 투자는 대규모 계획을 발표함 - 이번 투자는 신약 발굴, 임상 개발, 제조 전반을 포괄하며 중국의 과학적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모달리티를 개발하는 데 집중할 예정 - 파스칼 소리오 CEO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 경제 사절단에 동행하여 이번 투자 약속을 공식화했으며, 중국을 미국과 더불어 혁신이 가장 빠르게 일어나는 핵심 지역으로 평가함 -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미 중국에 6개 글로벌 R&D 센터 중 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금을 통해 현지 R&D를 더욱 확대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vows-15b-china-investment-boost-cell-therapy-and-radioconjugate-capabilities # 나이벡 +7.3% - 나이벡이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NP-201(아세테이트 주사제)’의 호주 임상 1b상 결과에서 안전성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함 - 안전성 및 내약성 분석 결과, 약물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없었으며 심전도 및 활력징후 등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변화가 관찰되지 않음 - 약동학 분석에서는 용량 증가에 따라 약물의 전신 노출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하여 향후 피하 투여 치료제로서의 연구 가능성을 확인함 - 나이벡은 2025년에 미국 제약바이오 기업과 총 $435mn (약 6천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임상 2a상부터는 미국 파트너사가 개발을 진행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878 # 큐리언트 +2.7% - 큐리언트가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와 진행 중인 아드릭세티닙(Q702, Axl, Mer, CSF1R 키나아제 저해제)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병용 임상 과정에서, 특정 환자의 치료 지속을 위한 '개별 환자 대상 임상시험용 신약 사용승인(SPIND)'이 이루어짐 - SPIND는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환자의 공식 치료가 종료된 후 치료 효과 유지를 위해 의료진의 판단 및 규제기관의 승인을 거쳐 투약을 지속하는 절차로, MD 앤더슨 암센터는 표준 치료제인 베네토클락스 내성 환자를 대상으로 병용 임상을 진행하던 중 SPIND를 진행하게 됨 - 현재 큐리언트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 외에도 미국 메이요 클리닉과 아드릭세티닙의 희귀 혈액암 임상을 진행 중이며,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등으로 적응증 확대를 병행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99710i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9. LG화학 4Q25 실적발표> [4Q25 실적] - 매출액 11조 1,970억원, 영업손실 4,130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3조 9,470억원, 영업손실 2,390억원 - 역내 증설 물량 출회 따른 Spread 축소, 해외사업장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적자 전환 *첨단소재: 매출액 7,250억원, 영업손실 500억원 -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으로 전지소재 출하량 감소, 전자/엔지니어링소재 계절적 비수기로 매출 감소 및 적자 전환 *생명과학: 매출액 3,56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 4Q25 희귀비만치료제 L/O 계약금 수익 반영 효과로 qoq 매출/수익성 감소 *팜한농: 매출액 1,85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 작물보호제 국내 판매 확대 및 테라도 수출 증가로 매출/수익성 향상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6조 1,420억원, 영업손실 1,220억원 - 북미 ESS 판매 물량 증가하였으나, EV 판매 감소에 따른 믹스 악화 및 ESS 추가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적자 전환 [2026년 사업계획] - 2026년 매출액(에너지솔루션 제외) 목표 23조원 [본부별 리뷰 및 전망] - 석유화학: 사업 구조개편 최우선, 고부가/신규 사업 확대로 적자폭 축소 노력 - 첨단소재: 2H26 본격적인 신규 수주 물량 확대, e-Mobility/반도체 소재 사업 집중 - 생명과학: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임상 가속화 등 포트폴리오 지속 강화 - 주주환원    · 향후 약 5년간 LG에너지솔루션 지분 70% 수준까지 점진적 유동화    · 확보 재원의 약 10% 주주환원 활용 계획 [Q&A] Q. (석유화학) 구조조정 진행상황 및 시기 - 2025년말 정유사 협업 모델 중심 개편안 정부 제출 - 파트너, 정부와 실행 일정 논의 중 - 여수, 대산 포함이며 실행시기와 대상은 세부 논의 중 Q. (석유화학) 주요 제품별 시황, 2026년 업황 - 2026년 동북아 신증설 지속으로 회복 제한적이나 고부가/애플리케이션형 매출 확대 + 라인 운영 최적화/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목표 - ABS: 중국 공급과잉,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속 미국, 유럽 등 고수익 시장 판매 유지, 고부가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 - HPM: SUV 고인치 또는 EV 고성능 타이어 성장 트렌드로 고성능 SSBR 수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수익 유지 목표 - C3-IPA: AI 반도체 호황으로 반도체용 수요 견조, 수익성 극대화 목표 - PVC: 수요부진 장기화, 중국 증치세 환급 폐지 등으로 불확실성 증대 Q. (석유화학) 중국 반내권 정책 영향 - 취지상 중장기 공급 축소로 긍정적 효과 기대되나, 단기 경쟁 심화 가능성도 존재 - PVC 증치세 환급, 납사 소비세 폐지 시 가격 경쟁력 격차를 축소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중 Q. (첨단소재) 리튬가격 급등 영향 - 급등 배경: ESS 수요 확대, 일부 프로젝트 중단/지연, 2026 공급부족 전망, 중국 환급 축소 발표 등 - 이번 단기 급등의 지속 가능성 낮아 2Q26부터 변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최근 리튬가격 단기 상승은 1H26 손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Q. (첨단소재) 테네시 양극재 증설 일정 변경 가능성 - 테네시 공장은 계획대로 가동 준비 진행 - 다만 가동 시점 및 확대 일정은 OEM 수요 변동에 맞춰 탄력 조정 - 조정 시에도 기존 협의 조건 기반으로 손실 최소화 대응 예정 Q. (첨단소재) 2026년 양극재 출하량 가이던스 - 2025년 물량 기저 영향과 신규 고객사 물량 확대로 2025년 대비 약 40% 증가 전망 - 상반기는 일부 고객 가동중단/물량조정으로 급증 제한, 하반기부터 본격 증가(상저하고) 전망 Q. (첨단소재) 중저가 솔루션 ESS용 LFP 양극재 개발 현황, 상업화 시점 - ESS용 LFP 양극재 2027년 내 사업화 목표, 기존 공장 활용 등 투자 최소화 검토 - 중저가 솔루션: 망간리치, LMR, 고전압 미드니켈, 소듐이온 양극재 고객사와 공동개발 중 - LMR, 고전압 미드니켈, 고출력 소듐이온 배터리용 양극재: 2027년 상업화 목표 - ESS용 장수명, 고용량 소듐이온 양극재: 2029년 상업화 목표 Q. (생명과학) 2030년까지 신제품, 임상 진행 현황 - 항암 신약 5개 과제 글로벌 임상 진행 - 아베오(AVEO) 도입 후보 물질: 두경부암 환자 대상 임상 3상 진행 중, 2030년 이전 美 허가/출시 목표 - 혈액암: 2025년 임상 1상 착수, 가속승인 목표 - 희귀비만 치료제: 올해 글로벌 임상 3상 착수 예정, 2030년 이내 美 허가 기대 - 통풍 치료제(중국 이노벤트 L/O): 2026년 중국 임상 3상 진입 준비 중 Q. CAPEX(2026년 및 향후 2~3년), 자금조달 - 2025년 CAPEX 2.9조원(테네시/HVO 중심) - 2026년 CAPEX 1.7조원(테네시 투자 피크아웃) - 향후 2~3년은 연간 2조원 이하로 관리 계획 - CAPEX는 EBITDA 및 가용재원 범위 내 집행, 추가 자금조달 필요 없을 것으로 판단 Q. 4Q25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4Q25 연결기준 영업외손실 약 2조원 발생 - 석유화학/전지/전지소재 등 주요 사업 전망 재추정 및 전략방향 전환 반영 → 유무형자산 손상 약 1.9조원 반영    · 석유화학: 일부 범용제품 저수익 장기화 고려해 가동률 조정 선반영    · 분리막: 북미 시장환경 악화, 공급과잉/경쟁심화 등 고려해 손상차손 반영 Q. 주주환원 10% 결정 사유, 미래 성장투자 방향 - 신용등급 하락 방어를 위해 유동화 재원 중 10% 수준만 주주환원으로 가능하다고 판단 - EBITDA 창출 능력 회복시 유동화 재원의 주주환원 비중 확대 가능 - 성장투자는 4대 신성장동력 우선 기조 유지, 추가로 전자소재/e-모빌리티/반도체 소재 분야 전략적 검토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생산로봇 도입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낸 현대자동차 노조 등을 향해 “흘러오는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65715

260129석간안건_도심_주택공급_확대_및_신속화_방안ᄌ.pdf2.17 MB

사우디 공군 대표단은 KAI의 항공기 개발 및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한국형 전투기 KF-21을 비롯한 주요 항공 플랫폼과 유지·보수· 운영(MRO) 역량, 교육·훈련체계 등에 대한 높은 관심 KAI는 사우디가 추진중인 4.5세대 전투기 도입사업 참여를 통해, 사우디 공군의 전력 현대화에 이바지하고, 사우디 항공산업 발전 계획에 부합하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 (사진은 알 사우드 공군사령관 KF-21 탑승 현장. 우하단에 작게 보이는 것은 KAI의 다목적 무인기) https://naver.me/5wNqV9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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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9. LG에너지솔루션 4Q25 실적발표> [2025년 연간 실적] - 매출: 23.7조원(-7.6%yoy)    · 美 EV 보조금 종료 영향으로 EV向 출하 전년대비 10% 이상 감소    · 북미 ESS 수요에 LFP 캐파 기반 선제 대응, ESS 매출 +40%yoy - 영업이익: 1.3조원(+133.9%yoy)    · 고수익 제품 중심 믹스, 염가 소재 적용으로 재료비율 8% 개선    · 북미에서 ESS 생산 본격화, 생산보조금 +11%yoy [4Q25 실적] - 매출: 6.1조원(+7.7%qoq)    · 美 EV 보조금 종료 이후 전략 거래선 재고감축 지속 → 자동차 파우치 출하 감소    · ESS 매출 2배 이상 확대, 전략 거래선向 원통형 물량 증가로 매출 증가 - 영업손실: 1,220억원(적전qoq)    · 북미 고객사向 고수익 파우치 물량 감소, 미시간 단독공장 등 ESS 추가 라인 가동 초기 비용 부담 영향    · ESS 물량 증가에도 EV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북미 생산보조금 3,328억원 (-9%qoq) - 영업외손실: 3,541억원    · 이자비용 및 유형자산 처분 손실 반영 영향 [2026년 시장 전망] - 배터리 시장: 2026년 10% 이상 성장 지속 전망 - ESS: 전동화+기후요인(냉난방) +신재생 확대+전력망 안정성 요구 → 구조적 성장 궤도 진입 - 2026년 글로벌 ESS 설치량 +40%yoy 이상 전망 - 북미    · EV: 보조금 일몰+OEM 재고 보수화+HEV 중심 판매로 역성장 불가피    · ESS: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북미 전체 배터리 시장 절반까지 수요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생성형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단위당 전력밀도 6~10배 높은 특징    · UPS, BBU 뿐 아니라 그리드용 ESS(북미 ESS 수요의 95% 이상을 차지) 성장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으로 판단 [2026년 성장 전략] *ESS - 북미 전력망 탑티어 고객과 파트너십, SI 기반 턴키 솔루션으로 2025년 90GWh를 뛰어넘는 신규 수주 목표 - 고출력 NCM 파우치로 전년대비 2배 이상의 UPS 매출 목표, BBU는 원통형 2170 제품으로 2H26부터 대응 계획 - CAPA: 전사 ESS 대응 역량 2배 확대, 연말까지 60GWh+ 목표 - 북미: 미시간/홀랜드/랜싱 + 스텔란티스/혼다 JV 일부 전기차 라인 전환 → 50GWh+ ESS CAPA 확보 계획    · 현재 미시간 홀랜드, 캐나다 스텔란티스 JV 가동 시작    · 랜싱 1H26내, 혼다 JV 2026년내 생산 시작 계획 - 유럽: 2025년 폴란드 공장 라인 일부 전환 완료, 탈중국 니즈 고객 대상 현지 ESS 제품 공급 - 아시아: 오창 라인 활용한 국내 입찰 과제 대응, 중국 캐파를 통한 일본 및 호주 전력망 시장 진입 도모 *EV - 2025년 폴란드에서 생산 시작한 LFP, 고전압 Mid-Ni 양산 1Q26 본격화 - 각형 LMR: 1H26내 오창에 샘플 라인 확보, 2028년 북미 생산 준비 - 46-Series: 오창 공급 확대 및 급속충전 강화한 신규 제품 2026년내 생산 계획 - 2026년말부터 미국 애리조나 46 생산 거점 가동해 북미 수주 물량 대응 - HEV 수요는 파우치+원통형 추가 공급으로 대응 예정 *신사업/미래기술 - 로봇 시장: 주요 6개 이상 고객사에 원통형 배터리 공급 중, 차세대 모델 샘플 공급/양산 협의 - 건식공정: 2025년 오창 라인 셋업 완료, 2026년 LFP 양산성 확보 추진 - 전고체/소디움 등 차세대 제품 개발 지속 [2026년 가이던스] - 매출: 10%중반~20% 성장 목표    · EV向 파우치 매출 감소 예상되나, 원통형 수요, 46-Series, ESS(매출 3배 이상 성장 목표)*로 전사 성장 견인 - OPM: mid single digit 목표 - CAPEX: 전년대비 40% 이상 축소 계획(신증설 억제, 기존 라인 ESS 전환/자산 효율화 중심) [Q&A] Q. 1Q26 실적 전망, 2026년 방향성 - 1Q26    · 북미 EV 둔화로 파우치 물량 감소 불가피    · 그러나 신규 EV 모델 원통형 수요, ESS 매출 성장에 따라 4Q25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 전망 - 2026년    · EV 전방 수요 단기적 개선 어려울 것으로 전망    · ESS 수요 증가 기회를 선점해 +40% 이상 성장 목표 Q. 북미 ESS CAPA 확장 오퍼레이션 안정화 전략, 소재 소싱 준비 현황 - 미시간 초기 변수로 일시적 중단 있었으나 현재는 수율 및 가동률 안정화 - 북미 오퍼레이션 안정화 조직 신설 - 북미 외 국내에서는 필요시 5GWh 이상 활용 가능한 오창 라인 활용 예정 - LFP 양극재는 인도네시아 소재 업체를 통해 안정적으로 조달 중 - 2027년을 목표로 인도네시아 현지와 MOU 체결, 중장기 한국 업체까지 확장할 계획 Q. EV 배터리 물량 감소 규모, 대응전략 - 보조금 폐지 이후 EV 판매 급감, OEM 전략 조정으로 북미 중심 단기 물량 감소 불가피 - 2H26 고객 재고 소진 예상 → 생산 물량 차질 없이 대응 - 2026년내 SOP 예정(혼다-현대차 JV, 랜싱 등)된 Site의 양산 체계 구축 → 하반기 점진적 물량 회복 목표 - 유럽은 LFP, 고전압 Mid-Ni 등 중저가 솔루션 확대로 판매량 성장 예상 - 안정적 판매량 보이는 HEV 물량 대응해, 북미 감소분 일부 상쇄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테슬라向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전망, 46-Series 생산현황 및 계획 - 전략 고객사向 신규 모델 판매 호조로 2026년 견조한 원통형 수요 전망 - 46-Series: 2025년말부터 오창에서 양산 시작, 1Q26부터 공급 확대 및 매출 본격화 예정 - 애리조나는 수주한 3개 고객사 물량 대응 위해 빠르면 2026년말부터 순차적으로 라인 가동 준비 중 - 유럽은 장기적으로 폴란드 내 원통형 캐파 대응 검토 중\ - 4680~4610 등 다양한 스펙의 제품 공급 논의 중(프리미엄 세그먼트 입지 강화 노력) Q. CAPA 운영 계획, 중기 CAPEX 집행 계획 - 전체 글로벌 CAPA는 300GWh 수준(전년 유사) 유지할 계획 - 북미는 ESS 수요 대응 위해 추가 증설 준비, 2026년말 ESS CAPA 50GWh 이상 안정적 구축 목표 - 2026년내 SOP 예정된 혼다/현대차 JV 등 신규 프로젝트 안정적으로 이행 - 46-Series 캐파 적기 확보 위해 애리조나 사이트 정비 및 양산 준비 예정 - 중장기: 북미 ESS용 각형 LFP, EV용 각형 LMR 양산체계 확보 - 2026년 CAPEX 전년 대비 40%이상 감축 목표, 당분간 연평균 20~30% 이상 감축 목표 - 자금조달은 내부재원을 우선으로 하되, 필요분만 제한적으로 외부차입 예정 Q. EV 수요 회복 시점, 휴머노이드 등 신규시장 대응 현황 - 북미    · OEM 전략 조정으로 2026년 둔화 불가피    · 2027년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 EV 확대 + 자율주행(로보택시) 상용화로 점진적 회복 전망 - 유럽: CO2 규제 유지 + 보조금 재개로 북미 대비 전동화율/예비수요 우호 전망 - 휴머노이드 뿐 아니라 물류 서비스 분야 활용 가능한 다양한 응용 분야 선도 기업들로부터 수주 완료 - 하이니켈 NCM 기반 원통형 제품 공급 중이며 차세대 제품 개발 협력 중 Q. 핵심 기술 개발 현황 - 각형 LFP/LMR: 2027~2828년 ESS/EV 공급 목표, 오창 파일럿 라인 투자 완료해 샘플 공급 대응 중 - 전고체: 흑연계는 2029년 EV 상용화 목표, 무음극계는 2030년 휴머노이드 우선 상용화 계획 - 소디움: LFP 대비 에너지밀도 낮으나 저온/출력 강점, 2028년 이후 소재가 하락 시 수요 확대 전망. 개발인력 보강 및 샘플 생산 및 기술 검증 진행 중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9. 포스코인터내셔널 4Q25 실적발표> [2025년 실적 요약] - 매출액: 32조 3,736억원(+0.1%yoy) - 영업이익: 1조 1,653억원(+4.3%yoy, OPM 3.6%) - 순차입금 비율: 2024 65.8% → 2025 62.8%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6,460억원, 영업이익 3,920억원    · 판매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 - SENEX: 매출액 3,920억원, 영업이익 750억원    · 증산 체제 구축에 따른 실적 및 판매량 상승 - 터미널: 매출액 1,400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 6호 탱크 가동기간 증가에 따른 실적 상승 - 발전: 매출액 1조 8,300억원, 영업이익 1,140억원    · SMP 및 이용률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소재 - 철강: 매출액 14조 5,470억원, 영업이익 2,370억원    · 시황 악화에 따른 매출 감소 불구, 원거리향 신규 판매 확대 및 EUR 환차익 증가에 따른 이익 상승 - 소재바이오: 매출액 8조 8,310억원, 영업이익 700억원    · 美 관세 등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에도 불구 전년 수준 실적 유지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3,40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 하이브리드 중심 믹스 다변화 및 원가 개선으로 흑전 - 팜: 매출액 3,570억원, 영업이익 1,010억원    · 글로벌 팜 원유 시황 강세 및 신규 팜 기업 인수에 따른 매출/이익 성장 [주요사업 추진 현황 및 26년 전망] *에너지 - Up) 미얀마 가스전 4단계 개발(공정률 32%) 추진 중, 호주 SENEX 신규 설비 정상 가동 중    · 기존 가스전 안정적 운영    · 美(1H26), 동남아(2026년내) 신규 자산 확보 목표 - Mid) 광양 제2LNG 터미널 7~8호기 공정률 80% 이상, LNG 전용선 도입 및 싱가폴 LNG 트레이딩 법인 설립    · 알래스카 LNG 본계약 체결 추진, 추가 프로젝트 추진 예정, 신설 트레이딩 법인 전문성 제고 - Down)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 허가 취득    · 광양 집단e사업 실행 착수    · 베트남 뀐랍 PTJ 사업권 확보 추진 및 아세안/북미 발전시장 진출 검토 *모빌리티 -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2공장, 폴란드 신공장 생산법인 준공 완료    · 멕시코: 2공장 25.12 양산 개시    · 폴란드: 신공장 26.01 양산 개시    · 불량률 3~5% 이하 목표, 저원가 제조기술 개발로 생산성 향상 -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위한 美 생산단지 구축 기반 마련    · 美 분리정제사(ReElement社)와 Off-take 체결 및 분리정제 합작사업 MOU 체결    · 동남아 원료 확보 기반 미국 내 분리정제 합작공장 투자    · 美 진출 영구자석 제조사 투자 통한 현지 생산거점 확보 *팜 - Up) 팜농장 추가 인수, 정제법인과 수급/운영 효율성 제고     · 성공적 PMI 통한 운영효율성 극대화 및 이익 확대 - Mid) 팜유 정제소 준공으로 Downstream 진출 위한 교두보 마련    · 안정적 원료 확보를 통한 운영 안정화 및 밸류체인 견고화 [Q&A]  Q. 팜 플랜팅, 데이터센터 사업 검토, JV 수익성 - 헥타르당 수확량 약 8톤, 지역/식재연도별 리플랜팅 계획 보유 - 인수 대상은 인니 Top2 종자법인 보유(종자 MS 1위) → 리플랜팅에 고성능 종자 적용 추진 -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은 말레이시아는 움직임 있으나 인도네시아는 아직 제한적 - 현재는 팜 사업 집중, 장기적으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검토 계획 있음 - 정제법인 마진은 수출세, 정책에 따라 마진이 상호하므로 농장을 포함한 전체 밸류체인 내에서 검토 Q. 알래스카 LNG 타임라인, 지분구조 - 파이프라인 FID 3월로 지연 - 파이프라인 FID 후 약 1년 뒤 액화플랜트 FID 예상 - 투자는 철강 공급 및 HOA 우선권 확보 차원의 소수 지분 수준 Q. LNG 터미널 가동률 상승 전략 - 2025년 전년비 가동률 감소 원인: 설비 건전성 확보 위한 대수리 - 유효 가동률 기준 95%, 탱크 임대 100% - 가동률은 운영 관련 사항으로 영업이익, 매출에 큰 영향 없음 Q. 2025년 인수한 팜 농장의 4Q25 실적 영향 - 4Q25 실적 중 1~2개월 수준으로, 영업이익 약 200억원 반영 - 2026년 팜 영업이익 약 1.7억달러 전망 Q. 2025, 2026년 CAPEX - 2025~2027년 3개년 3.2조원 가이던스 유지 - 2025년: 기존 예상 1.3조원 대비 증가한 1조 5,500억원 집행 - 2026년: 에너지 부문 중심(60% 이상 전망)으로 EBITDA(연 1.7조원) 범위 내 집행 예정    · 북미 자산 인수에 따라 소폭 상향될 가능성 있음 Q. 구동모터코아 손익 전망 - 국내: 안정적 흑자 유지 전망 - 멕시코: 판매량 33% 이상 증가, OEM 물량 변동으로 보상 협상 중 - 폴란드: 2026년 생산 본격화, 2027년 물량 증대되며 흑자 전환 전망 Q. SENEX 판매량 증가 속도 - 2025년 3배 증산 체제 완료되었으나 토지주 보상 협상 지연으로 시추 일부 지연 - 2H25 협상 완료해, 현재 생산 시추 정상적으로 진행 중 - 2026년 중 기존 계획한 수준(일 생산량 3배) 달성할 것으로 예상 Q. 광양구역전기 집단e 사업규모 - 광양구역전기 집단e 사업은 열병합 발전을 통해 열과 전기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사업 - 열병합 발전 규모 500MW Q. 희토류 실적 반영 시점 - 국내는 올해부터 판매 진행 중, 2026년 실적 반영 전망 - 美 현지화는 ReElement社와 JV 이후 2027년 이후 반영 전망 Q. 북미 자산 인수 타임라인 및 지역 - 1Q26내 내부 승인 절차 시작, 2Q26 내 협상 완료 및 최종 계약 완료할 계획 - 1차적으로 Haynesville(멕시코만 인접), 확대 시 Mid-Continent, 미국 동부 Appalachia까지 고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