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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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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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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미국의 소형모듈원전(SMR)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부터 추진해온 엑스에너지와의 협업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해당 설계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계약 금액은 약 1000만달러(약 150억원)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3.25] 3.24 국내외 주요 뉴스 #머크(NYSE:MRK) +0.6% - 머크가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산하 쿼션트 테라퓨틱스의 체세포 유전체학 플랫폼을 활용해 염증성 장질환(IBD) 신규 타겟을 발굴하는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20mn, 마일스톤 포함 총 $2.2bn, 로열티 별도) - 쿼션트는 환자 조직 내 체세포 돌연변이를 분석하여 질병 유발 또는 예방 변이를 식별하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GSK, 화이자 등 글로벌 빅파마와 간, 심혈관, 신장 질환 및 만성 폐쇄성 폐질환 타겟 발굴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quotients-genomics-platform-attracts-merck-22b-ibd-drug-target-deal #길리어드(NASDAQ:GILD) +0.6% #갈라파고스(NASDAQ:GLPG) -6.6% - 길리어드가 자가면역질환 타겟 T세포 결합항체(TCE) 개발사인 오로 메디신(Ouro Medicines)을 선급금 $1.67bn, 마일스톤 $500mn에 인수함 - 오로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OM336(담거타믹)은 BCMA와 CD3를 타겟 TCE 후보물질로, 현재 루푸스 및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2상을 진행 중 - 길리어드는 파트너사인 갈라파고스가 오로 메디신의 운영 자산과 인력을 흡수하고 인수 비용의 절반을 부담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갈라파고스는 이를 통해 세포 치료제 사업 철수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ileads-22b-ouro-buyout-delivers-autoimmune-tce-new-purpose-galapagos #셀트리온 +6.0% - 셀트리온이 주주총회에서 연결 기준 2026년 실적 목표로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1.8조원을 제시함 - 셀트리온은 2026년 분기별 영업이익이 1분기 3천억원부터 4분기 6천억원까지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하며, 미국 짐펜트라 처방량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바이오시밀러 외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ADC 9개, 다중항체 5개를 포함한 총 23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 4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중 하나는 오는 5월 동물 임상에 착수해 2027년 임상 1상 진입을 추진할 계획 - 인천 송도 본사에는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생산을 위해 1.2조원을 투자하여 18만L 규모의 공장을 증설하고 미국 공장 총 생산능력 또한 14.1만L로 확대를 결정함 - 4월 초에는 주주가치제고를 목적으로 1.7조원 규모(총 발행주식수 대비 4%)의 자사주를 소각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24 #오스코텍 -0.2% - 오스코텍이 바이오마커 발굴 전문 기업인 미국 야티리바이오(Yatiri Bio)와 덴피본티닙(FLT3/AXL 이중 저해제)의 동반진단 바이오마커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함 - 덴피본티닙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 1상이 완료된 파이프라인으로, 동반진단법 개발 성공 시 야티리바이오는 덴피본티닙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한 우선권을 가지게 됨 - 오스코텍은 자체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 덴피본티닙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는 섬유화 및 항내성 항암제 개발에 집중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03

2026.03.24 12:27:3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4조 5,692억) A06827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026년 영업이익 목표 발표 계획목적 : 2026년 사업전망 제시 예상금액 : - 기대효과 : - 재무실적 목표 제시를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 세부내용 ■ 영업이익 목표 (연결 재무제표 기준) - 2026년 1분기: 3,000억원대 - 2026년 2분기: 4,000억원대 - 2026년 3분기: 5,000억원대 - 2026년 4분기: 6,000억원대 * 기타사항 - 상기 '2. 주요내용 및 추진일정'은 미래에 대한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경영환경 변화 및 경영계획 변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상기 '4.이사회결의일(결정일)', 5.정보제공(예정)일시'는 제35기 정기주주총회일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8003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영향>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고 있음. 이번 사태의 문제는 전면 봉쇄 자체보다 선택적 통제와 시장 불안 장기화 - 한국 입장에서는 원료 조달 리스크로 정유보다 석유화학의 구조적 취약성이 더 크다고 판단 - 정유업은 단기적으로 유가 상승과 제품가격 강세의 수혜를 일부 받을 수 있지만, 장기화되면 내수 우선 공급과 가격 규제로 마진 스퀴즈가 불가피할 것 - 석유화학은 원재료 조달이 더 큰 문제로, 봉쇄 장기화 시 수익성이 훼손되고, 감산이나 불가항력 선언까지 본격화될 수 있다고 판단 - 항상 전쟁이 발생하면 석유, 가스, 석탄의 가격 강세가 이어지며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부각되었음 - 당사는 전쟁 장기화시 수혜가 예상되는 LX인터내셔널을 관심 종목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HeKw6E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3.24] 3.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0.4% - 사노피가 미국 칼리 테라퓨틱스(Kali Therapeutics, 비상장)와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삼중 특이적 T세포 결합항체(TCE) 후보물질 KT501을 기술도입함 (선급금/단기 지급금 $180mn, 마일스톤 최대 $1.05bn, 단계별 로열티 별도) - KT501은 CD3, CD19, BCMA에 동시 결합하여 광범위한 B세포를 사멸시키도록 설계되었으며, 비임상에서 강력한 B세포 고갈 효과와 함께 면역요법의 주요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을 최소화하는 안전성을 입증함 - 칼리는 3월 초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대상 호주 임상 1상을 개시하였으며 임상은 2027년 8월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anofi-returns-tces-territory-12b-pact-phase-1-stage-trispecific #아포지(NASDAQ:APGE) +20.0% - 아포지 테라퓨틱스가 항 IL-13 항체 주밀로키바트(Zumilokibart)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2상 유지 요법 단계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인 - 임상 결과 주밀로키바트를 6개월마다 투여한 환자군의 85%가 52주 차에EASI-75(증상 75% 개선) 반응을 유지함 (릴리의 엡글리스, 사노피 듀피젠트는 각각의 임상에서 82%, 72%) - 투약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상 개선 효과가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vIGA 0/1(피부가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한 상태) 지표에서는 3개월 및 6개월 투여군이 각각 86%, 78%의 높은 유지율을 기록함(엡글리스, 듀피젠트 각각 77%, 54%) - 임상에서 엡글리스(항 IL-13항체)는 2주 또는 4주, 듀피젠트(항 IL-4Rα 항체)는 1주 또는 2주 간격으로 투여되었다는 점에서 주밀로키바트가 최소 대등한 수준의 유지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pogee-eczema-data-drive-hype-new-peak-threat-lilly-and-sanofi-becomes-clear #삼성바이오로직스 -4.9%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항체의약품 CDO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스터세포은행(MCB) 생산과 벡터 제작 서비스를 개시함 - 벡터는 항체 생산에 필요한 유전 정보를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MCB는 최적화된 벡터가 삽입된 세포 가운데 우수한 마스터세포를 GMP 적격성 평가를 거쳐 대량 생산하는 과정을 의미함 - 삼성바이오는 외주에 의존하던 핵심 공정들을 자체 서비스로 전환함으로써 벡터 구축부터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까지의 과정을 9개월로 단축하고 고객사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777 #오스코텍 - 오스코텍이 3월 28일 일본에서 열리는 세계신장학술대회(WCN 2026)에서 NUAK1 억제제 OCT-648의 전임상 동물모델 개념입증 결과를 포스터 발표할 예정 - OCT-648은 섬유화 핵심 조절 경로인 YAP/TAZ 신호를 제어해 신장 섬유화를 직접 억제하며, 전임상 신장 섬유화 모델에서 용량 비례적인 콜라겐 축적 감소와 항섬유화 효과가 확인됨 - 오스코텍은 2026년 하반기 전임상을 개시하여 2027년 임상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학회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킹으로 기술이전 기회를 발굴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79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항공 양승윤 ▶ 공개된 중국 로봇 대장 '유니트리'의 어마어마한 숫자들 - 3월 20일 중국의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IPO를 신청. 상하이증권거래소의 커촹판(STAR Market)에 상장할 예정이며, 목표 조달 금액은 42억 위안(약 9,000억원). 상장 시점은 올해 3분기 말 이후를 예상함. 상장 이후 10조원 이상 기업가치 평가를 기대 중. - 유니트리는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으로 '사족보행로봇부터 휴머노이드 완제품과 부품, AI SW의 개발과 생산을 모두 내재화'한 리딩 기업. 사족보행로봇과 휴머노이드는 모두 글로벌 M/S 1위를 차지. 사족보행로봇은 22년 이후 누적 3만대 이상 공급 실적을 달성하고, 휴머노이드는 2025년 기준 5,500대 판매.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 2만대 공급 예정. - 동사의 매출액은 2025년 17억위안(약 3,700억원, +335.4%yoy)을 기록.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기록 중. GPM은 40~50%대, OPM은 2024년 25%를 기록. 2025년 3분기 누계 기준 OPM은 15% 수준이나, 주식보상비용(3.4억위안) 발생한 영향. 이를 제거한 OPM은 약 45%. 휴머노이드 제품 단가는 오히려 저가형 출시 및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하락 중이나, '양산에 기반한 레버리지 효과+원가 하락 효과'가 발생 중인 것으로 추정됨. - 금번 공모 자금을 활용하여 HW/SW 기술을 고도화하고 자체 생산 거점(현재는 임대 공장에서 제조 중)을 확보할 계획. 공모 자금 중 AI 개발에 48%를 할당하고,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26%, 제품 라인업 확대에 11%, 제조 공장 구축에 15%를 투입. 대규모 투자로 기술 경쟁력 제고를 꾀할 계획. - 유니트리는 지금까지 하드웨어와 운동 제어(소뇌) 능력, 그리고 양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압도적 브랜드 인지도, 개발 생태계를 확보했음. 이제 본게임으로 실질적인 효용 가치를 만들어내는 '작업'에 투입할 수 있는 로봇을 구현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 - 한국과 중국 로봇의 차이는 투자와 양산/수요의 '규모'의 차이에서 발생. 현대차 등 주요 기업들의 로봇 양산 및 상용화 시도와 국내 로봇 부품/SW/SI 생태계 구축 통한 선순환 구조 구축 필요.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323_B2030_syyang0901_352.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혁신형 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CATL(+12.3%), Fluence(-7.6%), BYD(+7.2%), Tesla(-5.9%), 포스코퓨처엠(+4.3%) - 원자력: Centrus(-10.9%), Cameco(-5.9%), Nuscale(-3.1%), 두산에너빌리티(+2.9%) *한국형 SMR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 - 혁신형 SMR(i-SMR)은 APR1400의 대형 PW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일체형 원자로이며, 증기발생기, 가압기, 주배관을 하나의 큰 용기 내부에 통합 설계하는 것이 특징 - 현재 정부 주도 R&D로 표준설계 수준까지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설계 내용을 규제에 맞춰 검증하고 인허가 체계를 완성하는 단계 - 혁신형 SMR은 붕산 없이 노심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화학 및 용량제어 계통을 단순화하고, 재부족·붕산 관련 사고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 - 현재 정부 주도 사업단이 혁신형 SMR의 표준설계인가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신청하여 해외 SMR에 쏠려 있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국내 SMR에도 집중될 전망 - 주요 관련 기업으로 한전기술, 한국전력(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가 있으며, 기존 대형 원전 부품사들도 SMR 밸류체인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zkTovs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주가 급등 comment: 모멘텀이 너무 많다> *이란 전쟁이 3주차를 넘어서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 지수는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강한 상승세를 기록 중 - 대형주뿐만 아니라 중소형주까지 상승세가 이어진 배경에는 대미 투자 본격화, 에너지 안보 강화, 종전 이후 투자 사이클, 3기 신도시 지속, 저PBR 해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자리하고 있음 - 다만 전쟁 장기화 시 실적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하며 기대감이 선반영된 측면에서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들은 단기 이벤트가 아닌 구조적 변화에 기반하고 있으며, 향후 모멘텀을 넘어 실제 수주로 이루어질 경우 건설업종의 멀티플 확장은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6M7ba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발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2%), 수도권(+0.05%), 지방권(+0.00%), 서울(+0.05%) * TOP3 지역: 안양 동안(+0.40%), 전남 무안(+0.38%), 용인 수지(+0.29%)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2%), 지방권(+0.06%), 서울(+0.13%)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변동률: 전국 9.16%, 서울 18.67%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전국 평균 상승률은 9.16%를 기록하며 2022년 이후 최대폭으로 반등 - 보유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이 다가옴에 따라, 급격히 높아진 공시가격에 부담을 느낀 다주택자를 중심으로 매도 고민이 깊어질 전망 - 문제는 금리 상승 우려와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시장의 매수 심리가 위축되어 있다는 점 - 매수세 부재 속에 쌓이는 물량은 가격 하방 압력을 가중하며 하반기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음 - 현재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69%로 확정되었으나, 세액 산정의 핵심 변수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여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 -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은 다주택자의 처분 압박을 지속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zkToca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3.23] 3.20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YSE:NVS) -1.5% - 노바티스가 피카베이션(Pikavation Therapeutics)을 인수하며 유방암 치료제 SNV4818(범 돌연변이 선택적 PI3Kα 억제제)를 확보(선급금 $2bn, 상업화 마일스톤 $1bn) - 피카베이션은 유방암/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SNV4818의 단독요법과 병용요법(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슬로덱스, 화이자의 입란스)을 평가하는 임상 1/2상을 진행 중이며, SNV4818가 광범위한 돌연변이를 포괄한다는 점에서 best in class 가능성을 기대함 - 현재 임상 3상 단계에서 개발 중인 돌연변이 선택적 PI3Kα 억제제는 일라이 릴리의 tersolisib, 중국 리센파마/준시바이오의 JS105, 릴레이의 RLY-2608 등이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pays-synnovation-2b-breast-cancer-program-rivals-circle #노보노디스크(NYSE:NVO) -1.5% - 인도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선 파마, 닥터레디스 등 40개 이상의 현지 제약사가 저가 제네릭 출시를 시작함 - 인도 제약사 나트코(Natco)는 다회용 바이알의 월 투약 비용을 $13.79~$18.71 수준으로, 펜형 주사기는 월 $42.77~$48.12 수준으로 책정하여 노보의 브랜드 제품(위고비 기준 월 ~$175) 대비 약 10분의 1의 가격에 출시함 - 세마글루타이드의 미국, 유럽 특허는 2031-2032년 경 만료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s-semaglutide-losing-patent-protection-indian-drugmakers-set-launch-their-generics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0% -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시가총액 1.5조원을 기록 -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HK이노엔(전 CJ헬스케어) 출신 하경식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2024년 IMB-101(OX40L x TNF알파 이중항체)를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총 1.8조원 규모로 기술이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61 #셀비온 +15.1% - 방사성 의약품 개발사 셀비온이 성남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내 위치한 기업부설연구소에 약 3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함 - 투자 기간은 7월 20일까지이며 셀비온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기업부설연구소를 확장 이전하고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을 확충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69

[스페인, K9 자주포 도입 및 기술 협력 체결 임박] *한화와 스페인 방산기업 '인드라(Indra)'가 스페인 육군을 위한 신규 자주포 공급 계약을 "며칠 내"로 체결할 예정 *단순 라이선스 생산이 아닌, 인드라가 K9 설계 권한과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스페인 맞춤형' 버전을 직접 개발 및 수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됨. *규모는 45.5억 유로, 128대분. 한화가 플랫폼 + 포 기술 제공, 인드라가 시스템 통합 추정.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815974/indra-coreana-hanwha-proximas-acuerdo-dotar-ejercito-tierra-nuevo-obus-autopropulsado

▶️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로봇의 새로운 디자인은 어떤 형태와 기능을 가지고 있는가? -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틀라스의 새로운 디자인은 어떤 형태와 기능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웨비나를 진행. - 본 웨비나를 통해서 본 수혜 기업은 (1) 고성능 액츄에이터 관련 제조 기업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에스피지 등 액츄에이터 요소 부품 기업, (2) 그리고 MIM 공법 기술을 보유한 한국피아이엠으로 판단. (핵심) ① 모듈성을 강조. 액츄에이터는 2개 종류(A6, A8)로 단순화. 양산성, 비용 감소, 교체/업데이트 용이하다는 강점 확보. 부품에 대한 재고 보유도 필요해보임. ② 고성능 액츄에이터 개발도 강조. 동사는 집중 개발로 고성능 액츄에이터를 개발. 액츄에이터 요소 부품 또한 상당 수준의 기술력을 요할 것으로 추정. ③ 관절 부분 열관리는 수동 냉각 방식을 채택. 냉각 핀 디자인으로 공기 흐름을 유도. ④ 따로 설명은 없었지만, 세미나 장표에 양산성 확보를 위한 자동차 산업 공급망과 결합한 내용이 언급됨. 공정 기술에서 자동차 대량 양산 공법(다이캐스팅, MIM, 사출성형, 판금)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