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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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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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공짜 모바일 통신서비스 제공 추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마존은 유료 멤버십 프라임 고객에게
무료 혹은 월 10달러에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 추진중
미국 주요 통신업체인 버라이즌, 티모바일, 디시 네트워크 등과 협상 중이라는 업계 소식
이 논의는 지난 6∼8주 진행돼 왔으며,
미국 1위 AT&T와도 논의했다고 함
실제 서비스 출시까지는 시간 소요 예상
협상 결렬 시 계획이 폐기될 수도 있다고 전해짐
아마존은 연간 139달러 지불하는
프라임 회원들에게
무료 배송과 영상·음원 스트리밍 제공중
연간 요금 119달러에서 20달러 인상 후 가입자 수 정체 중
연간 98달러에 비슷한 혜택주는 월마트의 플러스 회원제와 경쟁하려면 고객을 유인할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분석
https://naver.me/5HEeIh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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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5/31-06/04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포스코홀딩스, LG전자와 맞손…“스마트 제철소 구축” / 매일경제
포스코홀딩스와 LG전자가 스마트 제철소를 구축하기 위해 로봇, 인공지능(AI), 무선통신 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AI 센싱 기술을 결합한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하고 무선통신 기술을 통한 실시간 제어로 공장 제조·물류 효율을 높이는 데 협력.
[서비스]
▶️ 엑스와이지 "로봇 '아리스' 아이스크림 1분만에 뚝딱" / Tech M
엑스와이지의 '아리스 3.0'이 공개. 초기 모델과 비교해 약 50% 정도 가벼워졌으며,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시간도 약 20% 빨라짐.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비전 AI 기술이 처음 적용. 클라우드 로봇 관제 시스템과 통합돼 실시간으로 로봇의 상태와 재고인식이 가능. 목표하는 초도 판매 물량은 100대로, 업자는 2500만원 선에서 로봇 아이스크림 가게를 꾸릴 수 있게 될 전망.
▶️ 정작 필요한 영세식당 엄두 못내…'로봇채용'도 양극화 / 매일경제
최근 인건비 부담과 구인난으로 외식업계가 서빙로봇, 무인주문기(키오스크·태블릿PC)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지만 영세한 소규모 식당은 이 같은 디지털 전환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 80만개가 넘는 식당 가운데 서빙로봇을 도입한 곳은 여전히 1% 남짓이고, 무인주문기 보급률은 매출 규모가 작을수록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남.
[부품/SW]
▶️ 로봇 핵심부품 ‘감속기’ 증산 경쟁… 2025년 생산량 2배로 / 조선비즈
로봇의 관절마다 들어가는 핵심부품인 감속기를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증설에 나서면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 규모가 2025년말까지 2배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에스비비테크는 지난 26일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2단계 증설 절차에 돌입. 2025년까지 연산 20만개 체제를 완성. 에스피지는 현재 연 10만개 수준의 하모닉 감속기 생산 능력을 하반기까지 15만개로 확대한다는 계획.
▶️ 인티그리트, AI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MO2' 출시 / AI타임스
인티그리트는 실내외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세대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MO2'를 상용화. 퀄컴의 로보틱스 프로세서 'QRB5165'와 온보드 5G,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제공하는 '에어패스' 로보틱스 플랫폼을 통해 구현한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라이다와 카메라 퓨전 실내 자율주행, GPS 기반의 실외 자율주행 체계 등을 통합해 하이브리드 주행체계를 확보.
[정책]
▶️ 韓, 세계 최대 로봇학술대회 유치 / 매일경제
로보틱스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 학회인 국제로봇·자동화학회(ICRA)가 2027년 한국에서 개최.
[해외]
▶️ 서브 로보틱스, '우버 이츠'에 자율 배달 로봇 2천대 보급한다 / 로봇신문
서브 로보틱스(Serve Robotics)가 음식 배달 서비스인 우버 이츠에 최대 2천대의 자율배달 로봇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 서브 로보틱스는 지난 2022년 로봇 배달을 시작한 이후 매달 30%씩 성장했으며, 우버와 협력해 로스앤젤레스 내 200개 이상 식당을 대상으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 서브 로보틱스가 LA에서 운영하는 자율 배달 로봇은 레벨 4 자율성과 다중 센서를 지원. 능동형 라이다(LiDAR), 초음파 센서, 수동형 카메라 센서 등을 갖추고 한번 충전으로 25마일(40.2km)의 거리를 이동하며 최대 50파운드(18.7kg)의 짐을 운반 가능.
▶️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 수십개 언어로 즉석 시 쓰며 인간과 소통 / 글로벌이코노믹
인공지능(AI)을 장착하고, 인간 흉내를 내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Ameca)가 나날이 진화. 아메카는 AI 이미지 아트 앱 스테이블 디퓨전과 오픈 AIDML GPT-3 등을 장착.
▶️ 일본 파나소닉홀딩스, 로봇주행 경로계획 인공지능 개발 / 로봇신문
파나소닉은 로봇 이동 시간에 대한 확률 분포 패러미터를 활용하고, 지연 현상이 관측될 때마다 시스템을 업데이트함으로써 효율적인 주행 경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공지능을 개발.
▶️ 중국 Sator Tech가 EV 충전 로봇 양산 / 일본경제신문
중국의 Sator Tech가 EV 충전 로봇을 7월부터 양산에 돌입. 연간 1천대 체제 확보 노력. 24년에는 2천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가격은 1대당 4천만원 수준.
▶️ 중국 수술 로봇, 미국의 아성에 도전 / 일본경제신문
수술 로봇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의 참여가 계속되고 있음. 미국 대비 절반 가량의 가격(약 27억원)이며, 정부 정책 지원에도 힘입어 빠르게 성장할 전망. 중국 내 복강경 수술 로봇 시장 규모는 2032년에 400억 위안으로 10년 사이에 10배 가까이 성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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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반등의 조건(6/5)
* 코로나 초기 시절에 근접한 중국 철강재 가격
- 이틀간 철광석, 철강재 그리고 산업재 주가가 개선
- 중국 철강재 가격은 2020년 코로나 초기에 근접한 수준
- 이틀 간의 반등세는 실수요가 주도했다기 보다는 자금 이동과 센티먼트 변화로 일어났다고 판단
- 중국 신규 특수채 발행이 5월 말 2조 위안을 넘어섰고 이는 하반기 인프라 투자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판단되는 중
- 마찬가지로 차이신 5월 제조업 PMI는 50.9로, 전월 49.5 대비 1.4%pt 상승하여 확장 국면으로 진입
- 한편, 중국에서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와 미국의 부채한도 법안 통과는 철강 시황의 반등 조건을 마련하는 듯 보였음
* 재고의 감소와 감산이 반등의 선결 조건
- 단기적 실수요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 수요: 중국의 고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6-7월 건설 프로젝트는 우천으로 인해 중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공급: 감산 국면에 진입했으나 아직까지도 시장지위 확보를 위해 중소 철강사들은 생산을 지속 중이기 때문
- 가장 중요한 점은 연초에 확보해두었던 유통 재고가 소진되고, 하반기 감산의 효과가 나타나야 본격적인 반등세가 마련될 것
- 본격 반등은 올해 말-내년 초로 예상하며, 현재 국면은 분명 회복 구간이나 바닥을 단단하게 다지는 과정이라 판단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605_B1520_eugenelee_41.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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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EF는 글로벌 해저케이블 누적 설치량이 지난해 1만6000㎞에서 2050년 24만5000㎞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약 30년간 추가로 설치될 해저케이블 길이가 약 23만㎞에 달하는 걸 의미한다. 이는 지구둘레를 5바퀴 이상 돈 거리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5204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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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5월 중국 차이신 제조업PMI 50.9pt
(예상 49.5, 전월 49.5)
2개월만에 경기확장국면 진입. 통계국 PMI와 다르게 차이신PMI는 민영/수출기업 경기를 더 많이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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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극재 시장 동향
2023년 중국 음극재 포럼에 참석한 한 전문가는 "중국의 리튬전지 음극재 산업 자체는 계속 커질 것이 분명하지만 앞으로는 기술 수준이 높은 생산업체만 살아남을 것이다. 기술 수준이 제조원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올해 3분기부터는 증가하는 음극재 재고로 인해 마진율이 더 낮아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음극재 시장이 조정을 거쳐 2024-2025년 기업 간 M&A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도 기업들이 앞서 대규모로 증산된 생산능력으로 음극재를 대량 생산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재고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당분간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0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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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5월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예상 하회
- 제조업PMI: 48.8 (예상 49.5, 전월 49.2)
- 비제조업PMI: 54.5 (예상 55.2, 전월 56.4)
- 건설업PMI: 58.2 (전월 63.9)
- 서비스업PMI: 53.8 (전월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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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Pocket Move(내국인 → 외국인)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하반기 유통
: 상반기 대비 기저 부담 줄고, 내국인 소비 유출 상쇄할 외국인 입국 기대
* 중요 포인트: 1) 외국인 고객 유치, 2) 내국인 고객 유지
1) 19년 외국인 매출 비중 vs. 최근 비중(비슷하거나 우세)
외국인 매출이 확대될 가능성은 존재한다는 증거
19년 내수 채널에서 외국인 매출 비중은 로우싱글로 낮은 편이었지만
신규 고객 유입에 의의가 있음
2) 내국인 고객 모객/유지는 필요
BUT 이전처럼 과다한 판관비 지출은 NO
충성 고객 잡기 위한 멤버십 전쟁 시작
# 상반기: 작년 높은 기저 부담 존재
* 상반기 채널별 매출 증감율
: 백화점 +18.6%, 편의점 +20.1%, 면세점 -15.9%
* 2분기: 계절적 성수기 맞이하나 다소 톤다운 필요
* 2분기 채널별 매출 증감율 예상
: 백화점 -로우싱글, 편의점 +로우싱글, 면세점 -하이틴
# 외국인 매출 비중
* 신세계: 19년 2%, 23년 YTD 2%
- 외국인 선호 점포(명동, 강남, 부산)
* 현대백화점: 19년 1.5%, 23년 YTD 2.5%
- 외국인 선호 점포 다수(더현대, 동대문점, 무역점)
* 롯데쇼핑: 19년 6%, 23년 YTD 2.5%
- 외국인 선호 점포(본점, 잠실)
# 목표주가
☆ 호텔신라: 125,000원
GS리테일: 37,000원
신세계: 290,000원
현대백화점: 72,000원
BGF리테일: 250,000원
롯데쇼핑: 116,000원
원문: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31_B2530_hnlee_6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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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5/22-05/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포스코, ‘협동로봇’으로 현장 안전 책임진다 / 월간로봇기술
포스코가 포스코 기술연구원에서 뉴로메카, 열림정보시스템과 협동로봇 솔루션 공동 R&D 협약을 체결하고, 제철소 작업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로봇 및 자동화 기술 개발에 나서.
http://robotzine.co.kr/entry/265700
▶️ 화낙, '오토메이트 2023'서 고하중 협동 로봇 2종 선봬 / 로봇신문
화낙 아메리카가 '오토메이트 2023'에서 30kg의 가반하중 용량을 갖춘 CRX-25iA 협동 로봇과 50kg 가반하중 용량을 갖춘 CR-35iB 고하중 협동 로봇 2종을 선보여.
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92
▶️ 두봇, 페이로드 20kg 충족하는 새로운 협동로봇 공개 / 월간로봇기술
중국 로봇 전문기업 두봇 로보틱스가 가반하중 20kg 로봇을 공개. 협동로봇의 경우, 탑재량과 암 리치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없다는 것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는데 높은 페이로드와 넓은 작업 반경 이점을 보유한 CR20A 로봇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
http://robotzine.co.kr/entry/265607
[서비스]
▶️ KT AI로봇 통신·SW 종합 관제 시스템구축…‘비포어 서비스(BS)’ 차별화 / 전자신문
KT가 전국에 배치한 인공지능(AI) 로봇의 통신·동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 KT가 전국에 판매한 AI로봇(서빙로봇, 방역로봇, 배송로봇)의 위치, 방향, 이동속도, 동작상태, 배터리 잔량 등 주기데이터와 로봇 임무 수행결과·실패사례, HW오류 등을 종합 감시. AI 로봇 시장이 급속한 확대에 대응해 사전 조치로 문제를 예방하는 비포어 서비스(Before Service)로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
https://www.etnews.com/20230525000230
▶️ 로보티즈, 아파트 단지내 로봇배송 서비스 개시 / ZD NET Korea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강동구 고덕센트럴아이파크에서 자율주행 로봇 '개미'를 이용한 실외 음료 배송 서비스 정식 운영을 시작. 로보티즈는 인근 단지와 마트·편의점 등 주변 상가와 연계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다양하게 확장할 예정.
https://zdnet.co.kr/view/?no=20230526092632
▶️ 아파트·사무실 물류배송 로봇으로 자동화…와트, 신제품 출시 / 머니투데이
로봇 배송 솔루션 스타트업 와트가 적재 효율을 대폭 높인 '제임스 W1(James W1)'과 'W-스테이션 XZ'를 출시. 제임스 W1은 로봇 팔로 승강기와 자동문을 이용할 수 있어 별도의 인프라 변경 없이 기존 건물에도 즉시 적용 가능. 택배 보관함 로봇 W-스테이션 XZ는 주차장 1칸 면적의 설치 공간만으로도 아파트 900세대의 하루 택배 물량을 수용 가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2313180987633
▶️ 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모빌리티 WIM 선보여 / 메디컬투데이
위로보틱스가 착용형 보행보조 장치 웨어러블 모빌리티 WIM을 공개. WIM은 1.4kg의 무게와 컴팩트한 크기로 쉽게 휴대가 가능하고 30초 내에 탈착이 가능. 제품이 공식 론칭은 2024년 1월. 시니어의 보행보조 및 가이드, 일반인들의 등산, 트래킹, 가벼운 조깅에서의 개인용 모빌리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0752776767
▶️ 할리스, 매장 내 서빙 로봇 시범 도입 운영 / 월간로봇기술
할리스가 할리스 공덕점 매장에서 매장 내 서빙 로봇을 시범 도입해 운영. 시범 운영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 이후 서비스를 개선하고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 올 하반기 중 정식 도입할 예정.
http://robotzine.co.kr/entry/265682
▶️ 박광식 고스트로보틱스테크 대표 "미군이 쓰는 4족 로봇, 9월부터 국내 생산" / 한국경제
박광식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 대표는 29일 “경북 구미에 월 4족보행 로봇 100대를 만들 수 있는 생산설비를 짓고 있다”며 “9월이면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2958091
▶️ '코스닥 도전' 클로봇, 상장 시계 앞당긴다 / 더벨
지능형 로봇 서비스 기업 클로봇이 내년 하반기 입성이 목표로 코스닥 상장 시동. 지난 2017년 설립된 클로봇은 안내·물류·의료 등 각종 분야에 사용되는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로봇 구동에 필요한 각종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와 관제 서비스까지 자체 개발해 공급하는 것이 강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5171509271360109569
[정책]
▶️ 실외 이송로봇 상용화 눈앞…로봇업계, 안전 기준 마련에 분주 / 전자신문
빠르면 다음달 실외 이동로봇의 운행 안전 인증 기준을 공개하고, 여론 수렴을 거쳐 로봇의 안전한 실외 주행 규격을 확립한다는 방침. 로봇산업진흥원은 자율주행로봇 얼라이언스 기술 규격 합의안과 산업표준심의회의 실외 이동로봇 안전 요구사항·시험기준 ‘KS B 7320’을 토대로 안전 인증 제도 초안을 마련. 로봇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유관부서는 6월 중 공청회를 통해 안전인증 기준을 공개할 예정. 현행법상 보도 통행이 허용되는 전동휠체어 기준을 준용, 시속 15㎞를 최고 속도로 삼기로 합의. 일반적인 인도 폭이 2m 내외인 점을 감안, 보행자와 교행할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하여 로봇 가로 폭은 0.8m가 될 듯. 무게는 100·230·500㎏ 등 세 구간으로 나누고, 중량에 따른 최대 속도를 제한해 로봇 무게가 상이하더라도 균등한 운동에너지를 갖도록 합의.
https://www.etnews.com/20230526000161
▶️ 식약처, '서빙 로봇' 이용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항목 신설 / YTN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로봇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거나 음식을 서빙하는 음식점에 대한 위생등급 평가 기준 항목을 신설.
https://www.ytn.co.kr/_ln/0103_202305301731299771
[Tech]
▶️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 930억원 투자 유치 / 로봇신문
미국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Figure)가 시리즈A 펀딩 라운드에서 7천만달러(약 930억원)의 투자 자금을 유치. 테스트 중인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1’은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며, 키 1.6m에 무게 60kg. 페이로드는 20kg이며, 한번 충전에 5시간 동작할 수 있음. 피규어는 수개월 이내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놓을 예정.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17
▶️ 엔비디아, 새로운 '아이작 AMR' 플랫폼 내놓아 / 로봇신문
엔비디아는 차세대 자율이동로봇(AMR) 함대(fleet)를 관리하기위한 새로운 로봇 플랫폼을 내놓는다고 밝혀. 아이작 AMR(Isaac AMR)은 자율 이동로봇 함대를 시뮬레이션, 검증, 설치, 최적화 및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 AMR의 개발 및 설치를 가속화하고, 비용과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46
▶️ 산업용 로봇에도 '로우코드' 열풍…테파로보틱스, 투자 유치 / 한국경제
산업용 로봇 제어를 위한 '로우 코드(Low-code)'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테파로보틱스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 로우 코드는 최소한의 코딩만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 숙련된 로봇 엔지니어가 부족한 산업용 로봇 생태계를 혁신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우고 있으며, 로봇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하나로 묶은 '티어1', 한 발 더 나아가 티어1에서 지원하지 않는 복잡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티어2', 아예 프로그래밍 없이 자동화가 가능하게 하는 '노 코드'를 적용한 '티어3' 등 다양한 솔루션을 갖출 예정.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522062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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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오늘 6시 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가 우선 대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한 우주발사체 발사, 위성 발사
일본경제신문에서는 05시 30분에 이미 예고 보도가 나와있었네요..
北朝鮮が通告した「人工衛星」の打ち上げは31日午前0時から発射予告期間に入った。北朝鮮メディアによると、朝鮮労働党の幹部は「軍事偵察衛星1号機」をまもなく発射すると言及した。発射の狙いや日本の備えなどポイントをまと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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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항공운송- 2023년 하반기 전망: No Peak Out!
- 항공 운송 관련 종목 전반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제시하며 비중확대 유지.
- 수요: 내국인(Outbound) 수요 강세 지속, 방한 외국인(Inbound) 수요, 환승 수요 증가에 따라 국제 여객 수요 강세가 지속될 전망.
- 공급: 항공기 생산 차질 지속되며 신규 기재 도입이 늦어지고 있는 만큼, 국내 항공사들의 기단이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하는데 2년여 시간 소요될 것. 올해 국내 항공사 항공기 순증가는 '0대'임.
- 수요 공급 밸런스에서 [수요 > 공급] 상황 지속되면서 운임 또한 높은 수준에서 추이할 것으로 예상됨. 급격한 운임 하락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
- Top Pick으로 대한항공 추천하며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LCC 최선호는 진에어(TP 23,000원/상향 조정). 제주항공(TP 18,000원/상향 조정)과 티웨이항공(TP 4,500원/신규 제시)도 관심 종목으로 추천.
* 보고서 -> https://abit.ly/bi1xad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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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근, 기준가 밑으로 내려간 유통가(5/30)
* 한국의 철근 가격 이원화 체계
- 철근 가격 이원화는 2021년 5월부터 시행된 정책
- 당시 분기 단위로 고시되던 철근 가격에 비해 철스크랩 상승폭이 더 컸기 때문에 월별로 철근 가격 공시
- 제강사들은 건설사향 기준가격과 유통향 일반판매가격을 분리하여 가격 책정
- 유통향 마진을 일부 가져가기 위해서 제강사들이 도입했고 대체로 유통 기준가격이 건설향 기준가격에 비해 +8~10만원/톤 높은 수준을 유지
* 기준가 밑으로 내려간 유통가
- 철근 월 고시가는 철스크랩 가격 등락(韓중량A 70%, 日H2 20%, 美No1 10%)을 통해 정해지는데 해당 월과 직전 분기 철스크랩 평균 가격이 ±5% 차이가 나면 기준가에 철스크랩 가격이 오른 만큼이 반영
- 22년 2분기부터는 전기료도 반영되어 분기마다 전기요금을 반영
- 현재 +8원/kWh의 전기료 인상으로 6월 철근 건설향 기준가는 97.9만원/톤, 유통가는 105.9만원/톤으로 인상되겠으나 실제 유통가는 97만원 선이라, 기준가격에 밑돌고 있음
- 기준가 밑으로 내려간 유통가는 건설 성수기이면서도 평년대비 낮은 제강사 철스크랩 재고를 보았을 때, 이는 한국 철근 수요의 불확실성을 나타냄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30_B1520_eugenelee_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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