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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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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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안녕하세요 할로자임이 2023년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6% 상승하였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간단히 업데이트 하는 자료 발간하였습니다.
1. 할로자임은 알테오젠보다 앞선 2012년부터 피하주사 제형 기술인 ‘ENHANZE’를 보유한 미국 바이오기업. 2023년 기준 할로자임 SC제형 기술이 적용된 글로벌 블록버스터 6개(DAZALEX Faspro, PHESGO, HyQvia, Herceptin HYLECTA, Rituxan HYCELA)이 판매되고 있음.
2. 금번 할로자임 실적 발표에서 국내 기업과 연관된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아미반타맵SC 임상 3상 성공(IRR 큰 폭 감소)==> 2025년 출시 예정(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SC 병용요법으로 출시)
②티센트릭SC 유럽에서 1분기 출시 후 IV 대체율 18% ==> 로슈는 SC의 IV 대체율이 7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③옵디보SC 임상 3상 성공, 2025년 출시 예상. 경쟁약인 옵디보 및 티센트릭의 SC제형 출시가 키트루다SC 보다 빠름 ==> 키트루다SC 임상 3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현재 공식적인 임상 3상 primary completion은 9월이나 그 전에 임상성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④SC제형의 IV 대체율: 허셉틴 60%, Phesgo 40%, DAZALEX 92% ==> 키트루다SC의 IV 대체율 최소 50%예상
3. 할로자임 2023년 실적 매출액 8.29억 달러(+26%yoy), EBITDA 4.26억 달러(+19%yoy).
4. 2024년 ENHANZ 기술이 적용된 오크렐리부스SC 출시 및 이전 제품들의 판매 로열티 및 마일스톤 반영하여 제사한 예상 가이던스는 매출액 9.15~9.85억 달러(+10~19%yoy)및 EBITDA 5.35~5.85억 달러(+26~37%yoy)
5. 할로자임의 현재 시가총액은 49억 달러,12FWD P/E 약 10배이나 ENHANZE기술 로얄티가 급증하였던 2021-2022년 시총 71억달러, 12Fwd p/e 20를 상회하였다는 점은 향후 Hybrozyme 기술 상업화 이후 알테오젠의 기업 가치를 가늠하는데 있어 기준으로 적용될 수 있음
6. ENHANZE 유럽 및 미국 물질 특허는 각각 2024년, 2027년에 만료되나 출시된 SC제품들의 co-formulation 특허는 2030년 이후 만료될 예정.
그러나 할로자임은 SC제형이 IV 제형 대비 “non-obvious(비자명성, 진보성)”을 증명한다면 IV제품의 특허가 SC 제형 출시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음
7. 투여의 편의성, IRR 부작용 최소화, 기존 IV 제형의 특허 만료 이후 방어전략으로 SC제형 기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어 국내 알테오젠의 하이브자임 기술 가치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레카네맙 뿐만 아니라 현재 개발되고 있는 치매 치료제들도 SC 제형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음, 할로자임은 Amyloid beta 저해 기전의 알츠하이며 치매 치료제 파이프라인들에 대해 비독점적으로 기술 이전 추진 중
자세한 내용은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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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1일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어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현행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리는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1926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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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법 개정 관련, 오늘 21일 14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기재부 경제재정소위에서 논의가 이루어지면, 23일 전체회의를 거쳐서 29일 본회의 마지막 날 통과되는 흐름이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타이트하네요 ㅠㅠ
다만 일부 언론보도에서는 통과못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서 상기 타임라인을 팔로업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0312?sid=100
-국회 오늘 일정-
◇국회
10:00 본회의(본회의장)
09: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09:30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245호)
14:0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본회의 산회 직후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전체회의 산회 직후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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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월마트 4분기 실적 발표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4분기 매출
1733.8억달러 +5.7% yoy
시장 컨센 대비 +1.6% 상회
* 분기 실적
글로벌 이커머스 매출이 견인
매출 23% yoy 증가하며 1000억달러 돌파
쇼핑객 픽업, 주문·배달 서비스 늘며 이커머스 매출 +17%
광고 매출 전세계 33%, 미국 22% 성장세
* 주식 분할
2월 말 3대 1 비율로 주식을 분할 계획
26일부터 분할 조정 가격으로 재거래
* TV 제조업체인 비지오 인수
광고 사업 확대 위해 23억달러에 비지오 인수 계획
비지오: 스마트TV, 사운드바 등 생산하는 미국 가전업체
비지오의 TV 운영체제인 스마트캐스트를 통해 광고 사업 강화하겠다는 전략
* 오프라인 공격적인 투자
향후 5년간 미국 내 150개 이상의 매장을 열거나 기존의 매장 확장할 계획
# 가이던스
1분기
연결 순매출 4~5% 증가 예상
조정 EPS(주식 분할 전) 1.48~1.56달러
2025 회계연도
연결 순매출 3~4% 증가 예상
조정 EPS(주식 분할 전) 6.7~7.1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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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유진 중국 백은비
2월 중국 1년물 LPR 3.45% 동결
5년물 LPR 3.95%로 25bp 인하
화이트리스트에 이어 부동산 부양 지속
-----------------------------------
中国央行将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维持在3.45%不变,五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从4.20%下调至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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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유진 중국 백은비
2월 중국 1년물 LPR 3.45% 동결
5년물 LPR 3.95%로 25bp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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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央行将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维持在3.45%不变,五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从4.20%下调至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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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선방한 춘절 수요, 그러나>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5%), 납사(+4.7%), 휘발유(+3.5%), 등유(+2.7%), 경유(+2.2%)
- 화학: 에탄(-5.0%), 벤젠(+2.9%), PX(+1.8%), HDPE(+1.1%), ABS(+2.3%)
- 태양광: 알루미늄(+0.6%), 이외 변화 없음
*다운스트림 경기 정상화까진 갈 길이 멀다
- 춘절 연휴간 출입국자 1,352만명(코로나 이전의 9할 수준), 중국 내 여행객 4.74억명(+34%yoy), 중국 내 여행소비액 6,327억위안(+47%yoy)으로 여행수요가 확연히 증가
- 연휴 직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소비가 다소 개선된 모양새
- 그러나 중국 경기의 핵심인 부동산 경기는 여전히 약세
- 금일 당국이 추가 경기 부양책으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LPR을 인하할 것인지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it.ly/3uECal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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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산업부에서 공개된 첨단로봇산업 비전과 전략 후속조치로 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이 1차고, 4월과 7월에 각각 2차, 3차가 또 나온다고 합니다. 1차 사업의 협약 체결은 4월입니다.
이번 과제에는 여러 테마가 있지만, 눈에 띄는 것은 한국도 AI(랑 휴머노이드 흐름에 동조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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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구조조정이 시작된 니켈 산업(02/19)
* 메이저부터 주니어까지 광산, 제련소 가동 중지
- 많은 광산업체들이 니켈 프로젝트를 중단 중: BHP, Glencore, FQM, Panoramic Resources, Wyloo, IGO, Chalice Mining 등
- 니켈 가격 하락: 작년 한 해 동안 니켈 가격은 -45% 하락
- 3Q23기준 FQM의 Ravensthrope 광산 니켈 C1 Cost(로열티, 감가상각비 제외) 15,400~18,700달러/톤, 전체 생산 비용(AISC)은 19,800~21,340달러/톤
- 추후 생산 비용 가이던스: C1 Cost 20,240~21,340달러/톤, AISC는 24,200~26,180달러/톤
* 이유는 인도네시아 니켈 생산능력 확장 때문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능력 지속 확대: 26년까지 건설 예정 니켈 제련소100만톤, 계획 단계 설비 150만톤. 가동중인 설비는 180만톤
- 인도네시아 NPI(니켈선철) 생산 원가: 10,000~11,000달러/톤으로 추정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9_B1520_eugenelee_101.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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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두산로보틱스, 변화의 2024년
자료 URL - https://zrr.kr/DQvZ
<02/12-02/18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두산로보 적자 키워도 '자신만만'…"매출 성장세 지속" / ZD Net Korea
두산로보틱스의 23년 실적이 예상대비 부진했으나, 두산로보틱스는 기술 개발에 충분한 투자를 이어가면서 동시에 해외 중심의 고수익 매출 성장 기틀을 마련한다는 구상. 하반기에는 적재 전용 30kg 고가반 모델도 출시 예정.
https://zdnet.co.kr/view/?no=20240217034727
▶️ 로봇기업 신년 계획⑤ ㈜뉴로메카 / 로봇신문
협동로봇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23년에는 전년대비 40% 정도 성장했으며, 올해에는 480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혀. 올해 안에 30kg급 고중량 로봇 팔을 비롯해 아웃도어용 자율이동로봇(AMR), 철강이나 중공업에 쓸 수 있는 고중량 모바일 로봇도 출시할 계획이며, 리스 고객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접 저리의 리스 사업도 펼칠 계획.
https://zrr.kr/uQ6xe
▶️ 뉴로메카, 해군에 협동로봇 최초 도입 / 로봇신문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는 해군 2함대 제2수리창과 함께 함정의 선체용접분야에 협동로봇 도입에 성공.
https://zrr.kr/R8YP
[서비스]
▶️ 큐렉소, '공급망 최적화+규모의 경제+빅베스'덕, 이익 10배↑ / 이데일리
큐렉소는 로봇 팔 공급선 변화에 따른 원가절감, 규모의 경제 달성, 일회성 비용 일단락 등으로 지난해 대비 10배 가량 이익이 급증할 수 있는 상황. 올해 의료로봇 판매가 100대를 넘어 최대 120대 이상도 기대. 올해 전체 매출에서 의료로봇 사업부문 매출은 500억원에 달할 전망. 오는 4월부터는 뉴로메카에서 제조한 로봇팔을 장착한 큐비스-조인트가 출시될 예정이며 2, 3 ,4분기로 갈수록 원가 절감 효과는 커질 것.
https://zrr.kr/iK8U
▶️ 일본 대형 병원에 국산 로봇 도입되나 / 한국경제
로보티즈는 일본 병원에서 실내 자율주행 로봇 개미의 야간 근무 등 인력활용 및 업무 효율화 등 실증테스트를 진행 예정.
https://zrr.kr/nRFV
▶️ 에브리봇, 국내 최초 제스처 인식 AI 특허 출원…"AI서빙로봇 상용화" / 아시아경제
에브리봇이 제스처 인식 AI 기반 로봇 제어 방법 관련 특허 2건을 출원. 제스처인식 AI 기술을 바탕으로 서빙로봇을 호출하는 기능.
https://zrr.kr/8FMy
▶️ 푸드테크 전문기업 한화푸드테크 출범한다 / 월간로봇기술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외식 부문 자회사 더테이스터블이 식음 서비스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전문 기업으로 재탄생. 한화로보틱스와 협업해 푸드테크 시장 선점할 계획.
https://zrr.kr/cXBP
▶️ 브이디컴퍼니, AI 청소로봇 '클리버' 첫선…500대 판매 / 전자신문
브이디컴퍼니는 자율주행 청소로봇 '클리버(Cleber)'를 공개 예정. 현재 10여개 중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실증운영(PoC) 프로그램을 진행 중. 올해 국내 청소로봇 500대 보급을 목표.
https://zrr.kr/7bcJ
▶️ 팬스타그룹-日소프트뱅크 로보틱스, 로봇사업 진출 / 연합뉴스
종합해운물류기업 팬스타그룹과 일본 소프트뱅크 로보틱스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PSBX로보틱스'가 공식 출범. 소프트뱅크 로보틱스 제품 및 솔루션 판매, 신제품 공동개발, 글로벌 마케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
https://zrr.kr/S020
[부품/SW/기타]
▶️ 케이엔알시스템, 수요예측 돌입… "유압로봇시장 경쟁력 확보" / 머니S
유압로봇시스템 전문 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오는 26일~27일 동안 진행.
https://zrr.kr/vJwt
▶️ 현대차·네이버가 반한 클로봇, 기술특례상장 평가 모두 'A' 통과 / 머니투데이
로보틱스 기술 기업 클로봇이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모두 A로 통과.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상장을 추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1409500950334
▶️ 산업부, 첨단로봇 신규 핵심기술 연구개발 과제 지원(2월 19일 11시) / 이데일리
https://zrr.kr/aKxy
▶️ "647억원 규모" 로봇 지원사업 설명회 '북적' / ZD Net Korea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47억 원 규모 국비 지원 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간병로봇 지원사업 ▲규제혁신 로봇 지원사업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유망기술 사업화 촉진 지원사업 ▲로봇산업 글로벌화 사업 ▲로봇창의교육사업 등 사업 소개.
https://zdnet.co.kr/view/?no=20240215145845
▶️ 생체비전AI 스타트업 로보스, 70억 시리즈 A 투자 유치 / 전자신문
생체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도축 공정 로봇 개발 기업 로보스가 7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
https://zrr.kr/C7uR
[글로벌]
▶️ 북미 지역, 2023년 로봇 주문대수 30% 감소 / 로봇신문
미 첨단자동화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지역 로봇 주문대수는 3만 1159만대를 기록. 2021년 (3만 9708대)과 2022년(4만 4196대)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 A3는 자동차 제조업의 둔화가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zrr.kr/ngl7
▶️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차량 관리 플랫폼 '오르빗' 출시 / 더구루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로봇 관리 플랫폼(오르빗)을 출시. 실시간 로봇 관리와 분석을 위한 포털을 제공해 가시성 확보는 물론 원격으로 로봇을 제어.
https://zrr.kr/HnRa
▶️ 국제로봇연맹, 2024년 로봇 기술 5대 트렌드 발표 / 로봇신문
국제로봇연맹(IFR)이 2024년 로봇산업계의 5대 트렌드를 발표. 인공지능의 발전, 협동로봇 어플리케이션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개화 등.
https://zrr.kr/kTIl
▶️ 중국판 '배민' 메이투안, 4족 보행 로봇 기업 '유니트리' 지분 투자 / 로봇신문
메이투안이 4족 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개발하는 로봇 기업 유니트리에 투자.
https://zrr.kr/Wsau
▶️ 中 "응급 로봇 기술 개발 필요성 높아" / 로봇신문
중국 정부, '응급 로봇 발전 가속에 관한 지도 의견' 발표. 2025년까지 다수 첨단 응급 로봇을 개발해 과학 수준과 정교함, 지능 수준을 대폭 향상하고 실제 테스트와 시범 적용 기반도 구축 추진.
https://zrr.kr/vPUB
▶️ 일본 사이버다인 최종 적자 9.5억엔 기록 / 일본경제신문
일본 웨어러블로봇 기업 사이버다인이 23년 4~12월 최종 손익 9.5억엔 기록. 매출은 전년비 36% 증가. 미국 치료 서비스 매출 및 해외 로봇 렌탈 매출 대폭 증가.
https://zrr.kr/bn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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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산업재 D(ata)PT - 2월호>
*유틸리티 업황 점검
- 선호 섹터: 유틸리티(▲) > 전력기계 = 방산 > 정유(▲) > 배터리 = 화학 = 상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철강 > 해상운송
- 추천 기업: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정유화학
- 정유 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로 상향, 정제마진 15달러/배럴 수준 유지 전망
- 화학 수요 부진하나 점진 개선 전망
*유틸리티
- 공공요금 규제를 받던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SMP는 120~130원/kWh을 횡보할 전망
- 미수금 회수를 위한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총선 이후 시작될 것이라 판단하며, 가스 요금을 따라가는 열요금도 인상될 전망
- 지역난방공사는 유의미한 흑자 전환을 할 것이라 판단하며, 배당성향 50%를 고려하면 투자매력 부각 전망
*배터리
- 업황은 바닥이라 판단
- 2분기부터는 완만한 실적 증가 및 주가 상승 기대 가능
*철강
- 중국 수출 오퍼가 상승 추세
- 작년 하반기 원재료 가격 지속 상승. 이제는 인상폭에 대한 고민이 중요
*비철금속
- 니켈 산업의 구조조정이 시작되는 중
- 2025년까지 인도네시아는 전세계 니켈 공급량의 60%를 차지할 전망
*기계
- 방산: 2024년에도 방산 기업들의 실적 레벨업은 계속될 전망
- 로봇/자동화: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 국내 주가 흐름은 혼조세. 상반기 추가 정책 공개와 신규 기업 상장, 개별 기업의 사업 강화에 따른 주가 흐름 반전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운송
- 항공: 1분기 성수기 맞이하여 지난해 12월부터 국제 여객 흐름 강세. 화물은 홍해 이슈로 인해 물동량/운임 반등 기대감 존재. KE-OZ 합병 관련 유럽 승인으로 항공업 재편 가능성에도 재차 주목
- 해상: 홍해 리스크에 따른 컨테이너 선박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으나, 수요 상황 또한 여전히 부진하고 신조 컨테이너 선박 지속 유입에 따라 코로나 시기의 운임 초강세 국면과 동일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벌크 시황은 중국 정부 정책에 따른 변동성이 심해짐. 중국 관련 이벤트 주목 필요
(링크) https://bit.ly/3ULvY6a
★컴플라이언스 검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