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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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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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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GM 리콜 & 수요 둔화 우려> *2Q23 매출액 8.8조원(+0%qoq, +73%yoy), 영업이익 4,606억원(-27%qoq, +135%yoy)으로 GM 리콜 비용 1,510억원 반영되며 잠정실적 대비 감익 - 중대형 EV 배터리 실적은 매출액 4.9조원, 영업이익 1,110억원으로 추정 *3Q23 매출액 8.3조원(-3%qoq, +9%yoy), 영업이익 5,594억원(+21%qoq, +7%yoy) 전망 - 유럽 EV 수요 둔화로 VW향 판매량 감소 예상. 판가 하락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 유럽 공장 가동률 5%p 하향 반영해 중대형 EV 매출액 4.2조원, 영업이익 1,640억원 전망 *목표주가 72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주가는 수요 회복을 확인할 때까지 현 수준에서 횡보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3rKfY82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2Q23 Review - 아쉬운 실적> *2Q23 매출액 15조원(+0%qoq, +19%yoy), 영업이익 6,156억원(-22%qoq, -30%yoy)으로 부진한 실적 - 화학 사업 가동률 하락, LGES GM 일회성 비용 1,510억원 발생, 바이오 AVEO 인수로 비용 증가 등 모든 사업부 부진한 영향 - 첨단소재 양극재는 가격 하락이 아직 반영되지 않아 11%의 높은 수익성 유지한 것으로 추정 *3Q23 매출액 15조원(+2%qoq, +4%yoy), 영업이익 5,673억원(-8%qoq, -37%yoy) 전망 - 중국 석유화학 재고 소진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 판단 - 첨단소재 사업은 메탈가 하락이 본격 반영되고 물량이 감소해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505억원으로 감익 전망 *목표주가 75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화학 시황 회복, 신사업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에 대한 우려 해소 필요 (링크) https://bit.ly/3Kd5QuH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2Q23 Review - 바닥을 형성 중> *2Q23 매출액 3.4조원(+9%qoq, +4%yoy), 영업이익 1,941억원(-29qoq, -29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 -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는 EPC 40억원, AMPC 280억원을 제외 시 실질 이익 체력이 1,060억원으로 4Q22 이후 수익성 악화 지속 - 2분기 모듈 판매량은 1분기 대비 10% 증가, 가격은 4% 하락 추정 *3Q23 매출액 3.6조원(+5%qoq, +6%yoy), 영업이익 1,633억원(-15%qoq, -53%yoy) 전망 - EPC 매출액 1조원 증가, AMPC 250억원 반영되며 신재생에너지는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화학 사업은 감익 전환 예상 *목표주가 47,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각국 전력 가격 상승 가능성 등 고려 시, 시황과 주가는 바닥에 근접한 수준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3Ox4HRp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안녕하세요. 금일 오후 대웅제약이 2분기 잠정실적(별도기준)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 및 시장컨센스 부합) 대웅제약 (TP 170,000원) 2Q23P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정리 [2023년 2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3,071억원(+4.5%y-y), 영업이익: 362억원(+7.7%y-y) -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 - 펙수클루 중심으로 ETC매출 증가. 수익성도 함께 개선 [이온바이오파마] - 7월 24일 '이온바이오파마'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 대웅그룹은 21.4% 지분으로 2대주주 등록 - 3개 적응증에 대해 2024년 하반기까지 임상 2상 완료 후 2025년 상업화 기대(치료목적의 보툴리늄톡신제제 연구개발 중) [나보타] - 2023년 나보타 매출 가이던스 +20%y-y (2022년 1,400억원) - 2023년 연말 중국 임상 허가 목표 - 중국 파트너사는 복수 파트너사로 협상 진행 중 - 나보타 미국 ,유럽 판매는 소송 이슈와 무관하다고 판단함 [DWP213388(ITK/BTK억제제)] - B세포와 T세포를 이중 표적하는 First in Class 후보물질 - 지난 5월 Aditum Bio에 계약금 147억원, 총 6,391억원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 계약금 147억 중 약 50%가 2분기 인식 [펙수클루] - 2Q23 펙수클루 매출액 100억 상회 예상 - 출시 3년차 매출 1,000억 달성 목표 - 6월말 기준 위장관 치료제 국내 M/S 3위 달성 - 6월 말까지 상급종합병원에 모두 랜딩 완료된 상황. 2023년 하반기 처방액 증가 기대 -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임상 진행과 판매를 진행할 수 있는 다국적 제약사와 파트너쉽 협상 진행 중, 2025년 미국 출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엔블로] - 5월 출시, 2Q23 엔블로 매출액은 10억 상회 -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준비 중 [Q&A] Q: 나보타 설비투자 집행 현황은? A: 2025년말 건설, 기계 공사 예정, 공사 및 GMP 인증 기간 1년 고려시 2026년 상업화 예상 Q: OTC 매출 둔화 이유는? A: 엔데믹을 이후 건기식 산업 성장 둔화 영향. 2분기는 1분기 대비 둔화폭 완화됨 Q: SGLT-2 적응증 확장에 따른 R&D비용 증가 영향? A: 지난해와 올해는 펙수클루와 엠블로 후기 임상 및 마케팅으로 마케팅비용과 임상비용이 동시에 늘어난 상황. 현재 엔블로 후기 임상 완료하여 연구개발비용 증가세는 완화되는 구간. 엔블로의 적응증 확장은 초기 임상단계. 연구개발 비용 증가는 상반기 대비 둔화될 전망

30% 아니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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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7.26. OCI홀딩스 2Q23 실적발표> [2Q23 실적] - 매출액: 5,943억원. 폴리실리콘 판가 하락 및 시황 변화 영향. - 영업이익: 1,320억원 - 당기순이익: 3,924억원. 분할 후 중단사업 처분 이익 반영 [OCIMSB] - 매출액: 2,095억원 - 영업이익: 916억원 - 6월 정기보수에도 불구 높은 생산량 유지. 생산량 감소 최소화로 원가 절감 통한 수익성 방어 - 비중국산 판매 비중 확대로 실적 방어 노력 중 [OCIE] - 매출액: 684억원 - 영업이익: 109억원 - 2분기 매각 PJT 2건 손익에 반영 - 2분기에도 500MW 규모 PJT 추가된 상태. 미국 태양광 PJT 지속 확대 계획 - MSE의 경우 미국 금리 급등 등으로 판매 부진, 적자 전환 - 시장 상황 대응 위해 가동률 조정한 상태. 판매 지역/채널 확대, LTA 논의 등 노력 중 [OCISE] - 매출액: 871억원 - 영업이익: 91억원 - SMP 하락했으나 석탄 등 원료가 동반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 - 3분기 전력 수요 증가 예상하나, LNG 가격 하락하며 SMP 약상승세 예상 [DCRE] - 매출액: 1,229억원 - 영업이익: 134억원 - 차입금 관련 수수료 반영되며 영업이익 qoq 감소 - 인천시 협의 3분기 내 마무리되어 개발계획 변경 승인될 것으로 기대 [경영현황] - 지주사 조직체계 정립 및 운영 안정화 - '24년 초까지 현물출자 마무리하여 지주사 역할 수행 예정 - 자회사 재무진단 진행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 중 - 중장기 비전/계획 수립하여 소통 예정 - 지주사 전환 이후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 적극 검토 예정 [지주회사 전환 일정] - 7/26: 공개매수 및 현물출자 결의 - 8/28: 교환비율, 발행가액 등 확정 예정 - 10월 중순: 신주 상장하며 완전한 지주회사 전환 - 구체적 일정은 추후 재공유 예정 [태양광 동향] - 전반적 재고 누적에 따른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가속화. '20년 최저 가격 수준까지 도달 - 대다수 중국 업체의 cash cost에 근접한 것으로 추정 - 7월 들어 추가 하락은 없는 상황. 앞으로도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 모듈 가격 하락하며 중국 내 설치 수요 상향 조정. 중국 내 밸류체인 구조조정 가능성 제기 [미국 태양광 시장] -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비중국 폴리실리콘 확보 움직임 지속 - 비중국-중국 폴리실리콘 가격 격차 200% 이상으로 확대 -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요 견고히 유지될 전망 [Q&A] Q.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요 동향/영향? - 최근 신장위구르 지역과 관련 없음에도 통관 좌절된 것을 보아 향후 중국산 제품 통관에 영향 있을 듯 - OCIM을 중심으로 반사 수혜 기대 - 미국 통관을 위해 비중국산 증명 절차 철저히 지원 중 - 이를 위해 중국산 메탈실리콘 배제하고, 브라질/말레이/유럽산 등으로 원료 다변화 완료 - 기존 중국 대형 웨이퍼 업체들에서 동남아/미국/유럽 등 글로벌 업체들로 수요처 확대 추진 중 Q. 말레이시아 증설 현황/스케줄 update? - 사라왁주의 전력확보에 달려 있음 (수력을 통한 전기 확보 문제 대두) - 기존 증설 계획에 변화 X. 추가 전력 확보 위해 논의 진행 중 - 3만톤 증설과 별개로, OCIM 3.5만톤 CAPA 안정적 관리를 위해 기존 군산공장 설비 이전하였음 - 양적으로는 5천톤 증설 효과가 있으나, CAPA의 양적 확대보다는 기존 3.5만톤 CAPA를 백업해 유사시에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의의 Q. 고려 중인 신사업? - '23년 말까지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재점검 통해 중장기 전략 마련하겠다 소통하였고, 변함 없이 추진 중 - 그러나 올해 공개매수 현물출자를 통한 유상증자 등 작업 예정이므로 지주사 체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에 집중할 예정 Q. 유상증자 설명? - 금번 공개매수 현물출자를 통한 유상증자는 사업회사 주주에 한정하여, 홀딩스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 - 이를 통해 사업회사 지분을 확보하여 지주사로 전환하기 위함이며, 통상적인 유증과는 상이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2Q23 실적 컨퍼런스콜> Q&A Q. 신재생에너지 * 발전사업 - 2Q23부터 EPC 매출액이 커져서 구분해서 발표 - 풍력 1건 매각했으나, 무형자산상각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해 감익 - 또한 하반기 매각 사업 준비를 위한 판관비 증가 영향 - 3분기 EPC 1조원 매출액 증가 예상. 연간 합계 2조원 예상 * 모듈 - 2Q 판매량 +10%, 3Q는 소폭 감소 전망 - 모듈-웨이퍼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 악화 - 3분기말부터 낮은 웨이퍼 투입되며 수익성 회복 전망 * 웨이퍼 - 1분기 래깅 있어 시장 데이터 반영되는데 시간 걸림(모듈보다 리드타임 김) - 6월에 급하게 하락했으므로 3분기말에 원가 절감으로 이어질 것 * EPC 수익성 - 발전사업 포함된 경우도 있고 프로젝트별로 다름 * 캐파 - 미국 1.4GW 램프업 중, 2GW 3분기 가동 시작할 듯 * 물량 - 연간 8GW 이상 판매량 가이던스 유지 Q. AMPC - 1Q 230억원, 2Q 280억원 반영 - 내년에 세금 리포팅한 이후 현금으로 수령 예상 - Sharing은 고려되지 않고 있음 Q. 화학 (영업, 지분법) - 화성이 유화보다 실적이 더 좋았음 - 영업단 증익 이유는 운임비 하락과 판촉을 통한 가격 방어 전략 때문 - 한화토탈 2Q 대규모 정기보수, 래깅 영향으로 악화 - 3분기를 바닥으로 연말까지 완만한 회복 예상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7.27. LG화학 2Q23 실적발표> [2Q23 실적] - 매출액: 14조 5,415억원 (+0.4%qoq, +18.8%yoy) - 영업이익: 6,156억원 (-22.2%qoq, -29.9%yoy). 일회성 비용 등 영향 - 당기순이익: 6,708억원 (+0.3%qoq, -6.6%yoy) [2Q23 말 재무] - 자산: 72조 5천억원 - 부채: 32.9조원 - 자본: 39.6조원 - 부채비율: 83.0% - 순차입금 비율: 31.2% [석유화학] - Q2 매출액 4조 5,590억원, 영업손실 130억원. 적자폭 축소 - 여수 #2 NCC 정기보수와 시황 부진으로 적자 지속 - POE, CNT 등 고부가 제품은 수익성 견조 - 생산/운영 최적화 및 고부가 사업 전환 통해 수익성 개선 계획 [첨단소재] - Q2 매출액 2조 2,200억원, 영업이익 1,850억원 - 유럽 등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 IT 소재 전방시장 일부 회복되며 매출, 수익 증가 - 3분기 메탈가격 하락분 본격 반영으로 전지재료 매출, 수익성 감소 전망 [생명과학] - Q2 매출액 3,170억원, 영업손실 90억원 - 성장호르몬, 당뇨치료제 등 주요 제품 및 신장암 치료제 매출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AVEO 인수 후 일회성 비용 및 무형자산 상각비 반영으로 적자 기록 - 3분기 주요 제품 판매 호조 지속 전망. 글로벌 임상 진행에 따른 신약 R&D 확대 [팜한농] - Q2 매출액 2,47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 - 작물보호제 해외 판매 확대 - 하반기 테라도 해외 판매 확대 등 국내외 동반 성장으로 전년 대비 개선 전망 [에너지솔루션] - Q2 매출액 8조 7,740억원, 영업이익 4,610억원 - 유럽 전기차 수요 약세와 메탈 가격 하락 영향에도 불구, 북미向 출하 확대로 매출 성장 - GM 리콜 관련 충당금 반영으로 수익성 하락 - 하반기 북미 중심의 견조한 수요 지속 전망 [사업전망] - POE, CNT 등 고부가제품과 IT 소재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일정 수준의 수익률 기록 - 석유화학 시황 당분간 부진할 전망 - 메탈가격 급락 영향으로 전지재료 3분기 수익성 하락 전망 - 회사 전반의 체질개선을 통해 운영효율 극대화 계획 [Q&A] Q. 석유화학 매각대상자산 선정기준? - 자산 매각 관련 결정된 바 없어 답변 곤란 - 석유화학 사업은 당사 중요 캐시카우로,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 계획 - 중국 자급률 확대 등 경쟁 강도 심화 → 다운스트림 제품 경쟁력 확대 위해 고부가 사업으로의 전환 속도를 높일 것. 다양한 전략적 옵션 검토 중 Q. 양극재 업스트림 통합 필요성/범위? (지역별) - IRA 적격 원료의 안정적 수급 위해 니켈(메탈~정련), 리튬(메탈~컨버전) 全 밸류체인에 투자 필요한 상황 - 미국 현지화 추진 중인 다수 셀 업체에 양극재 공급 예정 - 미국向 매출비중 높아 FTA 체결국 내에 다수의 업스트림 투자 검토 중 Q. 양극재 Q3 전망? - 일시적인 유럽向 판매 감소로 Q2와 유사한 수준의 물량 예상 - 메탈가 하락으로 판가는 20% 이상 하락 전망. 수익성 하락 예상 Q. 생명과학 AVEO 손익영향 언제까지? - 일회성 비용과 인수비용 배분에 따른 PPA로 구분 - PPA는 향후 9년간 지속 발생할 전망 - AVEO 및 기존 사업의 매출 상승으로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 전망 Q.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영향? - 국가별 입법 절차가 상이하고, 본격적인 시행 시기에 대해서도 여러 논의가 있는 것으로 파악 - 관련 내용이 구체화되면 검토 후 최적의 방안으로 대응할 계획 Q. (도레이 JV) 분리막 중장기 CAPA? - 현재 고객사명 언급 불가하나 고객 다변화를 추진 & 미국 현지화를 전제로 적정 생산량에 대한 협의 진행 중 - 올해 내 분리막 현지화 투자 확정 & '27년까지 현지 생산 체계 마련 시 고객사들의 IRA 충족에 문제가 없을 것 - 헝가리 JV 원단 수율 개선 진행 중으로, 수익성을 언급하기에는 이른 상황 - 원단 물량 확대, 수익성 개선 전망 Q. 석유화학 전망? - 하반기 시황 변동 요인 식별 X - 가동률 개선 부진. PVC, ABS 등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 - '24년 이후 중국발 공급과잉 일부 감소하며 수익 개선 있겠으나,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 - 개선폭 크지 않을 듯 Q. 첨단소재 회복??? - 미국 OEM向 판매 계획 대비 일부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10~20% 성장 예상 - LGES向 제품은 그간 별도 계약 없이 계획 물량/rule에 따라 공급하였으나, 공급 규모가 커지며 물량 바인딩 계약 없이는 의사결정이 불가능한 상황. 타 고객사도 동일 - 여타 양극재 업체와 유사한 리스크 헤지 방안 고려 중 - 메탈가격 안정화에 따라 Q4부터는 부정적 효과 없을 것으로 전망 Q. 향후 CAPEX/자금조달/자산매각 계획? - 신성장 동력 위해서는 향후 3년간 상당 규모의 투자 필요 - EBITDA 창출 능력이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상당 부분 축소된 것이 사실 - 금번 EB 발행을 통해 저리로 자금을 조달한 바 있으나, 향후에도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을 최우선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 비핵심자산에 대한 효율화 통해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 - 외부시장에서 조달할 경우 글로벌 금융시장의 상황 등을 고려해 최적의 조달 방안을 택할 계획 Q. 중장기(~'30년) 전지소재 로드맵? 양극재 CAPA 목표? - NCMA 외에도 고전압 Mid-Ni, Mn-rich, LMFP 등 개발 중 · LMFP, 고전압 Mid-Ni: '26년 양산 목표 · Mn-rich: '27년 양산 목표 - 건식 전극용 & 전고체 전지용 차세대 음극재 소재 개발 중 - 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전해질, 화염 차단 소재 등 다양한 소재 개발 중 - '28년 CAPA(47만톤)는 공유한 바 있으나, '30년 CAPA는 고객과 협의 중으로, 논의 완료 후 공유 예정 Q. 양극재 외부 고객 확보 전략? - 양극재 외판 비중 40%는 향후 5년 후 기준 - 셀 업체들이 점점 대형화됨에 따라 양극재 공급처 이원화~삼원화되는 추세 - No.2 공급사로 진입하는 등 고객 다변화하는 방안 논의 중 - 올해 내 수 개 업체와 공급 계약 체결 예정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에스티팜 23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578억(+13%y-y), (당사 추정치 691억 하회), (컨센서스 599억 부합) 영업이익: 16억(-55%y-y), (당사 추정치 37억 하회), (컨센서스 51억 하회) 당기순이익: 12억(-64%y-y), (당사 추정치 30억 하회), (컨센서스 47억 하회)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727900329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에스티 23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541억(-3.8%y-y), (당사 추정치 1,560억 부합), (컨센서스 1,637억 부합) 영업이익: 88억(+103%y-y), (당사 추정치 60억 부합), (컨센서스 88억 부합)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727800295

레고켐·에이비엘 'ROR1-ADC' 다국가 1상 예비효능 연말 발표 https://naver.me/xkqK5uyE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23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071억(+4.5%y-y), (당사 추정치 3,624억 하회), (컨센서스 3,472억 하회) 영업이익 362억(+7.8%y-y), (당사 추정치 333억 부합), (컨센서스 371억 부합) 당기순이익 288억(+38.7%y-y), (당사 추정치 228억 상회), (컨센서스 270억 부합)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24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7.27. LG에너지솔루션 2Q23 실적발표> [2Q23 실적] - 매출액: 8조 7,740억원 (+73%yoy) - 영업이익: 4,610억원(IRA Tax Credit 포함). GM 리콜 과정에서의 원가상승분 일회성 충당금으로 반영 결정 - 영업외손익: 1,850억원 · 외화차입금 환산이익 약 2,700억원 포함 - CAPEX: 2조 3,640억원. 상반기 누적 4.2조원. 주로 북미 생산거점 증설에 집행 [주요 성과] - GM JV 1기 안정적 양산 전개 - EV 원통형 판매물량 극대화로 매출 성장 가속화 - 모든 사업장에서 내부 목표 수준 이상의 수율 확보 - 물류비를 중심으로 원가 혁신 - 북미 지역 리튬 광산, 음극재 생산 기지 갖춘 호주 업스트림 업체 지분투자 → IRA 기준 충족하는 핵심원재료 확보 [하반기 전망/계획] - 북미 外 지역 EV 판매 기대 하회 전망 - 메탈가 하락분 반영 본격화 예상 - 중장기적 관점에서 일관되게 대응 예정 - 다변화 니즈 충족 위해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양산 계획 · 원통형 4680 연내 오창 생산라인 세팅 예정 · 남경 일부 NCM 라인 LFP로 전환 예정 (ESS용) · 고전압 Mid-Ni, Mn-Rich, LFP 개발 통해 세그먼트별 경쟁력 강화 예정 - 연내 GM JV 1기 full 램프업 추진 - GM JV 2기부터 단계별 스마트팩토리 구축 예정 → 원가경쟁력 강화 - 중장기 공급계약 등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에 핵심원재료 조달 및 현지화 가속화 예정 - '27년까지 미국/유럽/아시아 등 주요 생산거점별 수거&전처리&후처리&전구체 全과정에 걸친 파트너십 확보 → 재활용 시장 지배력 강화 & 재사용 시장 신사업 기회 모색 계획 ['23년 가이던스] - 6월 말 기준 수주잔고 440조원 돌파 - 전방수요 일부 둔화 우려 있으나 30% 중반 이상의 매출성장 달성 목표 - IRA 효과 제외해도 한 자릿수 중후반 이상의 OPM 달성 목표 [Q&A] Q. GM 1회성 충당금 반영 - 2분기 결산에 1,510억원 추가 반영 - GM 볼트 리콜 과정에서 급격한 재료비 원가 상승 발생 → LG전자와 5:5 분담하기로 결정 - 리콜 수량&범위 변동 X - 향후 추가적인 리콜 비용 발생 가능성 상당히 低 Q. Q3/연간 전망? - Q3 · 북미 중심의 견조한 EV 수요 지속 전망 · 유럽 시장 기대 하회 가능성 존재 ·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변동은 하반기 발생 예정 · 유럽 고객사 재고수준 높아 배터리 구매 시기 일부 Q4로 조절할 가능성 → 매출액 Q2 대비 소폭 감소 예상 · 물류비 등 주요 비용 효율화 작업 진행 중 → 원가 혁신 · 신규 증설 CAPA 양산 안정화 및 수율 제고 위해 노력 중 → 수익성은 Q2 대비 개선 있을 것 - 연간 · 연말 매크로 환경 개선으로 수요 회복 전망 · '22년 대비 30% 중반 이상의 매출 성장 달성 가능할 듯 · 메탈 가격 효과 소멸로 한 자릿수 중후반의 OPM 달성 가능할 듯 Q. (원재료 가격 하락) 배터리 판가 영향? - 메탈가격 하락 Q2 판가부터 일부 영향 有 (1~2분기 후행 반영) - 시차 고려 시 하반기 매출액에 영향 예상 - 메탈가격 연동 계약의 근본적 목적은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 장기적 관점에서 메탈가격이 당사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 Q2 대비 3~4분기 원가부담 점진 완화 전망 Q. 유럽 고객사 수요 우려? - 일시적 수요 감소 리스크 존재 · 하반기 배터리 판가 인하 기대감으로 구매 이연(Q3→Q4) 움직임 · 7~8月 휴가시즌에 따른 고객사 가동률 하락 - 생산 조정 등 재고부담 최소화 위해 노력 중 - 미국시장 고객 수요는 견조해 연간 30% 중반의 매출 성장 전망 Q. AMPC Sharing 가능성? - OEM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가격 경쟁력을 고려해 일정 수준의 sharing 방안 논의 중 - 단, IRA의 지속가능성에는 의문 - 제도 변동성 리스크 고려해 정책에 의존하지 않고 본질적 경쟁력 강화 계획 Q. 캐나다 SCA? - IRA와 유사한 정책이나 당초 기대했던 바와 괴리 大 → 건설 지연과 지속적인 요청으로 동등한 수준의 보조금 적용을 받는 것으로 합의 - 스텔란티스 JV 공장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 Q. GM JV 생산성? - 4Q22 양산 시작 - 하반기 라인 가동 속도 높여 연내 full 램프업 계획 Q. 북미 고객사 판매 상황? - 얼티엄 플랫폼 EV 공급 부족한 것은 사실 - 하반기에는 생산량 및 판매량 증가 예상 Q. 남경 ESS LFP 전환? 생산/판매 시점? - NCM 일부 CAPA를 LFP로 전환 예정 - '26년부터 美 애리조나에서 16GW LFP 생산 예정 Q. 하반기 ESS 실적 전망? - ESS 사업 특성상 상반기 대비 견조한 실적 예상 - 북미 지역 전력망 PJT 중심으로 매출 대폭 증가 전망 - 적정 수익성 기반 PJT들의 하반기 매출 인식으로 수익성 개선될 것 Q. 소형전지 전망? - Q3 주요 고객사 공장 업그레이드로 생산 축소 → 당사 출하량 일시적 감소 예상 - 그러나 원통형 범용성 높아 LEV, 전동공구用 등으로 영향 최소화 가능할 듯 - IT향 파우치 성수기 도래해 매출 성장 가능할 듯 Q. 오창 4680 구체적 SOP? - 4680 완성도 제고 단계 - 연내 양산라인 구축, 2H24 생산 목표 - 다양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 계획 Q. LFP? 중저가 EV시장 전략? - LFP는 향후 중요한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 - 2H23 ESS용으로 양산 가능토록 준비 중 - EV용으로는 에너지밀도, 출력 등 일부 튜닝 필요한 상황. 리소스 확대 투입해 완성도 제고 중 - 中 LFP 대비 에너지밀도, 성능 차별화 위해 보다 진보된 chemistry 개발 중 - 보급형 세그먼트에서 안정성·가격경쟁력 갖출 수 있는 고전압 Mid-Ni 역시 중점 추진 중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7.27. 삼성SDI 2Q23 실적발표> [2Q23 실적] - 매출액: 5조 8,406억원 (+9.1%qoq, +23.2%yoy) - 영업이익: 4,502억원 (+19.9%qoq, +4.9%yoy) - 당기순이익: 4,858억원 (+4.6%qoq, +18.7%yoy) [상반기 리뷰] - GM JV MOU 체결 - 스텔란티스 JV 1공장 착공, 2공장 MOU - 말레이시아 2공장 증축 - 전고체·46Φ 라인 구축 - 중국 상해 R&D센터 설립 [하반기 경영전망] - 전기차 수요 상반기 대비 20% 성장 전망 - 전지 시장 xEV/ESS 중심 확대 전망 - 핵심 과제 · 전고체&46Φ 관련 기술 개발 가속화 · 신규 소재 플랫폼 준비 · 주요 메탈 수급 안정성 확보, 현지 공급체계 구축 · 텅스텐 슬러리, EUV 포토레지스트, OLED용 편광필름 등 적기 진입 · 전고체 소재 등 전지 소재 개발 · ESG 경영 강화 [중대형전지] - P5 배터리 탑재 차량 판매 견조해 전분기 대비 매출&이익 증가 - ESS는 UPS 중심 판매 확대 - 2H23 전망 · 헝가리 신규 라인 가동으로 수요 대응 예정 · 각형 매출 비중 50% 상회하며 수익성 견인 전망 · 신규 수주 추진 · 차세대 전고체 전지 샘플 본격 생산 · ESS 신규 제품 출시 [소형전지] - 원형 고출력 제품 확판으로 매출&수익성 개선 · 전동공구향 전지 수요 회복 지연되고 있으나 LTA 기반 매출 확대 · 파우치: IT 수요 둔화 영향으로 매출 감소 · 46Φ 목표 성능 조기 확보 완료. 하반기 고객향 샘플 생산 준비 - 2H23 전망 · EV, e-Bike 중심 확판으로 매출&이익 성장 전망 · e-스쿠터用: 인도 등 신시장 BO 발굴 추진 · 전동공구用: 수요 회복 지연되나,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판 추진 · 파우치: 주요 고객향 신제품 진입 [전자재료] - 편광필름: 주요 고객 재고 정상화로 수요 회복되며 실적 개선 - 반도체공정소재: 전방 수요 둔화 지속으로 매출 qoq 감소 - 2H23 전망 · 편광필름: 대면적 등 고부가 제품 수요 증가로 매출 지속 확대 전망 · OLED 소재: 수요 고객 신규 플랫폼 진입으로 판매 확대 전망 · 반도체소재: 신제품 진입으로 판매 확대 위해 노력 예정 [Q&A] Q. 수주/투자 가속화? - 중장기 사업전략에 기반하여 지속적인 수주 및 투자활동 추진해 옴 - IRA 영향으로 미주 시장 급격히 성장 중 - 앞으로도 전략 방향, 자원 등 종합 고려하여 지속 성장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 Q. IRA 공급망? - 핵심광물 · '23~'24년: 리튬을 중심으로 호주 등 FTA 체결국에서 조건 충족 예정 · '25년~: 우려집단 전면 배제되므로 파트너사와 협력 통해 조건 충족 예정 - 북미 내 부품 · 극판, 셀, 모듈 공정 현지화 중 · 주요 소재 현지 진출 일정 계획 수립 및 진행 중 Q. 당사 전고체전지 차별점? - 개발 일정 계획대로 잘 진행 중 - 6월 시제품 생산 → 하반기 샘플 생산 및 완성차 데모차량에 탑재하는 계획 협의 진행 중 - 젤타입 반고체 아닌 완전 고체로 안정성 확보 추구 - 이온전도도가 가장 높은 황화물계 기술 채택 - 니켈함유량 94%까지 늘린 NCA 양극재와 독자적인 실버카본 음극 기술 적용 - 900Wh/ℓ 이상의 목표 추구 - '27년 양산 일정의 신규 고객 확보한 상황 + 복수의 업체들과 협의 진행 중 Q. 개발 중인 신규소재? - 신규플랫폼向 그린 호스트 본격 생산 예정 - 컬러레지스트(블루·그린·레드), OLED향 편광필름, 텅스텐슬러리 양산 진입 예정 - 효율개선 QD잉크, 고온보습 폴더블디스플레이용 FOCA 소재, 그린호스트, EUV 포토레지스트 등 향후 1년 내 개발 목표 - CNT 분산 등 차세대 전지소재 기술 준비 중 Q. LFP 진출로 프리미엄전략 훼손? - 전동화 전략의 본격화로 프리미엄, 볼륨, 엔트리 등 세그먼트별 다양한 EV 출시 - 세분화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NMX, LFP 개발 진행 중 - 프리미엄향 NCA를 중심으로 전고체 전지, 볼륨엔트리향 NMX, LFP 확보로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갖추고자 하는 것 - 삼원계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 등으로 LFP도 차별화해 나갈 계획 Q. 리비안 판매 전망? LFP 채택으로 물량 감소 가능성? - Q2 예상치 상회하는 인도량 기록 & 생산 순조롭게 진행 중 → 하반기 성장 지속 전망 - 주행거리가 긴 프리미엄모델 차량용으로 전지 공급 중 - 차기 신제품 역시 주행거리 향상을 위한 에너지밀도 증가에 중점을 두어 개발 중 - LFP는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에 적용 검토중인 것으로 파악. 당사 판매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일 것 Q. (LFP) ESS 시장 사업전략? - LFP 침투율 증가하는 것은 사실 - 당사는 고출력·고에너지밀도(삼원계) 전지가 활용 가능한 시장에 적극 대응해 매출 성장 추진 중 - 높은 수준의 에너지밀도, 품질 및 성능을 요구하는 수요가 여전히 높음 → 하반기 신규 제품 출시해 적극 대응 예정 - 높은 M/S 보유 중인 UPS는 제한적인 공간에서 높은 출력을 요구하는 니즈가 더욱 강함 → 출력 강화한 신제품 출시 예정 -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LFP 수요 대응 위해 LFP 플랫폼 개발 중 - 당사 기술력 기반으로 대형 셀 준비해 중장기 ESS사업 강화 예정 Q. 전동공구用 하반기 수요 전망? - 미국주택시장지표 반등 중이나 높은 모기지 금리로 회복 지연 전망 - 하반기 의미 있는 반등은 어려울 듯 - 예년 대비 부진한 시장 환경이지만 주요 고객사와 LTA를 바탕으로 하반기 공급물량 조기 확정 - 신규 App향 판매 확대로 시장 둔화 영향 최소화 계획 - 하반기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EV, e-bike 등 모빌리티향 확판 등 통해 매출 성장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Q. 전자재료사업부 하반기 전망? - 상반기 경기침체로 전방 수요 둔화 - 하반기부터는 고객사 재고수준 정상화, 신제품 진입 효과 등으로 상반기&전년 동기 대비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제고 전망 · 편광필름: 주요 고객사 재고 정상화, 북미/서유럽 중심 대면적 TV 수요 회복으로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 OLED소재: 신규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패널向 그린호스트 판매 확대 · 반도체소재: EMC 등 신제품 진입 통한 매출 확대 계획 Q. e-스쿠터 등 마이크로모빌리티 판매 전략? -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은 e-바이크와 e-스쿠터 중심으로 '30년까지 매년 약 20% 성장 전망 - 현재 e-바이크 시장이 더 크지만, 인도 등 아시아국가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e-스쿠터 시장 연평균 30% 성장 중. 2~3년 내 역전 전망 - App 별 요구되는 전지 사양 다름. 각각의 특성에 맞는 전용 셀 개발하여 중장기 성장성 확보 계획 · e-바이크: 컴팩트함을 위한 에너지밀도가 중요. 배달 등 고중량 화물로 인해 출력 성능도 요구됨 · e-스쿠터: 탑재공간 여유 有. 엔진 기반 스쿠터로부터의 전환 위해 원가경쟁력 요구됨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ABL바이오 - 임상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텍> - 투자의견 BUY 및 목표가 37,000원 유지 - 주요 임상 결과 2024년부터 가시화될 전망, 글로벌 임상 6개 진행 중 - ABL001(담도암, 대장암 치료제): 가장 앞선 파이프라인. 글로벌 임상 2/3상 진행 중, 2024년 하반기 결과 가시화 - ABL301(파킨슨 병 치료제): 글로벌 임상 1상 진행 중, 안전성 평가, 2023년 9월 Primary Completion date - ABL111(위암 치료제): 글로벌 임상 1상 완료, 2023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 예정, 기술이전 후보물질 - 2023년 실적: 마일스톤 2,500만 달러(약 317억원) 유입으로 흑자 기대 - FDA 승인 이중항체 신약 총 9개, 2023년 상반기 BCMA X CD3 타겟 면역항암제 이중항체 2개 승인(애브비, 로슈)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g1l2S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현대제철(7/27) ☎02-368-6141 조용한 호실적 * 2Q23 Review: 연결 매출액 7.1조원, 영업이익 4,651억원(OPM 6.5%)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 상회 - 별도 기준, 판가 상승(+3만원/톤)과 판매량(291만톤) 증가가 있었으며, 전기로는 판가 하락(-3만원/톤)이 있었으나 전분기 비 판매량이 +18만톤 늘어난 효과(179만톤)가 더욱 컸음 - 자회사인 현대종합특수강과 단조에서의 실적 개선 또한 연결 영업이익 호조를 뒷받침 * 하반기, 중국 시황 회복을 기다려보자 - 아직까지 건설 기성액은 견조한 수준이나, 건설 신규 수주는 지속적으로 적은 상황이라 전기로 부문의 실적 둔화세 예상 - 그러나 중국이 7월 정치국회의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철강 시황이 개선될 조짐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6,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727_004020_eugenelee_53.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 - 2Q23P 실적 Review: Safe Have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 - 2023년 2분기 매출액 8,662억원(+33%y-y), EBITDA 3,621억원(+40%y-y), 영업이익 2,534억원(+49%y-y) - EBITDA margin 41.8%(+2.1%pt), 영업이익률 29.3%(+3.3%pt) -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0%, 15% 상회 - 4공장에서 예정보다 빠르게 상업화 물량이 생산되면서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달성 - 글로벌 CDMO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 4공장 상업화 생산 물량 증가로 하반기에도 CDMO 부문 고성장 예상 - 글로벌 CDMO 시장은 Talent Shortage: 차별화된 경쟁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 - 다만 바이오시밀러 부문은 마일스톤 유입 감소 및 비용 증가 예상, 2024년부터 하드리마 판매 본격화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Jba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