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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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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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테크를 대거 담겠다는 전략
1. 항셍테크지수가 출범 약 6년 만에 처음으로 대규모 개편을 단행하며, 구성종목을 기존 30개에서 50개로 확대함.
2. 종목 선정은 ‘시가총액+매출 성장률’ 이중 기준을 도입해 시가총액 기준 40개, 최근 12개월 매출 증가율 기준 10개를 편입할 예정.
3. 기존 업종 제한을 폐지하고 디지털 플랫폼·솔루션, AI, 첨단 하드웨어, 로봇·자동화, 클라우드, 프런티어 테크 등 6대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함.
4. 11월 20일 정기 검토 결과를 발표하며, 개편된 지수는 12월 7일부터 적용될 예정.
출처: 신랑
恒生科技指数诞生近6年来首次进行大规模调整。成分股数量将由30只增加至50只,恒指公司将引入“双轨”选股机制,以“市值”和“收入增长”两项为准则,恒指公司表示,增长快的科技公司未必是市值最大的公司,40只成分股按市值规模纳入,10只按过去12个月收入增速排名纳入。此外,科指将取消行业要求。即各行业有一定科技浓度的公司均有机会被纳入科指。恒指公司表示,各行业均有具备科技属性的公司,科技发展已经跨越传统行业限制。科指将有六大主题,分别为数码平台及解决方案、人工智能、先进硬件、机器人和自动化,云端、以及前沿科技。当中前沿科技为新增主题。科指11月20日公布检讨结果,修订将在今年12月7日生效。
来源:新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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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금 보유 확대로 외환보유고 규모 늘리는 중
1. 중국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은 9월 말 7,747만 온스로 전월보다 74만 온스 증가, 23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8월보다 매입 규모가 확대됨.
2. 9월 COMEX 금 가격은 6.52% 하락했으며, HSBC는 미국 추가 금리인상 우려 등을 반영해 2026년 금 평균가격 전망을 온스당 4,560달러에서 4,490달러로 하향 조정.
3. 도이체방크는 CTA의 금 순매도 규모가 2021년 10월 이후 최대 수준에 근접했지만,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매수가 금 가격의 하단을 지지하면서 매도 압력 소진 시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随着国际金价持续震荡,中国央行购金节奏仍在加快。
10月7日,中国人民银行数据显示,中国9月末黄金储备报7747万盎司(约2409.59吨),环比增加74万盎司(约23.02吨),高于8月单月增持的65万盎司。8月末黄金储备报7673万盎司(约2386.57吨)。中国央行已连续第23个月增持黄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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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오 “AI는 전형적 버블…금리 상승 시 붕괴 임계점 가까워질 것”]
- 레이 달리오는 10월 7일 싱가포르 Forbes Global CEO Conference에서 현재 AI 투자 열기를 ‘전형적인 버블’로 평가하며, 버블 붕괴 국면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고 경고
- 달리오는 최근 AI 분야로 대규모 부채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위험요인으로 지적했으며, 금리가 추가 상승할 경우 차입비용 확대와 자산 현금화 압력이 맞물리면서 버블 붕괴가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음
桥水基金创始人瑞・达利欧警告,人工智能领域已是典型泡沫,在利率上行以及财富变现需求的推动下,泡沫距离破裂已经不远。周三在新加坡举办的福布斯全球CEO大会上,达利欧表示,大量债务融资正投向AI领域。随着利率持续走高,泡沫便会开启破裂。其称:“我们尚处在周期中泡沫破裂前的阶段,但已经非常接近临界点。我认为离这一步不远了。”(新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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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야테크놀로지, DRAM 계약가격 최대 20% 추가 인상 전망…4Q26 가격 상승세 지속]
- 대만 DRAM 업체 Nanya Technology(난야테크놀로지)가 최근 고객사에 DRAM 계약가격을 재차 인상하는 방안을 통보했으며, 인상폭은 최대 2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음. 다만 회사 측은 고객 가격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확인하지 않았음
- AI 서버 투자 확대와 HBM·고용량 서버 DRAM으로의 생산능력 재배분으로 범용 DRAM 공급 여력이 제한되고 있으며, TrendForce는 4Q26 범용 DRAM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난야테크놀로지의 9월 매출은 450.9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월 대비 576.6% 증가했으며, 1~9월 누적 매출도 2,652.85억 대만달러로 627.0% 증가하는 등 DRAM 가격 상승 효과가 실적에 반영
- 회사는 5A 신규 팹에 2026~2029년 최대 3,466억 대만달러를 투자하고 2027년 하반기 웨이퍼 투입을 시작할 계획이며, 월 생산능력을 2028년 3만장 → 2029년 3.59만장으로 확대할 예정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9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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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홍콩 증권업 순이익 21% 증가, 거래대금 사상 최고]
-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홍콩 증권업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517억 홍콩달러를 기록
- 증권사 거래대금은 2025년 하반기 대비 24% 증가한 149조 홍콩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활성 고객 수도 약 570만 명으로 10% 증가
- 증권사들의 거래 활동이 크게 증가하고 고객 참여도도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2025년 하반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
https://global.hk01.com/财经快讯/60396929/港券商上半年盈利增21-至517亿元-成交149万亿创新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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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금리 불안에도 AI 선호 지속
박수현, 2026-10-07
- 중국·홍콩:
10월 6일, 본토증시 휴장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0.2%), TPEX 지수 (-0.4%)
- 인도:
SENSEX (+0.9%), Nifty50 (+1.0%), Nifty MID 50 (+1.2%)
☞ https://bit.ly/4AT7g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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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글로벌 순수 가솔린차 판매 비중 처음으로 50% 하회]
- Mobility Global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신차 판매에서 순수 가솔린 차량 비중은 49%로, 사상 처음 50% 아래로 하락
-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소비자들이 유지비가 낮은 차량을 선호하면서 가솔린차 판매 감소가 가속화
- 지역별로 중국의 가솔린차 판매가 26% 감소해 가장 큰 폭으로 줄었으며, 유럽·동남아·오세아니아에서는 순수 전기차 판매가 빠르게 증가
全球纯汽油车新车销量占比首次跌破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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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리포트 알림 -
[KB: 중국주식]
KB China Theme | 소비 : 여전히 부진한 중국 소비, 기업별 체크 포인트
김승민, 2026-10-06
- 더딘 중국 소비경기 회복. 농촌, 서비스, 온라인은 상대적 선방
- 일상 소비 (차음료): 출점보다 점포 생산성이 실적 좌우. GUMING (01364.HK) 차별화
- 감성소비: 중국 수요는 견조, 해외 성장과 이익 전환이 관건
☞ https://bit.ly/4dHhy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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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 달리오는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 보유를 추가로 축소할 경우 미 국채시장의 수급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 미국 정부부채의 약 3분의 1이 해외 자본에 의존하고 있으며, 중국은 지정학적, 경제적 이유로 미 국채를 계속 늘릴 유인이 낮다고 평가했다.
3. 일본의 미 국채 보유액은 7월 128억달러 감소한 1.1조달러, 중국은 2013년 1.3조달러에서 올해 7월 약 6,180억달러까지 축소됐다.
4. 달리오는 미국이 향후 3년 내 잠재적인 부채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5.3%로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5. AI 투자에서도 대형 기술기업들이 기존 주식 발행에서 부채 조달로 이동하면서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대출 상환 부담 등이 AI 버블을 꺼뜨릴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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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텐센트·CATL 주도 투자 라운드에서 최소 120억달러 조달 추진
DeepSeek将在腾讯、宁德时代牵头的融资轮中募资至少120亿美元。(新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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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금리 우려 완화, AI 수요로 아시아 반등. 대만 50,000pt 눈앞
박수현, 2026-10-06
- 중국·홍콩: 10월 1일, 본토증시 휴장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3%)
- 대만: 가권지수 (+2.6%), TPEX 지수 (+1.3%)
- 인도: SENSEX (+0.7%), Nifty50 (+0.6%), Nifty MID 50 (+0.4%)
☞ https://bit.ly/4zfTB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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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퀄컴, 5G·AI 등 광범위 특허 라이선스 계약 체결]
- Huawei와 Qualcomm은 10월 5일 5G·컴퓨팅·AI·네트워크 등 여러 기술 분야를 포괄하는 다년간의 광범위한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이번 계약에는 양사 특허 포트폴리오에 대한 상호 라이선스(cross-license)와 함께, 퀄컴이 화웨이가 보유한 컴퓨팅·AI·네트워크 등 일부 미국 특허를 인수하는 내용이 포함
- 이는 양사 간 계약 가운데 처음으로 5G 기술을 명시적으로 포함한 특허 라이선스 계약이며, 화웨이는 거래 완료 시 자사 특허 라이선스 계약의 누적 가치가 69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거래는 필요한 규제당국 승인을 받은 뒤 완료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계약 기간·거래 금액·개별 이전 특허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음
*[화웨이-퀄컴 특허 라이선스 관계 경과]
2017~2020년 실제 특허료·라이선스 분쟁 → 2020년 합의 및 새 장기계약 → 2024년 말 계약 만료 → 2025~2026년 재협상 → 2026년 10월 5일 새로운 광범위 특허 상호라이선스 계약 체결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huawei-agrees-multi-year-patent-licensing-deal-with-qualcomm-2026-10-05/
https://www.huawei.com/en/news/2026/10/qualcomm-broad-patent-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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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신정책’·주택담보대출 이자보조 시행…국경절 중국 주택시장 일부 지역 회복 조짐]
- 8월 28일 상품주택 판매제도 개편에 이어 10월 1일부터 생애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주택담보대출 이자보조 정책이 시행되면서 국경절 연휴 기간 일부 지역의 주택시장 거래가 개선
- 후베이성 주택건설 당국에 따르면 10월 1~3일 우한의 신규 상품주택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했으며, 스옌시는 판매면적과 판매액이 모두 약 13% 증가
- 징저우·샤오간·쑤이저우 등에서도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지방정부의 주택구매 보조금·가격 할인 등 추가 지원책도 거래 회복을 뒷받침
- 포산에서는 국경절 연휴 기간 5개 구의 분양사무소 방문·상담·구매예약이 증가했으며, 연휴 첫 이틀간 신규주택 구매예약은 251건으로 집계
https://finance.sina.cn/2026-10-05/detail-iniueriz9564368.d.html?v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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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 열풍에 홍콩 3분기 자금조달 사상 최대
1. 홍콩의 3분기 IPO, 유상증자, 블록딜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는 475억 달러로 역대 3분기 최대치를 기록. 연초 이후 누적 920억 달러를 돌파하며 2021년 최고치(1,125억 달러)에 근접.
2. AI 산업 확장을 위한 중국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급증. 알리바바 102억 달러, 이노라이트 약 80억 달러, Z.AI는 IPO와 증자, 전환사채를 통해 연초 이후 96억 달러를 조달.
3. AI 기업들의 자금조달 주기도 단축. 과거 1~2년 간격에서 최근 3개월 수준으로 빨라졌으며, MiniMax, 비런테크놀로지 등도 IPO 보호예수 해제 직후 추가 자금조달에 나섬.
4. 아시아태평양 전체 3분기 주식 발행 규모는 1,200억 달러를 상회하며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 중국 창신메모리(CXMT)는 666억 위안 규모의 IPO를 진행했고, 인도 역시 260억 달러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
5. 다만 홍콩의 7월 이후 10대 자금조달 거래 중 현재 발행가를 상회하는 사례는 2건에 불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미국 금리 인상 전망으로 연말 투자자들의 선별적 접근이 강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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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도 AI 보안 관련주 반등
OpenAI 안전 담당 직원 사임, 원자력발전소 수준의 안전장치 마련 촉구
과거 OpenAI 안전팀에서 투명성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데이비드 로빈슨(David Robinson)은 미국 시사주간지 《애틀랜틱(The Atlantic)》에 기고한 글에서 ChatGPT 개발사인 OpenAI가 그동안 반복적인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에는 필연적으로 실패가 수반되며, AI 기술의 역량이 고도화될수록 실패에 따른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사례로 OpenAI가 테스트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통제 불능 상황을 막지 못했던 점을 언급했다.
로빈슨은 AI 기업들이 원자력발전소와 유사한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다층적인 중복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신중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우발적이면서도 불가피한 인간의 실수가 재앙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열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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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국 주요 기업별 신에너지차(PHEV + BEV) 실적]
BYD: 463,561대 (전월 대비 5.3%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Geely: 190,868대 (전월 대비 8.5%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
SAIC: 225,000대 (전월 대비 17.9%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
Changan: 113,200대 (전월 대비 12.6%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Xiaomi: 40,000대 (전월 대비 32.6%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
Xpeng: 41,256대 (전월 대비 35.6%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
Leapmotor: 105,656대 (전월 대비 24.5%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76.8% 증가)
NIO: 37,408대 (전월 대비 4.4%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
LiAuto: 31,817대 (전월 대비 -15.6% 감소 /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
GWM: 41,982대 (전월 대비 3.1%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8.7%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