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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중국산 H형강 최대 32.72% 반덤핑관세 2차 연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8985?sid=101

흐음 미중 정상회담 참석 중국기업 리스트가 더 추가되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제 추측처럼 이노라이트 (CPO 대장주, 이거 풀면 안될텐데..?), 샤오미, BYD
흐음 미중 정상회담 참석 중국기업 리스트가 더 추가되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제 추측처럼 이노라이트 (CPO 대장주, 이거 풀면 안될텐데..?), 샤오미, BYD

[시진핑, 첨단제조업 육성 지시…‘AI+제조’·핵심기술 자립·산업망 통제력 강화] *9월 16~1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 첨단제조업대회(全国先进制造业大会)’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근 지시가 아래와 같이 전달 주요 키워드: ① AI+제조, ② 산업망 자주통제·핵심기술 자립, ③ 신흥산업 규모화·미래산업 선제 배치, ④ ‘무질서·비이성적 경쟁’ 정비 - 첨단제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고 산업망의 자주적 통제 가능 수준을 높여 첨단제조업을 핵심 축으로 하는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 - 제조업 발전 방향으로 스마트화·녹색화·융합화를 제시 - ‘AI+제조(人工智能+制造)’ 행동을 심화해 기업의 디지털·스마트 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기반을 강화 习近平就发展先进制造业作出重要指示 https://www.hmo.gov.cn/2026/09/17/ARTIxTXHeBBDACAUDhEJc2rB260917.shtml

# 원래 마누스랑 협업하던 알리바바만 조금(?) 억울해진 상황 1. 중국계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Manus가 5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며, 기업가치는 기존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2배 상승할 전망. 2.
# 원래 마누스랑 협업하던 알리바바만 조금(?) 억울해진 상황 1. 중국계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Manus가 5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며, 기업가치는 기존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2배 상승할 전망. 2. 중국 정부의 제동으로 Meta와의 20억달러 규모 인수가 무산된 이후 첫 투자유치로, 현재 Tencent가 최대 외부 투자자로 자리함. 3. Manus는 2025년 중국에서 설립된 뒤 싱가포르로 인력을 이전했으며, Meta 인수 발표 당시 연환산 매출이 1억달러를 넘어선 상태였음. 4. 이번 투자유치가 완료되면 중국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가운데 가장 높은 기업가치를 기록하며, Moonshot 등과 함께 홍콩 IPO를 추진할 가능성도 거론됨. 5. 다만 Manus는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지 않아 Kimi, Claude 등 범용 AI 모델의 에이전트 기능 강화가 중장기 경쟁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Agibot, A3 Ultra 상업용 적용 사례 발표 - 자동차 4S 매장, 호텔, 리테일 편의점 등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의 운용 모습을 공개 9月17日,界面新闻获悉,智元机器人发布远征A3 Ultra商用案例,展示其在4S店、酒店及零售便利店等场景中的实际应用。该机器人可完成迎宾讲解、客房整理、夜间巡检、理货补货及搬运等任务,并支持多机协同和自主作业。远征A3 Ultra搭载360°感知系统、UWB与RTK融合定位及700 TOPS算力平台,支持自主充电和换电。智元称,该产品已完成千台级量产验证。

미중 정상회담 참석 기업 리스트는 중국은 전기차 & 배터리 - BYD (블벅 보도), CPO 기업 (루머, 이노라이트?) 산업쪽이 가는거 같고, 미국은 애플, 오픈AI정도 일단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참석 기업 리스트는 중국은 전기차 & 배터리 - BYD (블벅 보도), CPO 기업 (루머, 이노라이트?) 산업쪽이 가는거 같고, 미국은 애플, 오픈AI정도 일단 거론되고 있습니다.

[D-robotics,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 완료] - 리드투자자로는 미래에셋, 전략 투자자로는 메이투안이 참여 - 또한 정부 투자 플랫폼인 허페이국투 (合肥国投), 난산전신투 (南山战新投), 징취안 자본(璟泉资
[D-robotics,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 완료] - 리드투자자로는 미래에셋, 전략 투자자로는 메이투안이 참여 - 또한 정부 투자 플랫폼인 허페이국투 (合肥国投), 난산전신투 (南山战新投), 징취안 자본(璟泉资本) 등도 참여 - Cathay Capital, 광파신더 (广发信德) 등 주요 투자기관들도 공동 참여 - 이번 펀딩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Sunrise (旭日) 칩셋의 전 연산 대역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데이터 수집 - 모델 학습 - 시뮬레이션 검증 - 추론 배포에 이르는 전주기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투입할 것이라 밝힘 - 이를 통해 기존 성숙 제품군부투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르는 전 시나리오의 개발 수요를 아우를 계획 - 공개한 실적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수배 급증. Sunrise 시리즈 칩셋의 누적 출하량은 800만개 공식 돌파 - 2025년 11월 발표된 Sunrise S600은 X Square, UBTECH,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 등 20여개 주요 고객사에 채택 * D-robotics는 Horizon Robotics에서 인큐베이팅된 로봇 기업입니다. 9월에 발간된 로보틱스 출장기 보고서에서도 언급된 기업입니다.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미 금리 인상 우려에도 AI H/W 급등 박수현, 2026-09-17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1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미 금리 인상 우려에도 AI H/W 급등 박수현, 2026-09-17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1.3%)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0%) - 대만: 가권지수 (+0.7%), TPEX 지수 (+2.7%) - 인도: SENSEX (+0.4%), NIFTY 50 (+0.4%), NIFTY MID 50 (+0.0%) ☞ https://bit.ly/4xVrrih

# 중국 소비가 워낙 안좋으니 지방정부들도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관광특구인 하이난마저 우주항공을 메인 성장동력으로 육성.. 우주항공기지를 관광상품화 한다는 전략인데, 이것도 신박하네요. 1. 중국이 하이난 원창
# 중국 소비가 워낙 안좋으니 지방정부들도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관광특구인 하이난마저 우주항공을 메인 성장동력으로 육성.. 우주항공기지를 관광상품화 한다는 전략인데, 이것도 신박하네요. 1. 중국이 하이난 원창을 상업우주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면서 로켓 발사 시설과 관련 산업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2. 단순한 ‘로켓 발사장’이 아니라 로켓 제조, 위성 생산·응용, 슈퍼컴퓨팅센터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 3. 하이난 경제는 기존 관광·소비 서비스 의존도가 높았으나, 우주산업을 새로운 첨단 제조업 성장축으로 활용하려는 전략. 4. 로켓 발사 횟수 증가가 관광에도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있음. 원창에서는 로켓 발사를 보기 위한 관광객이 늘면서 ‘우주 관광’이 지역 소비 확대 요인으로 부상. 5. 실제로 원창 우주과학 관련 관광시설은 여름 성수기 방문객이 비수기의 3~4배 수준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6. 핵심은 발사 자체보다 전후방 산업의 현지 정착 여부. 로켓·위성 제조부터 데이터 처리와 위성 응용 서비스까지 연결돼야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커질 수 있음. 7. 하이난의 전략은 “발사 횟수 증가 → 제조·위성·컴퓨팅 기업 집적 → 고부가가치 일자리 확대 → 관광·서비스업 동반 성장” 구조를 만드는 것으로 보임.

[화웨이, 글로벌 Token 소비량 10만배 증가·AI Agent 트래픽 비중 90% 이상 전망] - 화웨이는 9월 16일 공개한 <지능형 세계 2035: 비전에서 행동으로(Intelligent World 2035: T
[화웨이, 글로벌 Token 소비량 10만배 증가·AI Agent 트래픽 비중 90% 이상 전망] - 화웨이는 9월 16일 공개한 <지능형 세계 2035: 비전에서 행동으로(Intelligent World 2035: Turning Vision into Action)> 보고서를 통해 *2035년까지 글로벌 연간 Token 소비량이 10만배 증가하고, AI Agent가 전체 트래픽의 9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Agentic AI 확산으로 디지털 세계의 중심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서 ‘AI Agent’로 이동하면서, Agent의 환경 인식·추론·의사결정·도구 호출 과정에서 Token 생성 및 전송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 지능형 세계 구현을 위한 10대 핵심 과제를 처음으로 제시했으며, 자율 인지와 범용 역량을 갖춘 AGI 구축, 컴퓨팅 클러스터 규모 100배 확대 및 Agent 작업 비용 1,000배 절감, AI가 통신 시스템에 전면 적용되는 지능형 연결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함 - 반도체 분야에서는 기존 ‘기하학적 미세화’를 ‘시간 스케일링’으로 대체하는 ‘타우 스케일링 법칙(Tau Scaling Law, 韬定律)’ 기반의 칩 설계 방법론을 제시했으며, -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자기학습 능력과 극한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해 차량을 이동형 피지컬AI Agent로 발전시키는 방향을 제시 https://www.huawei.com/en/news/2026/9/hc-intelligent-world-2035

[판궁성 PBOC 행장, 통화정책 수량→가격 중심 전환 강조] - 9월 16일 중국 공산당 이론지 Qiushi(求是)은 판궁성 중국인민은행 행장의 기고문 「중국 금융구조의 변화를 깊이 인식하고 금융의 실물경제 지원 적합성을 높이자」를 게재 - 중국의 금융구조 변화에 맞춰 통화정책 운용체계도 지속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 - 판 행장은 부동산·지방정부 융자플랫폼(LGFV) 관련 대출 감소와 산업구조 전환으로 과거와 같은 높은 대출 증가율을 유지하기 어렵고 그럴 필요도 없다며, ‘대출 증가율 둔화와 질적 개선’이 거시경제의 새로운 정상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slower-loan-growth-is-new-normal-central-bank-governor-says-2026-09-16/

# 가능성이 낮다고는 보지만, 미중이..뭔가 잘 풀리면 국내에는 영향이 있을거라,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하겠네요 - 중국 당국은 다음 주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동
# 가능성이 낮다고는 보지만, 미중이..뭔가 잘 풀리면 국내에는 영향이 있을거라,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하겠네요 - 중국 당국은 다음 주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에 BYD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경제사절단 선정 기준에는 미국에서 잠재적인 사업 계약을 추진 중인지 여부, 중국 공산당에 대한 충성도, 시진핑 주석에게 집중된 관심을 분산시키지 않는 기업인지 여부 등이 포함됨. - BYD가 사절단에 포함될 경우 상당한 관심을 받을 수 있음. 미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데다, 미 국방부가 중국 인민해방군과의 연계 의혹을 이유로 BYD를 블랙리스트에 올렸기 때문임.

# 또 나오는 시진핑 건강 이상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7058?sid=104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발표…금융·AI·반도체·대만 연계 강화] -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9월 16일 《홍콩 특별행정구 경제·사회발전 제1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을 공식 발표 - 홍콩이 자체적으로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발표…금융·AI·반도체·대만 연계 강화] -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9월 16일 《홍콩 특별행정구 경제·사회발전 제1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을 공식 발표 - 홍콩이 자체적으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한 것은 처음이며,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과 연계해 금융·과학기술·산업 및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 발전 방향을 중장기적으로 제시 - 금융 부문에서는 홍콩의 국제금융센터 기능을 핵심 경쟁력으로 규정하고, 중국 본토 및 해외 우량·신흥산업 기업의 홍콩 상장을 확대 - 금을 시작으로 원자재 거래 생태계 구축도 추진 - 첨단산업에서는 반도체·AI·로봇·바이오헬스·신에너지·신소재를 전략 산업으로 지정 - AI를 홍콩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명시하고 ‘AI+’ 정책을 전면 추진 https://www.hk5yplan.gov.hk/2026-2030/tc/index.html

1.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번 주말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공식 확인함. 이번 회담은 9월 24일 워싱턴에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둔 마지막 고위급 사전 협의
1.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번 주말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공식 확인함. 이번 회담은 9월 24일 워싱턴에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둔 마지막 고위급 사전 협의 성격임. 2. 베선트 장관은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중국과 매우 좋은 비공개 논의를 해왔으며, 이번 주말 허리펑 부총리와 이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3. 이번 회담에서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발표할 수 있는 경제·무역 분야 성과에 대한 사전 조율이 핵심 의제가 될 전망. 4. AI 안전과 거버넌스도 주요 의제로 부상. 양국은 지난 5월 정상회담에서 정부 간 AI 대화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으나 이후 실질적인 고위급 협의는 진전되지 못했음. 5. 희토류와 핵심광물도 주요 쟁점. 미국은 중국이 기존 희토류 관련 약속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 제한이 미국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치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6. 중국은 지난해 부산에서 합의한 미중 무역·기술 갈등 휴전 조치를 트럼프 대통령 임기 말까지 연장하기를 원하는 반면, 미국은 6개월 연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짐. 7. 양측은 비민감 품목의 관세 인하 대상을 선정하기 위한 ‘Board of Trade’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도 협의 중임. 8. 이란 문제도 의제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중국 금융기관 및 기업과 이란 간 거래를 문제 삼고 있으며, 베선트는 중국 측과 관련 문제에 대해 비공개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밝힘. 9. 종합하면 이번 베선트-허리펑 회담은 단순한 무역협상보다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의 ‘성과 패키지’를 사전에 조율하는 성격이 강하며, 무역·희토류뿐 아니라 AI와 이란 제재까지 의제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임.

어제에 이어 과창판 나홀로 강세 반도체 밸류체인 위주 상승
어제에 이어 과창판 나홀로 강세 반도체 밸류체인 위주 상승

[LandSpace, 중국 대규모 위성 프로젝트 Qianfan 위성 10기 발사 성공] - LandSpace는 9월 15일 ZQ-2E Y7를 발사해 Qianfan 프로젝트 위성 10기를 궤도 안착에 성공 - 작년 12월에 LandSpace가 上海垣信卫星科技와 3억 위안 규모의 로켓 발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전일 위성 10기 발사 이후에도 추가 발사 물량이 존재 *Qianfan 프로젝트: 스타링크와 유사한 중국기업 "上海垣信卫星科技"가 진행하는 위성 통신 구축 사업 *ZQ-2E는 일회용 발사체

따라서 ‘밸류체인 지배력 프리미엄 재평가’란 CATL의 시장점유율 자체가 급락한다는 의미보다, ① 단일 공급자에 가까웠던 지위 약화, ②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설계·개발 주도권 확대, ③ 복수 공급사를 활용한 가격인하 압력 확대 등에 따라 CATL이 그동안 누렸던 높은 가격결정력과 고객 락인 효과에 부여되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를 의미 - 다만 아직 CATL의 실제 경쟁력이 약화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 2026년 1~7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기준 CATL 점유율은 39.9%로 여전히 세계 1위 - 상반기 중국 승용차 배터리 탑재 점유율도 46.7%로 전년 대비 상승 - 非중국 시장에서도 1~7월 점유율이 34.0%로 전년 대비 4.3%p 상승 - 2026년 상반기 동력배터리 매출은 1,921억위안(+46.0% YoY), ESS 배터리는 533억위안(+87.5%)으로 여전히 고성장 중 - 현재는 ‘시장점유율 하락’보다 ‘향후 가격결정력·수익성 프리미엄에 대한 선제적 재평가’ 성격이 강함

[CATL, 완성차 업체 ‘의존도 축소’ 확산에 밸류체인 지배력 프리미엄 재평가] *CATL의 시장점유율이 실제로 무너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과거처럼 완성차 업체에 강한 가격·공급 협상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것 - CATL은 9월 15일 A주가 6.16% 급락하며 약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고, A+H 합산 시가총액은 1.5조위안 아래로 하락 - 5월 7일 고점 대비 주가는 30% 이상 하락했으며, 최근 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CATL 의존도 축소(少宁化)’ 우려가 부각 - Li Auto는 26.5억위안을 투자해 Sunwoda Power(欣旺达动力/신왕다동력) 지분 11.17%를 확보하며 2대 주주가 됐고, 신형 L8은 전량 Sunwoda 셀로 전환 - 신규 i6 역시 Sunwoda와 CALB(中创新航/중촹신항) 배터리를 채택하면서 일부 핵심 차종에서 CATL 공급 비중이 낮아지고 있음 - Xiaomi 역시 자체 배터리 기술체계인 ‘龙甲电池’를 중심으로 CALB와 Sunwoda를 핵심 전략 공급사로 선정 - XPeng, Leapmotor, GAC Aion 등도 주요 차종에서 2선 배터리 업체의 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추세 - 배경에는 원가와 협상력 문제가 있음. - 배터리는 전기차 제조원가의 약 30~40%를 차지하며, CATL은 높은 시장점유율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특히 고급 배터리에서 강한 가격·공급 협상력을 보유 - 완성차 업체들은 복수 공급사 도입, 배터리 자체 설계, 지분투자·JV 등을 통해 CATL 의존도를 낮추고 구매가격과 공급조건에 대한 협상력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을 강화 “去宁化”担忧发酵?宁德时代A+H股总市值跌破1.5万亿元 https://finance.eastmoney.com/a/2026091538747775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