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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미국 정부에 차세대 AI 모델 비공개 브리핑 예정
: 샘 올트먼 CEO는 다음 주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와 미 의회 의원 대상으로 차세대 AI 모델의 성능과 활용, 안전성 등을 비공개 브리핑할 예정
: 브리핑에서는 차세대 모델의 기술 발전과 경제적 영향, 국가안보 및 AI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
: 이번 일정은 차세대 모델 공개를 앞두고 미국 정부와 정책 공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 AI 규제와 안전성 논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중국의 오픈웨이트 AI 모델 확산과 미국의 AI 전략이 주요 정책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의 프런티어 AI 정책 수립에도 참고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
: 오픈AI 글로벌 정책총괄 크리스 리헤인은 차세대 모델 제품군이 업무 자동화와 확장성 측면에서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 미국이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통합 AI 전략과 규제 체계를 마련해야 하며, 최근 문샷 AI의 Kimi K3도 이러한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
: 미국과 동맹국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최첨단 AI 모델을 보안 전문가들이 적시에 활용할 수 있는 절차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연방 차원의 AI 규제 기준 마련이 지연될 경우, 매사추세츠주 법안을 시작으로 각 주의 규제를 공통 기준에 맞춰 정렬하는 ‘역연방주의(Reverse Federalism)’ 방식으로 사실상의 전국 표준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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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요약
GPU 가용성(Availability)이 낮아졌다는 것은 AI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GPU가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쉽게 말하면,
GPU를 빌리려는 사람이 많아져서 클라우드에 남아 있는 GPU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즉, GPU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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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오해 다 틀렸다 / 르네상스 자산운용 이건규
1. 빅테크 CapEx 현금흐름 및 AI 수익성 검증
① 하이퍼스케일러 FCF 구조 및 타임라인
- FCF 저점 경과: 오라클, 메타, 구글, MS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FCF)은 2026~2027년 최저점을 형성한 후, 2028년부터 현금 흐름이 본격 플러스 전환
- 투자-매출 시차(Lagging): 데이터센터 건설 및 AI 서버 인프라 투입 후 실제 매출로 가시화되기까지 약 2년의 시차 존재
- 현금 유동성 체력: 가장 재무적 부담이 큰 오라클조차 3년치 이상의 풍부한 현금을 보유하여, 단기 매출 공백에도 CapEx 투자를 중단하거나 축소할 리스크 부재
- CapEx 비중 정상화: 2027년 매출 대비 CapEx 비중 피크 달성 후 2028년부터 비율 안정화 진입, 이는 투자 축소가 아닌 매출 급증에 따른 선순환 구조 정착을 의미
② 빅테크 외 거대 신규 수요 유입
- 미국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미국 정부 및 민간 연합 주도의 초대형 AI 인프라 프로젝트 가동
- 소버린 AI(Sovereign AI): 각국 정부의 자국 전용 데이터센터 및 독자 AI 모델 구축을 위한 국가 차원의 반도체 수주 폭증
- 중동 산유국 인프라: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중동 국가들의 오일머니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착공 본격화
- 인프라 착공 단계: 글로벌 데이터센터 다수가 2029년 정식 가동을 목표로 현재 건물 건립, 용수·전력 확보 단계 진행 중, 향후 D램 및 GPU의 본격 채택 국면 진입 예정
③ B2B AI 에이전트 전환과 컴퓨팅 파워 폭발
- 수익 모델 혁신: 엔트로픽(클로드)이 B2B 에이전트 시장 선점을 통해 2026년 2분기 흑자 전환 달성, 연환산 매출 수십조 원 단위 급증
- 딥다이빙(Deep-Diving) 연산 활성화: 기존 단순 텍스트 질의응답(수 초 소요)에서 기업 실적 추정 모델링, 코드 생성, 복잡 문서 처리 등 단일 업무당 30분 이상 소요되는 고강도 연산 프로세스로 전환
- 트래픽 급증: 기업용 에이전트 가입자 폭증 및 연산 시간 장기화로 데이터센터 가동률과 반도체 수임 트래픽 수십 배 지속 증가
2. 시장 오해 및 노이즈 세부 반박
① 중국 AI(딥시크, 문샷 등) 관련 우려
- B2B 시장 진입 불능: 기업 핵심 데이터 유출 우려 및 기술적 신뢰성 부재로 글로벌 B2B 시장 채택 불가능
- 수익성 한계: 자국 내 출혈 경쟁과 B2C 단순 텍스트 서비스 위주의 구조로 유료화 전환 실패, 글로벌 AI 반도체 생태계 위협 요소 미작동
② 애플의 중국 CXMT D램 채택 및 위협설
- 기술 격차: CXMT D램은 1y/1z 공정에 머물러 있어 글로벌 메모리 3사 대비 최소 2~3년 기술 열위
- 수율 및 원가 한계: CXMT의 수율은 약 50% 수준으로 글로벌 3사 대비 원가가 1.7배 높아 가격 경쟁력 부재
- 대체 수요 존재: 서버용 LPDDR 수요가 휴대폰용 전체 물량을 대폭 초과하므로, 애플 공급처 변경 시 서버용 D램 전환을 통해 물량 소화 완결
③ 중국 HBM 시장 진입설
- 수율 부진: CXMT 등 중국 기업의 HBM3 수율은 35% 수준에 불과
- 미국 규제 장벽: 미국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로 장비 도입 및 수율 개선 불능
- 기술 격차 확대: 글로벌 메이커가 HBM4/HBM4e로 진화하는 2027년에도 중국은 HBM3 단계에 머물러 기술 격차(3년 이상) 확대 지속
3. D램 및 HBM 수급 및 가격 전망
① 공급 제약 요소
- 팹 전환 웨이퍼 로스: 기존 D램 라인을 HBM용으로 전환 시, 적층 공정 특성상 팹 체류 시간이 3~4배 증가하여 전체 웨이퍼 케파(Capa) 손실 발생
- 신규 팹 가동 지연: 용인 및 호남 신규 팹은 전력망 연결 및 공업용수 확보 문제로 2030년 이후에나 본격 가동 가능
② 가격 및 실적 전망
- 장기 계약(LTA) 효과: 장기 공급 계약(LTA/SCA) 구조를 통해 범용 D램 대비 이익 안정성 확보 및 가격 하단 지지
- 2027년 HBM 단가 재계약: 2027년 HBM 수용량이 2배 이상 확대됨에 따라 연간 계약 단가 2배 이상 재인상 여지 존재
- 현물가 반등 시그널: 7월 중순 이후 서버 D램 현물 가격 강세 전환에 따라 3분기 고정거래 가격 상승 및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증대
https://youtu.be/Hwzq6QZYWyk?si=gr0pvKM2r-YXyg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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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중국 AI가 위협적이라는데, 왜 그들의 주가는 급락?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중국 Kimi K3가 저렴하면서 좋은 성능으로 시장을 흔들었습니다.
2) 단순히 성능이 좋다는 것이 큰 충격이라기보다는, 토큰 맥싱의 믿음이 흔들린 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이 더 문제였습니다.
3) 다만 돌풍을 일으켰던 중국 ‘GLM-5.2의 ZAI, M3의 MiniMax’의 주가가 반토막 이상 급락 중이란 점에 주목하고 분석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168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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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여력은 얼마나 남았나…“최소 2~4년 견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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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이번 Kimi K3는 총 파라미터 규모가 2.8T
* 8월 하순, 총 파라미터 규모 2.5~3T 수준의 GPT-6와 Opus 5 출시 예정
-> 스케일링의 경쟁은 끝나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