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канал ботавода! Telemetrio находит и помечает такие каналы 👉 Хотите видеть метку — оформите подписку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Открыть в Telegram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Больше
2 143
Подписчики
Нет данных24 часа
-67 дней
-10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2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2일차(2026.07.05)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전유리 발바닥행동) 주말 연대방문 덕에 든든하게 농성장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비가 와서 천막 내부에 있다보니 지지방문 외에 추가 서명을 받기 어려웠어요. 연대방문 해주신 분들께서 탈시설이 필요한 현상황에 인천시와 정부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 오늘의 연대시민 (이화여대 민주 동우회) 이화여대 민주 동우회의 힘나는 연대 방문! 곳곳의 농성장들을 방문하며 힘을 주고 계신다고 해요. 연대 방문, 연대 기금, 힘나는 음료까지 고맙습니다! 다정한 연대가 세상을 구한다! 3. 오늘의 연대시민 (김병기 특수교사) 특수교사이자 장애단체의 후원회원인 김병기 선생님! 연대 방문 와주셔서 참 반갑고 힘이 되었습니다. 날도 흐리고 습한 일요일에 연대 방문과 연대 기금 전달까지 감사합니다! 4. 야간사수 총화 (야간사수 | 민경환 미추홀IL센터) 농성장의 일요일을 지켜주는 민경환 동지! 색동원 탈시설 장애인 H님의 최애 민경환 동지! 덕분에 늘 든든합니다. 천천히, 즐겁게, 함께, 마음이 급할수록 그렇게, 함께 가요! 5. 연대·방문·환영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photo content
+5

photo content

<이것도 노동이다, 해고는 살인이다!> 서울시의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총력집중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7월 7일(화)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KAKo 7월 7일,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첫발을 내딛습니다. 바로 그날,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도 서울시의회 앞으로 갑니다. 그동안 최중증장애인은 노동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훈련과 재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고, 생산성이 없다는 이유로 노동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혔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고, 평생 노동시장 밖에서 살아가도록 강요받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그 오래된 낙인을 깨뜨린 일자리였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문화예술 활동과 권익옹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켰습니다. 누군가에게 훈련받고 재활되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목소리로 사회를 바꾸는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이 노동을 노동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정치적 이념의 문제를 끌어들였고, 노동자와 수행기관을 상대로 경찰 고소·고발까지 남발하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전체를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고소·고발 사건은 모두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서울시가 제기한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음에도 400명의 해고노동자는 아직 원래의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왜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이 정치적 이념의 문제가 되어야 합니까. 장애인이 노동할 권리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이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국가와 지방정부에 이행을 요구하는 권리입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알리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노동은 처벌하거나 삭제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서울시가 책임지고 보장해야 할 공공의 노동입니다. 이제 서울시의회가 답해주십시오. 서울시의회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조례로 제도화해주십시오. 400명의 해고노동자가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나서주십시오. 서울시가 제기한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지만, 노동자들은 여전히 해고된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이 부당한 시간을 이제는 끝내주십시오. 해고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무너지기 전에, 더 많은 동료가 투쟁의 현장에서 사라지기 전에 원직복직을 위한 책임 있는 논의와 행동을 시작해주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복직해야 합니다. 다시 노동하고 싶습니다. 다시 동료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우리의 노동이 노동으로 인정받는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7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400명의 원직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제정을 위한 총력집중 결의대회에 함께해주십시오. 서울시의회가 외면할 수 없도록,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지키는 절박한 목소리를 함께 모아주십시오. 해고는 살인이다! 400명 해고철회하라! 이것도 노동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로 제도화하라!

photo content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09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3일차 ■ 일시: 2026년 7월 6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1f-mAbcj8n8?si=z-mvUUgIAC4drsvz

photo content
+1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1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1일차(2026.07.05)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3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1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1일차(2026.07.05)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야간사수 총화 (지난 야간사수 아침총화 | 이경진 민들레장애인야학) 아침, 누가물었다. "언제까지 해요?" 내가 말했다. "해결될 때까지요." "시민들 휴식공간을 언제까지..." 그가 말끝을 흐리며 지나갔다. 이 넓은 시청 마당에, 이 한 귀퉁이에 침범으로 여겨져있을까? 그랬다면 성공이다. 공간에 구멍을 내고 일상에 작은 균열을 만들었으니 말이다. 장애인의 존재가 함께 누리는 시민으로 드러날 수 있는 건 이런 '구멍'과 '균열'을 통해서가 아닐까 한다. 나는 오늘 농성장을 지켰다. 박찬대는 약속을 지켜라. (주간사수 | 주재영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오늘은 조금 색다른 시위. 앞에는 나눔장터, 조금 어수산한 분위기. 그러나 시민분의 수박슬러지 한잔과 색다른 지지방문. 서울 어느 지원주택 입주자, 그리고 그들의 행사 구경, 이것이 자립이다. 2. 연대·방문·환영 (사진) 서대문장애인지원주택에서 후원한 견과류 한 박스 *오늘의 지지방문: 서대문장애인지원주택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전국장애노인연대 논평]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부는 더이상 장애노인의 권리를 행정의 재량 아래 묶어두지 말라! -장애인일자리사업 차별 조항 삭제 판결에 대한 보건복지부 상고에 부쳐- … 외현상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몇 줄을 둘
[전국장애노인연대 논평]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부는 더이상 장애노인의 권리를 행정의 재량 아래 묶어두지 말라! -장애인일자리사업 차별 조항 삭제 판결에 대한 보건복지부 상고에 부쳐- … 외현상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몇 줄을 둘러싼 소송처럼 보이나, 그 몇 줄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은 국가가 장애인의 삶을 다루어 온 방식 전체였다. 국가는 장애를 권리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이 관리하고 처분할 대상으로 다루어 왔고, 나이듦이라는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마저 권리를 거두어들이는 계기로 삼아 왔다. 장애노인이 겪는 권리의 소멸은 어느 한 제도의 빈틈이나 행정상 착오가 아니라, 국가가 장애와 맺어 온 관계 그 자체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보건복지부의 상고를 통해 우리는 이 체제의 실제를 직시한다. 그리고 장애인의 존엄한 나이듦을 위한 전위 조직, 전국장애노인연대의 이름으로 저항을 결의하며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부에 요구한다. 지금 당장 상고를 취하하라. 판결에 따라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안내」의 차별 조항을 즉각 삭제하고, 장기요양등급을 이유로 장애인의 노동을 가로막아 온 모든 행정 관행을 폐지하라. 65세 도래 장애인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조치를 지금 당장 시행하라. 지역사회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로부터 배제될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성명서 링크 : https://kcil.notion.site/392d64c73a4b800394bac4918745039f?source=copy_link

[입장문] 서울교통공사의 '무관용 엄정 대응' 보도자료에 대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입장 -   ‘무관용 엄정대응’은 장애인권리 무시하고 약탈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대응이어야 한다. 지난 3일, 서울교통공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지하철 행동을 ‘불법시위’로 낙인찍고 ‘무관용 엄정 대응’을 선언했다. 그러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의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요구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의 원직 복직 요구는 불법이 아닌 장애인의 생존권과 노동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시민의 권리 투쟁이다. 이를 범죄로 몰아가는 서울교통공사의 태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대한민국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동안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하라는 목소리를 외면하고 방치히고 묵살해왔다. 장애인이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는 장애인권리예산은 우선순위에 밀려났고, 삭감되었다. 또한 최중증장애인들의 삶의 보루였던 권리중심일자리 노동자 400명은 하루아침에 해고되었다. 그리고 정부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거부하고 있다. 진짜 ‘무관용’으로 엄정 대응해야 할 주체는 국가의 폭력과 차별 속에 방치되어 온 장애인 당사자들이다. 전장연은 권리를 외면하는 정부와 서울시의 반인권적 기조에 대해 타협 없는 ‘무관용’의 자세로 더욱 강력하게 저항하고 대응할 것이다. 서울교통공사가 방패로 삼는 법적 대응과 물리적 탄압은 본질을 가리기 위한 얄팍한 술책에 불과하다.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은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와 예산을 보장하지 않은 국가와 지자체의 무책임이다. 전장연은 서울시와 공사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다시한번 요구한다. 공권력을 동원한 겁박을 즉각 중단하고, 장애인권리예산 보장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의 원직 복직 요구에 즉각 응답하라. 전장연은 장애인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그날까지 엄정하고 단호하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원문 링크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2216785&back_url=Lw%3D%3D&t=board&page=1

photo content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0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0일차(2026.07.03)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3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0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0일차(2026.07.03)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시사인 : 색동원 피해자 자립기 시사 주간지 '시사IN' 981호에 색동원 피해자의 자립기'가 실렸습니다. 거주인 당사 자분의 탈시설 자립기와 우석대에서 진행된 색동원 피해자 심층조사에 관한 이야기가 생생히 기록돼 있습니다. 2. 기사 맛보기 • 색동원 사태 그 후 정호씨의 자립이야기 中 하정호*씨에게 언어는 그가 배우고 익혀온 표현 방식이 아니다. 대신 다른 방식으로 의사를 표현한다. 글자로 된 메뉴판 대신 사진을 보여주면 원하는 것을 가리킨다. 카페에서 휴대전화로 음료 사진을 찾아 보여주니 음료 대신 디저트인 흰 떡을 골랐다. 자기만의 속도로, 집중해서 먹었다. (…) *가명 • 피해자들이 증언하는 몸의 언어 이해하는 법 中 (…) 어떤 점이 좋냐고 물었는데, 원하는 시간에 밥 먹고 원하는 시간에 잘 수 있어서 좋다"는 거다. 우리는 피해자들이 폭력을 피할 수 있는 것만으로 해결된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시설을 나와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자유가 주어질 때 피해가 회복된다. (…) 3. 주간사수 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정나영, 윤대한, 박혜정, 조한우 민들레야학) 8:30 박찬대 시장 출근한다. 이 쪽으로는 고개조차 안 돌린다. 이쪽 방향 문으로 차에서 내렸는데 쳐다도 안 본다는 것은 고의가 아닐까? (야간사수 | 이경진 민들레야학) 이경진은 농성장을 지키니 박찬대는 약속을 지켜라. • 연대·방문·환영 전권협 지영, 연대시민 소수윗 백승이 동지가 이틀만에 다시 농성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33인 전원 탈시설하는 그 날까지, 투쟁!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이것도 노동이다, 해고는 살인이다!> 서울시의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총력집중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7월 7일(화)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7월 7일,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첫발을 내딛습니다. 바로 그날,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도 서울시의회 앞으로 갑니다. 그동안 최중증장애인은 노동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훈련과 재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고, 생산성이 없다는 이유로 노동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혔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고, 평생 노동시장 밖에서 살아가도록 강요받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그 오래된 낙인을 깨뜨린 일자리였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문화예술 활동과 권익옹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켰습니다. 누군가에게 훈련받고 재활되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목소리로 사회를 바꾸는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이 노동을 노동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정치적 이념의 문제를 끌어들였고, 노동자와 수행기관을 상대로 경찰 고소·고발까지 남발하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전체를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고소·고발 사건은 모두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서울시가 제기한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음에도 400명의 해고노동자는 아직 원래의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왜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이 정치적 이념의 문제가 되어야 합니까. 장애인이 노동할 권리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이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국가와 지방정부에 이행을 요구하는 권리입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알리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노동은 처벌하거나 삭제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서울시가 책임지고 보장해야 할 공공의 노동입니다. 이제 서울시의회가 답해주십시오. 서울시의회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조례로 제도화해주십시오. 400명의 해고노동자가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나서주십시오. 서울시가 제기한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지만, 노동자들은 여전히 해고된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이 부당한 시간을 이제는 끝내주십시오. 해고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무너지기 전에, 더 많은 동료가 투쟁의 현장에서 사라지기 전에 원직복직을 위한 책임 있는 논의와 행동을 시작해주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복직해야 합니다. 다시 노동하고 싶습니다. 다시 동료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우리의 노동이 노동으로 인정받는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7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400명의 원직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제정을 위한 총력집중 결의대회에 함께해주십시오. 서울시의회가 외면할 수 없도록,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지키는 절박한 목소리를 함께 모아주십시오. 해고는 살인이다! 400명 해고철회하라! 이것도 노동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로 제도화하라!

photo content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29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29일차(2026.07.02)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색동원 재판부 규탄한다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색동원 시설장에 대한 성폭력 사건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재판은 장애인 피해자의 진술을 사법부가 어떠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판단할 것인지, 시설이라는 폐쇄적 공간에서 발생한 구조적 폭력의 실체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재판입니다. 2. 색동원 재판부 말말말 피해자를 의심하는 재판부: "피해자가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실수할 가능성이 더 높지 않냐", "권유든 압박이든 그로 인해 진술이 나온거 아니냐" 재판부가 선입견이 아닌 증거와 법리에 따라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장애인권과 성인지 감수성에 기초한  엄정한 판단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3. 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최선미 작은자야학, 기선 인권운동공간 활, 오연수 작은자 야학) 한사회한국성폭력상담센터 20여일만에 농성장 지킴이를 하러 왔습니다. (지킴이 신청 경쟁이 치열합니다. 금새 차서 다른 동지에게 양보를 요청해서 겨우 하게되었습니다.) 29일차 농성장 숫자판을 바꾸고 둘러보니 곳곳에 동료들의 손길과 마음씀이 느껴집니다. 벌써 바래기 시작한 글씨들을 보며 어제 취임식에서 눈길 한번 안 보내더라는 새 시장 소식이 생각났습니다. 우리의 인간다운 삶을 향한 싸움이 쉬었던 적이 있었나. 앞시간을 지키던 동료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잇고 오가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위풍당당(?)한 인천시청을 마주보며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은 많은 힘을 주지만 하루라도 빨리 이 싸우이 기쁜 끝을 보아서 그 누구도 남겨두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그이들과 한동네에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4. 야간사수 총화 (야간사수 |이동언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밤 8시 30분이 넘도록 시청 불이 환하다. 새 시장이 오니 할 일이 많겠지. 사람만 바뀌는 게 아니라 인천시의 마음과 행동도 새로 바뀌었으면 한다. 5. 연대·방문·환영 (사진) 전동행진 후 인천장차연 단체 투쟁 사진. *오늘의 지지방문: 공공운수노조, 인천장애인부모연대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photo content
+5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08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2일차 ■ 일시: 2026년 7월 3일(금) 오전 8시 ■ 장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08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2일차 ■ 일시: 2026년 7월 3일(금)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생중계 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DlIB-cgrzD4?si=ryoUJAbQko903Rqd

색동원 사건 재판부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6.7.2(목) 오후2시 📍장소: 서울지방법원 앞 📍주최: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S6nySygkMDA?si=8JTjBr5vZ6BZ6czY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idx=172139342&bmode=view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28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28일차(2026.07.01)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식 색동원 공대위는 인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을 축하하며 우리의 목소리를 전하고자 피켓을 들었습니다. 2. 시장님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나 돌아온건 '색동원 33명 탈시설 자립 지원' 약속이 아닌,  인천시청 공무원과 청원경찰의 '피켓과 농성장 가리기' 박찬대 시장께서는 후보 시절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정책협약, 인수위 면담 등을 통해 색동원 거주장애인 탈시설 자립 지원 약속과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인천의 새바람, 박찬대 시장님! 인천 시민인 색동원 거주장애인의 탈시설·자립 지원을 조속히 이행해 주십시오. 인천시청 앞 농성장에서 박찬대 인천시장님을 기다리겠습니다.  3. 주간사수 총화 (연대시민 | 하양) 한사회한국성폭력상담센터 오늘 민주노총 집회를 잠깐 1시간 정도 보았습니다. 인천시청과 경찰들이 나와 감시를 하는 듯 하였습니다. 집회가 끝나고 민주노총 참여자들이 해산하자 다시 광장은 조용해졌습니다. 그걸 보면서 이상하게 한 켠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민주노총에서 아무리 소리를 치고 하더라도 시청 직원들은 전혀 반응하지 않고, 집회가 끝나면 그냥 다시 고요한 이 광장처럼... 우리의 목소리도 그들에게는 잠깐 스쳐가는 목소리로만 남을까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낮밤가리지 않고 농성장을 사수하고 지키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과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4. 야간사수 총화 (야간사수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 밤에 내리는 빗소리가 너무 좋다. 나도 호강이다. 애뜰광장에는 산책하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바이올린 켜는 사람, 많은 이들이 한가롭게 여유를 즐긴다. 누구나 여유있는 한가로운 일상을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꿔본다. 색동원 거주장애인부터. 새 시장 취임과 함께 5. 연대·방문·환영 (사진) 색동원 공대위가 박찬대 인천시장을 바라보며 피켓을 들고 있다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photo conten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