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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하고, 해고를 철회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60112 2026년 1월 9일, 서울시는 ⌜[성명서]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 추진 노력을 ‘지방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폄훼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무책임한 선동,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사실을 왜곡하고 장애인권리를 약탈하고도 무책임한 선동과 낙인찍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오세훈 서울시장 자신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 힘과 합작하여 시민사회단체를 공격하면서 그 중에 전장연을 표적삼아 ‘폭력조장단체 2위’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이 정부와 서울시에 요구해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 정책 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삭감하고 폐지하고 권리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수많은 약탈 행위 중에 하나가 바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이다. (...) 서울시는 중증장애인들의 캠페인일자리에서 캠페인을 잘했다고 낙인 찍고 사업을 폐기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직무활동의 50.4% 집회·시위·캠페인에 치중되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이는 장애인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사업을 종료한 것이라 밝히고 있다. 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자체가 장애인권리협약(CRPD)를 홍보하고 캠페인하는 직무로 구성되어 있고, 해당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임을 입증할 뿐이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집회·시위·캠페인’ 직무 자체를 낙인 찍고, 일자리를 폐기한 것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전장연을 표적삼아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갈라치는 혐오정치를 멈추길 바란다. 지방선거 재선을 위한 얄팍한 표계산으로 서울교통공사에 지침을 내려 매일 폭력을 행사하기 보다 장애인의 권리를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에 대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2026년 1월 12일(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전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전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2026년 1월 9일, 서울시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25년 넘게 이어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투쟁과 장애인권리예산·권리정책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오로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 책임회피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표계산으로 전장연의 그간 권리투쟁을 탄압하고 비하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하나. 서울시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이다. 둘,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전국 최대 수준 자랑질에 장애인은 장콜 대기지옥에 빠져있다. 셋, '권리중심일자리 400명 ‘사업종료’라는 말장난을 멈추고 ‘해고’를 철회하라. 넷,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의 시위 참가비 지원으로 낙인찍고 갈라치는 혐오조장을 멈춰라. 다섯,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갈라치기와 장애인권리약탈의 주범이다. 이제 곧 (19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천일을 맞이한다. 이제라도 전장연을 적군 취급하며 탄압과 갈라치기는 멈추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장애인은 그간 천일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림과 배제, 낙인과 폭력 속에서도 살아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더 이상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하며 책임을 미루지 말기를 바란다.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이 되는 날 혜화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권리를 약탈한 자가 아니라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으로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나자. 1.19(월) 오전 8시 혜화역에서 출근길 선전전 천일을 맞이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다리겠다. 2026.01.1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WeIfc0xnM7M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WeIfc0xnM7M?si=8QGm4ojkec8KImMF ■ 보도자료 : https://link24.kr/AwgdXZ8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박경석, 이형숙, 이규식 대표 등 10명이 함께 출석하여 조사 받을 예정입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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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45zzY944?si=k44OO0nwERD-NzUH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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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45zzY944?si=k44OO0nwERD-NzUH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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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45zzY944?si=Lo1IETXnq16aVziL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 보도자료 : https://link24.kr/AwgdXZ8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박경석, 이형숙, 이규식 대표 등 10명이 함께 출석하여 조사 받을 예정입니다.

&lt;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gt;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규탄 성명서] 강화군의 색동원 성폭력 사건 심층조사 결과 전면 비공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강화군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가한 대규모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실시한 심층조사 결과를 전면 비공개하기로 결정
[규탄 성명서] 강화군의 색동원 성폭력 사건 심층조사 결과 전면 비공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강화군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가한 대규모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실시한 심층조사 결과를 전면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색동원 사건은 시설장에 의해 다수의 중증장애인 여성 13명이 장기간ᄋ반복적으로 성폭력을 당한 중대한 인권범죄다. 광주 도가니 인화학교 사건 수준의 심각한 상황임에도 강화군은 '피해자 보호'와 '수사 중'이라는 핑계를 들며 국민의 세금을 들여 지자체가 실시한 결과조차 공개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심지어 피해장애여성 본인이 자신의 권리 구제를 위한 정보공개 청구에도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만 반복했다. '법원 제출 명령이 있어야만 공개 가능하다'는 강화군 자문 변호사의 구두 자문을 근거로 들었다.  강화군의 결정은 사법적 정의를 넘어서는 행정 폭력이며, 피해자의 권리 구제를 방해하고 국민의 알 권리와 공익적 가치를 묵살하는 행위다.  더 심각한 것은 강화군이 해당 조사 결과를 인천시와 보건복지부에조차 보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 전문보기 : https://nuli.do/g30Z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합동간담회 ■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오전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식순 1) 참석자 소개 2) 간담회 개최 배경 설명 3)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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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합동간담회 ■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오전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식순 1) 참석자 소개 2) 간담회 개최 배경 설명 3) 참석자 모두 발언 *해당 순서까지 공개 예정입니다.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Y_i14GhlH8s?si=_FwSy1bl1NM4PIDY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합동간담회 ■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오전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식순 1) 참석자 소개 2) 간담회 개최 배경 설명 3) 참석자 모두 발언 *해당 순서까지 공개 예정입니다.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Y_i14GhlH8s?si=_FwSy1bl1NM4PIDY

* 고양시 장애인 이동권 침해 규탄 긴급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1월 9일 (금) 9:30 - 장소: 고양시청 앞 - 공동주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경기지부 - 기자회견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vQ5N32INgaA?si=4Ucr8ordLZQTIz9F **지난 12월 30일, 고양시가 신년을 이틀 앞두고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자들에게 갑작스러운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감원 및 임차 택시 감차를 통보했습니다. 경기도가 올해 본 예산을 9개월치만 확보하면서, 추경을 통해 나머지 3개월분을 확보하고 각 지자체에서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운영하라고 요구하였으나 고양시는 예산 삭감을 이유로 경기도 9개월치 예산으로 1년을 운영하고자 하여 감차 및 감원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1월 9일 고양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어 고양시와 면담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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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4일차 - 라이브: https://x.com/sadd0420s/statu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4일차 - 라이브: https://x.com/sadd0420s/status/2009401917185904758?s=46 ■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장애인의 이동권은 사과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는다. - 티웨이항공의 공식 사과, 실질적 대안인 이동보조장치 도입과 보편적 이동권 보장 약속 이행으로 증명하라 - - 전문: https://readmore.do/gI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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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장애인의 이동권은 사과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는다. - 티웨이항공의 공식 사과, 실질적 대안인 이동보조장치 도입과 보편적 이동권 보장 약속 이행으로 증명하라 - - 전문: https://readmore.do/gI1P 티웨이항공은 1월 5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 12월 18일 대구공항과 제주공항에서 발생한 티웨이항공의 장애인 차별 사건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다. (…)보행이 불가능한 중증장애인에게 “업고 내려가라”는 반인권적 언행을 가하고, 법령에 명시된 정당한 편의제공 의무를 방기한 이번 사건에 대해 본 연대는 강력한 규탄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에 티웨이항공은 면담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게재함과 더불어 ▲전 임직원 대상 인식 개선 및 응대 역량 교육 강화 ▲매뉴얼 개정을 통한 장애인·교통약자 승객 편의 증진 ▲안전한 탑승을 위한 공항 서비스 절차 개선 ▲이글 리프트 등 장애인 승객 이동보조장치의 2026년 연내 도입을 전제로 한 긍정적 검토를 약속했다. (…) 우리는 티웨이항공의 공식 사과를 완전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의지 표명으로서 환영하며 실질적 이동권 보장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가장 먼저 티웨이항공은 위 협의 사항에 대한 최종 검토 결과를 약속한 2월 12일(목)까지 회신하여야 한다. 사과문과 약속만으로는 하늘길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확실한 개선 의지로 증명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번 사과가 단기적인 비난을 피하기 위한 임시방편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 2026. 1. 8.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3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3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iOhvY5ukrtQ?si=_5UvCtGqGX8xHjOj ■ 일시 : 2026년 1월 7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평일 아침 8시 4호선 혜화역 승강장(동대문 방향 5-4)에서 계속됩니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평일 아침 8시 4호선 혜화역 승강장(동대문 방향 5-4)에서 계속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전국장애인차철폐연대 입장문(2026. 01. 07)> -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8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침에 따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선전전을 ‘특정장애인단체의 불법시위’로 규정하며 기계적인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장애인 권리 투쟁의 본질을 왜곡하고,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며 혐오를 조장하는 ‘혐오 정치’의 산물입니다. 심지어 전장연이 행동하지 않는 시간에도 허위 방송을 송출하며 시민들과 전장연을 갈라치고 혐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법시위를 하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당당한 헌법적 권리를 외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이후, 장애인들은 25년째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외쳐왔습니다. 2021년 12월 3일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민불복종 운동은 어느덧 5년째에 접어들었고, 매일 아침 승강장에서 진행한 선전전은 오늘로 991일을 맞이했습니다. 헌법에 명시된 ‘법 앞의 평등’이 장애인 앞에서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휴지조각과 다름없었기에, 우리는 시민들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지하철로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모든 갈등의 근본 원인과 책임은 정치에 있습니다. 장애인의 기본권 침해를 방치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정치가 시민과 장애인의 충돌을 방관해 왔습니다. 이에 전장연은 어제(6일) 현장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배 의원은 정치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바탕으로,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과의 정책 간담회 및 협약을 제안하며 지방선거 전까지 지하철 연착 행동 유보를 요청했습니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같은 갈라치기 행정이 아닌, 정치가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신뢰하며 지방선거 전까지 출근길 지하철 지연 행동을 유보합니다. 오는 1월 9일, 국회에서 진행될 간담회를 통해 우리는 다음의 핵심 과제를 우선 논의할 것입니다. 전장연은 이번 간담회에서 실효성 논란이 있는 ‘한강버스’ 등 전시성 예산 낭비를 중단하고, 서울시가 책임져야 할 실질적인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강력히 촉구할 것입니다. 특히 다음의 두 가지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 협약을 우선적으로 제안할 예정입니다. 먼저,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가로막는 특별교통수단의 고질적인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충원 및 운영비 확보에 대한 서울시의 구체적인 약속을 요구할 것입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이 폐지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400명 해고 노동자 원직복직’을 촉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명시된 장애인의 권리를 알리는 유의미한 일자리를 전장연을 탄압할 목적으로 일거에 해고해버렸습니다. 이에 그 400명의 중증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해고 철회와 복직을 위한 정책적 결단을 이번 협약의 최우선 과제로 다룰 것입니다. 전장연은 정치권에서 보인 의지에 화답하여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할 것이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 01. 07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간담회 안내 — ■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오전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식순 1) 참석자 소개 2) 간담회 개최 배경 설명 3) 참석자 모두 발언 *해당 순서까지 공개 예정입니다. 4) 논의 진행 (문의 : 미주 010-2060-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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