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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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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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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차 12345 지하철행동: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 해고노동자 400명, 이제는 일터로 삶터로 돌아가자! —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4.28(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종각방면) 10-4 승강장 - 주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12345지하철행동을 마친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사무실 앞에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 접수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 접수 기자회견 수신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발신 :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18개 위탁기관 및 해고노동자 장소 :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앞 일시 : 2026. 4. 28.(화) 오후 3시 30분 ㅡㅡㅡㅡㅡㅡㅡ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폐지하고, 최중증장애인노동자 약 400명을 거리로 내몰았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가 직접 고용한 적 없다”고 말하며 책임을 회피하지만, 이 일자리를 만들고,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을 중단시킨 책임은 명백히 서울시에 있습니다. 해고된 노동자들은 월급만 잃은 것이 아닙니다. 매일 나가던 일터를 잃었습니다. 동료를 잃었습니다.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시간을 잃었습니다. ‘노동하는 시민’으로 인정받던 자리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해고는 살인입니다. 지방선거가 40여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 사태의 모든 책임이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고노동자들의 24년부터 시작해온 길고 지난했던 해고철회 원직복직 요구에 답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빼앗은 권리를 되돌려놓아야 합니다. 중단시킨 일자리를 복원해야 합니다. 거리로 내몬 노동자들을 다시 일터로, 삶터로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복원은 책임입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는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농성 시작 이후 첫 번째 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합니다.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장애인권리약탈의 책임을 묻기 위해,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요구하기 위해,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다시 대화를 요청하기 위해 지하철을 탑니다. 지하철행동을 마친 뒤, 우리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앞으로 이동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18개 위탁기관과 해고노동자들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게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복원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포함하여, 차기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우리는 분명히 묻겠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라면, 오세훈 서울시정이 약탈한 장애인권리를 어떻게 복원할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라면,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어떻게 원직복직 시킬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라면,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시혜나 사업이 아니라 서울시가 책임져야 할 장애인의 노동권이자 시민권으로 분명히 약속해야 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수많은 공공일자리 중 하나’가 아닙니다.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어온 최중증장애인이 권리의 주체로 말하고, 동료를 만나고, 시민에게 권리를 알리고, 자기 삶을 다시 조직하는 노동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일터였고, 누군가에게는 처음으로 생긴 사회적 관계였고, 누군가에게는 시설과 집과 고립을 넘어 지역사회로 나오는 통로였습니다. 그 일터를 없앤 서울시는 책임져야 합니다. 그 권리를 복원하겠다고 약속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일터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삶터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서울시가 빼앗은 권리를 되찾아야 합니다. 함께해주십시오. 시청역 승강장에서, 그리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해고된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과 함께 외쳐주십시오.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6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37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3차 - 일시 : 2026년 4월 27일(월)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청량리 방면)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sgbucOTXWgo?si=IEA0dNmuVSdLEreO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lt;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gt; 스크린을 함께 밝혀주세요 🙏🎬 🗓️일정 : 2026.05.21.(목) - 05.23.(토) 📍장소 :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스크린을 함께 밝혀주세요 🙏🎬 🗓️일정 : 2026.05.21.(목) - 05.23.(토) 📍장소 :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을 만날 준비로 하루하루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어통번역, 음성해설, 알기쉬운 해설 등 배리어프리 작업부터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한 각종 위원회, 팀별 회의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저항의 스크린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정과 긍지를 가지고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함께하는 이들이 지속가능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 🚩 투쟁의 현장에서, 일상의 순간에서, 반짝이는 기획 안에서 만들어진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 🎞️ 지금 우리가 살아내고 있는 이야기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4/24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EVgi 오늘 우리는 시청역 환승통로에 다시 섰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는 이곳에서 다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출퇴근길이기만 할 이 통로에 우리는 참 많은 기억을 새겨놓았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지역에서 함께 살 권리가 있다고 외치며 농성을 이어갔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농성을 시도했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적으로 제압당했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청을 향해,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 우리가 왜 여기에 있을 수밖에 없는지 목이 터져라 말하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 날들을 지나, 오늘 우리는 다시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농성을 선포했습니다.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저는 다시 농성을 시작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농성은 항상 언젠가 허물 것을 알고 시작하는 일이지만, 늘 처음부터 끝을 알고 시작하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광화문역 부양의무제/장애등급제 폐지 지하보도 농성을 시작할 때, 그 농성이 1,842일까지 이어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2021년 12월,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을 시작했을 때, 우리가 1,000일이 넘도록 지하철을 타고, 승강장에 서고, 아침마다 시민들에게 호소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처음부터 “오래 버티자”, "끝까지 버티자"는 거창한 결의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오늘 빼앗긴 권리를 오늘 말해야 했고, 해고된 동료의 이름을 오늘 불러야 했고, 시설에 갇힌 동료의 삶을 오늘 이야기해야 했기 때문에 시작했던 것 뿐입니다. 그렇게 하루가 쌓였고, 계절이 바뀌었고, 정권이 바뀌었고, 선거가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약탈당한 권리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농성의 이름은 분명합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최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는 따박따박 때맞춰 월급받는 기계적인 일자리가 아닙니다. 사회와 연결되는 자리이고, 관계를 맺는 자리이고,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라 권리를 말하는 노동자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그 일자리를 빼앗는 것은 삶의 기반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해고된 동료들에게 “조금만 참으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시설에 남겨진 동료들에게 “다음 기회를 기다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동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예산이 생기면 그때 보자”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 오래 기다렸습니다. 너무 오래 설명했고, 너무 오래 쫓겨났고, 너무 오래 말로만 그치는 약속을 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청역입니다. 우리는 오늘부터 7월 1일, 새로운 서울시장이 취임하는 그날까지 서울시가 약탈한 장애인권리를 반드시 복원하라고 요구하기 위해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생각합니다. 그때 우리는 정말 약속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또 선거가 지나가고, 후보들의 말이 공약집 안에서만 빛나다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요. 아니, 공약집에나 올라갈 수 있을까요. 웃는 얼굴로 서로 악수만 하는 사진에만 우리의 요구가 가둬지진 않을까요. 또 “검토하겠다”, “논의하겠다”, “재정 여건을 보겠다”고 말하는 사이 시간만 흘러가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그러나 그래서 더욱, 우리는 오늘 농성을 시작합니다. 약속은 기다린다고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권리는 부탁한다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정치는 조용한 사람에게 먼저 손 내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여기 있어야 합니다. 시청역 환승통로 한복판에 있어야 합니다. 서울시가 지워버린 권리의 목록을 다시 펼쳐놓고, 다음 서울시장이 피해갈 수 없도록, 서울시민들이 외면할 수 없도록, 이번 지방선거가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가 되도록 만들기 위해 한순간도 사라지지 않고 여기 현현히 존재해야 합니다. 오늘 시청역 환승통로에 다시 농성장을 세우며, 저는 오래된 기억과 새로운 결의를 함께 떠올렸습니다. 우리는 늘 그렇게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오래갈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던 광화문 농성이 결국 역사가 되었습니다. 아무도 1,000일을 상상하지 못했던 출근길 선전전이 결국 서울의 아침을 바꾸는 투쟁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농성도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7월 1일, 새로운 서울시장이 취임하는 날, 우리가 또 빈손으로 쫓겨나지 않도록. 장애인의 권리가 또 선거 뒤편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해고된 동료들이 거리에서 복직을 외치다 지치지 않도록. 시설에 남겨진 동료들이 또 한 번의 선거를 철창 너머에서 바라보지 않도록. 반드시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 시청역에서 다시 되찾겠습니다. 시민여러분도 함께 해주십시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lt;세계 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gt; - 일시: 2026년 5월 1일(금) [1부. 세계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 결의대회] - 일시 : 5월 1일(금) 오후 1시 - 장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
<세계 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 - 일시: 2026년 5월 1일(금) [1부. 세계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 결의대회] - 일시 : 5월 1일(금) 오후 1시 - 장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사 앞 [2부. 장애인 노동절 행진] - 일시: 5월 1일(금) 오후 2시 - 장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서울시청 앞 [3부. 420 공투단 해단선언] - 일시: 5월 1일(금) 오후 5시 - 장소: 시청 농성장 - 주최 : 탈시설장애인당當/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lt;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gt;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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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MIOiKQphthw?si=oApIuJYpD6CniPL9

<기자회견문>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환영한다. - 오늘 대한민국 국회는 장애인을 시혜와 동정의 대상이 아닌,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 바로 세우는 역사적 전환점을 마련했다. 오랜 시간동안 거리에서, 생존의 현장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이 온몸으로 외쳐온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권리’가 마침내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이라는 결실을 보았다. 대한민국 법전에 ‘탈시설’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명문화 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법안 제정은 단순히 새로운 조문을 만드는 것을 넘어,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혀 있던 장애인의 삶을 UN장애인권리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 중심으로 다시금 재정립하겠다는 국가의 엄중한 약속이다. 더 이상 선의에 기대어지는 삶이 아닌, 존엄한 삶의 권리를 영위할 수 있는 단단한 법적 토대를 구축한 것이다. 무수한 시간을 건너온 장애인권리보장법의 제정은 비로소 우리 사회가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장애 시민에게도 닿았음을 의미한다. 장애인의 존재를 지워왔던 수용과 격리, 배제의 정치를 끝내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겠다는 선언은 대한민국 사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오늘, 시혜와 동정, 차별과 배제의 낙인의 사슬에서 벗어나, 권리와 존엄의 시대로 첫 발을 내딛는다. ‘단 한 명의 장애인도 남겨두지 않겠다.’는 우리의 약속이,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이라는 단초를 통해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 입법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아직 장애인권리보장법에는 많은 과제들이 남아 있다. 금일 세워진 장애인 권리의 뼈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더 이상 예산의 논리에 밀려 희석되지 않도록, 시행령 제정과 장애인복지법 전부 개정까지 완수해야 장애인권리보장법의 본 취지를 이뤄낼 수 있다. 장애인권리보장법을 기반으로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집단수용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갈 시대를 열어가자. 우리는 오늘 역사적 승리를 기억하며, 다시 한번 굳건한 투쟁을 결의한다. 2026.04.23.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0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0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4차 -일시 : 2026년 4월 24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동대문방향 5-3)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989-iPYohZM?si=bENOsWQJdX6z6_9H

[성명] 탈시설. 서울은 지웠고, 국회는 뭉갰다. 끝까지 쓴 건 탈시설장애인당當 뿐이었다. https://campaign.do/Wxyc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됐다. 이번 법안에는 ‘탈시설화’가 포함됐다. 장애계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제정된 가운데 ‘탈시설’ 세글자 까지 포함되었으니 분명 반가운 입법이다. 그러나 이 통과를 마냥 환영만 할 수는 없다. 반가운 이유는 분명하다. 탈시설이 법안에 들어간 것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회가 탈시설에 충분히 공감해서 넣은 것이 아니다. 정부와 국회가 먼저 시설수용체계와 결별할 결심을 세워서 넣은 것도 아니다. 시설에서 살아남은 장애인들이, 시설 밖에서 함께 살 권리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지하철 승강장에서, 거리와 농성장에서 끝까지 밀어붙였기 때문에, 그 시간을 더는 외면하지 못했기 때문에 들어간 것이다. 다른 이들이 보기엔 겨우 탈시설 세 글자일지 몰라도, 우리는 그 세 글자를 법에 새기기 위해 너무 오래 버티고, 너무 오래 싸워왔다. 이번 입법은 진전이면서도 동시에 타협의 자국을 선명하게 남긴다. ‘탈시설화’가 들어간 것은 성과다. 그러나 탈시설이 권리로 못 박히지 못한 것은 국가의 비겁함이다. 바로 그 수십 년간 반복된 비겁함 때문에, 수십 년간 장애인들은 시설 안에서 학대당하고, 고립되고, 인권참사로 죽어갔음에도 국가는 끝내 시설수용체계와 결별하지 못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시설수용을 끝내야 한다는 데까지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국가의 분명한 의무로 세우는 데까지도 나아가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결국 이 몇 년 동안 탈시설을 탈시설이라고 끝까지 쓴 것은 누구였는가. 서울도 아니고, 국회도 아니었고, 정부도 아니었다. 서울은 지웠고, 국회는 뭉갰다. 탈시설을 지우지도 않고, 흐리지도 않고, 다른 말로 돌리지도 않고, 끝까지 탈시설을탈시설이라고 쓴 것은 탈시설장애인당當뿐이었다. 나는 시설이 무엇인지 안다. 시설은 사랑과 보호의 이름으로 삶을 빼앗는 곳이었다. 내가 어디서 살지, 누구와 살지,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를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게 만드는 곳이었다. 그래서 탈시설은 시설수용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구색 맞추듯 덧붙이는 정책이 아니다. 손을 들어 “저 시설 나갈래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일부 장애인만을 위해 준비된 사업도 아니다. 탈시설은 모두를 위한 권리다. 장애인이 시설에 갇히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법안에 단어 하나가 들어간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탈시설은 더 또렷한 권리로 나아가야 한다. 탈시설화를 넘어, 탈시설을 탈시설이라고 부르는 입법과 제도를 만들고, 누구도 시설에 남겨지지 않도록 모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 때까지, 우리는 탈시설을 끝까지 탈시설이라고 말할 것이다.우리는 탈시설을 끝까지 탈시설이라고 말할 것이다. 2026년 4월 23일 조상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성명] ‘탈시설화’는 시작일 뿐이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환영하며, 탈시설지원법·시설폐쇄법으로 끝까지 간다 https://readmore.do/65Ij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성명] ‘탈시설화’는 시작일 뿐이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환영하며, 탈시설지원법·시설폐쇄법으로 끝까지 간다 https://readmore.do/65Ij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끝내 통과됐다. 장애인의 권리가 시혜가 아니라 국가의 책임이라는 원칙, 장애 정책이 복지나 서비스가 아니라 기본권의 영역이어야 한다는 요구가 ‘기본법’의 형태로 마침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탈시설화’가 법에 포함된 것 역시, 국회가 더 이상 탈시설을 “말할 수 없는 것”으로만 밀어둘 수 없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변화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말한다. 우리는 ‘탈시설화’라는 표현을 넣기 위해 지금까지 투쟁해온 것이 아니다. 우리가 투쟁해 온 것은 단어의 자리가 아니라 삶의 자리다. 순화된 단어 한 줄이 아니라, 시설 밖에서 살아갈 권리 그 자체를 위해서다. 그래서 오늘은 끝이 아니다. 오늘은 시작이다. ‘탈시설화’는 시작일 뿐이다. 왜 ‘탈시설화’가 시작인지, 우리는 국회 안에서 치러야 했던 수모를 기억한다. 시설을 해체하는 책임 대신, 시설을 관리하고 정당화하는 언어가 국회 안을 가득 채웠던 순간들을 우리는 기억한다. 그 순간 국회는 탈시설 장애인의 삶을 묻지 않았고, 정부는 탈시설 장애인의 권리를 말하지 않았다. 시설의 마음을 달래는 데에는 그렇게도 친절하면서, 시설에 갇힌 장애인의 시민권을 회복하는 일에는 그렇게도 인색했다. 바로 그 기억이 오늘 우리의 결론을 더 분명하게 만든다. 국회와 정부가 ‘탈시설’을 권리가 아닌 논쟁으로, ‘시설’을 선택지로 남겨두려는 한, 법의 이름이 무엇이든 장애인의 삶은 언제든 수용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우리는 법에 단어를 새기기 위해 여기까지 오지 않았다. 우리는 탈시설 그 자체를 현실에 새기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그렇기에 오늘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탈시설연대는 탈시설로, 지원과 폐쇄로, 수용체제 해체로, 자유로운 삶으로, 시설 밖으로 나아갈 것이다. 2026년 4월 23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장애인권리보장법 본회의 통과 환영논평] 탈시설 권리 만세! 오늘 4월 23일,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장애인은 집단수용시설 정책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탈시설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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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보장법 본회의 통과 환영논평] 탈시설 권리 만세! 오늘 4월 23일,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장애인은 집단수용시설 정책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탈시설 권리’를 마침내 권리로 보장받게 되었다. 장애인권리보장법안은 제19조(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한 탈시설화 등)를 넘어, 「장애인의 권리에 관한 협약」 이행에 따른 정책 수립·시행을 규정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일부 정치인과 시설옹호자들은 장애인권리보장법 논의 과정에서조차 ‘시설이 필요한 사람’을 운운하며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는 전 세계의 장애인이 수십 년간 탈시설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해 온 역사를 부정한 것이다. 우리 모두는 ‘지역사회에서의 보통의 삶’을 원한다. 시설이 최선인 삶은 없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장애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 장애인권리보장법에 그치지 않고, 탈시설지원법 제정까지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 모든 사회구성원은 탈시설에 연대하라! 모두의 탈시설이 이루어질 때까지 함께 가자. 자유로운 삶, 시설 밖으로! 2026년 4월 23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표 김동림

<탈시설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환영 기자회견> 시작합니다! - 일시 :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5시 - 장소 : 국회 본청 계단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SjAXJD6pBLY?si=vLaMcwQRuJb427ov

🎯&lt;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gt;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보도자료: https://readmore.do/sadd260603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파괴하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서울시의 장애인권리약탈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부족 문제를 방치하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를 외면하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고, 거주시설 연계사업까지 없애며 장애인의 노동, 이동, 자립생활, 탈시설 전반을 무너뜨려 왔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권리들을 전방위적으로 빼앗아온 장애인권리약탈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있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서울시가 무너뜨린 삶의 조건을 다시 세워야합니다. 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민주당 후보들 역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원직복직과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오세훈이 망가뜨린 서울시 장애인권리를 다음 시장으로부터 분명한 정책과 책임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이에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서울시가 빼앗아간 권리를 되찾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의 복원과 제도화를 분명히 요구하고며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때까지 끝장투쟁을 결의합니다. 권리를 빼앗긴 채 또 한 번 선거를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장애인권리약탈을 끝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냅시다.

&lt;2026 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대회&gt; -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2시 - 장소: 경기도청 - 주최: 2026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주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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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대회> -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2시 - 장소: 경기도청 - 주최: 2026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주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 결의대회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와 장애인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Disability Pride 행진을 진행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권리정책 필요성과 정치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각 정당별 정책요구안에 장애인권리의 방향성과 책임을 요구할 것입니다.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GOcoKH9EtJA?si=U_r4GOg2ifyRKXr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