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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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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_옆_대나무숲_2867번째_외침 <투고시간 비공개 요청글> <직원인증> 당직자·기자·보좌진 다 찔러서 의원실에서 쫓겨난 실력 없는 여미새가 이제는 멍청한 의원 덕분에 획득한 알량한 권력으로 여친을
#여의도_옆_대나무숲_2867번째_외침 <투고시간 비공개 요청글> <직원인증> 당직자·기자·보좌진 다 찔러서 의원실에서 쫓겨난 실력 없는 여미새가 이제는 멍청한 의원 덕분에 획득한 알량한 권력으로 여친을 자기 의원실 데려와 승진까지 시키네? 정작 승진해야 하는 사람들은 안 시켜줘서 다 나가고. 넌 지금 급수가 인생 최고점이니까 더 넘보지 말고 분수에 맞게 살아 경고한다 ──────────── https://t.me/batbat_field/536

중앙의 위기를 ‘혁신의 실패’로 읽지 않았으면 한다(강혜주 한국언론진흥재단) ──────────── https://t.me/batbat_field/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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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위기를 ‘혁신의 실패’로 읽지 않았으면 한다(강혜주 한국언론진흥재단) ──────────── https://t.me/batbat_field/529

🧹 작성자가 셀프삭제한 글입니다.

@강혜주 한국언론진흥재단 차장 중앙일보와 JTBC의 최근 상황을 보며 마음이 꽤 무겁습니다. 언론인 연수와 미디어 지원 업무를 하며 많은 기자들과 언론계 종사자들을 만났고, 가까이에서 함께 일할 기회도 많았습니다. 그중에는 뜻과 마음이 가까운 분들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을 단순히 한 회사의 위기로만 볼 수는 없었습니다. 기사와 숫자로 보이는 위기 뒤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오래 고민하고 버텨온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이 글은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쉽게 결론 내리기 위해 쓴 글이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 언론이 이 일을 “시도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썼습니다. 변화하려는 마음, 더 나은 저널리즘을 고민하는 마음, 독자를 다시 만나고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꺾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냉소나 체념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 설계되었고 무엇을 다시 배워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언론계에서 함께 고민하고 일해온 분들께도 작은 울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527

사진 ──────────── https://t.me/batbat_field/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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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 국수본부장 하마평 1. 홍석기 수사국장 - 충북 제천시 출신으로 제천고•경찰대(법학) 8기를 졸업하고 1991년 입직 - 본청 사이버수사심의관, 충남청 공공안전부장, 서울 강서경찰서장 등 실무 경험을 두루 갖췄고, 본청 교통기획과에서 총경으로 승진하고 지방 발령을 거쳐 다시 교통기획과장 시절 경무관으로 승진한 케이스. - 교통 출신은 비교적 정치색이 덜한 인사로 분류 - 조직에서 인품이 온화하고 소탈하다는 평 ※ 배우자: 최은정 서울청 안보수사부장(경무관•경대 9기) 2. 배대희 안보수사국장 - 경북 의성군에서 태어나 대구 심인고•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시 44회(연수원 34기) 경정 특채로 입문. - 충남청장과 본청 수사기획조정관, 서울청 수사차장, 경기남부청 수사부장, 대통령비서실(치안비서관실•이명박 정부)을 거쳐 문재인 정부 시기 수사권 조정의 핵심인 수사구조개혁단에서 근무 - 충남청장 시절 내부망에 '계엄에 경찰이 연루돼 더럽게 기분 나쁘다'는 글을 써 주목 ※ 지병으로 휴직후, 5월 복직 3. 최보현 서울청 수사차장 - 입직 이래 20년 가까이 수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수사통'. - 전남 여수시 출신으로 여수고· 동국대 법학과 졸업. - 사시 46회(연수원 36기)를 거쳐 2007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 - 전남청•전북청 수사부장,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장, 서울청 강력범죄수사대장, 제주청 수사과장•안보수사과장, 서울 마포경찰서장, 대통령비서실(국정기획상황실•문재인 정부) 파견 등 역임. ※ 홍석기 국장과 같은 시기에 경무관• 치안감으로 승진. ──────────── https://t.me/batbat_field/523

@정청래 정부안으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국회로 왔으면 제일 좋았을 것이다. 국회로 떠넘겼으니 이제 "그럼 지금 당장 하자"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 혹시 시간끌기 작전인지 살펴봐야 한다. 나의 답은 "지금 당장, 제헌절 전에 끝내자" ──────────── https://t.me/batbat_field/522

🌆 오늘 저녁 여의도는 20° 안팎이에요. 얇은 겉옷 하나 챙기면 딱이에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JTBC 관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입장 o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자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주관방송사인 JTBC가 재무적 위기로 지난 6월 15일 기업회생을 신청하였습니다. o 이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JTBC의 회생 신청과 관련하여 승인 등 감독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송 운영 및 시청권 보호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6월 24일 대표자 의견청취를 진행하였습니다. o 이번 의견청취 과정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국민관심행사의 보편적 시청권이 보장될 수 있는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JTBC는 FIFA로부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경기 중계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위원회에 보고하였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JTBC가 충실한 경기 중계를 통해 국민 시청권에 어떠한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o 또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정규직 종사자와 달리 법적 보호가 취약할 수 있는 외주제작 등 관련 파견직 및 프리랜서 종사자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특히 법원의 회생 절차 진행 과정이나 향후 JTBC의 인력 운용 계획 수립 시 관련 종사자의 지위 안정이 실질적으로 고려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마련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o 아울러 회생 신청으로 인해 JTBC가 재승인 심사 대상 사업자로서 재승인 신청 시 제출한 사업계획서 전반의 변경이 불가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승인 심사 시기와 절차, 심사에서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면밀히 검토할 것입니다. o 마지막으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향후 종사자 지위 불안에 따른 방송 제작‧편성 차질, 이에 따른 국민의 시청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JTBC에 요청하였습니다. o 우리 방송법은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 공정성과 공익성 등 방송이 지향해야 할 다양한 가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청자의 권익 보호는 방송법상 가장 먼저 언급되고 있는 가치(제3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o 따라서 방송이 국민 생활에 미치는 공익적 가치와 영향, 방송 산업의 특수성 등이 충분히 고려되어 시청자 권익 침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이를 면밀히 검토하여 적절한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520

https://www.facebook.com/share/v/1CyWH6nSZ2/ 이기헌 욕설 관련 영상 직접 게시 ──────────── https://t.me/batbat_field/519

김은혜 vs 이기헌 욕설했다 안했다 공방중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6/20260625570735.html ──────────── https://t.me/batbat_fiel
김은혜 vs 이기헌 욕설했다 안했다 공방중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6/20260625570735.html ──────────── https://t.me/batbat_field/518

[사진] ──────────── https://t.me/batbat_field/516
[사진] ──────────── https://t.me/batbat_field/516

@김용민 &lt;전당대회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습니다&gt; 사회대개혁 지도를 발표했습니다.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내란 이전의 세상과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이재명정부가 현재도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성
@김용민 <전당대회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사회대개혁 지도를 발표했습니다.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내란 이전의 세상과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이재명정부가 현재도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성공합니다.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모두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회대개혁 지도를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28년 총선이 다가오면 개혁을 하기 어렵다고 할테니 골든타임 1년 동안 내란청산, 사회대개혁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개혁과제와 개혁의 시기, 방법 등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정책대의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당원들이 직접 당론결정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고로 개혁과제 중 1번부터 5번까지는 23대 총선 1년 전까지 마무리해야 하는 과제이고 6번부터 9번까지는 비정쟁적 과제로 총선에서도 함께 토론하면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제가 먼저 개혁의 깃발을 들어 올렸으니 당대표후보자들께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공개해주시기를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각 후보들이 각자의 개혁지도를 발표해 토론하고 국민과 당원의 의견을 수렴해가는 과정을 거치면 이번 전당대회는 사람중심이 아니라 과제중심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공격할 필요도 없습니다. 계파가 아니라 과제가 중심이 되는 전당대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새로운 전당대회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개혁완성은 구호가 아니라 전략과 실행입니다. ──────────── https://t.me/batbat_field/515

국무총리 현안 브리핑 발표일시 : 2026.06.25 13:50 장소/발표자 : 서울본관브리핑실(311호) / 국무총리 김민석 동석자 : 국무조정실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과 관련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입니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개혁의 핵심 원칙입니다. 저는 이러한 원칙에 따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 왔습니다. 그리고 그간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하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습니다. 이에 정부의 기본 입장을 당에 전달하고 이후에는 정부가 별도의 입법안을 제시하기보다는 국회의 논의와 결정을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입법은 국민의 대표 기관인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국회에서 입법이 이루어지면 정부는 그 결정에 따라 필요한 후속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특정 기관이나 권한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뜻과 국회의 논의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논의되고 국민의 민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결론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이 검찰개혁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에 대한 발표문 전문이었습니다. 제가 이에 더해서 한 가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추가 설명을 아주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2차로 나눠서 검찰개혁을 실시한다는 당정 합의가 있었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이 있을 때의 합의였습니다. 그 당정 합의에 따라서 지난 1차 개혁안은, 즉 1차 입법예고안을 뜻하는 것입니다. 당과 협의했던 내용과 시기에 따라서 제출했습니다. 그 1차 입법예고안을 제출한 내용도, 시기도 당과의 협의를 거친 것이었습니다. 1차 개혁안의 처리 과정을 지켜보면서 2차 개혁안을 애초의 당정 합의보다도 시간을 당겨서 조속히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5월에 처리하려고 했습니다. 그것을 당에 제안하였으나 당의 요구로 이를 연기하였습니다. 이제 정부 내의 다양한 견해를 정리하되, 국회의 자유로운 논의를 위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하겠다, 라고 판단한 것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필요하다면 국회 논의 과정에서 그간 정부에서 청취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참고로 지원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끝> ──────────── https://t.me/batbat_field/514

@정청래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 최종 입장"…정부안 제출 안 해...환영합니다. 국회에서 불가역적 완전폐지할테니 시행령도 완벽한 폐지로 준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513

[검찰개혁, 정부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과 관련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입니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개혁의 핵심 원칙입니다. 저는 이러한 원칙에 따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습니다. 그리고 그간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하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입장으로 최종 정리했습니다 이에 정부의 기본 입장을 당에 전달하고, 이후에는 정부가 별도의 입법안을 제시하기보다는 국회의 논의와 결정을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입법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국회에서 입법이 이루어지면 정부는 그 결정에 따라 필요한 후속조치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특정 기관이나 권한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뜻과 국회의 논의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논의되고, 국민의 민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결론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참고> 1,2차로 나눠 검찰개혁을 실시한다는 당정 합의에 따라 지난 1차 개혁안은 당과 협의한 내용과 시기에 따라 제출했습니다. 1차 개혁안 처리를 지켜보면서 2차 개혁안을 조속히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판단에 따라 5월에 처리하려 하였으나 당의 요구로 연기하였습니다. 이제 정부 내의 다양한 견해를 정리하되, 국회의 자유로운 논의를 위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하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512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 [ 기자회견문 전문 ]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 선배 , 당원 동지 여러분 ,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저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출마하겠다는 결심을 밝힙니다 . 6.3 지선이 끝나기가 무섭게 민심이 빠르게 식어가고 있습니다 . 60% 대를 넘나들던 이재명 정부 국정 지지도가 며칠 사이에 뚝둑 떨어지더니 급기야 데드크로스를 그렸습니다 . 대통령의 높은 국정성과에 힘입어 줄곧 1 위 자리를 고수해왔던 민주당 지지율도 내란세력이 장악한 국힘에게 뒤처지고 있습니다 . 민심은 이렇게 경각을 다투는데 당 안에선 도끼자루 썩는 줄도 모르고 끝도 없는 갈등과 대립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 상대를 향한 비난과 독설이 위험수위를 넘나들며 이러다간 다 죽는 거 아니냐는 공멸의 불안마저 엄습하고 있습니다 . . 온 국민이 하나되어 내란 사태를 이겨낸 빛의 혁명 , 그 기억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 ' 민주당 원팀 ' 의 도원결의를 다지며 이재명정부의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 , 힘주어 말하던 그 동지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 저 김영호 , 일생 민주당에 발 담그고 살아온 백년당원으로서 저 역시 그 책임에서 예외가 될 수 없음을 통감하며 , 더는 지켜만 볼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3 선 중진의원으로서 당의 허리를 지탱하는 무게중심을 단단히 바로 잡고 , 찢기고 상처난 당심을 다시 하나로 모아내는 통합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지난 1 년 , 민주당은 그 어느 때보다 크고 , 넓고 , 강한 정당으로 거듭났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일관된 실용주의 행보에 힘입어 전에 없이 크고 넓게 외연 확장을 이루었고 , 국민들의 폭넓은 지지 속에 내란 청산과 민생 회복을 위한 다양한 개혁 조치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 당정이 하나되어 밀어주고 끌어주며 , 당심 넘어 민심을 고루 아우르며 한마음 한뜻을 이루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지난 6.3 선거가 그간 우리가 함께 이룬 성과와 결실을 서로 나누고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어야 했지만 , 정작 우리가 받아든 성적표는 크나큰 충격과 실망을 남겼습니다 . 수도 서울을 탈환하지 못했고 , 2030 세대 이탈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 영남 지역 곳곳에서 내란세력의 부활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 대통령의 높은 국정성과와 , 야당의 무능과 퇴행에 따른 반사이익만을 바라보고 오만과 나태함에 빠졌던 우리가 자초한 일입니다 . 집권여당의 책임을 저버리고 권력다툼에만 골몰하는 우리 스스로가 자초한 국민의 준엄한 경고입니다 . 이제 민주당이 가야할 길은 분명합니다 . 민주당 깃발 아래 모두가 용광로처럼 하나 되는 통합의 길입니다 . 집권 여당다운 유능함으로 책임있는 정치 , 쓸모있는 정치의 효능감을 되살리고 , 더 크고 강한 민주당 , 다시 이기는 민주당이 되어 이재명정부 남은 4 년을 성공으로 이끌고 ,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의 길로 거침없이 달려가야 합니다 . 차기 리더십을 다시 세우는 전당대회가 이제 곧 시작됩니다 . 이번 전당대회가 기회입니다 . 서로를 겨누던 비난의 화살을 내려놓고 동지의 언어로 서로 다독이고 북돋우며 찢기고 갈라진 당심을 하나로 모아낼 통합의 리더십을 겨루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 반도체 수출성과에 힘입은 역대급 경제 성과에도 여전히 고단한 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정책을 두고 생산적인 토론과 소통의 장을 활짝 열어가야 합니다 . 집권 여당다운 유능함을 다투며 정치의 쓸모 , 민주당의 쓸모를 입증하는 경연장이 되어야 합니다 . 다시 하나되는 통합의 길 , 더 크고 강한 민주당으로 나아가는 길에 저 김영호가 맨 앞에 서겠습니다 .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방식을 탈피하고 161 석 거대 여당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끌어모아 책임있는 정치를 실현하고 , 역대 최강 민주당의 역동적 에너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겠습니다 . 1> 국회의원 전원이 민생 현장에서 신바람나게 일하는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 -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1 인 1 특위를 꾸려 161 개 민생개혁 특위를 가동해 완성도 높은 정책을 만들어 국민의 삶을 해결하고 , 국민이 공감하는 정치의 쓸모를 보여주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 2> 진정한 당원주권시대를 열겠습니다 . - 2022 년 제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을 당시 , 당원주권을 강화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도입한 권리당원협의체를 전국 17 개 시 . 도당 모든 곳에 확산시키겠습니다 . 각 협의체 구성원이 선출한 대표를 시도당 최고 의결기구인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 당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3> 청년세대가 주도해 당의 낡은 담론을 교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 2030 청년세대 당원들이 자기 세대의 문제를 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청년담론위원회를 전국 17 개 시도당으로 확산하겠습니다 . 청년담론위원회 역시 제가 서울시당위원장 시절 처음 도입 , 시행해본 경험이 있는 만큼 그 실효성은 이미 검증된 바 있습니다 . - ‘ 청년정치 스타트업 ’ 프로젝트로 정치 입문을 원하는 청년들의 도전을 전폭 지원해 청년세대들이 정치대표성을 확장하고 , 민주당의 미래를 한층 더 역동적인 에너지로 바꾸어 내겠습니다 . 4> 검찰개혁 . 빈틈없이 마무리짓겠습니다 . - 문재인정부에서 이재명정부로 이어진 검찰개혁의 지난한 여정에서 언제나 맨 앞줄에 서 있었습니다 . -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국민의 인권과 권리 수호를 위한 개혁의 본질을 흐트러뜨리는 그 어떤 시도에도 더이상 멈추거나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손잡고 반드시 그 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저 김영호 ,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에 뿌리박고 살아온 민주당의 아들입니다 . 당이 공식 인정한 백년 당원으로 민주당과 생사고락을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살아왔고 , 당의 위기 앞에 몸을 사리는 일 없었습니다 . 제가 꼭 해내야 할 역할과 책임에 고개 돌린 적 없습니다 . 민주당의 이번 위기상황을 지켜보며 , 이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은 성찰과 숙고 끝에 제가 찾은 답은 바로 ‘ 통합 ’ 입니다 . 우리 안의 분열주의를 온전히 끊어내고 민주당을 다시 하나로 일으켜세울 수 있는 통합의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 책임있는 정치 , 중단 없는 개혁으로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습니다 . 더 크고 강한 민주당 , 이기는 민주당으로 이끌어갈 통합최고위원으로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 저 김영호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최고위원으로 만들어주십시오 . 감사합니다 . ──────────── https://t.me/batbat_field/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