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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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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23일(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선관위 '무더기' 불출석…투표용지 축소에 "기억 안 나" - "선거 관리 시스템 무너져"…"원포인트 개헌도 필요" - '배우자 동반 출장' 한목소리 질타…노태악, 뒤늦게 "송구" [ MBC 뉴스데스크 ] - 계엄 다음 날 당정대에서 '윤석열 방탄' 논의‥분주하게 움직인 추경호 - 23년부터 계엄 준비‥ 'A급 수거, 여의도 진입' 노상원 수첩 첫 증거 인정 - 하루 새 '910포인트' 폭락한 코스피‥반도체 반등 가능할까? [ KBS 뉴스 9 ] - [단독] “497표 개표도 안 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 [단독] 미개표 투표지는 어디에?…선관위 “확인 어렵다” - 투표용지 국정조사 시작…무더기 불출석에 “항명이냐?”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zLoAzLsG_Gdxif_7nBph0-MvAmDVAFjtddFCyW2EiY ──────────── https://t.me/batbat_field/432

[한국리서치] 2026 지선 유권자 사후조사 - 조사기간 : 6/9-6/10(화-수) - 조사대상 : 만18세 이상 남녀 2,000명 - 조사방법 : WEB(자체 구축 패널) ** 1) 지선 관련 인식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투표 후보)** -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38%,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順 (민주당 후보 선택 이유)(민주당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체크)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함 83% - 12.3 비상계엄·내란 옹호 세력 청산 77% - 국민의힘 심판 75%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4% - 민주당이 마음에 들어서 58%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53% **(국민의힘 후보 선택 이유)(국민의힘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응답 비율) **- 행정·입법 장악한 거대 여당 견제 85% - 더불어민주당 심판 73%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못함 69%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5% - 국민의힘이 마음에 들어서 61%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40% (선거 결과 전반 평가) - 더불어민주당 승리 50%(큰 승리 19%, 근소 승리 31%), 국민의힘 승리 8%(큰 승리 2%, 근소 승리 6%), 어느 쪽의 승리도 아님 42%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 - 李대통령 31%,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힘 21%, 기타 12% (선거 의미 평가) - 지방정부 잘 운영할 사람 뽑는 선거 : 동의 60%, 비동의 33% - 국민의힘 심판 선거 : 동의 48%, 비동의 45%,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6%,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43%, 비동의 45% - 내란 세력 심판 선거 : 동의 47%, 비동의 46%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7%,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25%, 비동의 45% - 李정부 독주 심판 선거 : 동의 35%, 비동의 59% · 중도층 : 동의 29%, 비동의 60% - 더불어민주당 심판 선거 : 동의 34%, 비동의 58% · 중도층 : 동의 27%, 비동의 60% (각 이슈별 지지 후보 지지강도에 미친 영향) - 조작기소 특검법 : 강해졌다 37%, 변화 無 53%, 약해졌다 11% - 李대통령 투표 독려 SNS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7%, 약해졌다 11% - 박근혜 지원 유세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3%, 약해졌다 15% - 이명박 지원 유세 : 강해졌다 26%, 변화 無 59%, 약해졌다 16% - 李정부 부동산 정책 : 강해졌다 41%, 변화 無 49%, 약해졌다 10% · 서울 : 강해졌다 49%, 변화 없었다 42%, 약해졌다 9% - 스타벅스 불매운동 : 강해졌다 40%, 변화 無 49%, 약해졌다 11% **2) 정부 평가 (李정부 부동산 대응) **- 긍정평가 36%, 부정평가 56%, 모름 8% · 서울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61%, 모름 6% (李대통령 국정 능력 평가)(개별 질문별 동의율 순) - 추진력 뛰어남 : 64% - 韓 사회 당면 문제 인지 : 58% -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 잘함 : 54% - 우리나라 이끌 비전 제시 : 52% ▶️ 전반적으로 李대통령 개인 능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호평 **3) 정당 평가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0%,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정당별 국정운영 역량 평가)(0~10점, 6점 이상 유능 비율 順) - 더불어민주당 : 유능 41%, 보통 21%, 무능 39% - 국민의힘 : 유능 14%, 보통 17%, 무능 69% - 조국혁신당 : 유능 12%, 보통 23%, 무능 65% - 개혁신당 : 유능 8%, 보통 22%, 무능 71% ** (더불어민주당 평가)** - 일방적으로 권력을 휘두름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30%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55%, 그렇지 않다 36% - 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39%, 그렇지 않다 45% - 친중 정책 추구 : 그렇다 51%, 그렇지 않다 38% - 405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41%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0%, 그렇지 않다 52% - 극좌정당 : 그렇다 41%, 그렇지 않다 49% ** (국민의힘 평가)** - 내란 옹호 : 그렇다 62%, 그렇지 않다 29%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5%, 그렇지 않다 25%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64%, 그렇지 않다 27% - 반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36% - 친미 정책 추구 : 그렇다 69%, 그렇지 않다 19% - 203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28%, 그렇지 않다 57%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극우정당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29% ** (정당별 후보 공천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7%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0%, 부정평가 61% ** (정당별 선거운동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8%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3%, 부정평가 57% ** (정당별 나아가야 할 방향)** - 더불어민주당 : 진보 가치 중시 22%, 현재 수준 적정 21%, 중도·보수 가치 중시 46% - 국민의힘 : 보수 가치 중시 18%, 현재 수준 적정 12%, 중도·진보 가치 중시 52% ▶️ **양당 모두 중간지대 모색 필요 (정당별 대표 수행 평가)** - 정청래(민) :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57% · 민주당 지지층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0% · 중도층 :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48% ▶️ 여론에선 외면당하고 있으나, 당 지지층 내에선 긍정평가 - 장동혁(국) : 긍정평가 15%, 부정평가 70% · 국민의힘 지지층 : 긍정평가 30%, 부정평가 61% · 중도층 : 긍정평가 12%, 부정평가 66% ▶️ 여론에선 평가가 끝난 상황 (현재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78%, 국민의힘 9%, 등의 順 ** (10년 뒤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또는 그 후신 정당 41%, 국민의힘 또는 그 후신 정당 26% 등의 順 ** 4) 인물 평가 (주요 정치인 평균 감정온도)(0~100도)** - 이재명 : 50도 - 오세훈 : 34도 - 김부겸 : 36도 - 한동훈 : 28도 - 강훈식 : 33도 - 정청래 : 32도 - 김민석 : 31도 - 추미애 : 29도 - 송영길 : 27도 - 이진숙 : 24도 - 조국 : 23도 - 이준석 : 21도 - 장동혁 : 21도 ※ 감정온도 : 해당 인물에 대한 긍·부정적 인식 비율을 점수로 환산 ** (향후 보수 세력을 이끌 리더)** - 한동훈 23%, 오세훈 18%, 이준석 4%, 이진숙 4%, 안철수 4%, 장동혁 3%, 김문수 3%, 나경원 1% 등의 順 ** (향후 진보 세력을 이끌 리더)** - 김부겸 14%, 김민석 11%, 강훈식 10%, 조국 6%, 추미애 6%, 송영길 5%, 정청래 4%, 전재수 2% 등의 順 ** 5) 선거 공정성 평가 (기관별 신뢰도)** - 법원 : 신뢰한다 34%, 신뢰하지 않는다 59% - 검찰 : 신뢰한다 25%, 신뢰하지 않는다 68% - 선관위 : 신뢰한다 14%, 신뢰하지 않는다 49% **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원인)** - 선관위 준비 부족 및 관리 부실 63%, 고의적·조직적 부정선거 의도 31% 모름 6% ** (부정선거 관련 주장)** - 부정선거에 中 개입 : 동의 25%, 비동의 63% - 투표용지 부족 일부 선거 재선거 해야 : 동의 53%, 비동의 37%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李대통령도 책임 : 동의 48%, 비동의 45% ** 6) 주요 인식 (주요 정치인 평균 감정온도)(0~100도)** - 김어준 : 19도 - 시진핑 : 18도 - 전한길 : 18도 ──────────── https://t.me/batbat_field/430

📰 법정관리 문턱 선 JTBC···월드컵·올림픽 중계권 지킬 수 있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820 ──────────── https://t.me/batb
📰 법정관리 문턱 선 JTBC···월드컵·올림픽 중계권 지킬 수 있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820 ──────────── https://t.me/batbat_field/429

☁️ 내일은 21°에서 29°, 구름 많음 예상이에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사진] ──────────── https://t.me/batbat_field/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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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익 앞에 여야는 없습니다]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방미 일정에 나섰습니다. 이번 출장은 국회의장 특사 자격으로 제가 여야 의원단 단장으로 참여하여, 조경태 의원, 강경숙 의원과 함께 합니다. 김영배 의원과 김용만 의원은 내일 합류할 예정입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시민외교단체인 KAPAC이 주최하는 'Korea Peace Conference'에 참석합니다. KAPAC은 미국 의회에서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의원과 함께 「한반도 평화 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0명이 넘는 연방의원들이 서명한 상태입니다. 또한 톰 수아지(Tom Suozzi) 의원과 그레고리 믹스(Gregory Meeks) 의원 등이 주도한 「한미동맹 강화 결의안」의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열리는 축하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현재 민주당 원내대표인 하킴 제프리스(Hakeem Jeffries) 의원을 비롯해 한국계인 영 킴의원과 앤디 킴 의원, 그리고 지난 4월에도 만났던 메릴린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정파를 넘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번 방미 일정에서도 초당적 협력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국익과 평화를 위한 목소리를 당당히 전하겠습니다. 국민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가슴에 새기고,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뒤 돌아오겠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426

📰 [속보]강남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낸 뒤 매니저에 자수시켜 복역 중인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30일 출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0933 ────────
📰 [속보]강남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낸 뒤 매니저에 자수시켜 복역 중인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30일 출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0933 ──────────── https://t.me/batbat_field/425

📨 #받글 후반기 재경위원장 진성준/ 간사 오기형 행안위원장 김영진 ──────────── https://t.me/batbat_field/424

📰 2026년 06월 23일(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국민 무시' 선관위…16명 불출석 - 사설 ① : '반도체' 지방투자 독려, 정치 논리 앞세워선 안 된다 - 사설 ② : 기술 혁신과 기업가 결단 중요성 보여준 '하닉 시총 1위' - 사설 ③ : 李 당부에도 與 당권경쟁 먹잇감 전락한 보완수사권 [ 내일신문 ] - 1면 : 이 대통령, 선관위 전방위 진상규명 지시 - 사설 ① : 보수의 뇌는 왜 음모론에 더 솔깃해할까 ──────────── https://t.me/batbat_field/422

@오세훈 < 영웅을 기억하는 방식이 그 나라의 품격을 결정합니다 > 오늘 저녁,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에서 처음으로 6.25 전쟁 기념식을 거행합니다. 처음 이곳에서 영웅들을 모시게 되니 차오르는 감회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참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76년 전 대한민국이 세계의 피땀 어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당당하게 전 세계에 평화를 전하고 도움을 주는 국가로 우뚝 섰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꼭 대한민국의 중심에 남기고 싶었습니다. 서울을 언제나 영웅을 기억하고 감사할 줄 아는 품격 있는 도시로 지켜내고 싶었습니다. 그 동안 이 공간을 두고 온갖 정치적 공세와 악의적인 폄훼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보훈마저 진영의 잣대로 난도질하려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도 컸습니다. 하지만 소모적인 정쟁의 소음이 떠난 자리에, 자유와 평화의 빛을 쏘아 올리는 23개의 기둥은 묵직하게 그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이제는 매일 수많은 시민이 찾아와 편하게 휴식을 누리는 일상의 안식처가 된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정치적 폄훼는 순간이지만, 영웅을 향한 기억은 영원한 법입니다. 오늘 밤에는 백전노장의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과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이 정원을 채웁니다. 수방사 장병들과 어린이기자단이 참전국들의 국기를 드높이 게양하고, 광화문의 밤하늘에 ‘감사의 빛’을 밝힐 예정입니다. 제복 입은 이들이 가장 높은 곳에서 존경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지켜내야 할 자부심이자 국가의 본분입니다. 보훈이라고 해서 무겁고 엄숙하기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웅들을 향한 존중과 예우는 숭고하게 다하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축제처럼 즐겨주십시오. 미국 메이저리그나 우리 프로야구 KBO 리그에서도 선수들이 멋진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며, 온 관중이 함께 즐겁고 당당하게 영웅들을 기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것이 피땀으로 지켜낸 나라를 아름답게 누리는 방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시는 이번 주를 ‘6.25 보훈 주간’으로 정하고, 시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들을 준비했습니다. 광화문광장을 달리는 6.25km 청년 러닝크루부터, 안보 역사 OX 퀴즈, 참전국 응원 벨크로 축구게임까지 재미와 흥미를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일상 속 보훈의 의미를 전할 것입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잔디마당에 누워 영화 ‘고지전’과 ‘웰컴 투 동막골’을 보며 깊은 감동도 나누실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감사의 정원이 뿜어내는 긍정과 자부심의 빛을 느껴보십시오. 저는 반드시 서울을 언제나 영웅을 기억하는 도시, 늘 영웅에게 감사할 줄 아는 품격 있는 도시로 지켜내겠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421

국무회의가 인정한 착하디 착한주유소 (청주)신화에너지오해피주유소 충북 청주시 서원구 구룡산로 217 https://naver.me/FeNiYbS2 (광주광산구)평동 제일주유소 광주 광산구 동곡로 552 (장록동) https://naver.me/FzHQTrOd ──────────── https://t.me/batbat_field/419

@안철수 <이재명 정부의 조기 레임덕, 정청래 연임이 가속화시킬 겁니다> - 李대통령 데드크로스 일조하며 연어 술파티 옹호하는 여당 대표 1심 법원이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자백 전에 자백 축하 파티를 열었다"는 증언의 모순을 국민배심원단께서 현명하게 짚어내셨고, 재판부가 이를 수용한 지극히 합리적인 결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를 두고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이라며 재판 결과를 부정했습니다. 심지어 "검찰의 짬짜미다"라는 음모론까지 늘어놓으며, 열흘 동안 귀중한 시간을 내 재판에 참여해 주신 국민을 모독했습니다. 민주당의 사법 파괴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과 중도층이 이탈하며, 국정지지율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일어난 것이 그 신호탄입니다. 그럼에도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화영 재판 결과를 부정함은 물론,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 검찰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합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법을 계속 밀어붙이겠다고 합니다. 정 대표는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것인지, 알면서도 본인의 당대표 재선을 위해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내심 반기는 것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민주당이 국민으로부터 멀어지는 만큼, 저희 국민의힘은 쇄신하여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서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계속 하던 대로 하십시오. 정권교체의 선봉이자, 李정부 조기 레임덕의 선봉장인 정청래 대표의 재선을 응원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418

@민주당 원대회의 백블 **0957 @이주희 =관심 주제가 질문 뽑아보니 6개 정도 돼. 그 중 핵심적인 질문 4가지인 것 같은데 이후에 질문 또 나온다고 하면 드리긴 하겠으나 특별히 변화된 것은 없고. =오늘 원내회의 이야기 된 것은 아까 한병도 원대 말씀하셨고 천준호 말씀하셨는데 후반기 국회가 민생개혁 과제가 산적해있고 할 일이 많은 상황. 정부와 일사분란하게 국정과제들을 밀고 가기 위해서라도 법사위는 당연히 여당인 민당이 맡야하는 상황이고 더 이상 시간낭비 하지 않겠다 7월부터는 가동 시키겠다는 게 원내지도부 확고한 입장. 금주 내에 원구성 마무리 하겠다는 것이고 필요하겠다면 결단도 하겠다는 것인데, 우선 의장님께서 내일 12까지 명단 제출 요청 하신 상황. 이게 다 국회법 따라서 요청하시고 계신데 기한 내 제출되면 내일이든 모레든 본회의는 바로 열 수 있는데 의장님 말씀하신 기한 내 명단이 제출되지 않을 경우에는 직권으로 상임위 배분을 할 수 있다는 언급도 한 것 같아. 의장님 지휘 하에 원구성 협상 공전되는 것이 조금은 물꼬가 틔이지 않을까.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필요하다면 내일까지도 국힘과 협상의 자세는 당연히 열려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던 원구성 원칙. 신속한 민생입법 그리고 일하는 국회 위해서 법사위는 반드시 민당이 하겠다 이게 변함없는 원칙이다. 지속적으로 협상을 해나가겠다는 상황. =그리고 국조특위 본격 가동되고 있어.어제는 선관위원 9명 포함 증인채택 합의했고 오늘 1차 기관보고 있고 7월 1일 2차 기관보고 있고 둘째주 셋째주 청문회 등으로 일정 갈텐데 아무래도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선관위 문제점을 여야 야당 의원도 질타하면서 구체적인 진상을 규명해나가시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한성숙 후보자 인청도 목금 예정돼 있는데, 국힘에서 신상털기 식 증인 참고인 신청 하면서 채택 불발된 상황. 인청특위에서는 경과보고서 채택 목표로 하면서 최대한 청문회 일정을 정상적으로 가동해나가겠다는 상황. 그리고 제가 왜 선거관리 제도 TF 원내 TF를 국민창정권 수호 TF로 썼는데 이게 약어가 직관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서 선관위개혁TF로 약어를 쓰겠어. TF에서 논의를 더 구체적으로 해나가시겠지만, 내일 2시에 24일 2시에 지금까지 선거관리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해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갖게 되고 지금까지 각계 전문가들 현장 일하시는 공무원들 여러 의견들 수렴한 직후부터 저희가 당장 내일부터 직후부터 제도 개혁 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질 생각. 최대한 빠르게 조속히 구체적인 안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이건 내일 TF에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실 것 같아. 그리고 말씀드렷듯 7월 3일 의원워크숍 오후 2시부터. 이때 가급적 각자 속한 상임위에 앞으로 어떻게 계속 뭐랄까 업무를 해나갈지에 대해서 구체적 논의할 수 있기 위해서라도 이번 주 안에 상임위 구성 원 구성 절차 마무리해야할 것 같아. #질답 -선관위개혁 TF 일정 관련 내일 하는 것이 어떤 분들 만나고 어디서 만나서 어떤거 하는지 =내일 만나는 단체가 전국 공무원 노조 선관위 공무원 노조 현장에서 업무 봤던 공무원 노조 분들 간담회 하는 것이고. 여기서 어떤 개혁법안에 대한 논의를 한다기보다는 선거관리업무 실태가 어떻냐는 것에 대해서 질답을 하는 간담회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 -법사위원장은 민당 하겠다는 원칙은 여러차례 했는데 제외한 경제상임위는 협상 여지 =지금 논의 과정을 보셨으면 아실텐데 어떻게 보면 제일 첫 관문이자 양당이 극명하게 대립하는 법사위원장 논의가 진척이 안되면서 나머지 논의가 구체적으로 진척됐다고 보기 어렵고. 법사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 주요 경제 상임위 가져와야한다. 국힘도 가져가겠다 팽팽한 입장이 있긴 하나 나머지는 열린 마음으로 논의 해나가겠다는 거고. 지도부 말씀하셨던 결단이 어떤 방식일지에 대해서 어떻게 배분할지는 아직 이렇다하게 드릴 말씀은 없어. 오늘내일 추후 논의 지켜보다보면 나름 합리적 안이 나오지 않을까. 직권으로 중재를 적극적으로 하기 때문에 의장님 말씀하셨던 12시까지 명단은 제출할 예정. -한성숙 청문회 진행되는데 중기부 관련 사과 했는데 =당에서 어떤 입장은 정책 수석께서 말씀하신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후보자께서 사과하는 것은 해야할 일이라고 보이고. 나머지 사태 자체에 대해서 당내에서 뚜렷하게 논의를 하거나 한 상황은 아니야. 지금까지 벌어졌던 유출사태처럼 이에 대해서 원구성 안돼서 일할 수 있는 상임위가 존재하지 않는 게 더 큰 문제. 사태 터질때마다 과방위나 상임위에서 집중적으로 논의 이어갈 수 있었는데 상황 자체가 열리지 않은 것이 안타깝고. 유출 사태에 대해서 해결방안 마련하고 진상 조사하는 노력은 향후에도 할 수 있다고 생각. -24일 정오 명단 제출한다 했는데 법사위원장 포함해서 명단 어느정도 정해진 건지 =직전까지도 확정이 되지 않을 것. 명단 제출 순간에 확정된다고 보시면 되고. 지도부께서 보안에 철저하시기 때문에 저 조차도 어떤 상임위 배정됐는지 알 수 없어. 그리고 협상을 하는 상대방이 있는 문제지않아. 섵불리 명단이 확정됐다고 하는 것도 조심스러워. 상임위원장 어떻게 배분되는지에 따라서 여야 구성 상임위원도 변경 여지가있어. 암튼 저희는 최대한 협상 여지 열어두고 지속적 계속적으로 협상해간다 이 입장은 변함 없어. **1010 끝 ──────────── https://t.me/batbat_field/417

받/ @김태규/0941 원대회의 백블 =비공개로 전환된 상황서는 저희가 특위 구성 대해 말했다. 6.3국민참정권 침해 진사육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위 구성했고, 총 10명으로 구성될 것. 위원장 1명 위원 9명으로. 관련 근거는 당헌 68조 5항 정책위의장은 최고위회의 또는 원대회의 동의를 얻어서 필요한 특별기구를 둘수있다. 그 조항 따라 특위 새로 구성하고 이 특위서 6.3참정권 침해와 관련된 내용 전반 대해 저희들이 고민하고 또 선관위 제도 개혁이 그리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정부의 대응의 문제점 다 지적할 것. =그리고 첨언하면 참정권 관련해서는 공개발언 할 때도 우리 국조특위 관련 서범수 의원이 말했는데 개헌 논의 너무 성급히 얘기하는 부분도 저로서는 지적할 필요 있지 않나 생각한다. 참정권 얘기하고 침해 대해 중대하게 본다고 얘기하는데 정작 민당 인사 누구도 올공 갔다는 얘기 들어본 적 없다. 오히려 거기 간사람 패가망신이니 산적이니 이런 굉장히 비하하고 공격적 태도 보이고 참정권 침해된 국민 대한 공격적 언사만 하고 있다. 대책이라고는 국조특위 정도만 얘기하고 정작 필요한 특검, 제도 개편 관련해선 사전투표 폐지, 수개표 이런 정작 국민 신뢰 확보할 방안 대해 별얘기 없으면서 헌법 개정만 얘기. 그부분은 서 의원이 지적했는데 정작 참정권 회복 의지 있나 오히려 맘은 콩밭 가있는 거 아닌지 헌법 개헌 쉽게하는 데만 욕심이 가 있고 오히려 정작 이 참정권 문제를 진지하게 풀려는 데는 별 뜻 없는 거 아닌가 느껴서 그런 부분 해서 과정에서 논의되지 않을까 싶다. 이정도로 말하고 질문 있으시면. (...) 뭐 특별한 게 없어서 질의 의견 없으신 것 같아. **질답 -원구성 관련 의장이 24일로 기한 통보했는데 당에서 협상 여지가 열어둔 부분 있나 =그건 공개토론할 떄 얘기됐죠. 뭐 지금 공개회의할 때 원대님이나 수석님께서 법사위가 필요한 부분 대해 충분히 말한 것 같고 상임위 관련해 충분히 말한 것 같아서 그 부분 참고해서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제가 굳이 그때 나온 얘기를 다시 여기서 제 짧은 경력으로 다 이렇게 재생하는 건 크게 의미 없는 것 같고, 그거 잘 활용해주면될것같다. -민당에서 '의석수대로 상임위를 배분하든 모든 상임위원장을 책임지고 민주당이 다 가지든 같은 결단내리겠다'고 얘기 =방금 나왔나. 방금 나왔으면 거기 맞춰서 준비하겠다 지금 당장 나온 걸 제가 여기서 즉각 드릴 수 있기는 어려울 거고. 당연히 저희들이 그 부분을 살펴보고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대응할 수 있도록. -오늘 수석간 회동 예정은 =지금도 다 안에 수석들 얘기하고 있고 -아... 여야 =필요하면 언제든 상황 맞춰서 즉시 대응할 필요가 있으면 언제든지 회의를 모아서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시지 않을까 싶다. 수고했다. **0946 종료 ──────────── https://t.me/batbat_field/416

**[6/23(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AI에 일자리 맡겼다… 4대 그룹 고용 감소 - 1면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이번주 복귀에 동의” - 1면 : 25년 7개월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 1면 : 외교부 “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신속 추진” - 사설 ① : 5000명 청년의 창업 꿈 망쳐 놓고 총리로 간다는 장관 - 사설 ② : “배심원 재판 원한다”더니 결과 나쁘자 배심원·재판부 탓 - 사설 ③ : “선거 민심 수용”한다면서 공소 취소, 부동산 정책 강행하나 ** (중앙)** - 1면 : 배낭 숨겨 들여온다…‘7만원 스시자로’의 습격 - 1면 : 북 철책 남하에…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 사설 ① : MDL 코앞 요새화한 북, 더 이상 방치해선 안된다 - 사설 ② : ‘노봉법 파업’ 현실화하는데…현장 안정되고 있다는 노동부 - 사설 ③ : 창업 지원한다면서 사업 아이디어 유출한 정부 ** (동아)** - 1면 :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 1면 : 노란봉투법 100일… 하청 복지 챙겨도 ‘교섭 폭탄’ 위험 - 1면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입국 허용” - 1면 : 檢출신 민정수석 임명 다음날,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 1면 : 스타머 英총리 사의… 브렉시트 10년새 6명째 - 사설 ① : 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 사설 ② : ‘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 사설 ③ : 편의점 판매 약품 14년 만에 20개로… 미-일보다 턱없이 적어 ** (경향)** - 1면 : 빚진 중소기업 숨통 죄는 ‘3고’…은행 연체율, 6년 만에 최대 - 1면 :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 1면 : 미·이란 ‘호르무즈 안전 항행 위한 연락 채널 구축’ 합의 - 1면 : 역사를 잊은 기업에 ‘빛’은 없다…스타벅스, 27년 만에 영업 접고 직원 교육 - 사설 ① :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이런 법무장관 다신 없어야 - 사설 ② : 간부들 이탈에도 자리 지키며 인권위 조직 망가뜨리는 안창호 - 사설 ③ : 군사분계선 ‘코앞’ 철조망 설치한 북한, 우발적 충돌 없어야 ** (한겨레)** - 1면 : 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불평등 더 커진다 - 1면 : “투표지 부족, 선거 신뢰 붕괴시키고 계엄 정당화 선동으로…민주주의 위기” - 1면 :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5년 높아 - 1면 : 이찬진 “그때 드러누웠어야”…삼전닉스 레버리지 뼈아픈 반성 - 1면 : 미-이란, 호르무즈·레바논 해법 합의…첫 후속협상 18시간 만에 종료 - 사설 ① : 박성재 징역 25년, 내란 가담에 철퇴 내린 법원 - 사설 ② : 뒤늦은 금감원장의 후회, 레버리지 대책 강구해야 - 사설 ③ : 국정지지율 급락은 당·청 모두에 대한 경고 ** (한국일보)** - 1면 : 지지층 '반개혁' '배신' 반발에도··· 李대통령, 검찰개혁 요직에 '검사 출신' 정면 돌파 - 1면 : 미·이란, 마라톤협상 후 "상당한 진전"… 레바논 '갈등 완화 기구' 시험대 - 1면 : 美 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 1면 : SK하이닉스가 깬 '25년 삼전 독주'… AI발 1위 교체에 경고음도 - 1면 : '이공계'에 미친 중국 지도부의 '뚝심'... 반도체에만 299조 쏟았다 - 사설 ① : 거칠어지는 與 당권 경쟁...신중해야 할 청와대 - 사설 ② : '응급실 뺑뺑이' 없앤 호남 시범사업...소통 중요성 보여줘 - 사설 ③ : 장동혁 거취 문제, 당 중진·쇄신파가 주도해야 ※ 6/23(화) 키워드 : 박성재·내란·징역25년 / 美·이란·후속협상 ──────────── https://t.me/batbat_field/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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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 과방위는 방송 정상화를 완수할 인물로 구성돼야 한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구성 문제는 단순한 상임위원 배분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윤석열 정권 시기 자행된 방송장악과 언론통제의 실체를 끝까지 규명하고, 무너진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회복할 것인지 여부를 가르는 중대한 정치적 분기점이다. 후반기 과방위는 방송 정상화를 완수할 의지와 책임, 그리고 최소한의 민주적 소양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되어야 한다. 상반기 과방위는 방송3법 개정 논의, 방송미디어통신 체계 개편 점검, 국정감사와 청문회를 통한 윤석열 정권 방송장악 실태 폭로 등 일정한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윤석열 정권이 초래한 공영방송 파괴와 언론통제의 구조적 범죄는 여전히 규명되지 않았고, 책임 역시 제대로 묻지 못한 상태다. 피해는 현재진행형이며 방송 정상화 역시 완료되지 않았다. YTN과 TBS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안이다. YTN은 법원 판결로 위법적 인수의 불법성이 확인됐음에도 사영화 과정 전반에 대한 진상규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유진그룹이 장악한 YTN 구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 TBS는 출연기관 지정 해제 이후 재정 붕괴 속에서 노동자들이 장기간 무임금 상태로 생존을 이어가는 비정상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공적 방송체계의 붕괴다. 방송3법 이후의 과제 역시 분명하다. 공영방송 이사회, 편성위원회, 사장추천위원회 구조는 여전히 정치권력의 영향 아래 흔들리고 있다. 방송의 독립성과 내적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보완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동시에 윤석열 정권 시기 언론탄압과 방송장악 전반에 대한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도 반드시 필요하다. 무엇보다 우려스러운 것은 윤석열 정권의 방송장악을 주도했던 인사들이 국회에 진입한 상황이다. 위법적 2인체제 방통위를 통해 공영방송 이사 선임과 인사 전반을 강행했던 책임자들이 과방위에 합류해 방송 정상화의 방향을 왜곡하거나 발목을 잡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방송장악의 책임을 져야 할 인물들이 오히려 방송 정상화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상임위원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국민과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모독이다. 따라서 후반기 과방위 구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한 기준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 후반기 과방위는 특정 세력의 정치적 이해나 정쟁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윤석열 정권 시기 언론탄압과 방송장악을 철저히 규명하고, 무너진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회복하며, 방송 정상화를 완수하는 책임 있는 국회여야 한다. 이를 위해 과방위원장과 위원 모두는 방송 정상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전문성, 현장 경험과 정치적 책임감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되어야 한다. 단순한 상임위 배분이 아니라, 민주주의와 언론 독립을 지켜낼 최소한의 조건이 되어야 한다. 정부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엄중히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다. 방송 정상화의 성패는 과방위 구성에서 결정된다. 방송장악 세력의 영향력을 철저히 차단하고, 공영방송 정상화라는 국민적 요구를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인물 중심으로 과방위를 구성해야 한다. 국민은 또 한 번의 방송장악도, 또 한 번의 언론탄압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후반기 과방위는 방송 정상화를 완수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그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6월 22일 (사)민주언론시민연합 ──────────── https://t.me/batbat_field/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