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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반환처리해야 맞지 않나.. 웹자보는 계좌번호 공개된 채로 오만군데 다 뿌려졌는데.. 나는 글 지웠으니 그 이후로 들어온 건 반환 안 한다 << 이거 진짜예요?
정민철 후원회 반환 관련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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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동훈 의원과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간의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은 이건태 의원 측에서 JTBC와 하고 싶다고 한동훈 의원 측에 밝혔다고 합니다.
<한판승부> 제작진은 오늘 오전 11시 이건태 의원 보좌관으로부터 "의원실에서 곧 연락드릴 겁니다. PD님"이라는 메시지를 받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약 1시간 후 간접적으로 거절의사를 듣게 됐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착오를 드린 점 죄송합니다. JTBC에서 국민적 우려를 불식하는 좋은 토론이 진행되길 기대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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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7/14-7/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52%(1%p▼), 부정평가 37%(2%p▲), 의견유보 11%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21%(4%p▲), 경제/민생 19%(-), 전반적으로 잘함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고환율 16%(5%p▼), 부동산 정책 11%(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0%(2%p▼), 국민의힘 26%(2%p▲), 개혁신당 2%(1%p▼), 조국혁신당 2%(1%p▼) 등의 順
(한동훈 의원 국민의힘 복당)
- 찬성 28%, 반대 37%, 모름/무응답 35%
· 국민의힘 지지층 : 찬성 42%, 반대 44%
· 보수층 : 찬성 41%, 반대 38%
· 중도층 : 찬성 28%, 반대 36%
(검찰 보완수사권)
- 경찰 견제/부실수사 방지 위해 유지해야 61%, 수사·기소 분리 원칙 따라 전면 폐지해야 23%, 모름/무응답 16%
· 민주당 지지층 : 유지해야 46%, 폐지해야 39%
· 중도층 : 유지해야 64%, 폐지해야 23%
· 진보층 : 유지해야 46%, 폐지해야 42%
·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층 : 유지해야 49%, 폐지해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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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260717 이성윤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
@이성윤
=휴일인데 나와줘서 감사하고 질문 받을게
<질답>
-출마 선언 늦어졌는데 이유가 있는지, 또 최고위원 사퇴하셨지만 송영길 김용 후보 출마자격 미달 논란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최고위원 사퇴에 대해서는 기자회견문에 나온 것처럼 우리 민주당이 민족 정당으로 가야하는데 당헌에 위반하는 당적 만들어서 그것도 전대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서 추진하는건 위인설관 위인설법의 의미가 있고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주장했는데도 안 가서 항거하는 의미에서 사퇴했어 사퇴한 후에 벌어진 상황 놀라웠어 검개 흔들리고 있어 제가 올해 1월 최고위원 보궐 나서면서 주장한게 검개 1인1표 지금 6개월 지났는데도 검개 흔들리고 있어 그런 의미에서 절박한 의미에서 검개 완수해야겠다는 의미에서 다시 최고위원 출마하게 됐어 저도 보도 통해서 몇번의 후보 등록과정에서 당규 위반된거 아니냐는 거 본적 있어 최고위원 사퇴했기 때매 머라 할 순 없지만 최고위원회에서 전례보고 당헌당규에 따라서 가장 알맞는 결정할 거라고 생각해
-뉴탐사/신천지 등 민당 집단가입 문제 논란되는데
=그건 첨듣는 얘기라 잘 모르겠어. 검찰 합수본에서 신천지 통일교 관련 문제 수사하고 있어서 수사결과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거 같아
-경찰 부패 무능 견제 어케 할건지도 논란인데 어떤 대안
=검개 나오면 항상 경찰 무능 경찰 잘못 수사해 그렇게 해서 언론에 알리고 언론이 그걸 보도하면서 국민들 사이에서 경찰수사 문제인거 아니냐 아시다시피 검찰개혁 방향인데 경찰개혁으로 돌려. 30년간 검찰에 있었지만 검찰이 수사 더 잘하지 않아 // 검찰 보완수사하면서 잘못된 것도 많아 무능 부패 문제 어느 사회나 있을 수 있어 다만 피해자 어케 보호하고 피해자들 권리 보장받을 수 있을까 제도적으로 촘촘하게 만드는게 중요해.
-전례보고 당헌당규에 알맞은 결정하겠다 했는데 방금 최고위서 당무위 부의하기로 했다는데 당헌당규에 따르면 안 맞는거 아니냐 비판적으로 보나
=방금 결정 말해서 그런데 제가 그부분에 대해서 보도만 봤을뿐 경위 잘 모르기 때매 말하긴 어렵지만 최고위든 당무위든 당헌당규 지켜야해 그 점만 말씀드리겠어
-당권경쟁 선명성
=검찰 30년 있었고 경찰 검찰 관계 누구보다 잘 알아 당권경쟁보다 어떤 제도가 맞느냐로 설계해야해 검개도 국민을 보고 가야된다고 생각해 요즘 검개 흔들리는거 보고 최고위원에 출마하게 된 것도 그런 이유에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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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7022400001?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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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박지현은 안되고, 686 송영길은 됩니까? 이게 공정입니까?>
저는 오늘 분노와 참담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떠나가는 청년들을 붙잡고 매달려도 시원찮을 판에 이제 몽둥이 들고 쫓아내겠다는 것입니까?
4년전 청년 박지현은 입당한지 6개월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후보 신청서류 접수조차 거부당했습니다. 예외조항이 있으니 비대위와 당무위를 열어 논의해 달라는 요구도 묵살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밤 10시30분, 민주당 최고위는 박지현과 똑 같은 이유로 탈락 위기에 놓인 686 송영길 후보를 구제하기 위해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어제 결론을 못내고 오늘 오전 또 최고위원회를 연다고 합니다. 김민석 후보도 충분한 예외 사유라며 등록을 허용하라고 했답니다. 정말 정신이 없는 정당에 정신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민주당 정말 큰일났습니다.
이미 등록을 받기 시작했는데, 자격 없는 후보를 규정을 다시 해석하고, 예외를 만들고, 당무위원회를 열어 길을 터주겠다? 입사 면접을 갔는데, 자격이 안되는 면접자를 위해 면접기준을 바꾸겠다고 하는 것과 한 치도 다르지 않습니다.
당대표에 출마한 후보들 모두 민주당에서 청년들이 떠나고 있다며, 2030 대책을 세우고, 온갖 청년 정책을 내 놓았습니다. 그래 놓고 청년들이 가장 혐오하는 불공정의 끝판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두구육, 이율배반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똑같은 사인인데, 박지현은 안되지만 송영길은 됩니까? 청년은 안되지만 686기득권은 됩니까? 청년은 원칙대로 탈락, 기득권은 예외인정 구제입니까? 규정은 같은데, 사람에 따라 적용을 달리한다면, 그것은 불공정을 넘어 비정상의 극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당에 청년이 없는 이유는 청년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청년에게는 원칙을 적용하고, 기득권에게는 특혜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 왜 민주당을 떠나는지, 민주당이 아직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불공정이 반복되는데 어느 청년이 민주당을 믿겠습니까? 아무리 손흥민이라도 결정적인 반칙을 하면 레드카드를 받습니다. 심판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했으니 이번만 봐주겠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규칙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순간, 공정보다 특혜를 우선하는 순간 민주주의는 무너집니다.
당 최고위원회와 당무위원회에 엄중히 촉구합니다.
청년에게 적용했던 잣대를 이번에도 똑같이 적용하십시오. 민주당은 사람이 아니라 공정과 원칙이 지배하는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최고위가 송영길의 출마자격을 인정한다면, 저 김보미는 가처분 신청을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규탄하는 것은 물론, 이런 불공정한 경선에 참여할 것인지 여부를 심각하게 검토할 것입니다.
최고위은 원칙대로 공정하게 판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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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금)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국회 정상화·민생입법 / 재검표·선관위 개혁 / 경제성장·청년고용 / 교권보호 / 홈플러스 회생
- 국민의힘 : 대통령 골프 의혹 / 보완수사권 존치 / 국민특검·참정권 / 노란봉투법 독소조항 폐기 / 반기업 정책 비판
**(정조위(민)·최고위(국)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국회 정상화·59건 민생법안 처리 촉구 / 재검표·선관위 개혁·특검 병행 / 경제성장전략·청년일자리 / 서이초 3주기·교권보호 / 홈플러스 정상화 지원
· 한정애 : 청년고용 감소 대응 / 5극3특·3대 메가프로젝트·800조 예산 / 최저임금 제도개선 / 산업재해 감소·산안법 처리 / 폭염·폭우 대응
· 천준호 : 공개 재검표·제3자 추천 특검 / 국민의힘 부정선거 정치화 비판 / 불법사금융 조직수사 강화 / 국민의힘 청주시의원 성범죄 공천 비판
· 김한규 : 형사소송법 신중 논의 / 수사·기소 분리 원칙 유지 / 청년 신혼부부 대출 특례 확대 제안
· 전용기 : 주진우 의원 가짜뉴스 비판 / 허위조작정보 방지법 필요성 / 재검표 즉시 실시 촉구
· 민병덕 : 홈플러스 긴급자금 지원 촉구 / MBK·메리츠 책임 강조 / 청문회 추진
· 박상혁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 인권위 정상화 요구
- 국민의힘
· 장동혁 : 대통령 골프 의혹·탄핵 사유 주장 / 특검 연장 비판 / 국민특검 수용 요구
· 정점식 : 범죄피해자 보호 3법 발의 / 보완수사권 존치 / 노란봉투법 폐기 추진
· 신동욱 : 보완수사권 폐지 시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 / 경찰 수사 한계 지적
· 김민수 : 보완수사권 필요성 / 대통령 회식 발언 비판 / 반도체 특별세 반대 / 시도당위원장 당원 직선제 제안
· 양향자 : 민주당 통합정치 비판 / 영입인사 홀대 주장
· 김재원 : 민주당 운동권 정치·당권 경쟁 비판 / 보완수사권 유지 주장
· 우재준 : 민주당 청년정치 비판 / 코스피 변동성·경제정책 실패 / 김용범 경질 요구
· 조광한 : 올림픽공원 집회·참정권 회복 / 국민특검 촉구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국회 운영**
· 민 : 원 구성 마무리 / 민생법안 처리 / 국민의힘 국회 복귀 촉구
· 국 : 민주당 특검·입법 강행 비판
- 선관위·특검
· 민 : 공개 재검표 / 제3자 추천 특검 / 선관위 개혁 / 국민의힘 재검표 번복 비판
· 국 : 국민특검 / 참정권 회복 / 부정선거 의혹 / 올림픽공원 집회
- 검찰개혁·보완수사권
· 민 : 형사소송법 신중 논의 / 수사·기소 분리 원칙 유지
· 국 : 범죄피해자 보호 3법 / 보완수사권 존치 / 피해자 보호·경찰 견제 강조
- 경제·재정
· 민 : 경제성장전략 / 청년고용 / 5극3특 / 3대 메가프로젝트 / 미래대응기금
· 국 : 반도체 특별세 반대 / 코스피 변동성 / 경제정책 실패 / 김용범 경질
- 노동
· 민 : 최저임금 제도 개선 / 플랫폼노동자 적용 / 산업재해 예방
· 국 : 노란봉투법 폐기 / 사용자 개념 확대 반대
- 교육
· 민 : 서이초 3주기 / 교권보호 / 아동복지법·아동학대처벌법 개정
· 국 : 無
- 민생
· 민 : 홈플러스 회생 / MBK·메리츠 책임 / 폭염·폭우 대응
· 국 : 대통령 공직기강·경제정책 비판
- 인권
· 민 :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 인권위 정상화
· 국 : 無
- 대통령
· 민 : 국민의힘 장외투쟁·가짜뉴스 정치 비판
· 국 : 대통령 골프 의혹 / 회식 발언 / 특검 연장 / 리더십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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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금)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대미투자·쿠팡 갈등 속… NSC에 주미대사 이례적 호출
- 1면 : 장윤기로 드러난 ‘향찰’ 유착... 윤호중 “경찰 순환인사제로 근절”
- 1면 : 3년 6개월만에 ‘돈줄 죄기’ 나선 한은
- 1면 : 14세 미만 소셜미디어 가입 제한 추진
- 사설 ① : 빚은 탕감하고 세금은 독촉하라는 대통령의 이중잣대
- 사설 ② : 육사 출신 장관이 계엄 했다고 이렇게까지 밀어붙이나
- 사설 ③ : “초과이익 분배” 기업인들에 훈계하는 민노총 장관
(중앙)
- 1면 : 긴축의 시대가 왔다
- 1면 : 보완수사권 존치안 11인…“검개 11적” 좌표 찍혔다
- 사설 ① : 한은 금리 인상은 ‘양날의 칼’…경제 충격 최소화가 관건
- 사설 ② : 경찰 개혁, 땜질 처방보다 ‘수사권 독점’ 견제가 핵심
- 사설 ③ : 증시 흔드는 레버리지 ETF, 미봉책으론 불안 해소 못 한다
(동아)
- 1면 : 3년6개월만에 금리 인상… 연내 더 올린다
- 1면 : 정부 “14세 미만 청소년 SNS 가입 제한 추진”
- 1면 :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해 ‘연고지 유착’ 끊는다
- 1면 :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 사설 ① : 3년 반 만의 통화긴축 전환… 확장재정과 엇박자 안 나게
- 사설 ② : “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
- 사설 ③ : 유네스코 “사도광산 강제동원 알려라”… 역사 감춘 日에 경고
(경향)
- 1면 : 한은, 금리 인상…‘긴축’ 선회
- 1면 :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으로
- 1면 : 청 “검찰 수사·기소 분리 확고”…유시민 ‘필연적 실패’ 발언 반박
- 사설 ① : 금리인상까지 덮친 증시, 레버리지 부작용 최소화해야
- 사설 ② : 보완수사권 문제의 과도한 정치화 경계한다
- 사설 ③ : 사관학교 통합, 완성도 높은 개혁으로 결실 맺어야
(한겨레)
- 1면 : 복지장관 “기초연금 기준 ‘하위 70%’에서 기준중위소득 연동 방향”
- 1면 :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신규 상장 금지
- 1면 : 트럼프 “15억달러 투입해 한화 필라델피아 조선소서 다목적 함정 건조”
- 사설 ① : 금리 인상 시작, 영끌·빚투 위험 더 커진다
- 사설 ② : 보완수사권, 치열하게 논쟁하되 비방·인신공격 멈춰야
- 사설 ③ : 사관학교 통합, 합리적인 실행안 마련을
(한국일보)
- 1면 : 한은 금리 인상 사이클 본격화…주담대 연 8% 시대 오나
- 1면 : 18cm 흉기 알면서 '커터칼'로 축소...경찰, '이재명 피습' 테러 미지정 국정원 3명 송치
- 1면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 1면 : "현금 3000만원 있어야"…문턱 확 높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통할까
- 1면 :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 쇄신… 순환인사제·상피제·검사 재배당 요청권
- 사설 ① : 허점투성이 사관학교 통합, 강행 안 된다
- 사설 ② : 두 달도 안 돼 ‘레버리지 사후약방문’… 이 혼란 누가 책임지나
- 사설 ③ : 한은 금리인상, 정부 돈풀기… 물가 잡기 엇박자 우려된다
※ 7/17(금) 키워드 : 한은·금리·인상 / 레버리지·ETF·대책 / 보완수사권·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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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reatimes.co.kr/business/tech-science/20260716/us-seeks-share-of-korean-chipmakers-excess-profits-source
미 정부,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에 초과이윤 요구(미국 기업이 반도체 가장 많이 사줘서 이익 급등에 기여가 제일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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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릿해도 걷기 편한 하루예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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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김용 공동 성명]
<검찰이 빼앗은 시간은 결격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송영길-김용 두 사람은 검찰의 조작 기소에 맞서 각자의 자리에서 싸워왔다. 송영길은 당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 스스로 당적을 내려놓고 329일의 옥고를 견뎌 마침내 무죄를 확정받았다. 김용은 계좌가 동결되고 본인 명의의 휴대폰과 신용카드마저 쓸 수 없는 채로 550일을 갇혀 지금도 진실을 다투고 있다. 두 사람의 당비 납부 기록에 비어 있는 칸은, 바로 그 검찰 탄압의 시간이다.
그런데 오늘 밤 최고위원회는 그 비어 있는 칸을 이유로, 규정이 정한 예외 인정 절차의 문조차 열지 않기로 했다. 당무위원회에 안건을 회부하는 것, 그 최소한의 절차마저 거부했다. 검찰이 우리에게서 시간을 빼앗았고, 이제 당이 그 빼앗긴 시간을 결격 사유라 부른다. 검찰이 시작한 배제를 민주당 지도부가 완성하려 하는가.
분명히 말한다. 송영길은 복당 후 단 한 달도 거르지 않고 당비를 냈는데도 검찰이 앗아간 세월 탓에 횟수가 모자라고, 김용은 이체할 손발을 통째로 묶였는데도 미납이라 불린다. 그것은 규정의 적용이 아니라 규정의 남용이다. 당규는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 당무위원회 의결로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다. 검찰 탄압보다 더 상당한 사유가 어디에 있는가. 판단은 당무위원회의 몫이다. 최고위원회가 할 일은 회부이지 봉쇄가 아니다.
우리를 하나로 묶은 것은 검찰의 조작 기소이며, 우리를 지켜준 것은 당원들이다. 김대중의 당은 탄압받는 자의 피난처였고, 노무현의 당은 검찰 정치에 몸으로 맞섰으며, 이재명의 당은 사법 쿠데타를 이겨내고 정권을 되찾았다. 그 민주당이 검찰 탄압의 상처를 자격 미달이라 부르는 순간, 우리는 우리 자신이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요구한다.
하나. 최고위원회는 즉각 회의를 다시 열어 예외 인정 안건을 당무위원회에 회부하라.
하나. 당무위원회는 후보등록 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지체 없이 소집해 규정에 따라 판단하라.
하나. 지도부는 이번 결정이 전당대회의 유불리 계산과 무관함을 행동으로 증명하라.
경고한다. 검찰 탄압의 피해자들을 규정의 이름으로 배제한 채 치러지는 전당대회는 그 정당성을 의심받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당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당원들과 함께 끝까지 절차의 회복을 요구할 것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 그 대의 앞에서 우리는 물러설 곳이 없다.
2026년 7월 16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자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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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6분
한동훈 의원님.
검사 20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었던 저와 토론합시다.
국민만을 생각하며, 기꺼이 토론에 응합니다.
국민이 보는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필요한지, 검찰이 왜 수사권을 가져가서는 안되는지 하나하나씩 말씀드리죠.
답 기다리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r/1DDKy7g1c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