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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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잘한 정책 1위 = "없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RDD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 전화면접 3.1%, 무선 ARS 96.9%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5%다. 2026년 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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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용혜인 측 "비선 조직 없다"라지만… 언더조직 수장의 돈은 계속 흘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0915520004185?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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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한국 1000억 달러 규모 잠재적 거래, 한국이 원전 8기 및 천연가스 프로젝트 자금 조달 전망(WSJ)
POTENTIAL US-SOUTH KOREA DEAL, WORTH OVER $100 BILLION, ENVISIONS SOUTH KOREA FINANCING UP TO 8 NUCLEAR POWER PLANTS AND A NATURAL-GAS PROJECT - WSJ 코멘트: 이 거래는 한국의 원전 수출 확대와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미국의 인프라 투자 유치와 동맹 강화라는 전략적 목표와 맞물려 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지정학적 경쟁 속에서 한국의 원전 기술력이 중요한 협상 카드로 부상하고 있다. #원자력발전 #한미협력 #에너지안보 #원전수출 #천연가스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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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의 다른 선택
(...)
성과급·상여금 등 특별급여가 대·중소기업 격차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조금 다른 선택을 하는 대기업 노동조합도 있다. 2018년 출범할 때부터 ‘계열사 통합교섭’을 요구한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네이버지회는 최근 사측에 노조로 조직된 16개 계열사에 대한 통합 교섭을 요구했다.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근무 환경과 복지제도를 네이버 본사 노사가 논의하자는 것이다.
물론 네이버 계열사는 자회사·손자회사가 대부분이라 네이버 본사가 실질적 지배력을 행사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사내외 하청과 단순히 비교하기 어렵다. 업종 특성이나 시장 상황, 영업이익률에도 차이가 있다. 그럼에도 대기업 노동조합이 단일 법인 울타리를 넘어서 노동조건의 격차를 축소하려고 앞장서는 드문 사례임은 분명하다.
오세윤 네이버지회장은 네이버지회가 통합 교섭을 추구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각 개인의 최대 이익 추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노동조합의 역할은 아닌 것 같다. 노동조합 자체가 ‘다 같이 힘을 합쳐서 나와 우리의 근로조건을 개선한다’는 연대에서 출발하는 거잖나. 돈을 많이 벌고 안 버는 조직으로 이렇게 저렇게 나누기보다는, 네이버라는 서비스를 같이 운영하는 동료들과 연대해서 우리의 근로조건을 함께 끌어올리는 게 노동조합 정신에 더 맞는 것 같다. 한국이 기업별 노동조건 격차가 크다고 하는데, 네이버의 통합 교섭이 성공하면 그 자체가 개별 기업을 넘어선 작은 산업별 교섭이 된다. 향후에는 IT 업계의 모든 원하청 업체를 아우르는 산업별 교섭으로까지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삼성 성과급 합의 그 후, 노동자들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나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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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MZ 노조’라는 평가에 동의하나?
동의한다. 과거 1990년대에는 처우가 안 좋고 해고가 빈번하다 보니 연대에 대한 경향이 강했다. 그런데 지금 저희는 대기업 삼성전자에 입사했고, 회사가 벌어들이는 실적에 대해 더 보상받고 싶은 게 사실이다. 과거와 달리 경쟁사와의 처우 비교도, 이직도 쉬워졌다. 그러다 보니 더 적극적으로 요구하게 되고, 연대에 어려움이 생긴다. 연대란 아무래도 ‘다 같이 나누자’는 이야기인데, 그걸 납득할 수 있는 조합원은 없다.
📰 삼전 초기업노조 위원장 “연대 납득할 조합원, 없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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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1425
@용혜인/소통관 엘베타면서
-후보자님 기본소득 네트워크는 지금 현재도 본인이랑 남편 다 회원인데 네트워크 사무실 김길오씨 소유고 김길오씨의 네트워크(기자들 엉킴) 사무실 연락 안된다는 말로 끊어낼 수준이 아닌거 같다
=…
**1427 용혜인 소통관 지하주차장서 말없이 차 타고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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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용혜인/1415 회견 후 백블
=물한잔 먹고 시작할게.
@신지혜
=그도안 용 후보자 입에서 관련한 의혹 대한 입장 듣고 싶단말 많이해 용후보자는 그동안 인청자리에서 그동안 불거진 의혹대해 소상하게 상세하게 얘기하고자 인청 성실히 준비했는데 오늘 인청날짜 합의되지 않아서 급하게 입장 대한 입장을, 의혹대한 입장을 먼저 밝히게 돼 이후에도 기자회견 또 다른 회견이 있기 떔에 질답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시ㅏㄴ 여건 되지 않아. 그래서 기자분들 생각하기에 지금 오늘 꼮 필요한 질문 가리고 가려서 5명정도 받을 것 야ㅕㅇ해해주면 감사할게
-언론이 후보자님 겸직 문제제기는 위성정당 비례정당 아니라 기소당 어떤 성과 보였냐는 점인데 정채성과 국민평가있는데 정책성과는 거대양당 못해서 했다고 해도 지난 지선 당선자 못 내 국민평가 긑난 거 아냐?
용/네 기소당 지난 지선에서 전국 비례득표율 1% 기록해 큰 정당 비하면 너무 적은 수치 아니냐 할 수 있지만 구고보조금 900 선거보조금3000 당비로 ~ 전국 나를 수 있는 정당과 함께 경쟁한 결과다. 저는 작지 않다고 생각해 그 오래된 황교안 대표 정당보다 많이 받고 저희보다 오래활동한 정의당보다 많이 받아 이것이 부족하다는 것에 저희도 공감한다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것 ~ 의미없는 일이란 것은 기소당 정당활동 대한 폄하라고 생각한다****** 지난 헌재소에서 봉쇄조항 3% 조항 위헌 판결 내려. 국회의원 300석 기준으로 1% 받으면 단순히 비례로 계산하면원래 비례썽 계싼하면 3석있어야 한다 근데 지금 대민은 1% 지지 받아도 ~ 정치 바꾸기 위한 정치개혁 이야기 이어나가는 것이다
-정의당 황교안당은 원외당이다 진보당은
=앞서 질문한 거 갈음할게
-2018 보고서는 언더조직이 김길오 지원받아. 가까운 인사가 기소당 활동한다고. 관계 완전 단절이야?
용/네 그렇다 2017 비공개 정파 해산했고 그 이후 연락안해 그 비공개 정파 활동한 것 자체가 과거 행적 문제라고 하면 이 문제제기 한분들도 같은 경험한 거야 비공개 정파가 제대로된 ~ 해산했다고 기자회견 말씀드렸다 그 문제 의식 공윻는 사람들이 함께 기소당 창당했고 창당과정 어케 시작했는지 ㅣ자회견 말씀드려
-명정부가 야당의원 지명했다고 하는데 ~ 법률적으로 문제 없다고해서 괜찮다는데 국민 여론 납득할
용/(끊고) 토론할자리 아니다
-~~~~~
용/~장관으로서 현장 소통하고 당사자 소통하면서 실질적 국민 삶 변화만드는 것은 공직자 할 책임이라 생각돼 ~ 제가 장관됐을 때 하지못할 것이라고 단정하는것은 논리적 비약있다 말씀드려
-부정평가 61%인데, 청문회 이전 거취표명 의사는
용/인사권자께서 기대한 바 있어서 지명했다고 생각하고 그 역할, 저에게 맡긴 역할 수행 위해 청문회 준비과정에서 국민에 소상히 설명하고자 회견 자청해. 저의 민당내에서 인사권자 이런 지명 대해서 여러 의견 나오는 것도 저도 알아***다만지금단계에서 더 말씀드릴 것 없다
-민당에서 거취 관련얘기 나왔나
=민당내에서 제 지명 인사권자 지명 관련 의견 나오는 것 알아 관련해서 이 회견 대해서 논의한 적 없다
-국회 출입기자 언론인들 이성 되찾으라고 했는데 국민 대다수 여조 결과로 보면 70% 이상이 용후보자 반대 여론하는데 국민도 이성 되찾아야 하나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바 없고, 제가 국민이 이성 되찾아야 한다고 한 적 없다 국민 무건 우려와 이해 대해 깊게 고민하며 듣고 있고 관련해 오늘 말씀드린 것은 지금까지 나온 보도들이 ~ 말씀드린것 이 부분 대해 오해없을 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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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60910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기자회견문
□ 배포: 2026. 9. 10. (목) 오후 1시 4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성평등가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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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유튜버 본연의 업무를 잘한다 말해야하나, 이딴것도 공직자라고 선 지키며 하라 해야하나...뉴이재명 어렵다
📰 캠코 비상임이사·금발심 위원인데…유튜브서 ‘일베라떼’·‘미친트럼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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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9월 2주)(9/10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9/7(월)-9/9(수)
※ NBS조사는 격주로 운영
(李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7%p▼), 부정평가 48%(5%p▲), 모름/무응답 9%
▶️ 취임 후 최초 긍부정 평가 크로스
(국정운영 신뢰도)(8월 2주 대비)
- 신뢰한다 48%(4%p▼), 신뢰하지 않는다 48%(5%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9%(2%p▼), 국민의힘 25%(5%p▲), 조국혁신당 3%(1%p▲), 개혁신당 1%(1%p▼) 등의 順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
- 잘한 인선 24%, 잘못한 인선 47%, 모름/무응답 29%
· 20대 : 잘한 인선 15%, 잘못한 인선 34%, 모름/무응답 51%
· 민주당 지지층 : 잘한 인선 46%, 잘못한 인선 27%, 모름/무응답 26%
· 진보층 : 잘한 인선 44%, 잘못한 인선 33%, 모름/무응답 23%
· 중도층 : 잘한 인선 20%, 잘못한 인선 48%, 모름/무응답 32%
· 국정운영 긍정평가층 : 잘한 인선 49%, 잘못한 인선 17%, 모름/무응답 35%
(용혜인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
- 잘한 인선 17%, 잘못한 인선 63%, 모름/무응답 20%
· 20대 : 잘한 인선 20%, 잘못한 인선 43%, 모름/무응답 37%
· 30대 : 잘한 인선 22%, 잘못한 인선 60%, 모름/무응답 18%
· 40대 : 잘한 인선 23%, 잘못한 인선 61%, 모름/무응답 16%
· 50대 : 잘한 인선 18%, 잘못한 인선 64%, 모름/무응답 17%
· 60대 : 잘한 인선 9%, 잘못한 인선 78%, 모름/무응답 13%
· 민주당 지지층 : 잘한 인선 31%, 잘못한 인선 50%, 모름/무응답 19%
· 진보층 : 잘한 인선 32%, 잘못한 인선 52%, 모름/무응답 15%
· 중도층 : 잘한 인선 13%, 잘못한 인선 66%, 모름/무응답 21%
· 국정운영 긍정평가층 : 잘한 인선 34%, 잘못한 인선 42%, 모름/무응답 23%
(호르무즈 해협 파병)
- 찬성 36%, 반대 45%, 모름/무응답 19%
· 20대 : 찬성 40%, 반대 22%
· 민주당 지지층 : 찬성 31%, 반대 55%
· 국민의힘 지지층 : 찬성 46%, 반대 40%
· 중도층 : 찬성 35%, 반대 43%
(정부 주요 정책과제 평가)(6월 2주 대비)
- 복지정책 : 긍정평가 56%(6%p▼), 부정평가 36%(6%p▲)
- 외교정책 : 긍정평가 49%(6%p▼), 부정평가 41%(6%p▲)
- 경제정책 : 긍정평가 40%(7%p▼), 부정평가 52%(7%p▼)
- 대북정책 : 긍정평가 37%(8%p▼), 부정평가 48%(9%p▲)
- 부동산정책 : 긍정평가 24%(16%p▼), 부정평가 65%(16%p▲)
(사회적 신뢰)
- 가족/친지 : 신뢰한다 92%, 신뢰하지 않는다 6%
- 친구 : 신뢰한다 87%, 신뢰하지 않는다 9%
- 직당동료 : 신뢰한다 72%, 신뢰하지 않는다 16%
- 이웃 : 신뢰한다 67%, 신뢰하지 않는다 26%
- 처음 만난 한국인 : 신뢰한다 54%, 신뢰하지 않는다 38%
- 처음 만난 외국인 : 신뢰한다 35%, 신뢰하지 않는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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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0 공소청 직제 관련 논란]
- 배경
· 26.9.4. 법무부·행안부, 공소청 직제 및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 26.10.2. 검찰청 폐지 예정, 공소청·중수청 출범 예정 / 수사-기소 분리
- 직제안 주요 내용
· 본청 : 검찰총장·차장, 6부·6국·30과 구성
· 대검 반부패부+마약조직범죄부 → '중대범죄부' 통합
· 과학수사부 폐지 → 법과학기획관(차장검사급) 격하, 현장 과학수사 기능 중수청 이관
· 범죄정보기획관 폐지
· 지방검찰청 인지·합동수사 담당 43개 부 폐지 → '중대범죄전담부' 29곳으로 재편(이 중 5곳은 중수청 합동수사과 대응 전담)
· 수사과·조사과 67개 전면 폐지
· 정원 : 총 8,412명(검사 2,292명+일반직 6,120명), 현 검찰 정원 대비 21.4% 감축 / 검사 정원 유지
· 지방공소청에 '사법통제부' 신설 : 경찰 불송치 사건을 송치사건과 동일 수준으로 전담 검토, 부실·위법수사 확인 시 재수사요구·직무배제·징계요구 담당
- 쟁점
· 인력 : 수사 업무가 통째로 사라졌는데 검사 인력 그대로, 일반 수사인력도 70% 이상 유지로 추정
└ 비판 : 수사 없이 검사 인력 그대로, 수사 업무 사라지면 인력도 비례해서 줄여야
└ 정부 : 검사 1/3 이상 줄이면 민생사건 처리·결재 인력 부족해져 사건적체·지연 심화, 그 피해는 국민
▶️ 검사 인력이 그대로라는 비판
· 기능·조직 : 지방검찰청 인지·합동수사 담당 43개 부, 수사과·조사과 67개, 범죄정보기획관, 과학수사부(격하) 폐지
└ 비판 : 형사부·공공안전부·중대범죄부·중대범죄전담부 등 29곳 등 수사 분야별 조직 상당수가 명칭만 바뀐 채 잔존
▶️ 간판만 바꾸고 조직을 그대로 살려뒀다는 비판
· 사법통제부 : 경찰 불송치 사건을 송치사건과 동일 수준으로 재검토, 부실·위법수사 확인 시 재수사요구·직무배제·징계요구까지 가능
└ 비판 ① : 공소청은 사법기관이 아니고 소추기관, 이름부터 부적절
└ 비판 ② : 법원 통제받아야 할 검사가 경찰을 통제하는 사실상 수사지휘
└ 반론 : 불송지 사건 걸러낼 최소한의 장치 자체는 필요
▶️ 부적절한 이름과 검사의 권한을 과도하게 보장한다는 비판
· 해석 : 정부(원안) vs. 與 일부(검찰 잔재 여전) vs. 野(수사 견제 장치 無)
▶️ 당정은 개선 여지 열어둔 상황, 추가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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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목)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9/9)]
(핵심 기조)
- 민주당 : 전북·새만금·5극3특 핵심 성장축 / 현대차 9조 투자·피지컬AI·로봇·수소·RE100 /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조기 추가선정 / 공소청 직제·인력 재검토 통한 불가역적 검찰개혁 / 한동훈 수사자료 입수·유출 의혹 별도 대응 / 경제·수출 회복 강조·국민의힘 대표연설 반박 / 전술핵·핵공유 반대 / 메가프로젝트-노동 사회적 대화
- 국민의힘 : 회의 無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김민석 :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후속선정 대상·조기 추가선정 제안 / 공소청 직제 조직·인력 기득권 과도하게 유지되는지 점검 / 불가역적 검찰개혁 원칙 / 현대차 새만금 투자 속도·관련법 신속 처리 / 로봇·첨단기계·수소·RE100 4대 첨단산업+피지컬AI 세계적 거점 육성 / 한동훈 김승원 관련 검찰자료 공개 문제 청문회와 별도 사건 분리 / 캐비닛 유출·증거조작·검찰 내부 협력자 여부 진상확인·의법조치 검토
· 한병도 : 전북 국가예산 10조2,349억원·현대차 투자·반도체 소부장·피지컬AI·로봇·2차전지 지원 /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 경제·외교 사실·대안 없는 정쟁 / 성장·수출·내수 회복 지표 강조 / 미래대응기금·국가 비상금·재정저수지 / 대정부질문 정쟁 아닌 국정점검·민생대안의 장
· 윤준병 : 전북 반도체·인공태양·서울대10개 사업 등 지역 아쉬움 전달 / 그린수소·첨단로봇 파운드리·농생명바이오 성장엔진 / 현대차 요청 특례 43건 중 전북특별법 31건·메가특구법 12건 반영 추진 / 피지컬AI·반도체 소부장 거점 지원
· 최민희 : 전북 피지컬AI 기획예산→클러스터 투자 확대 과정 강조 / 환율 보도 사례 언론의 정부 성과 평가 방식 비판·미디어공공성TF 대응 / 프랑스 순방·K-컬처·영화산업 지원 / 공소청 직제안에서 검사·인력 규모와 수사 기능 잔존 우려 / 의견수렴 기간 연장 요구
· 박선원 : 경제성장·적극재정·40·50대 정책 강조 /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의 한미 핵공유·전술핵 배치·F-35 핵투하 훈련 주장 강력 반대 / 한반도 핵전쟁 위험·대중러 관계·평화외교 훼손 우려 제기
· 서미화 : 전북=5극3특 성장축 / 새만금 미래산업·전주 금융·익산 교통 연계 / 성장률·수출 회복 강조 / 국민의힘 대표연설의 경제·개헌·사법개혁·외교안보·사전투표 메시지 비판 / 정책·민생 경쟁 촉구 / 김승원 후보 가족 장애인센터 관련 의혹 제기 방식 비판
· 이성윤 : 현대차 9조 투자 연계 전북특별법·새만금특별법·메가특구법 신속 정비 /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조기 추가선정 / 전북과학기술원 설립·국가 R&D 거점 검토 / 공소청 직제에서 검사 2,290명·일반인력 6,100여명 유지 문제 제기 / 수사권 분리에 맞춰 조직·인력·시행령까지 개편 요구
· 한민수 : 전북 반도체 소부장·새만금 RE100·피지컬AI·로봇 육성 / 한동훈 공개 수사자료의 입수경로 문제 집중 / 전직 법무장관 보유자료 또는 현직 검찰 유출 가능성 제기 / 공무상비밀누설·개인정보·공공기록물 관련 수사 필요 주장 / 고발장 접수 계기 신속 수사 촉구
· 전용기 : 한동훈 공개 ‘기소계획 보고서’·녹취록 출처 규명 요구·수사자료 상납 게이트 / 현직 관계자 관여·공무상비밀·개인정보·공공기록물 관리 위반 여부 확인 / 김승원 후보 검증과 별개 사안 분리
· 권미경 : 3대 메가프로젝트·메가특구 추진 환영 / 고소득·연구직 노동시간 규제 완화에 노동계 우려 전달 / 과로·건강권·기업지원-노동희생 불균형 문제 / 새만금 현대차 투자·노사민정 협의 사례 제시 / ‘민주적 8자 협의’·양대노총 대화 통한 사회적 합의 강조
